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한은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AP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우즈가 성명서를 통해 모든 것을 말했다고 생각한다. 우즈는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확실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우즈는 우리의 가족이다. 우리는 그를 도울 것이고, 도울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즈는 지난 5월 30일 미국 플로리다 주 주피터에서 음주 운전 혐의로 팜비치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고, 법원 출두를 서약하고 풀려났다.
우즈는 지난달 초 네 번째 허리 수술을 받았고, 현재 재활 중에 있다.
한편 우즈의 음주운전 사건 재판은 5일 팜비치카운티 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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