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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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골프, 세계브랜드재단 월드 베스트 브랜드상 수상
야마하골프가 세계브랜드재단(TWBF)이 주관하는 브랜드로레이 시상식에서 월드 베스트 브랜드로 선정됐다.야마하골프 국내 에이전시인 오리엔트골프는 "22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브랜드로레이 레전더리 어워드 시상식에서 야마하골프가 월드 베스트 브랜드상을 받았다"고 밝혔다.브랜드로레이 시상식은 2005년 창설됐으며 지금까지 코카콜라, IBM, 국제축구연맹(FIFA) 등의 단체와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등 전 세계 80여 개 나라에서 500여 명의 수상자와 2천여 개 기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TWBF의 브랜드로레이 코리아는 "25개국 480명의 심사위원을 보유한 심사평가기업 IRO를 통해 브랜드 가치와 대중성 등의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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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정, KLPGA 호반 드림투어 1차전 우승
황민정(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호반 드림투어 1차전(총상금 1억6천만원) 우승을 차지했다.황민정은 22일 전남 화순의 화순 엘리체 컨트리클럽(파72·6천15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쳤다.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황민정은 양채린(26)과 3차 연장 끝에 승리해 우승 상금 2천880만원을 받았다.KLPGA 2부 투어인 드림 투어에서 처음 정상에 오른 황민정은 아버지(황병석 씨)와 오빠(황강열 씨)가 모두 프로 선수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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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골프 내셔널 타이틀 코오롱 한국오픈 2년만에 부활...19세 김주형 돌풍이어질 지 주목
한국 골프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코오롱 한국오픈이 2년 만에 부활한다.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열리지 못했던 제63회 한국오픈은 24일부터 나흘간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개최된다.올해 대회엔 2년 전보다 1억원 늘어난 총상금 13억원, 우승 상금 4억원이 걸렸다.2년 전 우승자인 재즈 쩬와타나논(태국)을 비롯해 외국 선수들은 출전하지 않는다. 국내 선수들끼리 치르는 이번 대회에서 19세 김주형의 기세가 이어질지 주목된다.김주형은 가장 최근 끝난 SK텔레콤 오픈(10-13일)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지난해 7월 KPGA 군산CC 오픈에서 프로 최연소 우승(18세21일) 기록을 세우기도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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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정조준' 지난 주 LPGA 투어 건너 뛴 김세영, 금 주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출전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450만달러)이 오는 25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존스 크릭(파72·6천831야드)에서 열리는 벌어진다. 이 대회는 한국선수들과 인연이 깊은 메이저대회다. 지난 해 대회서 김세영(28)이 박인비(33)를 5타차로 따돌리고 압도적인 우승을 거뒀다. 김세영의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이었다. 박인비는 2013∼2015년 3년 연속으로 이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바 있다. 2018년 대회서는 박성현(28)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해 우승자 김세영을 비롯 박인비, 박성현 등 역대 우승자는 믈론 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6), 8위 김효주(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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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김시우, 도쿄올림픽 남자골프 출전한다
미국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중인 임성재(23)와 김시우(26)가 도쿄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임성재와 김시우는 21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각각 26위와 49위에 올라 한국선수 중 1, 2위를 차지했다.도쿄올림픽 남자 골프 출전권은 오늘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국가별 두 장씩 배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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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박민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9위…개인 최고 순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올해만 5승을 기록한 '대세' 박민지(23)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9위에 올랐다.박민지는 21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22위보다 3계단이 오른 19위가 됐다.박민지가 세계 랭킹 19위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종전 자신의 최고 순위는 5월 20위였다.박민지는 20일 충북 음성에서 끝난 DB그룹 제35회 한국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올라 올해에만 5승을 거뒀다.올해 초 세계 랭킹 41위였던 박민지는 19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KLPGA 투어 선수 중에는 가장 높은 순위다.고진영(26), 박인비(33)가 1, 2위를 유지했고 김세영(28)은 3위에서 4위로 한 계단 밀렸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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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신동엽, 프로 골퍼들과 대결 벌인다…티빙 예능 '골신강림'
방송인 강호동과 신동엽이 프로 골퍼들과 대결을 벌인다.티빙은 오는 8월 선보일 오리지널 예능 '골신강림'에 강호동, 신동엽, 이수근이 출연한다고 2일 밝혔다.'골신강림'은 둘이 합쳐 골프경력 48년 차인 강호동과 신동엽이 연예인 골퍼 게스트들과 한 팀이 되어 전설적인 프로들과 골프 실력을 겨루는 프로그램이다. 해설위원으로는 개그맨 이수근이 나서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오는 8월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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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럽다' 웨스트우드, 메이저 대회 '악연'…87번 나와 한 번도 우승 못 해
'질기다 질겨'리 웨스트우드(48·잉글랜드)와 필 미컬슨(51·미국)이 각각 메이저 대회와 US오픈에 얽힌 악연을 이번에도 떨치지 못했다.웨스트우드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스 골프코스 남코스(파71·7천676야드)에서 열린 제121회 US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천250만 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없이 보기만 6개를 쏟아내며 6오버파 77타를 쳤다.최종 합계 7오버파 291타를 기록한 웨스트우드는 공동 46위에 머물렀다.웨스트우드는 2010년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선수지만 메이저 대회에서는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다.이번 대회는 그의 87번째 메이저 대회 출전인데 메이저 최고 성적은 2010년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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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는 기회의 땅' 람, 코로나19 완치 약 1주일 만에 US오픈 골프 대회 우승...4년전 첫 PGA 투어 제패한 골프장서 첫 메이저 정상
욘 람(27·스페인)이 제121회 US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천25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람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스 골프코스 남코스(파71·7천67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최종 합계 6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람은 2위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우승 상금은 225만 달러(약 25억5천만원)다.이 대회 전까지 메이저 대회에서 2019년 US오픈 공동 3위가 최고 성적이었던 람은 이번 대회를 제패하며 스페인 선수로는 최초로 US오픈 정상에 올랐다.스페인 선수가 남자 골프 메이저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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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9언더파 대분전' 전인지, 마이어 클래식 3위…넬리 코르다 우승
전인지(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30만 달러) 마지막 날 9타나 줄이는 맹타를 과시하며 시즌 최고 성적을 거뒀다.전인지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6천5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쓸어 담아 9언더파 63타를 쳤다.3라운드까지 12언더파 204타로 공동 12위였던 전인지는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 브리트니 올터마레이(미국)와 공동 3위를 차지했다.최종 25언더파 263타로 우승을 차지한 넬리 코르다(미국)와는 4타 차다.1월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와 3월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에서 4위에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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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JLPGA 투어서 전미정과 연장 접전끝에 우승...한미일과 아시아 투어 프로통산 60승 위업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에서 활동중인 신지애(33·사진)가 프로 통산 60승 고지에 오르며 한국 여자 골프 역사를 새로 썼다.신지애는 20일 일본 지바현 소데가우라CC(파72)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1억엔·우승상금 1800만엔)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전미정(39)과 연장전에 돌입했다. 신지애는18번홀(파5)에서 진행된 연장전서 4차전까지 진행되는 접전 끝에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전미정을 제치고 우승을 확정했다. 신지애가 올해 JLPGA서 거둔 첫 승이다. 지난해 11월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프로통산 59승째를 올린지 약 7개월 만이다. 프로 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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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골프 퀸' 박민지, 메이저대회 한국여자오픈 우승…시즌 5승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퀸' 박민지(23)가 마지막 18번홀에서 절묘한 세컨드 샷으로 버디를 낚는 명승부를 연출하며 여자 골프 최고 권위의 내셔널 타이틀인 한국여자오픈 우승 트로피까지 안았다.박민지는 20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DB그룹 제35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박현경(21)을 2타 차로 따돌린 박민지는 이번 시즌 들어 9개 대회에서 5승을 휩쓸었다. 신지애(33)가 가진 KLPGA투어 시즌 최다승 기록(9승)도 넘어설 태세다.지난 13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 이어 2주 연속 우승한 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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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10 보인다' 임성재, US오픈 3라운드 2언더파...2라운드 공동 30위에서 공동 14위로 급상승
임성재(23)가 남자골프 메이저 대회 US오픈(총상금 1250만달러) 2라운드에서 2언더파로 비교적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다.임성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스 남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이븐파 213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오전 브룩스 켑카(미국), 저스틴 토마스(미국) 등과 함께 공동 14위에 올랐다. 러셀 헨리(미국),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 매켄지 휴즈(캐나다) 등은 합계 5언더파 208타로 공동 1위를 지켰다. 괴력의 장타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은 이날 3언더파를 추가, 로리 맥길로이(잉글랜드)와 함께 합계 3언더파 210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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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마이어 클래식 3일 연속 4언더파 맹타...전인지, 최운정 등과 공동 12위
박인비(3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30만달러)에서 3일 연속 4언더파를 기록했다. 박인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에 버디 5개 그리고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3일 연속 68타씩을 친 박인비는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로 공동 12위에 올랐다. 박인비는 선두와 8타 차이다. 전인지(27)과 최운정(31)도 나란히 박인비와 함께 공동 12위에 자리했다. 10타를 줄인 넬리 코다(미국)는 중간합계 20언더파 196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리오나 매과이어(아일랜드)는 3타 뒤진 17언더파 199타로 2위, 마들린 삭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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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버디 8개씩' 박민지·박현경, 메이저대회 한국여자오픈 3라운드서 역대급 샷대결...박민지가 15언더파로 1타차 선두
한 발 앞서가면 쫓아오고, 뒤처진다 싶으면 다시 추월하고. 일찍이 이런 명승부는 없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간판스타 박민지(23)과 박현경(21)가 근래 보기드문 18홀 치열한 라이벌 대결을 펼쳤다. 19일 충북 음성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DB그룹 제35회 한국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시즌 5승에 도전하는 박민지는 보기없이 버디만 8개를 쓸어 담아 중간합계 15언더파 129타로 박현경을 1타차로 누르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박현경은 이날 버디 8개, 보기 1개로 7언더파를 기록, 합계 14언더파 130타로 박민지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다.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KLPGA챔피언십에서 39년 만에 2연패를 달성한 박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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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천당으로' 김시우, US오픈서 보기 7개 작성하다 마지막 홀 버디 잡고 본선진출..임성재 공동 30위
김시우(26)가 US오픈(총상금 1250만달러) 2라운드 마지막홀에서 버디를 잡아 극적으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7개로 4오버파 75타를 쳤다. 김시우는 중간합계 4오버파 146타를 적어내며 공동 58위에 올라 막차로 본선에 올랐다. 김시우는 아마터면 본선에 오를 수 없는 상황이었다.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시우는 경기 초반부터 크게 흔들렸다. 11번홀(파3)에서 보기를 적어낸 이후 15번홀(파5)까지 5개 홀에서 연속으로 보기를 적어냈다. 5오버파까지 내려간 김시우는 예상 컷오프인 4오버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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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LPGA 투어 9언더파 공동 9위...선두와 6타차
전인지(27·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클래식(총상금 23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9위로 올라섰다.전인지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 블라이더필드골프장(파72·655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전인지는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최운정(31·볼빅) 등과 함께 공동 9위를 올랐다. 15언더파 129타를 기록한 단독선두 리오나 매과이어(아일랜드)와는 6타 차다.10번홀(파5)에서 출발한 전인지는 11번홀(파3)과 12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에 성공, 상승세를 탔다. 18번홀(파5)과 1번홀(파4)에서 잇달아 버디를 추가하며 후반 라운드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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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골프라운드서 반바지를 입으세요' 엑스골프, 여름철 반바지 라운드 캠페인 시행
골프 예약 서비스 업체 엑스골프(XGOLF)가 여름철 반바지 라운드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올해로 8년째인 반바지 라운드 캠페인에 참여한 뒤 사진과 함께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스릭슨 스탠드백과 볼빅 골프공을 선물한다.여름철 에너지 절감 등의 효과가 기대되는 반바지 라운드 캠페인은 첫해인 2014년 10개소만 참여했으나 올해 200여 개 소로 참여 골프장이 대폭 증가했다.반바지 라운드 허용 골프장은 엑스골프 인터넷 홈페이지 내 골프장 명칭에 '반바지 아이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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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와 박현경 공동선두, 한국여자오픈 3라운드서 선두조 승부
박민지(23)와 박현경(20)이 메이저대회인 한국여자오픈 우승을 놓고 한판승부를 벌이게됐다. 박민지는 18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DB그룹 제35회 한국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박민지는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 선두에 올라 시즌 다섯 번째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박현경은 2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아내며 4타를 줄여 공동선두로 뛰어올랐다. 10번 홀부터 3개홀 연속 버디를 포함해 후반 7개 홀에서 4타를 줄였다. 이번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KLPGA 챔피언십에서 39년 만에 2연패의 대기록을 세운 박현경(20)이 박민지의 5승 가도에 강력한 경쟁자로 등장했다.박민지와 박현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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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신인왕 출신 안시현, 19년간 프로생활 작별...초등 3학년 딸 육아 전념키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신인왕에 올랐던 안시현(37)이 은퇴한다. 안시현은 18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DB그룹 제35회 한국여자오픈 2라운드를 마치고 19년간의 프로골프 선수 생활을 접었다.이날 8오버파를 친 안시현은 2라운드 합계 15오버파로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지난해 KLPGA투어 시드를 잃은 안시현은 한국여자오픈 우승자에게 주는 10년 출전권으로 이번 한국여자오픈에 출전했다. 한국여자오픈 우승자 출전권은 2026년 만료되지만, 안시현은 이제 더는 투어 대회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2003년 KLPGA투어에 데뷔한 안시현은 그해 11월 제주 나인브릿지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투어 CJ 나인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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