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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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GA 대세 김하늘, 첫 승 대회서 시즌 최다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대세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일본 첫 승을 올렸던 대회에서 정상에 도전한다.김하늘은 15일부터 사흘간 일본 아이치현 신미나미 아이치 컨트리 클럽(파72, 6446야드)에서 열리는 JLPGA투어 먼싱웨어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8000만 엔)에 출전한다.2015년 일본투어에 도전한 김하늘은 데뷔 첫 해 이 대회에서 첫 승의 감격을 누렸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도 단독 3위에 오르는 등 코스와의 궁합도 좋다.올 시즌 확고한 대세로 자리매김한 김하늘은 첫 승을 올린 무대에서 시즌 네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김하늘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JLPGA투어를 포함해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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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뽑은 강력 우승후보' 김찬, "우승은 거리보다 경험, 배상문이 유리"
[인천=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멤버 배상문(31)과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이번 시즌 상금랭킹 1위 김찬(27)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우승컵 사냥에 나선다.배상문과 김찬은 14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아메리칸, 오스트랄아사이 코스(파71, 6953야드)에서 치러지는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에 출전한다.지난달 군복무를 마친 배상문은 PGA투어 복귀에 앞서 이번 대회에서 2년 만에 복귀전이자 3년 만에 한국 무대를 밟는다. 지난 2013년과 2014년 이 대회 우승자이기도 한 배상문은 복귀전으로 좋은 추억이 있는 이 대회를 선택했다.하지만 배상문이 군복무를 치르는 사이 이 대회는 대회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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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짧아지는 본선 전장… 요동치는 최종 순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최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3개 대회 연속 예선, 본선 전장이 다르게 세팅되면서 흥미로운 대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14일부터 나흘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에서 K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이 열린다.이 대회는 예선 1, 2라운드는 6512야드로 세팅됐고, 본선 3, 4라운드는 6403야드로 더 짧게 세팅됐다. 본선에서 13번 홀(파4)을 기존 376야드에서 267야드로 당겼다. 타수를 줄일 수 있는 기회를 높여 흥미로운 경기를 만들기 위함이다.실제로 지난주 이수그룹 챔피언십에서 이러한 코스세팅으로 다이내믹한 경기가 펼쳐졌다.가평 베네스트 골프장(파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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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맥케이슨, 장이근 우승 기념 할인 이벤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맥케이슨(대표 김민철)은 장이근의 KPGA 투어 우승을 기념해 국내 팬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실시한다.장이근은 지난 10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KPGA 티업 지스윙 메가오픈에서 역대 28언더 최저타 신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2017년 공식의류 후원사로서 장이근선수에게 대회 및 훈련에 필요한 골프의류 일체를 후원하고 있는 맥케이슨은 한국오픈에 이어 신인으로 2승을 차지한 장이근선수의 우승을 축하하고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우승 기념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청담동 본사 직영점에서 T-S류와 바지류에 한해 30% 할인하여 판매를 한다. 또한 온라인 자사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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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리미엄 브랜드 풀인, ‘그래픽 스니커즈’ 세계최초 국내 출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프랑스 프리미엄 브랜드 풀인(PULLIN)의 그래픽 스니커즈가 세계 최초로 국내에 출시됐다.풀인은 프랑스, 미국, 유럽 등 전세계 25개국 1500여 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패션 브랜드로, 풀인코리아는 풀인의 한국 공식 지정업체 조경CKI가 브랜드 개발, 컨설팅 전문회사인 플랜플라이와 함께 공동개발을 거쳐 풀인슈즈를 탄생시켰다.풀인 그래픽 스니커즈는 화려한 고해상도로 나타낸 그래픽 디자인 프린팅 원단을 기반으로 한 그래픽라인과 간결하면서도 유니크한 디테일을 강조한 솔리드 라인 등 4가지 라인의 9가지 모델로 구성됐다.풀인 특유의 유니크한 프린팅 스타일 그래픽디자인 및 색감을 디자인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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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두 명의 루키,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조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루키가 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출전권을 확보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트리스의 콘웨이 팜스 골프클럽(파71, 7198야드)에서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이 열린다.이 대회는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상위 70명이 출전할 수 있다. 시즌 최종전인 플레이오프 4차전 투어 챔피언십 출전은 단 상위 30명에게만 허락된다.올 시즌 PGA투어 루키 매켄지 휴즈(캐나다)는 현재 페덱스컵 랭킹 31위, 잰더 슈펠레(미국)는 32위에 올라있다. 플레이오프 3차전 결과에 따라 최종전에서 시즌을 마감할 수 있을 지가 결정된다.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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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토 "에비앙서 마지막 경기 특별하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미야자토 아이(일본, 32)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현역 마지막 대회를 치른다.미야자토는 14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 6470야드)에서 열리는 올 시즌 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365만 달러)에 출전한다.2006년부터 LPGA투어에서 활약하며 통산 9승을 올린 미야자토에게 에비앙 챔피언십은 특별하다.에비앙 챔피언십은 미야자토가 LPGA투어 첫 승을 올린 대회이자, 다승을 차지한 유일한 대회다. 미야자토는 2009년 에비앙 마스터스에서 첫 승을 올렸고, 2011년에도 우승컵을 추가했다. 특히 2011년에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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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6위 로리 매킬로이, PGA 투어 챔피언십 출전 빨간불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세계 랭킹 6위 로리 매킬로이(28, 북아일랜드)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최종전인 PGA투어 챔피언십 출전에 빨간불이 들어왔다.이번 시즌 초반부터 늑골 부상으로 재활 기간을 가지며 고전했던 매킬로이는 시즌 중반에는 결혼식을 치르며 휴식기를 가졌다. 매킬로이는 휴식기 이후 투어 복귀 과정에서 갑작스럽게 늘어난 연습량으로 또 다시 늑골 부위에 통증을 호소하기도 했다.이에 매킬로이가 이번 시즌 출전한 PGA투어 대회 수는 13개에 불과했다.하지만 활약상이 없는 것은 아니다. 시즌 첫 출전 대회인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4위를 기록했고, WGC 멕시코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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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강성훈, BMW 챔피언십서 PGA 투어 챔피언십 막차 탑승 노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김시우(22, CJ 대한통운)와 강성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지막 대회인 PGA 투어 챔피언십 출전까지 단 한 개 대회를 남겨뒀다.김시우와 강성훈은 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리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클럽(파71, 7198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에 출전한다.이번 대회는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70명이 출전할 수 있는 대회로 김시우는 45위, 강성훈은 52위로 BMW 챔피언십에 출전한다.특히 이번 대회가 중요한 이유는 이번 대회 결과를 포함해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30명에게 투어 챔피언십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따라서 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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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X 슬론 스티븐스 '골프 황제'와 '새로운 테니스 여왕' 만남 '화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타이거 우즈(미국)가 테니스 메이저대회 US오픈의 여자단식 우승자 슬론 스티븐스(미국)와 기념사진을 찍었다.미국의 골프다이제스트는 스티븐스가 자신의 SNS에 올린 우즈와 함께 찍은 사진을 13일(한국시간) 소개했다.우즈는 아이들과 함께 플로리다주 주피터에 살고 있는데, 최근 허리케인이 플로리다 지역에 상륙하면서 이를 피해 두 아이들을 데리고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US오픈 테니스대회장을 찾았다. 현지시간으로 10일 저녁에는 남자단식 준결승전을 관전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우즈는 올해 US오픈 남자단식 챔피언인 라파엘 나달(스페인)의 초대로 나달의 준결승전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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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1-2-3위 만났다...에비앙 챔피언십 1R 조편성 발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유소연(메디힐), 2위 렉시 톰슨(미국), 3위 박성현(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한조에서 격돌한다.에비앙 챔피언십은 12일 밤(한국시간) 이번 대회 1~2라운드 조편성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랭킹 톱3가 한조에서 만나 뜨거운 경쟁을 벌인다.유소연과 톰슨, 박성현은 나란히 시즌 2승씩을 기록 중이다. 다만 유소연이 랭킹 1위를 지키고 있으면서도 최근 성적이 다소 주춤하다.박성현은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LPGA투어 첫 승을 올린 뒤 상승세를 타며 1승을 더 추가했다. 지난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기억도 있어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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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캐너, 그린피 1만원 파격할인 진행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국내 유일 골프장 토털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김준환)의 부킹앱 ‘티스캐너’가 13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한시간 동안 6차 타임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금번 6차 타임세일 이벤트는 지난 3월 론칭 한 골프장 부킹앱 ‘티스캐너’의 오픈을 기념하고, 사용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되었다.행사참여는 13일 오후 1시부터 ‘티스캐너’ 앱을 통해 가능하고, 행사를 통해 9월 중 골프존카운티 안성Q, 골프존카운티 선운, 골프존카운티 청통 골프장의 평일 또는 주말 그린피를 인당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1만원 그린피는 최대 4명까지 구매가 가능하나, 선착순으로 판매가 이루어져 준비된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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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이틀방어 도전 고진영 "디펜딩 욕심…완성도 높은 경기할 것"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8승의 고진영(22, 하이트진로)이 생애 첫 타이틀 방어 성공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고진영은 14일부터 나흘간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 6512야드)에서 열리는 K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고진영은 같은 날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을 마다하고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선택했다.고진영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이뤘다. 이 대회를 ‘애착이 가는 대회’라고 말한 고진영은 "개인적으로 타이틀 방어에 욕심이 난다”고 설명했다.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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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핵 ‘스피스-토머스-존슨’, PO 3차전에서도 동반 티오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조던 스피스, 저스틴 토머스, 더스틴 존슨(이상 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도 만났다.14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리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클럽(파71)에서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BMW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이 열린다.스피스, 토머스, 존슨은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러지 챔피언십에 이어 3차전에서도 1, 2라운드 같은 조에 편성됐다.플레이오프는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에 따라 조를 편성하는데, 세 선수가 랭킹 1~3위를 맞바꿔가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는 2016-17시즌 PGA투어 정규대회에서 페덱스컵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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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이 돌아온다…14일 신한동해오픈 출전
드디어 배상문(31)이 돌아온다.배상문은 14일부터 나흘 동안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6953야드)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LPGA) 투어 제33회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한다.지난 8월16일 전역 후 첫 출전 대회다.배상문은 남자 골프의 간판이었다. KPGA 투어 9승, 일본 3승,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2승을 거뒀다. 2015년 11월 입대해 1년 9개월 군 복무를 마치고 신한동해오픈을 복귀전으로 선택했다. 국내에서 열리는 대회 출전은 2015년 프레지던츠컵 이후 2년 만이다.신한동해오픈과 인연도 깊다. 2013년과 2014년 2연패를 했다. 2014년 대회에서는 우승 상금 2억원을 불우이웃성금으로 기부하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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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승 사냥 저스틴 토머스, PO 3차전 우승 1순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6-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5승을 거둔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플레이오프 3차전 우승후보 1위로 꼽혔다.한국시간으로 14일부터 나흘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리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클럽(파71)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이 개막한다.PGA투어는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상위 70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 우승후보로 토머스를 1위에 올렸다.토머스는 올 시즌 PGA투어에서 5승을 수확했다. 시즌 초 3승을 올렸고, 지난달 시즌 마지막 메이저 PGA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조던 스피스(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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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챔피언십서 '대세 '격돌…고진영-이정은6-장수연 맞대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대세 고진영(22), 이정은6(21), 장수연(23)이 맞붙는다.14일부터 나흘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 651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이 열린다.주최측이 발표한 조 편성에 따르면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 주요 부문 모두 1위에 올라있는 이정은6, 메이저 챔피언 장수연이 맞붙는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한 고진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을 제쳐 두고 이 대회를 선택했다.BWM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애착이 간다고 하는 대회인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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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세계랭킹 3위로 한 계단 하락, 시즌 2승 톰슨 2위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박성현(24)이 지난주 우승을 차지한 렉시 톰슨(미국)에게 세계랭킹 2위 자리를 내줬다.12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째를 달성한 톰슨이 2위로 올라서며 1주 만에 자리를 되찾았다.지난주 톰슨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던 박성현은 3위로 내려앉아다.유소연(27)은 12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지켰고, 박성현과 톰슨을 제외하고는 10위 이내 순위 변동은 없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 이수그룹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장수연(23)은 66위에서 57위로 올라섰다.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메이저 대회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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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日서 벌써 12승...JLPGA 시즌 최다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 선수들이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시즌 최다승 합작에 나선다.이지희가 지난 10일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코니카 미놀타 컵에서 시즌 첫 승을 차지하며 한국 선수들이 올해 JLPGA투어에서 시즌 12승째를 합작했다.올 시즌 치러진 JLPGA투어 27개 대회에서 12승을 합작한 한국 선수들은 최다승 기록인 17승에 한 걸음 다가섰다. 한국 선수들은 지난해까지 2년 연속 최다승을 기록했다.올해는 한국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돋보이며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김하늘이 3승을 올리며 다승 부문에서 독주체제를 형성하고 있지만, 김하늘을 포함해 총 9명의 한국 선수들이 고르게 우승컵을 들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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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여왕’ 장수연의 비결...'체력' '집중력' '긍정 마인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장수연(23, 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새로운 ‘역전의 여왕’으로 떠올랐다.장수연은 지난 10일 끝난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에서 마지막 날 6타 차를 뒤집고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눈에 띄는 건, 장수연이 이 대회 우승으로 KLPGA 정규투어 통산 3승째를 올렸는데 그 3승이 모두 역전승이라는 점이다.장수연은 지난해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3타 차 역전 우승,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2타 차를 뒤집고 역전 우승을 했다.장수연은 우승 후 공식 인터뷰에서 유독 역전 우승이 많은 비결에 대해 질문세례를 받았다.뒷심이 강한 첫 번째 이유는 ‘체력’이다. 장수연은 “체력이 좋다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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