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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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매킬로이 퍼터”... 테일러메이드, 스파이더 투어 패밀리 출시
테일러메이드가 로리 매킬로이의 스파이더 투어 X에서 영감 받아 새로운 PVD 마감을 적용한 ‘2026 스파이더 투어’ 퍼터 패밀리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스파이더 투어와 스파이더 투어 X를 비롯해, 스파이더 투어 F와 스파이더 투어 V까지 총 네 가지 헤드 타입으로 구성됐다. 국내에서는 한국 시장을 위해 은색 컬러의 여성용 스파이더 투어 X 퍼터도 함께 출시됐다.테일러메이드 제품 카테고리 및 디자인 시니어 디렉터 앤드류 올드노우는 “스파이더 투어 퍼터 패밀리는 약 20년에 걸친 엔지니어링과 제품 개선,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완성된 라인업”이라며, “새로운 마감은 제품의 퍼포먼스에 걸맞은 세련된 외관을 더해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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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홀 연속 버디' 김세영, US여자오픈 첫날 단독 2위...선두와 1타 차
메이저 무대에서 좀처럼 빛을 보지 못했던 김세영이 첫날부터 우승 경쟁의 선두권에 합류했다.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적어 단독 2위에 올랐다. 5언더파 66타로 선두에 선 제니퍼 컵초(미국)와는 1타 차다.10번 홀에서 출발한 김세영은 두 번째 샷을 홀컵 바로 앞에 붙여 버디를 잡은 데 이어 11번 홀에서도 버디를 보탰다. 3번 홀 첫 보기 뒤 6∼9번 홀 3연속 버디로 단숨에 단독 2위로 치고 나섰는데, 특히 8·9번 홀에서 8m가 넘는 롱퍼트를 연달아 떨어뜨리며 감각을 뽐냈다. 페어웨이 안착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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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LIV 골프 스페인 대회 첫날 공동 4위...선두와 2타 차
LIV 골프 데뷔 시즌을 보내는 김민규가 첫날부터 강호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김민규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카디스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안달루시아(총상금 3천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4개·보기 2개로 2언더파 69타를 적어 공동 4위로 출발했다.스미스(호주), 가르시아·푸이그(스페인), 그레이스(남아공) 등과 같은 자리에 섰고, 4언더파 67타 공동 선두 빈센트(짐바브웨)·해턴(잉글랜드)과는 2타 차다.출발은 불안했다. 7번 홀 첫 홀을 보기로 내줬지만 14·15번 연속 버디에 18번 버디로 반등했다. 1번 홀 보기 뒤 5번 홀 버디로 첫날을 마무리했다.문도엽은 1언더파 70타 공동 9위, 안병훈(1오버 72타)과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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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4개·보기 4개' 김시우,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1R 공동 23위...선두와 5타 차
시즌 첫 승을 정조준한 김시우가 PGA 투어 특급대회(시그니처 이벤트) 더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천만달러) 첫날 이븐파로 출발했다.김시우는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주고받으며 이븐파 72타로 공동 23위에 자리했다. 공동 선두에 오른 윈덤 클라크, J.J.스펀, 라이언 제러드(이상 미국),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이상 5언더파 67타)와는 5타 차다.지난달 25일 끝난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다 마지막 날 클라크에게 우승을 내주고 준우승에 머문 김시우는, 이후 찰스 슈와브 챌린지를 건너뛰고 재충전하며 이번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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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홀 연속 버디' 김민준, KPGA 선수권 1R 7언더파...단독 선두
김민준이 첫 우승을 향한 발걸음을 산뜻하게 뗐다.김민준은 4일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 64타를 쳐 단독 선두에 올랐다.이태희 등 공동 2위(6언더파)를 한 타 차로 따돌린 그는 KPGA 투어 첫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는데, 2011년 데뷔한 김민준의 최고 성적은 2022년 매치플레이 준우승이다.전반 2타를 줄인 그는 후반 11번 홀부터 14번 홀까지 4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 선두권을 치고 나갔다.김민준은 지난해 초반에 잘하다 마지막에 무너지곤 했다며, 올해는 우승을 생각하지 않고 조급함을 버리려 한다고 말했다.통산 4승의 이태희는 버디 7개, 보기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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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다마스커스 밀드’ 퍼터 국내 출시
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다마스커스 밀드’ 퍼터를 국내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다마스커스 밀드 퍼터는 프리미엄 금속 가공 분야에서 사용되는 다마스커스 스틸 소재를 인서트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AI가 설계한 페이스 형상이 적용됐다. 인서트가 솔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적용해 볼이 페이스 하단에 맞더라도 일관된 볼 구름과 거리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헤드는 스테인리스 스틸을 가공하는 밀드 공법으로 제작됐다. 밀링 가공과 무광 실버 마감이 다마스커스 인서트의 패턴과 조화를 이룬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퍼터의 라인업은 #1 와이드 SB, #1 CH, #7 DB, #7 CH, 제일버드 미니 DB, 로시 S 등 총 6가지 모델과, 제로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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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쉬넬, 우천 라운드 대비 ‘레인 기어’ 출시
부쉬넬 골프 공식 수입원 카네가 우천 라운드 환경에 대응한 기능성 제품 라인업 ‘Rain Gear’를 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Rain Gear는 우천 플레이 상황에서 편의성과 실용성을 높일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Aero™ Single Canopy Umbrella’는 넓은 싱글 캐노피 구조를 적용한 골프 우산이다. 알루미늄 중봉 구조를 통해 경량성과 내구성을 갖췄다. 버튼 없이 밀어 펼치는 스트로크 타입 설계를 적용했다. ‘Dryon™ Techfit Glove’는 우천 시 습기와 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골프 장갑이다.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부쉬넬 골프백 구매 고객에게는 ‘LinkEssential™ Towel’을 사은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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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TP5·TP5x 골프볼... 국내 항공사 기내 면세점 입점
테일러메이드가 5피스 투어 골프볼 TP5 및 TP5x를 국내 항공사 기내 면세점에 입점하고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마스터스 토너먼트 2연패를 달성한 로리 맥길로이가 사용하는 TP5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가 선택한 TP5x 골프볼을 기내 면세점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됐다.TP5와 TP5x는 테일러메이드가 개발한 마이크로코팅 기술을 적용해 볼마다, 샷마다 일관된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마이크로코팅 기술은 골프볼 표면 전체에 얇고 균일한 코팅 두께를 구현하는 정밀 코팅 기술이다. 최적화된 탄도와 일정한 비거리, 좌우 편차 감소는 물론 바람이 있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볼의 궤적을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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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J.J 스폰 ‘US 오픈’ 우승 기념... 올 아메리칸 에디션 선봬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전개하는 골프 브랜드 스릭슨이 지난해 메이저 대회 US 오픈을 제패한 디펜딩 챔피언의 영광을 기념하는 ‘스릭슨 올 아메리칸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에디션은 우승 볼인 ‘지스타 다이아몬드’와 필드 용품 4종으로 구성됐다. 이 볼을 사용한 J.J 스폰은 악천후와 까다로운 코스 세팅 속에서 유일하게 언더파 스코어를 기록하며 생애 첫 메이저 왕좌에 올랐다.디자인 면에서는 골프볼에 인쇄되는 고유 번호를 일반 인쇄체가 아닌 수기 스타일로 적용했다. Z-STAR 시리즈의 기본 색상인 ‘퓨어 화이트’ 베이스에 에디션 전용 ‘로얄 블루’ 컬러를 입혔다.함께 출시되는 캐디백과 스탠드백, 헤드커버, 타월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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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박결... 볼보 ‘XC9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탄다
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박결이 볼보자동차 공식 딜러 에이치모터스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박결은 후원 계약 기간 볼보의 플래그십 SUV 모델인 XC9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지원받는다. 향후 에이치모터스와 함께 브랜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에이치모터스 관계자는 “오랜 기간 KLPGA 투어를 대표하며 꾸준한 활약을 펼쳐온 박결의 성실함과 프로 정신에 주목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면서 “자기관리에 철저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박결의 이미지가 안전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볼보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후원 배경을 전했다. 박결은 "뜻깊은 후원을 결정해주신 에이치모터스에 감사드린다"며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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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골프재단, 골프 유망주 선발... 국제 대회 참가 경비 지원
유원골프재단이 골프 유망주 8명을 선발해 국제 대회 참가 경비 약 1억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유원골프재단은 지난 1일(현지시간) 하와이주 포이푸베이 GC에서 열린 ‘2026 US 주니어 아마추어 챔피언십’과 ‘2026 US 걸스 주니어 챔피언십’ 예선 참가 경비를 전액 지원한데 이어, 오는 7월 열리는 본선 진출자들의 참가 비용도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올해는 남자부 김민기, 박재현 유민혁, 허승완 여자부 김서아, 이예원, 신유영, 신해인 총 8명이 선발됐다. 유민혁과 김서아는 예선 면제 조건을 충족해 본선에 직행했다.재단은 항공, 숙박, 연습 대회 참가비, 차량 제공 등 약 1억원 상당의 경비를 전액 지원하고 전문 코치를 배정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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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가 답인 코스' 윤이나, US여자오픈서 다크호스로 떴다
코스의 특성이 그의 강점과 맞아떨어진다. 윤이나가 4일 개막하는 여자골프 메이저 US여자오픈에서 눈여겨봐야 할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지목됐다.미국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는 3일(한국시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 2위 지노 티띠꾼 등 톱랭커들과 나란히 윤이나를 US여자오픈 주목 선수 명단에 올렸다.세계랭킹 39위 윤이나는 지난해 이 대회에 처음 나서 공동 14위에 올랐고, 올 시즌 첫 메이저였던 셰브론 챔피언십에서도 공동 4위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골프다이제스트는 장타자가 늘 유리한 US여자오픈에서 윤이나가 드라이버샷 평균 비거리 279야드로 LPGA 투어 9위에 올라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페어웨이 안착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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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대신 샌디에이고로...센트리, 토리 파인스 PGA 대회 새 스폰서 됐다
PGA 투어 대회 지도가 바뀐다. 그동안 하와이에서 대회를 열어온 센트리 보험이 무대를 미국 본토 샌디에이고로 옮기게 됐다.AP통신은 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에 본사를 둔 센트리 보험이 내년 1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 파인스 골프코스에서 열리는 PGA 투어 대회의 새 타이틀 스폰서로 낙점됐다고 전했다.이 대회는 올해까지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이라는 명칭으로 치러졌으나, 기존 스폰서와의 계약이 끝나면서 그 자리를 센트리가 넘겨받게 됐다.센트리는 2018년부터 하와이 카팔루아 대회를 후원해왔지만, 올해는 수자원 분쟁으로 코스 관리가 이뤄지지 않아 대회 자체가 열리지 못했다. 결국 PGA 투어는 하와이 대회를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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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 이어 또 정조준' 양지호, KPGA 선수권서 상금왕 굳히기 노린다
2026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양지호가 일찌감치 상금왕 굳히기에 들어갈 채비를 마쳤다.양지호는 지난달 24일 막을 내린 한국오픈에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뒤 우승까지 차지하는 돌풍을 일으켰다. 우승 상금 5억 원을 보태 단숨에 상금 1위(5억2천300만 원)에 올라선 그는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에서도 3위(1천666점)에 자리했다.오는 4일부터 나흘간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에서는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총상금 16억 원, 우승 상금 3억2천만 원이 걸린 투어 특급대회로, 상반기 남은 대회 중 상금 규모가 가장 클 뿐 아니라 하반기까지 통틀어도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다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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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20승의 보상' 박민지, 세계랭킹 57계단 점프해 104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20승을 찍은 박민지가 세계랭킹을 단숨에 끌어올렸다.2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박민지는 지난주보다 57계단이나 뛰어오른 104위에 자리했다. 지난달 31일 막을 내린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을 제패하며 KLPGA 투어 역대 세 번째로 통산 20승 고지를 밟은 결실이다.2017년부터 우승을 쌓아 온 박민지는 2022년 세계랭킹 12위까지 오른 적도 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LPGA에서 공동 4위에 오른 주수빈도 지난주보다 42계단 상승한 210위가 됐다. 한편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 2위 지노 티띠꾼(태국), 3위 김효주의 상위권 순위는 지난주와 변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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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엘리트 유소년 골프 멘토링 개최
KLPGA가 지난달 30일과 31일 경기 용인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2026년 KLPGA 엘리트 유소년 골프 멘토링’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골프 꿈나무 육성 및 유소년 선수 저변 확대를 위해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KLPGA 엘리트 유소년 골프 멘토링’은 이예원, 방신실, 김민솔 등 현재 KLPGA 투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들도 유소년 시절 참가한 바 있다.올해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초등부(4~6학년) 39명과 중등부 39명씩 총 7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KLPGA 투어 우승 경험이 있는 송가은, 유효주를 비롯해 2026시즌 드림투어 우승자 강지선, 정지현, 강채연 등 총 26명의 선수가 멘토로 참여해 유소년들에게 노하우와 경험을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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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명 이상 방문”... 골프웨어 ‘어메이징크리’ LIV 골프 코리아 ‘팝업’ 북적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는 “지난달 31일 부산 기장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LIV 골프 코리아를 통해 골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고 평가했다.어메이징크리는 코리안 골프 클럽의 공식 의류 파트너로서 이번 대회 기간 선수단 착장, 현장 팝업, 팬 참여 이벤트를 연계한 브랜드 활동을 전개했다.코리안 골프 클럽 선수들은 백호 심볼이 적용된 익스클루시브 컬렉션 의류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섰다.어메이징크리 관계자는 “대회장 내 팝업에서는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직접 확인하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대회 기간 누적 3000명 이상의 갤러리가 팝업을 방문하며 현장 내 브랜드 접점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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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혈투’ 김태우, 스크린골프 ‘혼성 대회’ 우승
김태우2가 연장 혈투 끝에 스크린골프 혼성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김태우2는 지난달 30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혼성 스크린골프투어 4차 대회에서 김태우2가 1라운드 15언더파, 2라운드 14언더파, 최종 합계 29언더파를 기록하고, 문서형과 연장전 끝 생애 첫 우승을 기록했다.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컷오프 없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됐다. 정찬민, 유효주 등 KPGA, KLPGA 선수들도 추천 선수로 참가했다.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김태우2는 7번 홀까지 연속 버디를 기록하는 등 보기 없는 무결점 플레이를 보여줬다. 후반 13번 홀 이글로 우승 흐름을 잡았고 최종 합계 29언더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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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64타 그 기세 어디로...김주형, 최종일 버디 없이 공동 54위 추락
화려했던 출발은 끝내 빛을 보지 못했다.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총상금 990만 달러) 마지막 날 무너지며 톱10 진입에 실패했다.김주형은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에서 막을 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없이 보기만 4개를 적어내며 4오버파 74타에 머물렀다.흐름은 일찌감치 어긋났다. 1라운드 6언더파 64타로 공동 선두에 섰던 그는 2라운드 2오버파, 3라운드 이븐파로 반등에 실패했고, 마지막 날 순위가 더 내려가며 최종 합계 이븐파 280타, 공동 54위로 대회를 마쳤다.공동 27위로 최종일을 출발한 김주형은 4번 홀과 5번 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한 데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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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타 차 선두였는데...주수빈, LPGA 첫 우승 트로피를 14번홀에서 놓쳤다
4타차 단독 선두로 마지막 날을 시작했지만, 트로피를 들지 못했다. 주수빈이 LPGA 첫 우승 기회를 눈앞에서 놓쳤다.주수빈은 1일(한국시간) 뉴저지주 갤러웨이 시뷰 호텔 & 골프 클럽 베이 코스(파71)에서 끝난 LPGA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더블보기 1개·보기 3개로 2타를 잃었다. 합계 6언더파 207타, 공동 4위로 마감했다. 우승은 최종일 5타를 줄여 뒤집기에 성공한 셀린 부티에(프랑스·9언더파 204타)의 차지. 2023년 데뷔 이후 최고 성적이었지만 아쉬움이 짙었다. 주수빈은 "선두에서 마지막 날을 시작한 건 처음이라 재미있었고, 최선을 다했다"고 했다.흐름은 14번 홀(파4)에서 갈렸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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