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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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나상욱
[충남(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 / 7,328야드)에서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 우승상금 3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나상욱이 15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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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를 노리는 나상욱
[충남(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 / 7,328야드)에서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 우승상금 3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나상욱이 14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그린을 살피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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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샷하는 나상욱
[충남(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 / 7,328야드)에서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 우승상금 3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나상욱이 14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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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복귀' 장하나, KLPGA 판도 바꿀까?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박성현(24)을 위한 무대였다. 박성현은 지난해 32개 KLPGA 투어 대회 중 7개 대회에서 우승했다. 그리고 올해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로 둥지를 옮겼다.박성현이 없는 상황에서 올해 열린 10번의 대회(12월 현대차 중국여자오픈 포함).김해림(28)이 유일하게 2승을 거뒀다. 김해림은 첫 대회인 SGF67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5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을 석권했다. 나머지 8개 대회에서는 8명의 챔피언이 탄생했다. 12월 현대차 중국여자오픈 챔피언이자 미국에서 활약 중인 김효주(21)를 빼면 7개 대회 7명의 챔피언이다. 그야말로 춘추전국시대다.그런 KLPGA 투어에 장하나가 합류했다.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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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모나한 PGA커미셔너, 우즈 지원 약속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제이 모나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커니셔너가 타이거 우즈(미국)에게 투어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모나한은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AP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우즈가 성명서를 통해 모든 것을 말했다고 생각한다. 우즈는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확실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우즈는 우리의 가족이다. 우리는 그를 도울 것이고, 도울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우즈는 지난 5월 30일 미국 플로리다 주 주피터에서 음주 운전 혐의로 팜비치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고, 법원 출두를 서약하고 풀려났다.구금에서 풀려난 우즈는 공식 성명서를 통해 "알코올과는 관련이 없다"고 음주 운전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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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양궁, 정확도 가리는 이색 대결…결과는 양궁 승리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6월1일 개막)을 하루 앞두고 31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골프와 양궁의 정확성을 가리는 이색 대결이 펼쳐졌다.양궁 대표로는 코오롱 엑스텐보이 남자양궁팀 소속의 이승윤, 이창환, 이우석이 나섰다. 골프 대표는 케빈 나(나상욱), 조병민, 문도엽이 출전했다.경기 방식은 70m와 100m 거리에서 양궁은 지름 10센티미터의 공을 맞히고, 골프는 양궁과녁 크기의 판을 맞히는 것으로, 누가 더 정확하게 맞히는지를 겨뤘다. 결과는 2-1, 양궁의 역전승이었다.양궁 첫 주자 이창환이 4발을 모두 실패했고, 골프 첫 주자 나상욱도 명중에 실패했다. 이후 ‘골프는 바운드 후 맞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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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김하늘-스폰서 대회 안선주 맞대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하늘(29, 하이트진로)과 안선주(31,요넥스)가 맞대결을 펼친다.2일부터 사흘간 일본 니카타현 요넥스 컨트리클럽(파72, 6423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요넥스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7천만 엔)이 열린다.지난 31일 발표된 조 편성에 따르면 김하늘, 안선주, 코토리 호네(일본)가 동반 라운드를 펼친다.김하늘은 JLPGA투어 메이저 대회를 포함해 시즌 2승을 올리며 현재 메르세데스 랭킹, 상금랭킹, 평균 타수 등 주요 부문에서 1위에 올라있다. 올 시즌 10개 대회에 출전한 김하늘은 우승을 포함해 톱5에 5번, 톱10에 3번 오르는 등 날카로운 샷감을 뽐내고 있다. 가장 나쁜 성적이 지난주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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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코어, 골프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모바일앱과 태블릿PC를 기반으로 골퍼와 골프장을 위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마트 스코어’가 골프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지난 2015년 6월 서비스를 개시한 스마트 스코어(대표이사 정성훈)는 스마트스코어 솔루션이 도입 된 골프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 골퍼들은 ‘스마트스코어’ 어플을 통해서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스마트스코어 제휴 골프장의 라운드 기록을 실시간으로 전송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종이스코어카드를 촬영해서 어플에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스코어가 입력되기 때문에 편리하게 내 스코어를 관리할 수 있다. 라운드를 마친 후에는 태블릿에 입력 된 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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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US오픈 앞둔 왕정훈, 스웨덴서 샷 점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왕정훈(22, CSE)이 US오픈을 2주 앞두고 샷 점검에 나선다.왕정훈은 1일부터 나흘간 스웨덴 스톡홀름 브로 호프 슬로트 골프장(파72, 7511야드)에서 열리는 유러피언투어 노르디아 마스터스(총상금 150만 유로)에 출전한다.유러피언투어 3승을 기록한 왕정훈은 세계랭킹 상위권 자격으로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출전기회를 얻었다. 왕정훈은 지난달 22일자 세계랭킹에서 59위에 오르며 상위 60명까지 주어지는 US오픈 출전권을 확보했다. US오픈은 15일부터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힐스 골프클럽에서 막을 올린다.왕정훈은 이번에 처음으로 US오픈에 나서는 만큼 샷 점검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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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해외파의 강세? 코오롱 한국오픈 개막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60회를 맞은 코오롱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의 열기가 그 어느때보다 뜨거울 전망이다.1일부터 나흘간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328야드)에서 코오롱 한국오픈이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에는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The OPEN)의 출전권을 부여해 해외 무대를 꿈꾸는 선수들의 경쟁이 치열하다.이번 대회 우승컵에 가장 큰 욕심을 드러낸 선수는 지난해 대상 수상자이자 이번 시즌 1승을 올린 최진호(33, 현대제철)다. 최진호는 공공연하게 “최종 목표는 PGA투어다”라고 밝혔고 실제로 지난 시즌 하반기에는 PGA 웹닷컴(2부)투어 퀄리파잉스쿨에 도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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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골프존문화재단배 장애인 초청 골프대회 열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존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대한장애인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골프존문화재단배 전국 장애인학생 초청 골프대회’가 31일 골프존카운티 안성H에서 개최됐다.골프를 통한 장애인 학생들의 체력 증진 및 건강한 스포츠맨십 함양을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중·고등학생 24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는 중·고등학교 학생인 지적, 발달 장애인등록자, 장애인 등록 골프선수 중 18홀 플레이가 가능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전신청을 받아 선정됐다.본 경기에 앞서 골프존문화재단 김영찬 이사장과 행사를 후원한 ㈜골프존 박기원 대표이사, ㈜볼빅 문경안 회장, 아이쓰리시스템㈜ 정한 대표이사가 참석한 개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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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림, 아버지 ‘갑질 논란’에 사과문 게재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2승을 기록 중인 김해림(28·롯데)이 아버지의 ‘갑질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김해림은 31일 KLPGA투어 공식 홈페이지에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KLPGA 팬과 모든 관계자, 동료 프로 선수, 그 가족들에게 머리 숙여 사과한다. 추후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조금 더 성숙된 모습으로 인사하겠다”며 사과문을 올렸다.김해림의 아버지는 지난 7일 KLPGA 투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대회가 열린 충북 충주시 동촌골프클럽에서 소속사 매니저에게 소리를 지르고 폭력을 휘둘렀다. KLPGA 협회는 추후 이와 관련한 상벌위원회를 열 예정이다. /k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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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결의 청량감 넘치는 여름 민소매 골프패션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지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박결(21, 삼일제약)이 청량감 넘치는 골프웨어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다른 계절보다 여름에 골프웨어는 제 기능을 발휘한다. 프로선수들은 한여름 더위에 맞서기 위해 냉감기능은 물론 자외선 차단 기능이 적용된 소재의 골프웨어를 선택한다. 프로들의 플레이를 쫓는 갤러리들은 멋진 경기력을 선보이는 프로들에게 매료된다. 여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골프웨어는 필수다.지난 29일부터 사흘간 국내 대표 골프커뮤니티 골프마니아클럽에서 KLPGA투어 E1채리티 오픈 베스트룩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 결과 박결이 대회 2라운드에서 선보인 골프룩이 가장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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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장하나, ‘신흥 강자’ 김해림…롯데 칸타타오픈서 격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여자골프(LPGA)투어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로 복귀한 장하나(25, BC카드)가 신흥 강자로 떠오른 김해림(28, 롯데)의 KLPGA 투어 시즌 3승 저지에 나선다.장하나와 김해림은 오는 2일부터 사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의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289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롯데 칸타타오픈에 출전한다.지난 2013년 KLPGA 투어 다승왕과 대상, 상금왕을 독식했던 장하나는 2015년 LPGA투어에 진출해 통산 4승을 쌓으며 2019년 시드까지 확보했지만 돌연 LPGA 투어 시드를 반납하고 KLPGA로 돌아왔다. 이에 장하나는 “골프보다 가족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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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CJ컵, 한국 선수 최대 20명 출전 예상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대회 CJ컵@나인브릿지에 최대 20명의 한국 선수가 출전할 수 있게 됐다.CJ그룹은 PGA투어 다 CJ컵@나인브릿지 참가자격을 31일 발표했다. 총 78명의 대회참가 엔트리 중,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60명을 제외한 18명의 구체적인 참가 자격을 발표, KPGA투어와 주최사인 CJ의 초청권한 등을 더할 경우 전체 참가자 25%에 해당하는 약 20명의 한국인 선수가 참가 할 수 있게 된다.CJ 관계자는 “KPGA는 물론 전세계 주요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여 국내 선수들이 이 대회를 통해 세계 무대 도전의 꿈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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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채리티오픈 준우승 '대형 아마추어' 최혜진, "260야드 드라이버가 내 무기"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지난달 28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에서 아마추어 최혜진(18, 부산학산여고)이 준우승을 기록했다.최혜진은 대회 첫날 이븐파를 기록하며 43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둘째 날 2타를 줄이며 도약을 준비했고, 최종 라운드에서 무려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8언더파를 기록, 선두와 한 타 차로 프로 무대에서 값진 준우승을 차지했다. 무엇보다 최혜진이 최종 라운드에서 기록한 66타는 그 날의 베스트 스코어였다.경기를 마친 최혜진은 “1, 2라운드 모두 샷은 괜찮았는데 퍼터나 쇼트 게임에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이 때문에 버디 찬스로 타수를 줄여도 보기로 다시 타수를 잃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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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야마, '첫 승' 무대 메모리얼 토너먼트 출격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승을 기록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마쓰야마는 6월 2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골프장(파72, 7392)에서 열리는 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870만 달러)에 출전한다.마쓰야마는 올해로 이 대회 네 번째 출전이다. 지난 3번의 출전에서 마쓰야마는 평균 스트로크 69.80타를 기록, 이 대회에서 10라운드 이상을 뛴 선수 중 가장 좋은 타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는 70.24타의 매트 쿠차(미국)로, 마쓰야마가 유일하게 60대 타수를 기록했다.마쓰야마는 2014년 이 대회에서 PGA투어 첫 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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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우승 도전’ 이지현2,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지난 28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이지현2(21, 문영그룹)가 2주 연속 우승 사냥에 나선다.이지현은 2일부터 사흘간 제주도 서귀포시의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289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제 7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 출전한다.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262.33야드의 장타를 앞세운 이지현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방향성이 문제가 돼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하지만 선수 출신 지도자 허석호 프로의 레슨을 받으며 안정된 샷을 얻은 이지현은 정확한 티 샷으로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한다.대회에 출전하는 이지현은 “우승 후 바쁜 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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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잭 니클러스, “우즈, 다시 필드에서 봤으면”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골프 전설’ 잭 니클러스(77, 미국)가 음주 또는 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 됐다가 풀려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 미국)에 대해 입을 열었다.타이거 우즈는 지난 29일 새벽(이하 현지시간) 시동이 걸린 채 도로변에 세워진 자신의 차안에서 잠이 든 채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은 우즈가 매우 느리고 혀가 꼬였으며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음주 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해 플로리다주 팜비치 구치소에 수감됐다. 하지만 음주측정기를 이용한 두 번의 테스트에서는 알코올이 검출 되지 않았고, 이후 오전 11시경 법원에 자진 출두하겠다는 서약서를 쓰고 귀가했다.이에 우즈는 공식 성명서를 통해 “음주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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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교생실습 마친 후 日요넥스서 필드 복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교생실습을 마친 김효주(22, 롯데)가 필드로 돌아온다.김효주는 6월 2일부터 사흘간 일본 니카타현 요넥스 컨트리클럽(파72, 6423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요넥스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7천만 엔)에 출전한다.김효주는 지난 4월 19일부터 5월 23일까지 약 3주간 강원도 원주의 영서고등학교에서 총 160시간의 교생실습을 했다. 이는 고려대 체육교육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효주가 이수해야 할 과목으로, 김효주는 투어를 중단하고 교생실습에 나섰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약하는 김효주는 교생실습 도중 지난 12일부터 사흘간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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