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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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의 트로피 노리는 엄재웅, KPGA 경북오픈 2R 단독 선두
엄재웅이 KPGA 투어 KPGA 경북오픈(총상금 7억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엄재웅은 15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6개·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쳤다. 1라운드 공동 4위였던 그는 중간 합계 10언더파 132타로 1위에 올랐다. 3번 홀부터 4개 홀 연속 버디로 기세를 잡았고, 9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했다.2009년 데뷔한 엄재웅은 통산 3승의 베테랑으로, 지난해 5월 SK텔레콤 오픈 우승 이후 1년 만의 트로피를 노린다. 그는 "샷과 퍼트가 잘되고 있고 세컨드 샷에 집중한 게 도움이 됐다"며 "이 흐름을 이어 우승을 추가하는 게 시즌 목표"라고 다짐했다.왕정훈은 이날 4타를 줄여 9언더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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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코리아, 여성 골퍼 대상 '퀀텀 레이디스 익스피리언스 데이' 개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지난 14일 서울 캘러웨이 피팅 스튜디오 청담에서 여성 골퍼 대상 '퀀텀 레이디스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여성 전용 스페셜 에디션 드라이버 '퀀텀 맥스 패스트 로즈 골드'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신제품 드라이버와 캘러웨이 및 오디세이 클럽을 시타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는 캘러웨이 어패럴 제품도 함께 전시됐다. 블랙과 핑크, 로즈 골드를 활용한 드레스코드 스타일링과 함께 롱기스트 챌린지, 럭키드로우 등 프로그램도 열렸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여성 골퍼들이 제품과 브랜드를 보다 자유롭게 경험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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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창립 26주년 맞아 사회공헌 활동 진행
골프존그룹이 창립 26주년을 기념해 임직원 헌혈 캠페인과 ‘골프존파스텔합창단’ 공연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골프존그룹은 15일 서울 소재 계열사 임직원 약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골프존타워서울과 골프존커머스 본사에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 5년간 약 300여 명의 임직원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오는 19일에는 골프존조이마루에서 대전 소재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골프존그룹은 지난 6일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 나눔 활동도 전개했다. 2024년 ‘전국장애인합창대회’에서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한 국내 최초 장애인 직업합창단 ‘골프존파스텔합창단’은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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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만 내리 세 번' 셰플러, PGA 챔피언십 1라운드 공동 선두...2연패 시동
세계랭킹 1위 셰플러(미국)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에서 산뜻하게 출발했다.셰플러는 15일(한국시간) 펜실베이니아주 애러니밍크 클럽에서 열린 제108회 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지난해 우승자로 2연패에 도전하는 그는 이민우(호주 교포) 등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불안한 출발 뒤 6∼7번과 10∼11번 홀에서 잇달아 버디를 낚으며 흐름을 되찾았다.올해 첫 승 이후 마스터스 등 3개 대회 연속 준우승에 그친 그는 시즌 2승 사냥에 나섰다.반면 마스터스에서 셰플러를 꺾었던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발가락 물집 부상 탓에 4오버파 74타로 공동 105위에 그쳤다.한국 선수로는 김시우가 공동 49위(1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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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2위는 공동 9위로 밀렸다...윤이나·최운정, LPGA 크로거 퀸시티 1R 공동 선두
윤이나와 최운정이 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선두에 올라 기분 좋게 출발했다.LPGA 투어 첫 우승을 노리는 윤이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매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첫날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3개로 4언더파 66타를 쳤다. 5∼6번 홀 연속 보기로 흔들렸지만 7번 홀 이글과 8번 홀 버디로 단숨에 3타를 줄이며 선두로 마쳤다. 다만 드라이버 비거리 282야드를 기록하고도 페어웨이 적중률이 36%에 그친 점은 아쉬웠다.'엄마 골퍼' 최운정도 4언더파 66타로 공동 선두에 합류했다. 첫 두 홀 버디로 출발해 전반에만 3타를 줄인 그는 후반에도 버디를 보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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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지던 경기 뒤집었다' 이예원, 김우정 꺾고 KLPGA 두산 매치플레이 조별리그 2승
'디펜딩 챔피언' 이예원이 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조별리그에서 이틀 연속 승리를 거두며 16강을 정조준했다.이예원은 14일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5조 2차전에서 김우정을 2홀 남기고 3홀 차로 꺾었다. 10번 홀까지 1홀을 뒤졌지만 11번 홀에서 동점을 만든 뒤 내리 3홀을 따내며 경기를 뒤집었다. 2승을 챙긴 이예원은 이채은과의 3차전에서 16강 진출을 가린다.가장 압도적인 승리는 '장타자' 방신실의 몫이었다. 방신실은 4조 2차전에서 문정민과의 장타 맞대결을 9번 홀까지 5홀 차로 벌려놓은 끝에 14홀 만에 경기를 마무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루키' 최정원은 난적 지한솔을 상대로 진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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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경북오픈 1R 공동 선두...KPGA 통산 상금 60억원 돌파 초읽기
허리 통증을 딛고 일어선 43세 박상현이 KPGA 투어 통산 상금 60억 원 돌파에 시동을 걸었다.박상현은 14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열린 경북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9개·보기 2개로 7언더파 64타를 쳤다. 데뷔 2년 차 문동현과 함께 오전 경기 공동 선두였다.2005년 데뷔한 그는 통산 14승·상금 59억400만 원으로 투어 최초 60억 원 돌파를 앞뒀다.지난해 투어챔피언십 우승 뒤 허리 통증에 시달려 올해는 개막전 기권에 매경오픈 공동 31위가 최고였다.올해 처음 정상 컨디션으로 나선 그는 시즌 끝까지 완주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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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마켓-브리지스톤골프 협업... 상반기 ‘브랜드위크’ 진행
골프존커머스가 운영하는 골프용품 매장 골프존마켓은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브리지스톤골프와 협업해 상반기 브랜드위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기간 내 브리지스톤 행사 대상 클럽 구매 고객에게는 마일리지 적립과 사은품 증정 등 혜택이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제품은 브리지스톤 V300 X 아이언, 241CB 아이언, 242CB+ 아이언, BX 시리즈 등이다. 브리지스톤 V300 X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모델에 따라 마일리지와 골프공이 제공되며, 브리지스톤 241CB, 242CB+ 아이언 구매 고객에게는 마일리지가 지급된다. 브리지스톤 BX시리즈 구매 고객에게도 모델별 마일리지 및 골프볼 증정 혜택이 마련됐다.골프존마켓 황운태 사업부장은 "5월 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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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드림 투어 대회 개최”... DB그룹, 여자골프 경쟁력 강화 나섰다
DB그룹이 한국 여자골프 경쟁력 강화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DB그룹은 2026시즌 총상금 12억 원의 KLPGA 투어 ‘DB 위민스 챔피언십’을 신설했다. 2부 드림투어 5개 대회를 총상금 5억 원 규모로 개최했다.DB 드림투어 5개 대회를 모두 정규투어 ‘DB 위민스 챔피언십’이 열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하면서 드림투어 선수들이 정규 투어 수준의 대회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KLPGA 김순희 수석부회장은 "한국여자골프의 발전을 위해 정규투어 신설에 이어 드림투어까지 그룹 규모에 걸맞은 전폭적인 투자와 지원을 해 주신 DB그룹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선수들이 이 값진 무대를 발판 삼아 잠재력을 마음껏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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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공약 지킨 천사”... 유현조,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 2000만 원 기부
유현조가 2026시즌 우승에 대한 공약을 이행하며 나눔을 실천했다.롯데의료재단은 유현조가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더 나은 치료 환경 조성을 위해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난 3일 막을 내린 KLPGA 투어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2026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 유현조의 우승 공약 이행으로 이루어졌다. 유현조는 대회 시작 전 “우승하게 된다면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 기부하겠다”는 약속을 내걸었으며, 정상에 오른 후 기부금을 전달하며 약속을 지켰다.유현조는 지난 3월에도 재활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유현조는 “국내 소아 재활치료 인프라가 턱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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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제2회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 개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진행하는 ‘제2회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이 지난 13일 경기 성남 KPGA 빌딩에서 열렸다.KPGA 기술교육위원회 주도의 포럼은 회원의 전문성 강화와 급변하는 골프 산업 트렌드 및 최신 기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지식 공유 플랫폼이다.이번 포럼에서는 트랙맨 코리아에서 트랙맨 데이터의 정의와 트랙맨 데이터 특정 방법 및 활용이라는 주제로 약 70여명의 KPGA 회원들에게 강연을 진행했다.강연에서는 트랙맨이 제공하는 39가지 데이터의 의미와 연관성, 측정 방식 그리고 이를 레슨과 연습 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으로 포럼을 이어나갔다.트랙맨 코리아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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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다음 달 출시 예정‘ GTS 드라이버’ 사전 구매 이벤트 진행
타이틀리스트가 다음 달 출시 예정인 GTS 드라이버의 사전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타이틀리스트 퍼포먼스 피팅을 기반으로 자신에게 맞는 클럽을 주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전 구매 이벤트는 6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사전 구매 고객에게는 GTS 모자와 티 파우치, 티셔츠가 제공되며, 최대 6자까지 이니셜 각인이 가능한 GTS 드라이버 헤드커버도 함께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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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발가락 발톱을 직접 뽑았다' 매킬로이, 마스터스 영광 안고 PGA 챔피언십 정상 출격한다
발가락 부상을 호소했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 PGA 챔피언십에 정상 출격한다.14일(한국시간) AP·AFP통신에 따르면 세계 2위 매킬로이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애러니밍크 골프클럽에서 연습 라운드를 정상 소화했다.매킬로이는 지난주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직후 오른쪽 새끼발가락 물집 치료를 위해 직접 발톱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13일 첫 연습 라운드에선 통증으로 세 홀 만에 코스를 떠났으나, 다음 날 반 사이즈 큰 신발과 쿠션 처치로 정상 훈련을 마친 뒤 "경기를 못 할 이유는 없다"고 자신감을 보였다.지난달 마스터스로 시즌 첫 메이저를 제패한 그는 14일 오후 9시 40분 조던 스피스(미국)·욘 람(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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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의 정상' 강채연, KLPGA 드림투어 첫 우승...상금 순위 3위로 도약
강채연이 KLPGA 드림투어 첫 우승을 거뒀다.강채연은 13일 충북 음성 레인보우힐스 CC에서 열린 DB하이텍 드림투어 6차전에서 2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09타로 2위 그룹을 1타 차로 제쳤다.2022년 점프투어 1승 이후 4년 만의 정상이며, 우승상금 1천500만원으로 드림투어 상금 순위 3위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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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홀부터 3연속 버디' 박현경, 16번 홀서 경기 끝냈다...두산 매치플레이 완승
박현경이 가장 인상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박현경은 13일 강원 춘천 라데나CC 네이처·가든 코스(파72)에서 개막한 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조별리그 13조 1차전에서 정소이를 4&2로 완파했다.승부의 분수령은 14번 홀이었다. 13번 홀까지 1홀 차의 살얼음 리드를 유지하던 박현경은 14번 홀부터 3연속 버디를 폭격하듯 몰아치며 3개 홀을 모두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고 16번 홀에서 일찌감치 경기를 마무리했다.2024년 이 대회 챔피언이었던 박현경은 산뜻한 출발과 함께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2차전 상대는 1차전에서 신다인에게 패해 승점을 얻지 못한 서어진이다.이날 디펜딩 챔피언 이예원도 5조 1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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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시뮬레이터 기업 지티에스앤, 제1회 GTS 아파트 커뮤니티 챔피언십 60분 챌린지’ 개최
골프 시뮬레이터 기업 지티에스앤이 전국 아파트 입주민 대상 ‘제1회 GTS 아파트 커뮤니티 챔피언십 60분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GTS 시그니처가 설치된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에서 진행되는 입주민 대상 스크린골프 대회다. 대회 기간은 2026년 18일부터 6월 30일까지다.이번 챌린지는 제한 시간 60분 안에 18홀 라운드를 완주하는 미션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정된 3개 코스를 각각 최소 1회 이상 완료해야 순위 집계 대상에 포함되며, 최종 순위는 베스트 스코어와 등급별 포인트를 반영해 산정된다.공식 순위와 시상 대상에 포함되기 위해서는 실력 등급을 보유해야 하며, 실력 등급은 일반 라운드 또는 대회 라운드에서 18홀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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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어패럴, 2026 핫썸머 컬렉션 출시
캘러웨이 어패럴이 2026년 여름 시즌을 맞아 'Play Hot, Stay Cool'을 테마로 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기능성을 강화한 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컬렉션은 냉감, 경량, 통기성, 신축성을 중심으로 큰 일교차와 무더위 속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소재와 실루엣 설계에 집중했다. 여성 라인은 메쉬 디테일을 적용한 반소매 티셔츠와 기하학 패턴 플리츠 스커트, 카라 배색 슬리브리스 등을 통해 착용감과 스타일을 강조했다. 남성은 냉감·스판 소재의 베이직 폴로 티셔츠와 슬림핏 팬츠, 기하학 패턴 폴로 티셔츠 등을 중심으로 활동성 등을 살렸다. 캘러웨이 어패럴 관계자는 "핫썸머 컬렉션은 냉감과 경량성, 활동성을 강화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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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어버이날·창립기념일 맞아 임직원 부모님 초청 행사 진행
골프존이 지난 8일 어버이날과 회사 창립기념일을 맞아 골프존타워서울 본사 사옥에서 임직원 부모님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행사는 어버이날이자 골프존의 창립기념일인 5월 8일, 골프존타워서울 본사 사옥에서 임직원과 부모님 총 100여 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사옥 로비인 클럽하우스에서 임직원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것을 시작으로 회사의 비전, 복리후생제도를 소개하고 임직원들이 근무하는 환경과 사옥 시설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임직원들은 부모님과 함께 사내 어린이집 시설인 놀이존, 피트니스센터, 골프복지타석, 골프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송 스튜디오 등 복지 시설과 근무 공간을 투어했다.사내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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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PGA 챔피언십 2연패 도전...피츠패트릭·로즈와 동반 라운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PGA 챔피언십 2연패에 도전했다.13일(한국시간) 공개된 조 편성에 따라 셰플러는 맷 피츠패트릭,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 15일 오전 3시 5분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 1번 홀에서 출발했다. 피츠패트릭은 시즌 PGA 3승에 RBC 헤리티지에서 셰플러를 꺾었고, 로즈는 1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통산 13승째를 신고했다.세계랭킹 2위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욘 람, 조던 스피스와 14일 오후 9시 40분 10번 홀에서 시작했다. 매킬로이는 마스터스에 이은 메이저 2연승을 노렸고, LIV 이적 후 랭킹이 20위로 밀린 람과 갈등을 빚었다.김시우는 14일 오후 9시 7분, 임성재는 15일 오전 1시 32분 10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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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승 4패 승률 1위' 이예원, KLPGA 두산 매치플레이 2연패 도전...유현조·박현경·방신실 등 출전
'매치플레이의 강자' 이예원이 KLPGA 두산 매치플레이 2연패에 도전한다.13일부터 17일까지 강원 춘천 라데나CC(파72)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KLPGA 유일의 매치플레이로, 64명이 16개 조로 나뉘어 각 조 1위가 16강에 오른다. 총상금 10억원, 우승 상금 2억5천만원.지난해 우승자 이예원은 출전자 중 매치플레이 승률 1위(20승 4패·83%)다. 올 시즌 덕신EPC 챔피언십 우승으로 상금·대상 포인트 선두인 그는 12일 추첨에서 5조(이채은·김우정·이세희)에 편성됐다. 이예원은 "퍼트 감각이 좋아 집중만 잘하면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역대 2회 우승자는 김자영(2012·2017)이 유일할 만큼 이변이 잦다. 지난해 대상 유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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