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트리스의 콘웨이 팜스 골프클럽(파71, 7198야드)에서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이 열린다.
이 대회는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상위 70명이 출전할 수 있다. 시즌 최종전인 플레이오프 4차전 투어 챔피언십 출전은 단 상위 30명에게만 허락된다.
휴즈는 지난해 RSM클래식에서 PGA투어 데뷔 6주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연장 3차전 접전 끝에 들어올린 우승컵이었다. 지난 플레이오프 1차전 더 노던 트러스트에서는 공동 43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휴즈는 "처음 가보는 골프장에서 대회를 치르는 한 해는 정말 힘들었다. 하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있고, 이스트 레이크(투어 챔피언십 개최지)에서 시즌을 끝내고 싶다"고 말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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