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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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세계 2위 코르다, 시즌 무관 아쉬움 달랠 경사...케이시 건더슨과 약혼 발표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약혼 소식을 알렸다.코르다는 2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약혼자의 무릎을 베고 누운 사진과 함께 '이번 생애에…그리고 다음에도'라는 글을 게시했다. LPGA 투어는 약혼자가 케이시 건더슨이라고 전했다.1998년생 코르다는 LPGA 투어 통산 15승(메이저 2승)을 기록한 정상급 선수로, 2021년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다. 올해는 투어 우승이 없었으며, 12월 이벤트 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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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조, 데뷔 2년 만에 KLPGA 대상...상금왕은 홍정민
유현조가 KLPGA 투어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유현조는 2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신인상을 받은 유현조는 데뷔 2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신인상 이듬해 대상 수상은 역대 7번째다.올 시즌 29개 대회에 출전해 메이저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을 포함한 19차례 톱10 진입을 기록했다. 평균 69.93타로 투어 유일의 60대 타수를 기록하며 평균 타수상도 함께 수상했다.유현조는 "대상은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응원해주신 분들이 만들어주셨다"며 "내년에도 더 성숙한 모습으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상금왕은 13억4152만원을 획득한 홍정민이 차지했다.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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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정윤지. '융디 팬클럽' 정기골프대회 개최
지난 23일 KLPGA 정윤지가 경북 고령에 위치한 마스터피스 골프클럽에서 '제4회 정윤지 팬클럽 '융디' 정기 라운드 및 송연회'가 팬클럽 '융디(회장 이광수)와 함께 '진행되었다. 이날 100여명의 팬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 한 해를 마무리는 골프대회를 개최하였으며, 라운드 후 가진 공식 행사에서 고향인 고령군에 지역사랑 후원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또한, 정윤지가 직접 사용하던 골프 클럽 등 애장품을 상품으로 내걸어 팬들의 기쁨이 배가 되었다.이날 정윤지는 "정규 시즌이 끝나고 시간적 여유가 좀 있는 요즘 저를 가장 많이 사랑해주는 팬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해서 즐겁고, 이런 뜻깊은 행사에서 고향을 위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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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세계 랭킹 10위 진입...김효주와 함께 한국 선수 톱10 '2명'
25일 공개된 여자골프 세계 랭킹에서 김세영이 11위에서 10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플로리다 네이플스에서 막을 내린 LPGA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상금 1,100만 달러)에서 16언더파 272타 공동 6위를 기록한 결과다. 2020년 2위까지 오른 경력이 있는 김세영은 8위 김효주와 함께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세계 톱10에 자리했다.대회 우승자 지노 티띠꾼(태국)이 1위를 수성했고, 넬리 코르다(미국)·야마시타 미유(일본)·이민지(호주)·찰리 헐(잉글랜드)가 2~5위권을 구성했다. 한국 선수로는 유해란 12위, 최혜진 17위 순이다.남자 랭킹은 스코티 셰플러(미국)·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잰더 쇼플리(미국)가 1~3위를 유지하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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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었다' 최혜진·키리아쿠의 같은 조 홀인원 드라마
최혜진이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24일 플로리다 네이플스에서 열린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최혜진은 5번 홀(파3)에서 170m 거리를 5번 아이언으로 쳐 홀인원을 달성했다. 최종 10언더파 278타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쳤다. 최혜진은 "잘 맞아서 똑바로 간다고 생각했는데 들어가는 것은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2022년 신인 시절 이후 투어 대회에서 두 번째 홀인원이다. 같은 조로 경기한 스테파니 키리아쿠(호주)도 3홀 뒤인 8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키리아쿠는 12언더파 276타 공동 13위로 대회를 마쳤다. 미국 국립 홀인원 기록실에 따르면 투어급 선수의 홀인원 확률은 3천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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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부문 석권' 티띠꾼의 역대급 LPGA 시즌...평균 68.681타 신기록
지노 티띠꾼(태국)이 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24일 26언더파 262타로 파자리 아난나루깐(태국)을 4타 차로 제쳤다. 우승 상금은 400만달러(약 58억8천만원)로 지난해에 이어 여자 골프 대회 우승 상금 역대 최대 규모다. 이 대회 2년 연속 우승은 2020, 2021년 고진영 이후 티띠꾼이 두 번째다.티띠꾼은 이번 우승으로 LPGA 통산 7승, 시즌 3승째를 따냈다. 올해의 선수, 상금, 평균 타수 부문을 모두 석권했다. 시즌 상금 757만8천달러(약 111억5천만원)는 자신이 지난해 세운 기록 605만9천달러를 경신한 신기록이다. 평균 타수 68.681타는 2002년 안니카 소렌스탐의 68.696타를 경신했다. 69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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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골프 6승으로 2배 증가했지만 메이저는 부재...LPGA 2025 회고
LPGA 투어 2025시즌이 24일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으로 막을 내렸다. 1월부터 11개월간 32개 대회를 치른 시즌은 한국 선수들에게 풍요로웠다.한국 선수들은 시즌 6승을 합작했다. 2024년 3승의 2배 증가다. 김아림, 김효주, 유해란, 임진희·이소미, 황유민, 김세영이 우승을 차지했다. 다만 메이저 대회 챔피언은 배출하지 못했다. 2024년 양희영의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정상에서 한 발 물러섰다. 국가별 우승은 일본 7회, 한국 6회, 스웨덴 4회 순이다.지노 티띠꾼(태국)은 시즌 최강자였다. 올해의 선수, 상금, 평균 타수, 다승 등 주요 부문을 석권했다. 3승을 따낸 그는 상금왕(757만8천달러)에 올랐다. 지난 시즌 자신의 기록(605만9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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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공동 4위로 올해 최고 성적...발리마키 핀란드 첫 PGA 우승
김시우가 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RSM 클래식에서 올해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24일 19언더파 263타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세 번째 톱10이다. 4월 RBC 헤리티지와 5월 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8위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이다. 투어 통산 4승의 김시우는 2023년 1월 소니오픈이 마지막 우승이다.우승은 23언더파 259타의 사미 발리마키(핀란드)가 차지했다. DP 월드투어 2승이 있는 그는 핀란드 국적 선수 최초의 PGA 투어 대회 우승자가 됐다. 우승 상금은 126만달러다. 맥그리비(미국)는 22언더파 260타로 2위, 리키 카스티요는 21언더파 261타로 3위를 기록했다.카스티요와 호지스는 페덱스컵 순위 100위 안에 들지 못해 아쉬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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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철의 골프이야기] 뇌는 레저를 할 때 비로소 숨을 쉰다 - 무용지용(無用之用)의 뇌과학
△ 주말 새벽의 아이러니, 우리는 왜 쉬지 않는가? 일요일 새벽 5시, 알람 소리에 눈을 뜬다. 평일 내내 업무에 시달린 정신은 "제발 더 자자"고 아우성치지만, 몸은 이미 골프백을 챙기고 있다. 비단 골퍼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등산을 가든, 낚시를 가든, 사람들은 주말이 되면 늦잠이라는 달콤한 휴식 대신 고단한 몸을 이끌고 집 밖으로 나선다. 주변 사람들은 묻는다. "돈 쓰고 시간 쓰고 몸 고생하러 가는 게 진짜 휴식이냐?"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그들의 말이 맞을 수 있다. 휴식(休息)이란 '나무 밑에서 숨을 쉬는 것'처럼 편안히 멈춰 있는 상태여야 한다. 하지만 뇌과학의 관점에서 본다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진다. 우리가 소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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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에 톱10' 앤서니 김, 아시안투어 사우디 대회 공동 5위
2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1)에서 막을 내린 아시안투어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에서 앤서니 김이 최종 합계 14언더파 270타로 공동 5위를 차지했다.2011년 11월 DP월드투어 싱가포르오픈 공동 3위 이후 14년 만에 톱10에 오른 성적이다.PGA 투어 통산 3승, 2010년 마스터스 3위로 세계적 주목을 받았던 앤서니 김은 2012년 은퇴 후 지난해 LIV 골프를 통해 복귀했다. LIV 골프 최고 성적은 올해 6월 댈러스 대회 공동 25위였다.2라운드에서 7언더파 64타를 치며 부활을 예고한 앤서니 김은 복귀 후 처음으로 톱10에 올랐다. 64타와 톱10 성적 모두 2011년 싱가포르오픈 이후 14년 만이다.3라운드에서 2타, 최종 라운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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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타 차 선두 추격' 김시우 공동 7위로 역전 우승 노린다...RSM 클래식 3라운드 5언더파
김시우가 PGA 투어 마지막 대회 RSM 클래식 3라운드에서 상위권으로 도약했다. 23일 3라운드에서 김시우는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솎아 5언더파 65타를 쳤다. 사흘간 합계 15언더파 197타로 존 박 등과 공동 7위로 올라섰다. 2라운드까지 10언더파 공동 22위였던 김시우는 시사이드 코스에서의 활약으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1·2라운드에 각각 5타씩 줄인 데 이어 3라운드도 5언더파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 사미 발리마키(핀란드·19언더파 193타)와는 4타 차로 역전 우승도 노려볼 만하다. PGA 투어 통산 4승의 김시우는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까지 진출, 페덱스컵 랭킹 37위에 올랐다. 마이클 토르비욘슨과 패트릭 로저스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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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4위, 지노 티띠꾼 7타 차 선두...LPGA 마지막 대회 최종 라운드 가열
김세영이 LPGA 투어 마지막 대회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23일 3라운드에서 김세영은 4언더파 68타를 쳐 중간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했다. 2라운드 단독 2위에서 4위로 내려갔지만 톱10 달성 기회는 키웠다.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단독 선두(22언더파 194타)를 지키며 격차는 7타로 벌어졌다. 우승 역전은 어렵지만 김세영은 시즌 10번째 톱10 가능성을 여전히 안고 있다. 김세영은 11라운드 연속 60대 타수를 작성, 투어 최다 연속 60대 기록을 세웠다. 전반 1타, 후반 버디 3개로 기세를 올렸다. 15번 홀 보기로 주춤했으나 17번 홀 버디로 만회했다. 티띠꾼은 버디 9개, 보기 1개로 8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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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언더파 질주' 김시우, PGA 투어 RSM 클래식 2R 공동 22위...선두와 6타 차
22일(한국시간) 시아일랜드 골프클럽 플랜테이션 코스(파72)에서 펼쳐진 RSM 클래식 2라운드에서 김시우가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로 공동 22위를 차지한 김시우는 단독 선두 앤드루 노백(미국·16언더파 126타)과 6타 차다.10번 홀에서 출발한 김시우는 첫 홀 버디 이후 13·15·16번 홀에서 연속 타수를 줄였다. 18번 홀 보기로 주춤했으나 2·3번 홀 연속 버디로 회복했고, 6번 홀 보기 후 8번 홀에서 마지막 버디를 추가했다.안병훈은 시사이드 코스(파70)에서 3언더파 67타를 쳐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로 공동 59위에 머물렀다.마이클 토르비욘슨과 패트릭 로저스(미국)가 15언더파로 공동 2위, 그레이슨 시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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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번 홀 3연속 버디' 김세영, LPGA 투어 챔피언십 2R 단독 2위...시즌 2승 도전
22일(한국시간)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펼쳐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김세영이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로 단독 2위에 올랐다.선두 지노 티띠꾼(태국)과는 3타 차다. 지난달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시즌 2승 가능성이 열렸다.김세영은 전반 1언더파로 주춤했으나 후반 들어 플레이 스타일을 바꿨다. 10~11번홀 연속 버디로 탄력을 받은 뒤 13~15번 홀에서 3연속 버디를 터뜨렸다."전반 이후 공격적으로 전환했고 좋은 성과가 나왔다"고 밝힌 김세영은 15번 홀 5m 버디 퍼트 성공 후 주먹을 쥐며 기뻐했다.1라운드 선두였던 이소미는 2언더파 70타를 쳐 10언더파 134타로 공동 3위로 내려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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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 KPGA 챔피언스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 우승...정영진 1타 차로 제압
이주승이 KPGA 챔피언스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 정상에 올랐다.21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최종 2라운드, 이주승은 2언더파 70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4언더파 140타로 정영진(3언더파 141타)을 1타 차로 누르고 우승했다.이주승은 "상금 순위 60위 진입 실패는 아쉽지만, 좋은 결과로 시즌을 마감했다"며 "동계 훈련에 집중해 새 시즌에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상위 30명은 2026시즌 챔피언스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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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미, LPGA 마지막 대회 1R 단독 선두...17번 홀 이글 폭발
이소미가 2025 LPGA 시즌 최종전에서 완벽한 출발을 끊었다.21일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린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천100만 달러) 초반 라운드, 이소미는 이글 1개·버디 7개·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2위 앨리슨 코푸즈(미국, 6언더파 66타)를 2타 차로 제치고 선두에 올랐다.지난 6월 다우 챔피언십에서 임진희와 LPGA 첫 우승을 합작한 그는 통산 2승째를 노린다.전반 3·4번 홀 연속 버디로 시작한 이소미는 8·9번 홀에서 타수를 더 줄이며 4언더파를 작성했다. 후반 들어서도 11번 홀 버디 이후 14·15번 홀 연속 버디를 쏟아냈다. 17번 홀(파5)에선 두 번째 샷을 그린에 올린 뒤 약 6m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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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김, 14년 만에 '64타' 개인 최저타...아시안 투어 공동 3위 도약
교포 골퍼 앤서니 김(미국)이 14년 만에 라운드 64타를 기록하며 재기 가능성을 높였다.앤서니 김은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에서 진행된 아시안 투어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쏟아냈다. 중간합계 11언더파 131타로 선두와 3타 차 공동 3위에 안착했다.40세인 그가 한 라운드 64타를 친 건 2011년 DP 월드투어 싱가포르오픈 이후 처음이다. PGA 투어 통산 3승과 2010년 마스터스 3위 등 화려한 커리어를 쌓았으나, 27세였던 2012년 돌연 은퇴한 뒤 12년간 자취를 감췄다. 2024년 초 LIV 골프로 복귀했지만 최고성적은 올 6월 댈러스 대회 공동 25위에 그쳤다.현재 LIV 골프 포인트 55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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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마지막 대회서 '막판 4홀 연속 버디' 폭발...공동 23위 출발
김시우가 올 시즌 PGA 투어 최종전에서 강력한 마무리 스퍼트를 보이며 순항했다.21일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 골프클럽 시사이드 코스에서 진행된 RSM 클래식(상금 700만 달러) 초반 라운드, 김시우는 버디 8개·보기 3개로 5언더파를 기록했다. 선두와 5타 차 공동 23위다.전반 9홀에서는 1번 홀 버디 이후 보기 2개를 내며 흔들렸다. 그러나 후반 들어 10·11번 홀 연속 버디를 시작으로 기어를 올렸다. 결정적으로 15번 홀부터 최종 18번 홀까지 4연속 버디를 작성하며 만회에 성공했다.김시우는 이번 시즌 페덱스컵 37위로 마감해 내년 시그니처 이벤트 참가 조건을 충족했다. 지난달 일본 베이커런트 클래식 출전 후 약 한 달 만의 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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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장경영협회,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총회 개최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최동호)는 11월 19일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더블트리 힐튼 그랜드볼룸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골프장 업계를 둘러싼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을 최종 의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회는 2026년 예산을 전년 대비 5.5% 감소한 44억5천20만원으로 승인했다.협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2026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회원제 골프장 재산세 중과세율 개선, 골프장 개별소비세 제도 개선 등 업계의 숙원 사업인 세제 현안에 대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현재 법무법인 율촌과 용역을 진행 중인 회원제 재산세 중과세율 개선은 중과세율 인하 또는 별도합산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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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혹한기 대비 봉사활동… 연탄 배달·김치 나눔 ‘훈훈’
골프존그룹이 20일 서울 수서지역과 상계지역 일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골프존그룹은 2016년부터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수서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왔다. 올해는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쌀 후원 활동을 상계지역까지 확대해 더 많은 소외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며, 나눔과 배려의 경영 철학을 적극적으로 실천했다. 20일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서울에 소재한 골프존홀딩스, 골프존, 골프존커머스, 골프존카운티, 골프존 GDR아카데미, 골프존클라우드 등 임직원 600여 명이 동참했다. 이날 골프존그룹은 기부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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