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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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골프세미나닷넷 홈페이지 오픈
[마니아리포트]골프장 토털 서비스 기업 (주)골프존카운티는 자사에서 발행하는 골프장 산업 관련 전문지 '월간 골프세미나' 홈페이지(www.golfseminar.net)를 공식 오픈했다.월간 골프세미나는 47년 전통의 일본 골프다이제스트 독점 라이선스 매거진으로 미국 골프비즈니스, GCM, 일본 골프세미나를 비롯한 국내외 골프장산업 관련 전문 기사와 골프장 운영 노하우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골프세미나닷넷에서는 매월 테마별 커버스토리와 함께 골프장 운영, 코스관리, 글로벌 소식, 업계 뉴스, 전문가 칼럼, 화제의 인물 등 골프산업 관련 주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 100명의 신규 회원에게 오메가3를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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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노보기 행진 94번째 홀서 '멈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박인비(27.KB금융그룹)의 노보기 행진이 94번째 홀에서 멈췄다.박인비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아비아라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기아클래식 1라운드 2번홀(파4)에서 보기를 적어냈다.박인비는 이달 초 혼다클래식 3라운드 17번홀부터 노보기 행진을 벌였다. 특히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는 LPGA투어 사상 첫 노보기 우승 기록을 세웠다.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 17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LPGA투어 기록은 유효했다.박인비는 이날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범했다. 2번홀에서 보기를 범해 마음의 부담을 던 듯한 박인비는 이후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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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림 단독 선두...한국계 7연승 청신호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한국계의 '싹쓸이' 7연승에 청신호가 켜졌다.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아비아라골프장(파72.659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기아클래식 1라운드.이미림(25.NH투자증권)이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김효주(20.롯데)와 전인지(21.하이트진로), 박인비(27.KB금융그룹)는 4언더파 공동 7위로 순조롭게 출발했다.이미림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쓸어 담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페어웨이안착률 50%로 티 샷이 불안했으나 퍼트수가 25개에 불과했다.10번홀(파5)에서 출발한 이미림은 첫 홀부터 버디를 잡아내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전반에 3개의 버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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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아~ 멀어지는 마스터스 티켓”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최경주(45․SK텔레콤)는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12년 동안 ‘명인열전’ 마스터스에 출전했다. 아시아 선수로는 최다 출전이다. 하지만 올해는 마스터스에서 그의 모습을 볼 가능성이 점점 희박해 지고 있다.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JW메리어트 샌안토니오TPC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 1라운드. 최경주는 3오버파를 쳐 공동 45위에 머물렀다. 선두 찰리 호프먼(미국․5언더파)에 8타나 뒤졌다.최경주는 다음 달 초 열리는 마스터스의 티켓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이번을 포함해 남은 2개 대회에서 우승을 해야만 한다. 마스터스는 세계 랭킹 상위 50명 또는 대회 직전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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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의 ‘넘버1 탈환’ 시나리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일주일간 달콤한 휴식을 보낸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이번 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클래식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서 박인비는 잠시 잊고 있었던 ‘노(No) 보기 행진’ 기록에 도전하게 된다. 현재까지 92홀 연속 보기를 범하지 않고 있다.박인비의 또 다른 도전은 세계 랭킹 1위 자리 탈환이다. 현재 세계 랭킹 2위 박인비는 시즌 개막과 더불어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에게 ‘넘버 1’ 자리를 빼앗겼다. 리디아 고가 10.71점, 박인비가 10.08점이다. 점수 차이는 0.63점.박인비는 대회 개막을 앞두고 LPGA 투어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넘버 1 자리에 한 번도 오르지 않았다면 아마 랭킹 1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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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가 마스터스에 출전할 확률은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타이거 우즈(미국)가 마스터스에 출전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우즈의 절친한 친구인 노타 비게이 3세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120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즈의 마스터스 출전 가능성은 50대50"이라고 내다봤다. 인디언 골퍼인 비게이는 우즈와 스탠퍼드대 골프팀을 함께 한 20년지기 친구로 미국 골프채널의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다.비게이는 "3주 전만 해도 마스터스 출전 확률은 10%에 불과했지만 우즈의 상태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면서도 "단순히 스윙의 문제가 아니다. 멘탈 게임의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충분히 시간을 두고 쇼트게임이나 흐트러진 스윙 등 여러가지 문제를 말끔하게 해결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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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역대 최고 장타왕 누군가 보니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허공을 가르는 호쾌한 장타는 아마추어 골퍼들의 ‘로망’이다. 프로골퍼들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 그렇다면 세계 최고의 골퍼들이 매주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역대 최고 장타왕은 누굴까.1980년부터 PGA 투어의 지난 35년간 드라이브샷 평균 비거리를 분석한 결과 그 주인공은 ‘악동’ 존 댈리(미국․49)였다.그는 1991년부터 2002년까지 12년 동안 11차례나 장타 부문 1위를 차지했다. 1994년 잠시 데이비스 러브 3세(미국)에게 장타왕 자리를 내줬을 뿐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장타의 대명사’로 굳건히 이름을 날렸다. 그의 별동도 악동 이전에 ‘롱 존’이었다.댈리가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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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의 끝나지 않은 도전 ‘무보기 행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한국(계) 선수들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싹쓸이 우승’을 차지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다시 한 번 진기록에 도전한다. 잠시 잊혀졌던 ‘노(No) 보기 행진’이다.지난 주 달콤한 휴식을 취했던 박인비는 27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애비아라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클래식에 출전한다.박인비는 혼다 LPGA 타일랜드 3라운드 17번홀부터 HSBC 위민스 챔피언스까지 92개 홀 연속 무보기 행진을 벌였다. 특히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에 이어 LPGA 투어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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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홈페이지 "이번에도 한국 골퍼가 우승할까?"
이번에는 누구 차례일까.한국(계) 골퍼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을 싹쓸이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KIA 클래식에 나선다. KIA 클래식은 26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아비아라 골프장(파72 · 6593야드)에서 열린다.역시 관심사는 한국 골퍼들의 우승 행진이다. LPGA 투어 홈페이지도 KIA 클래식에서 주목할 점을 꼽으면서 한국 골퍼들의 계속되는 우승을 가장 먼저 언급했다.한국 골퍼들은 개막전인 코츠 골프 챔피언십 최나연(28, SK텔레콤)을 시작으로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김세영(22, 미래에셋), 혼다 LPGA 타일랜드 양희영(26), HSBC 위민스 챔피언십 박인비(27, KB금융그룹), JTBC 파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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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의 클럽]김효주의 골프백에는…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지난 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TBC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김효주(20)는 일본 요넥스와 용품 사용 계약을 맺고 있다. 지난해 4월부터다. 김효주는 “비거리와 정확성이 뛰어나 사용을 결정했다”고 했다. 그는 클럽 교체 후 지난해 국내 무대를 평정하고 자신의 시대를 활짝 열어젖혔다.김효주가 올해 사용하는 클럽은 아이 이지원(I-EZONE) Tri-G 시리즈다. 지난달 김효주의 LPGA 투어 공식 데뷔전이었던 혼다 LPGA 타일랜드 당시에는 일본 요넥스 관계자가 대회장인 태국까지 날아와 용품에 대한 피드백을 듣기도 했다.그가 사용하는 Tri-G TX 드라이버는 솔 부분에 3개의 무게 중심 추가 있고, 스위트 스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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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비거리 분석해보니]골프채의 거짓말과 진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봄이다. 골퍼들이 가장 기다린 계절이다. 마음은 벌써 필드로 향해 있다. 이에 맞춰 용품업체들도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성능이 월등히 향상됐다’는 광고 문구도 빠지지 않는다.특히 비거리 성능에 대해서 그렇다. 그런데 골퍼들은 이를 거의 체감하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그들의 광고 문구가 과장됐을 것이라고 누구나 짐작은 하지만 데이터가 없다. 용품업체들의 주장은 어디까지 사실일까. 과장이라면 얼마나 그럴까. 그래서 방법을 찾았다. 바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드라이브샷 비거리 통계를 분석한 것이다. 1980년부터 지난주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대회까지의 35년간 데이터를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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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에 몰아치는 세대교체 바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장강(長江)의 앞 물결은 뒷물을 넘을 수 없다고 했던가.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세대교체’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변화의 중심에는 한국 선수들이 있다.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TBC 파운더스컵 최종 4라운드. 김효주(롯데)가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우승 경쟁을 펼친 둘의 나이 차이는 딱 10살이다. 김효주가 20세, 루이스는 30세다. 이번 김효주의 우승은 LPGA 투어의 중심축이 점차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투어의 중심을 이루는 선수층의 나이가 점점 아래로 내려가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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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 제2회 자선골프대회 성황리에 종료
[마니아리포트]던롭스포츠코리아(이하 던롭)는 23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GC에서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던롭 자선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던롭에 따르면 던롭 자선 골프대회는 지난해부터 던롭이 굿네이버스와 함께 진행해 온 '착한 소비(GOOD_BUY)' 캠페인의 일환으로 캠페인 홍보 및 빈민 아동 복지사업 기금 조성을 위해 개최하는 VIP 대상 행사다. 수도권, 충청 지역 VIP 총 132명이 참가했다.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다양한 이벤트 홀을 통해 골프 실력을 뽐내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에 적극 동참했다. 먼저 '에어로 드라이브 롱기스트 이벤트' 홀에서는 국내 학대피해아동 보호 및 예방을 위한 지원금 5000원씩을 기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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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가 만든 김효주의 시즌 첫 승
“긴장보다는 더 잘해야겠다는 욕심이 생겼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새내기 김효주(20·롯데)는 침착했다. 자신의 시즌 첫 승 비결로 아쉬웠던 실수를 꼽았다.김효주는 23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6583야드)에서 끝난 LPGA투어 JTBC 파운더스컵에서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우승했다. 단독 선두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해 버디 7개, 보기 2개로 5타를 더 줄이고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를 3타 차로 따돌렸다.루이스에 2타 앞선 단독 선두로 최종일 경기에 나선 김효주는 10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해 1타 차 추격을 허용했다. 하지만 이 실수 이후 김효주는 11번 홀(파5)을 시작으로 3연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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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 아널드파머 대회 2연패 달성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맷 에브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2연패에 성공했다.에브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 앤 로지(파72.741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에브리는 세계랭킹 3위 헨리크 스텐손(스웨덴.18언더파 270타)를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둔 에브리는 통산 두 번째 우승마저 이 대회에서 달성하며 인연을 재확인했다. 대회 2연패를 거둔 선수는 에브리를 포함해 타이거 우즈(5년 연속 우승), 로렌 로버츠(이상 미국) 3명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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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도 해냈다! '골프 한류' LPGA투어 6연속 우승
김효주(20·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후 공식적인 첫 승을 챙겼다.김효주는 23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6583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JTBC 파운더스컵 최종일 경기에서 5타를 더 줄이고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우승했다.단독 선두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김효주는 버디 7개에 보기 2개로 5타를 더 줄이고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의 맹추격을 3타 차로 따돌렸다. 경기 도중 1타 차까지 추격을 허용했던 김효주는 11번 홀(파5)부터 5개 홀을 경기하며 4타를 줄이는 무서운 집중력으로 시즌 첫 승을 챙겼다.지난해 비회원 자격으로 출전한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마스터스'에서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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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파운더스컵 우승…한국계 싹쓸이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김효주(20․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TBC 파운더스컵 정상에 올랐다. LPGA 투어 멤버가 된 뒤 첫 우승이다. 김효주의 우승으로 올 시즌 한국 또는 한국계 선수들이 초반 6개 대회를 모두 우승했다.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21언더파. 김효주는 스테이시 루이스(미국․18언더파)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지난해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으로 올해 LPGA 투어 정회원이 된 김효주는 세 번째 도전 만에 첫 우승을 일궜다. 우승 상금은 22만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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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손 선두…케빈 나 공동 8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랭킹 3위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재미교포 케빈 나(32)는 공동 8위에 자리했다.스텐손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 앤 로지(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로 6언더파를 쳤다. 중간 합계 16언더파. 2위 모건 호프먼(미국․14언더파)에 2타 앞서 있다. 스텐손은 이로써 통산 5승을 향한 마지막 고비만 남겨 놨다.케빈 나(32)는 3타를 줄여 중간합계 10언더파다. 16번홀에서는 그린 앞 벙커에서 친 세 번째 샷을 그대로 홀에 넣으며 이글을 잡았다.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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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드디어 우승기회…2타차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김효주(20․롯데)가 드디어 우승 기회를 잡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회원이 된 후 세 번째 도전 만이다. 김효주가 우승하면 올 시즌 LPGA 투어 태극낭자의 우승 승수도 5로 늘어나게 된다.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장에서 벌어진 JTBC 파운더스컵 3라운드. 김효주는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7개를 쓸어 담았다. 중간 합계 16언더파로 단독 선두다. 2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14언더파)와는 2타 차다.올 시즌 미국 무대에 진출한 김효주는 데뷔전이었던 혼다 LPGA 타일랜드 공동 23위,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는 공동 8위를 기록하며 서서히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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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정, 6차 혈투 끝 무릎… 통산 23승 실패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전미정(33․진로재팬)이 6차 연장 접전 끝에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한국인 최다 우승 타이 기록도 다음 기회로 미뤘다.전미정은 22일 일본 사가현 와카키 골프장(파72)에서 열린 JLPGA 투어 T포인트 레이디스 골프토너먼트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아 합계 3언더파로 이지마 아카네(일본)와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전미정은 그러나 6차전까지 접전을 벌였지만 끝내 우승컵을 안지 못했다. 2006년부터 일본에서 활약한 전미정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2013년 숨진 구옥희의 한국인 최다 우승 기록(23승)을 달성할 수 있었다.전미정은 이날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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