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인지(27)과 최운정(31)도 나란히 박인비와 함께 공동 12위에 자리했다.
10타를 줄인 넬리 코다(미국)는 중간합계 20언더파 196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리오나 매과이어(아일랜드)는 3타 뒤진 17언더파 199타로 2위, 마들린 삭스톰(노르웨이)는 16언더파 200타로 3위로 상승했다.
박인비는 “ 다음 주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챔피언십에 앞서 컨디션을 끌어 올려야 한다”며 “ 다음 주엔 조금 더 좋은 컨디션으로 경기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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