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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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조이, 설날 선물 세트 판매
[마니아리포트]골프웨어 전문기업 그린조이(대표 최순환)가 10일 을미년 설날을 맞이해 설날 맞이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그린조이 설날 맞이 선물 세트는 봄 신상품을 포함해 다채로운 구성과 다양한 가격대로 선보인다. 특히 고정된 구성이 아닌 고객의 취향과 선택에 따라 구성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해 고객의 선택과 예산에 따른 합리적인 구매가 가능하다.기본 구성인 셔츠와 양말 세트는 5만원대 가격에서부터 구입할 수 있으며 올 봄 신상품 출시 후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플라워 프린트 큐롯은 원가 19만8000원에서 50% 특가 할인된 9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설날 맞이 선물 세트는 전국 180여 개 그린조이 매장에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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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과 코스설계가, 그리고 18번홀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코스설계가들은 작곡가와 같다. 코스를 설계할 때 플레이어들이 일종의 리듬감을 느끼며 라운드를 할 수 있도록 한다. 대개 첫 홀은 가볍게 몸을 풀 수 있도록 배려하고, 후반으로 갈수록 서서히 박진감을 올려 게임의 묘미가 배가될 수 있도록 한다.설계가들은 이를 위해 18개 홀을 그리면서 파3, 파4, 파5 홀을 적절히 배치한다. 파3와 파5 홀은 4개씩 만들고, 나머지 10개 홀을 파4로 만든다. 파72 코스의 전형이다.설계가들은 여기에 난이도를 고려해 홀을 배치한다. 보통의 경우 막판 16~18번홀에 극적인 장면이 연출될 수 있도록 전략적인 홀을 배치하는 경향이 짙다. 특히 18번홀은 가능하면 파5로 만들어 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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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프로 전향 후 최저 랭킹 추락
타이거 우즈(미국)의 추락은 어디까지일까.우즈는 9일(한국시각)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2.23점으로 62위에 그쳤다.지난주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첫날 경기 도중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기권한 우즈는 56위에서 6계단 밀린 62위가 됐다. 당시 우즈는 12번 홀에서 티샷한 뒤 티를 줍지 못할 정도의 고통을 호소했다.세계랭킹 62위는 우즈가 "헬로 월드"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PGA투어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1996년 이후 가장 낮은 순위다. 우즈는 한때 무려 683주 동안 세계랭킹 1위를 지켰지만 지난해 3월 허리 수술 이후 좀처럼 과거의 경기력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우즈의 부진과 달리 로리 매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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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일본에서도 르꼬끄 골프 의류 입는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골프 브랜드 르꼬끄 골프가 김하늘(27.하이트진로)과 의류 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김하늘은 국내에서 실력 뿐만 아니라 필드의 패셔니스타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때로는 과감한 필드 룩을 선보이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올해에는 일본에서 어떤 필드 룩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김하늘은 200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해 8승을 거둔 베테랑이다.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 퀄리파잉스쿨을 통과해 올해부터는 일본에서 활약하게 됐다.현재 두바이에서 전지훈련 중인 김하늘은 "올해에는 힘들더라도 피로를 싹 풀어주는 우승을 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한편 르꼬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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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LPGA 투어 우승과 함께 세계랭킹 23위 점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두 번째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쥔 김세영(22, 미래에셋)의 세례랭킹이 껑충 뛰었다.김세영은 10일(한국시간) LPGA 투어가 발표한 롤렉스 세계랭킹에서 평균 3.24점을 기록, 40위에서 23위로 수직 상승했다. 역시 9일 끝난 퓨어실크-바하마 LPGA 클래식 우승으로 점수를 얻은 탓이다.퀄리파잉스쿨을 거쳐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김세영은 첫 대회였던 코츠 골프 챔피언십에서 컷탈락의 쓴 잔을 마신 뒤 퓨어실크-바하마 LPGA 클래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레이스 투 더 CME 글로브' 포인트도 500점을 얻어 코츠 골프 챔피언십 우승자 최나연(28, SK텔레콤)과 공동 1위를 달리게 됐다.새계랭킹 1위는 이번 주도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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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망코리아, 종로에 '강북센터' 오픈
[마니아리포트]마루망코리아가 9일 VIP고객을 위한 직영 전시장 '마루망프라자'의 세 번째 지점인 강북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강북센터는 지난 2일 강남센터와 부산센터에 이어 세 번째로 종로구 청진동의 GS그랑서울타워 2층에 오픈했다. 이 곳은 마루망 클럽 및 용품 전 라인업의 전시 공간과 마루망 시타실 및 A/S 피팅센터로 구성돼 있으며 명품 클럽 마제스티(Majesty)를 비롯해 마루망 모든 클럽의 시타가 가능하다.특히 마루망은 최첨단 골프분석 시스템과 마루망 소속 전문 프로를 통해 탄도분석과 스윙모션 CG분석 등 마루망 만의 특화된 골프클리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강북센터에서는 직영 A/S센터를 함께 운영한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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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도 통한 ‘역전의 여왕’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역전의 여왕’ 김세영(22․미래에셋)의 우승 공식은 미국에서도 통했다.9일(한국시간) 바하마의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골프장(파73·664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 최종 4라운드. 김세영은 이날 5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로 유선영(29․JDX)과 에리아 쭈타누깐(태국)과 동타를 이뤘다. 김세영은 18번홀(파5)에서 열린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미국 무대 첫 우승을 신고했다. 데뷔 두 번째 대회 만이다.김세영의 우승 원동력은 무엇보다 장타 능력이었다. 평균 비거리 270야드를 날리는 그는 18번홀에서 두 번째 샷을 그린 가장자리에 올려놓은 반면 유선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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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포츠제비오, '2015 뉴 챌린지 골프 장타 대회' 개최
[마니아리포트]스포츠멀티샵 슈퍼스포츠제비오가 9일 '2015 NEW Challenge 골프 장타 대회'를 오는 26일까지 전 지점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골프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골퍼들에게 직접 신제품 클럽 시타를 체험해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스윙 분석 프로그램인 트랙맨과 골프존 GDR을 설치해 자신에게 맞는 클럽 선택 뿐만 아니라 스윙분석과 원포인트 레슨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했다.장타대회 참가자 중 10등까지 등수 별로 다양한 골프의류, 용품을 지급할 예정이다(당첨자 제세공과금 부담).[maniareport@maniareport.com]▶ 앱으로 만나는 마니아리포트 '골프N' [안드로이드] [아이폰]▶ 부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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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골프, '체인지 위드 베이퍼'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마니아리포트]나이키 골프(대표 박성희)가 9일 골퍼의 퍼포먼스 업그레이드를 위한 '체인지 위드 베이퍼(CHANGE with VAPOR)'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체인지 위드 베이퍼는 나이키 골프가 신제품 베이퍼 드라이버 출시를 기념해 마련한 프로젝트로 오는 3월 2일 이천 블랙스톤CC에서 개최된다. 나이키의 신제품 베이퍼 드라이버 체험, 스윙 분석 및 전문 프로가 함께하는 18홀 필드 레슨과 SBS골프의 도전자 공개 오디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오는 22일까지 나이키 골프 홈페이지(www.nikegolf.co.kr)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심사를 통해 70여 명을 선정하며 합격자는 2월 25일 개별 통지한다. 응모 시 본인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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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프로골프]김세영, LPGA 첫 승도 '역전승'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역전의 여왕' 김세영(22.미래에셋)이 두 번째 출전 만에 생애 첫 LPGA 우승을 일궈냈다. 이날 5타를 줄인 김세영은 합계 14언더파를 기록, 유선영(29.JDX멀티스포츠)과 아리야 주타누가른(태국)을 연장 첫 홀에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는 제이슨 데이가 합계 9언더파를 기록해 연장전 끝에 시즌 2승을 거뒀다. 배상문(29.캘러웨이)은 합계 1언더파 공동 32위로 마무리했다. 바하마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골프장 (파73, 6644야드)총상금 130만달러 (우승 상금 19만5000달러)우승 김세영 -5 -14 278 (연장 우승)T2 유선영 -3 -13 278 아리야 주타누가른 -44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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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LPGA 투어, 한국 루키들이 접수한다
한국에서 건너간 겁 없는 슈퍼 루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집어삼킬 기세다.최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젊은 피'들의 독무대였다. 지난해 김효주(20, 롯데)가 5승을 거두면서 최고로 우뚝 섰고, 백규정(20, CJ오쇼핑)은 3승과 함께 신인왕을 차지했다. 장하나(23, BC카드)와 김세영(22, 미래에셋)도 나란히 2승씩을 챙겼다.그리고 이들은 동시에 LPGA 투어로 향했다.김효주는 지난해 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과 함께 출전권을 얻었고, 백규정 역시 한국에서 열린 LPGA 투어 하나외환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장하나와 김세영은 퀄리파잉스쿨을 거쳤다.첫 대회부터 돌풍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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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LPGA 투어 두 번째 대회 만에 정상
이번에는 김세영(22, 미래에셋)이었다.김세영은 9일(한국시간) 바하마의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골프장(파73 · 664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퓨어실크-바하마 LPGA 클래식 마지막 4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4언더파를 기록했다.승부는 4라운드까지도 나지 않았다. 김세영은 유선영(29, JDX),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함께 연장전에 들어갔다.연장 첫 홀인 18번홀(파5).예상보다 승부가 일찍 갈렸다. 김세영은 홀로 버디를 잡으면서 유선영, 쭈타누깐을 제치고 생애 첫 L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그야말로 돌풍이다. 김세영은 지난해 12월 LPGA 퀄리파잉스쿨을 거쳐 올 시즌 데뷔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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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악천후…혼란의 우승 경쟁은 계속된다
사흘째 계속되는 악천후에 우승 경쟁은 안갯속으로 빠져들었다.김세영(22·미래에셋)은 8일(한국시각) 바하마의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골프장(파73·664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상위권으로 뛰어올랐다.김세영은 2라운드 잔여 경기에서 버디만 5개를 잡아 공동 선두에 올랐고, 3라운드에서도 7번 홀(파5)까지 버디 1개를 추가했다. 9언더파를 기록한 김세영은 제리나 필러(미국)에 1타 뒤진 공동 2위로 경기 중단을 맞았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통산 5승을 기록한 김세영은 퀄리파잉스쿨을 거쳐 2015년 LPGA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새로운 무대의 데뷔전이었던 2015년 LPGA투어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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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톱 10으로' 배상문, 이틀 연속 3언더파
배상문(29)이 상위권을 향해 빠르게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다.배상문은 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파72·7569야드) 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중간합계 5언더파 211타 공동 17위에 올랐다.공동 50위로 셋째 날 경기를 시작한 배상문은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더 줄여 상위권으로 뛰어올랐다. 첫 날 부진을 이틀 연속 3타씩 줄이며 만회했다. 선두 그룹과는 4타 차로 '톱 10'과 격차는 크지 않다.10번 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배상문은 전반 9홀에서 버디만 3개를 골랐다. 하지만 후반 들어 기세가 꺾였다. 3번 홀(파3)에서 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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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세계랭킹 1위 재탈환 보인다
세계랭킹 1위는 바뀔 수 있을까.박인비(27, KB금융그룹)는 지난주 코츠 골프 챔피언십에서 공동 13위를 기록하면서 공동 2위였던 리디아 고(18)에게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줬다.하지만 곧바로 뒤집을 기회가 찾아왔다. 박인비는 7일(한국시간) 바하마의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골프장(파73 · 664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퓨어실크-바하마 LPGA 클래식 2라운드 5개홀에서 1타를 줄였다.1라운드부터 계속된 강한 바람으로 2라운드 역시 60명이 끝내지 못했다. 이 가운데 박인비는 중간합계 6언더파로 공동 3위에 올라있다.박인비가 4위 이상의 성적을 거두고, 리디아 고의 성적이 처지면 세계랭킹 역전이 가능한 상황. 박인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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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미래 경영 이대로는 안된다' 골프장 대상 세미나 열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레저신문 초청 골프장 대상 세미나가 6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에 위치한 한국교총회관 단재홀에서 열렸다.'골프장 미래 경영 이대로는 안 된다'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이종현 레저신문 편집국장, 최영호 (주)무노스 부사장, 김국종 전 남촌.동촌CC 총괄 대표이사, 함선규 대정ENG 잔디연구소 박사, 곽호정 골든비치CC 소장, 황현철 일본 PGM그룹 한국지사 대표 등 5명의 전문가들과 골프장업계 관계자 150여 명이 참가했다.먼저 이종현 편집국장은 세미나 개최 취지 설명과 '솔직하게 말해주는 일본 골프장의 코스 관리 및 운영 취재 보고'를 시작으로 '골프장 무인시스템 장단점 대비 그 효율성'에 대한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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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1’ 탈환 노리는 박인비 “새로운 목표 생겼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일주일 만에 세계랭킹 1위 탈환을 노리는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첫발을 순조롭게 내디뎠다.박인비는 6일(한국시간) 바하마의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골프장(파73·664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에 버디 3개를 곁들였다. 5언더파 68타를 쳐 브룩 팬케이크(미국․6언더파)에 1타 뒤진 공동 2위다. 이날 대회장에는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져 60명의 선수가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박인비는 지난주 시즌 개막전이었던 코츠챔피언십에서 공동 13위에 머물러 당시 공동 2위에 오른 리디아 고(18)에게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줬다. 박인비(9.67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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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는 더이상 없다…우즈 허리 통증 기권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몰락이 가속화되고 있다.우즈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토리파인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1라운드에서 11개홀까지 2오버파를 친 뒤 기권했다. 우즈는 12번째홀에서 티샷을 한 뒤 대회장을 떠났다.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허리와 엉덩이 근육이 뭉친 탓이다.우즈는 지난해 허리 수술을 받았다. 그리고 지난 피닉스오픈을 통해 PGA 투어에 복귀했다. 하지만 성적은 컷탈락. 결국 우즈는 세계랭킹이 50위 밖으로 밀려나는 수모도 겪었다. 더이상 '골프황제'라는 애칭이 어울리지 않는 성적표다.한편 니콜라스 톰슨(미국)은 8언더파를 몰아치며 1라운드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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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엑티브짐과 업무 협약 체결
[마니아리포트](주)볼빅(회장 문경안)이 6일 전문 피트니스 센터 엑티브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볼빅은 이날 서울 대치동 볼빅 본사에서 엑티브짐과 협약식을 갖고 팀 볼빅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볼빅 소속 선수들은 체계적인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통한 경기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엑티브짐은 국내 최초로 IT 융합 유-피트니스(u-Fitness) 시스템을 구축한 피트니스 센터다. 지상 3층 480평 규모의 넓고 쾌적한 운동공간과 스포츠의학 전문의와 선수 트레이닝 전문 트레이너의 힐링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골프 선수 관리 및 골프 마케팅에 대한 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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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바하마 클래식 1R 2위…세계랭킹 1위 탈환 보인다
세계랭킹 2위로 밀려난 박인비(27, KB금융그룹)가 골프채를 다시 움켜쥐었다.박인비는 6일(한국시간) 바하마의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골프장(파73 · 6,64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퓨어실크-바하마 LPGA 클래식 1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치며 공동 2위에 올랐다.박인비는 지난 1일 끝난 시즌 개막전 코츠 골프 챔피언십에서 공동 13위에 올랐지만, 공동 2위를 기록한 리디아 고(18)에게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줬다. 랭킹 포인트 0.03점의 근소한 차로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다시 뒤집힐 수 있다.강한 비바람 속에서도 박인비는 흔들리지 않았다. 7번홀 이글로 기분 좋게 출발했고, 이후 버디 3개를 추가하면서 5타를 줄였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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