골프
-
골프존, 홀인원 한가위 이벤트 실시
[마니아리포트]㈜골프존(대표이사 장성원)이 9월 8일부터 10월 5일까지 4주간 총 1억원의 상금 및 이용권이 걸린 ‘어메이징 홀인원 시즌 5’ 홀인원 한가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파크랜드와 함께하는 이번 이벤트는 총 2회차로 나뉘어 진행되며, 1회차는 9월 8일부터 9월 21일까지 3천만원의 상금 및 이용권을 지급한다.특히 2회차는 추석연휴가 포함되는 9월 22일부터 10월 5일까지 열리며, 친척 및 지인들이 함께 스크린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1회차의 두 배인 6천만원의 상금과 이용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로 기획했다.홀인원 상금은 G머니로 지급되며 이벤트 종료 후 홀인원 성공자 수 확정 시 상금 금액 및 지급 방법을 개별 연락하며...
-
아디다스골프, 클라이마히트(climaheat) 재킷 출시
[마니아리포트]아디다스골프(사장: 마크 셸던-알렌, Mark Sheldon-Allen /www.adidasgolf.co.kr)가 보온 기능성이 강화된 클라이마히트(climaheat) 재킷을 출시한다.클라이마히트 재킷은 아디다스의 클라이마히트(climaheat)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점퍼로 보온성을 갖춰 체온 유지는 물론 습도 조절 기능까지 갖춰 일교차가 큰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18홀 내내 골퍼의 퍼포먼스를 최상으로 이끌어낸다.클라이마히트는 혹독한 추위를 견디는 북극곰의 열 보존 시스템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할로우 파이버(hollow fiber)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한 아디다스 고유의 기술이다. 할로우 파이버는 북극곰의 털과 같이 섬유 가운데 빈 공간으로 따...
-
골프존카운티, 모바일 앱 서비스 오픈
[마니아리포트]최첨단 IT기술과 즐거운 이벤트로 무장한 골프존카운티 골프장을 이제 모바일을 통해 손 안에서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골프장 토털서비스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 김영찬)는 골프존카운티 모바일 앱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골프존카운티 모바일 서비스는 전국 골프존카운티 안성H, 안성Q, 안성W, 선운, 청통 등 5개 골프장 예약은 물론, 필드 나스모(나의 스윙 영상), 스코어카드 등 자신의 기록 관리와 함께 골프 코스, 특가와 이벤트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특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앱 다운로드 후 첫 로그인 시 추첨을 통해 매일 1팀 4인 전원 그린피를 무료로 제공하며, 골프존카운티 5개 골프장에 대...
-
배상문, 프레지던츠컵 출전…여론은 ‘극과 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배상문(29)이 오는 10월 인천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에 ‘깜짝’ 발탁됐다. 그의 선발을 두고 여론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의 단장 닉 프라이스(짐바브웨)는 9일(한국시간) 단장 추천 선수로 배상문과 스티븐 보디치(호주)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미국과 인터내셔널팀의 단장은 출전 선수 12명 중 2명을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다.프라이스 단장은 배상문이 팀내 랭킹에서는 밀리지만 대회가 열리는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두 차례나 우승한 경험을 높이 샀다. 배상문은 2013년과 2014년 이 골프장에서 열린 신한동해오픈에서 연속 우승했다.하지만 ...
-
골프존, 중앙대에 GDR 기증
[마니아리포트]㈜골프존(대표이사 장성원)이 골프 학계 발전과 대학의 골프 관련 전공 및 교양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GDR을 기증한다고 9일 밝혔다.골프존은 9월 9일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수림체육관 1층에서 열린 골프시뮬레이션 실습실 개관식을 통해 GDR 1대를 기증했다.이날 개관식에는 장성원 골프존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준교 중앙대 부총장, 박준성 현 골프국가대표 감독 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했다.장성원 골프존 대표이사는 개관식 축사를 통해 “오늘 기증하는 GDR은 볼 구질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첨단 센서와 개인 스윙 비교 분석, 실력을 고려한 다양한 연습 모드가 강점”이라며 “이번 GDR 기증이 골프 산업은 물론...
-
[김세영의 마니아썰]영화 베테랑과 골프 베테랑
요즘 영화 ‘베테랑’이 인기다. 광역수사대 형사 서도철(황정민)이 범죄를 저지른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를 쫓는 범죄 오락 영화다. 일개(?) 형사가 재벌과 그를 비호하는 상부의 압력과 싸워 이기는 스토리에 관객은 박수를 보내고 있다. 관객 1100만 고지를 넘었고, 역대 한국영화 흥행 ‘톱10’에도 들었다.지난주 국내 남자 골프계에도 ‘베테랑’의 귀환을 알리는 소식이 있었다. 매일유업 오픈에서 우승한 김대현(27)과 같은 날 일본에서 우승 소식을 전한 김경태(29)다. 둘 다 2007년부터 프로골프 무대에 뛰어 들었다. 내년이면 투어 10년 차를 맞는 베테랑이다.프로 입문 동기인 그들은 공교롭게도 최근 몇 년 사이 ‘이름값’에 비해...
-
골프가 어려워? 이거 하나면 끝!
[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골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가득한 골프마니아클럽(www.golfmaniaclub.com)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골프초보들을 위해 기본상식은 물론 알뜰 장비구매 요령과 온오프라인 레슨 아카데미 그리고 동반라운드까지 마련된 골초모임(골프초보 모임)도 눈에 띈다. 골프마니아클럽은 지난 2003년 개설된 골프동호회로 15만7천여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대규모 골프동호회다.최근 골프마니아클럽은 카카오톡을 활용한 모바일 콘텐츠 제공을 시작했다. 기존 포털 내 카페 이외에 회원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모바일 툴의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카카오톡 친구찾기에서 '골프마니아클럽'을 검색한...
-
대니 리, 프레지던츠컵 출전…남은 2명은 누구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가 오는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 출전을 확정했다.대니 리는 8일(한국시간)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도이체방크 챔피언십에서 공동 33위에 올라 미국과 유럽 선수들을 제외한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랭킹에서 10위를 지켰다. 이에 따라 상위 10명에게 주는 프레지던츠컵 출전권을 자력으로 획득했다.인터내셔널팀에서는 대니 리를 포함해 제이슨 데이(호주),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 애덤 스콧(호주),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브랜던 그레이스(남아공), 마크 레시먼(호주), 아니르반 라히리(인도), 찰 슈워젤(남아공), 통차이 짜이디(태국)가 출전한다. 미국팀에서는 ...
-
남자는 비거리, 돌아온 그 남자..
웹진 #.42호 바로보기안녕하세요 웹진 golma '골마' 담당 아이엠 유 입니다. 이번주에도 어김~없이 웹진이 발행되었네요.금주 웹진에는 골퍼들에게 유용한 골프마니아클럽 의 유용한 정보와지난주 빅매치 대회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파울러, PO 2차전 정상...페덱스 랭킹 3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리키 파울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인 도이체방크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페덱스컵 랭킹도 3위로 뛰어올랐다.파울러는 8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골프장(파71)에서 열린 도이체방크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쳐 최종 합계 15언더파로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을 1타 차로 따돌렸다. 올 시즌 플레이스 챔피언십을 포함 2승째다. 우승 상금은 148만5000달러(약 18억원).직전 대회까지 페덱스컵 랭킹 22위였던 파울러는 이번 우승으로 랭킹을 3위까지 끌어올렸다. 4차전까지 치르는 플레이오프(페덱스컵)에서 1위에 오르면 무려 ‘1000만 달러’의 보너스를 ...
-
배상문, 아쉬운 최종일…공동 39위 마무리
입대를 앞둔 배상문(29)이 아쉬운 최종일 성적에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3차전 출전과 함께 최종전 참가의 기대감도 높였다.배상문은 8일(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1·7214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도이체방크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 4타를 잃고 최종합계 1언더파 283타 공동 39위에 올랐다.공동 20위로 최종일 경기에 나선 배상문은 큰 차이가 없는 상위권 진입도 노렸지만 이글 1개에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로 4타를 잃어 공동 39위까지 밀렸다.결국 페덱스컵 랭킹 포인트 23위로 이 대회를 시작한 배상문은 순위 변동 없이 17일 개막하는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플레이오프...
-
스텐손, PO 2차전 단독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헨리크 스텐손(스웨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인 도이체방크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군 입대를 앞둔 배상문(29)은 공동 20위에 자리했다.스텐손은 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골프장(파71)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보탰다. 보기 없이 이글 1개에 버디 4개를 추가하는 깔끔한 경기였다. 중간 합계 13언더파를 적어낸 스텐손은 2위 리키 파울러(미국)에 1타 앞서 앞선 단독 선두다.스텐손은 2013년 플레이오프 최종 4차전에서 우승하며 ‘1000만 달러’ 보너스의 주인공이 됐던 강호다. 현재 페덱스컵 랭킹 4위에 자리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
-
입대 앞둔 배상문, PO 최종전이 보인다!
입대를 앞둔 배상문(29)의 집중력이 무섭다.배상문은 7일(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1·721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도이체방크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2타를 더 줄이고 중간합계 5언더파 208타 공동 20위에 올랐다.공동 21위로 셋째 날 경기를 시작한 배상문은 버디 4개, 더블보기 1개로 3일 연속 언더파 스코어를 기록해 상위권 성적을 이어갔다.현재 페덱스컵 랭킹 23위에 올라있는 배상문은 상위 70명이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은 나설 수 있다. 하지만 상위 30명 만이 출전권을 얻을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을 위해서는 3차전에서도 지금과 같은 집중력...
-
이보미와 김경태의 ‘닮은 꼴’ 행보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보미(27)와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가 일본에서 나란히 우승 소식을 전했다. 둘은 나란히 일본남녀프로골프 상금 1위도 달렸다.이보미(27)는 6일 일본 혼슈 기후현 미즈나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골프5 레이디스 토너먼트 최종 3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보탰다. 최종 합계 11언더파로 나리타 미스즈(일본)와 동타를 이룬 이보미는 연장 다섯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컵은 안았다. 연장 마지막 홀에서 이보미는 파 세이브를 한 반면 나리타를 티샷을 숲으로 날려 우승컵을 헌납했다.이보미는 이날 우승으로 지난주 니토리 레이디스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4승째...
-
노무라 ‘어머니 나라’서 달콤한 우승키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노무라 하루(일본)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 클래식 정상에 올랐다.노무라는 6일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없이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로 3오버파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1언더파를 기록한 노무라는 배선우(21․삼천리)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 번째 홀에서 파를 잡아 보기에 배선우를 제치고 우승컵을 안았다. 우승 상금은 3억원.한화의 후원을 받은 노무라는 이번 대회에 추천 선수로 출전했다. 어렸을 때 한국 생활도 했다는 노무라는 201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었고, 같은 해 일...
-
‘장타왕의 귀환’ 김대현 3년 만에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장타왕’이 귀환했다. 3년 만이다. 김대현(27․캘러웨이골프) 얘기다. 그가 6일 대전 유성 골프장(파72)에서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매일유업 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김대현은 이날 최종 4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보태 최종 합계 21언더파로 황중곤(23·혼마)과 이지훈(29) 등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2012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을 제패한 지 3년 만의 통산 4승째다.김대현은 300야드를 훌쩍 넘기는 장타를 앞세워 2010년 매경오픈 우승과 SK텔레콤오픈 준우승을 차지하며 상금왕에 올랐으나 미국 진출을 노리다 뜻을 이루지 못하고 어깨 부상까지 겹쳐 2013년과 2014년 두 시즌을 힘겹...
-
이보미, 일본 최초 2주 연속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일본에서 활약 중인 이보미(27)가 2주 연속 정상에 섰다.이보미는 6일 일본 혼슈 기후현 미즈나CC(파72 · 6559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골프5 레이디스 토너먼트에서 연장 접전 끝에 나리타 미스즈(일본)를 제치고 우승했다.이로써 이보미는 지난주 니토리 레이디스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시즌 4승째.특히 2주 연속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은 1988년 JLPGA 투어가 출범한 후 첫 기록이다. 이보미는 "우승도 기쁘지만 기록을 만든 것이 기쁘다. 내 이름이 남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이보미는 9언더파 단독 선두로 3라운드를 시작했지만, 나리타의 추격이 무서웠다. 나리타는 3라운드에서만 7타를 줄이면서 동률을 이...
-
'한국계' 노무라 하루, KLPGA투어 첫 출전서 깜짝 우승
한국계 일본 골퍼 노무라 하루(한화)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첫 출전서 깜짝 우승했다.노무라 하루는 6일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 골프장(파72·6631야드)에서 끝난 KLPGA투어 한화금융 클래식에서 연장 접전 끝에 배선우(21·삼천리)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에서 태어나 7세부터 고등학교까지 한국에서 보낸 덕에 문민경이라는 한국 이름도 가진 노무라는 최종일 경기에서 버디 없이 보기와 더블보기를 1개씩 범해 3타를 잃었다.이날 경기는 컷 통과한 62명 중 단 한 명도 언더파는 물론, 이븐파조차 치지 못하는 가운데 노무라는 7타를 잃은 배선우와 최종합계 1언더파 287타로 경기를 마쳐 연장에 돌입했다...
-
김대현, '기쁨의 키스'
[마니아리포트(대전)=한석규 객원기자] 6일 대전시의 유성 골프장(파72/6,796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 매일유업 오픈 2015(총상금 3억 원, 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4라운드 합계 267타 21언더파로 우승을 한 김대현이 우승컵에 기쁨의 키스를 하며 우승을 만끽하고 있다.
-
'장타자' 김대현, KPGA투어서 3년 만의 우승
'장타자' 김대현(27·캘러웨이)이 부활했다.김대현은 6일 대전 유성 컨트리클럽(파72·6796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매일유업오픈 최종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우승했다.공동 선두에 2타 뒤진 3위로 최종일 경기에 나선 김대현은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는 '무결점 경기력'으로 올 시즌 첫 승에 성공했다. 김대현은 2012년 9월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이후 3년 만에 KPGA투어에서 통산 4번째 우승을 달성했다.최근 부진에서 탈출한 김대현의 우승으로 올 시즌 KPGA투어는 8개 대회에서 모두 다른 우승자를 배출하는 '춘추전국시대'가 이어졌다. 김대현은 "첫 승보다 짜릿하다. 노력의 결과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