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캐디는 18번 홀서 구토' 주수빈, 멕시코 더위 뚫고 LPGA 리비에라 마야 오픈 1R 4언더파 공동 4위
LPGA 투어 통산 우승이 없는 주수빈에게 또 한 번의 톱10 기회가 찾아왔다.주수빈은 1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4위로 출발했다.버디 5개·보기 1개를 묶은 그는 공동 선두 브리아나 도, 멜러니 그린(이상 미국·6언더파 66타)에 두 타 차로 따라붙었다.10번 홀(파3)부터 출발해 전반 두 타, 후반 4번(파3)·5번 홀(파5) 연속 버디로 두 타를 더 줄였다.경기 후 그는 "모든 것이 잘 풀렸고 마음도 편안했다. 쇼트 게임이 중요한 코스라 연습에 집중했는데 오늘 무척 좋았다"고 밝혔고, 18번 홀에서 더위에 구토까
-
김시우·임성재, PGA 캐딜락 챔피언십 1R 2언더파 공동 15위...선두와 6타 차
김시우와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달러) 1라운드를 10위권에서 마쳤다.김시우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보기 4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15위에 올랐다. 8언더파 64타를 몰아친 단독 선두 캐머런 영(미국)과는 6타 차였다.세계랭킹 25위로 한국 선수 중 최상단에 자리한 김시우는 2주 전 RBC 헤리티지 3위를 포함해 올 시즌 5차례 톱10에 진입하며 페덱스컵 랭킹 10위를 유지 중이다. 이날 3번 홀에서 첫 버디를 잡은 그는 5~6번 연속 보기로 흔들렸지만 7번 홀에서 만회했고, 후반 10~12
-
'버디 9개' 고지원, DB 위민스 첫날 단독 선두...2024년 80타 악연의 코스가 1위로 바뀌었다
KLPGA 신설 대회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 첫날, 고지원이 다시 한 번 우승 무대 위에 섰다.고지원은 30일 충북 음성 레인보우힐스 CC(파72)에서 열린 2026시즌 KLPGA 투어 여섯 번째 대회이자 신설된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1라운드에서 버디 9개·더블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작성, 5언더파 67타 공동 2위 이다연·유서연·윤혜림을 두 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달 초 더시에나 오픈에서 우승했던 그는 올 시즌 첫 다승을 향한 발판을 다졌다.출발은 매끄럽지 않았다. 1번 홀 버디 뒤 2번 홀 티샷이 러프로 향하면서 네 번째 샷 만에 그린에 올려 더블보기로 두 타를 잃었지만, 5번 홀부터 흐름을
-
골프존문화재단, 스크린·필드 ‘장애인 골프 대축제’ 진행
골프존문화재단이 ‘2026 장애인 골프 대축제’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골프존문화재단은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체력증진을 도모하고 장애인 골프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12년부터 장애인 스크린골프대회, 2017년부터 장애인 필드 골프대회를 개최해 왔다.이번 대회는 전년 대비 참가 규모를 확대다. 대회는 △지체 및 뇌병변 장애부 △시각장애부 △지적장애부 3개 부문에서 스포츠 등급에 따라 5개 세부 경기 그룹으로 구분해 진행됐다.지난 28일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장애인 스크린골프대회가 열렸다. 각 시·도 추천을 통해 선정한 지체 및 뇌병변 장애부 39명 시각장애부 8명 지적장애부 26명 등 총 73명의 선수가 출전했다.대회에서는 골
-
“무게 줄이고·조임 방지 기술 적용”... 어메이징크리, 제로 프레셔 캡 출시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가 ‘제로 프레셔 캡’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한계를 넘는 가벼움, 완벽을 향한 핏”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시간 착용 시 발생하는 답답함과 두통 등 골퍼들의 고질적인 불편함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기능성 하이엔드 웨어를 선호하는 퍼포먼스 골퍼들에게 최상의 컨디션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제로 프레셔 캡’의 핵심은 플렉스핏 델타 공법을 기반으로 한 네 가지 기술에 있다. 모자 연결 부위의 봉제선을 없앤 기술을 통해 무게를 줄였다. 흡수, 건조, 얼룩 방지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특수 밴드를 적용했다. 이마의 땀을 즉각적으로 차단함과 동시
-
'대회 최다 우승 기록 정조준' 이태희, GS칼텍스 매경오픈 1R 6언더파 산뜻한 출발
이태희가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사상 첫 대회 최다 우승 기록에 도전한다.이태희는 30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적어내, 오전 경기를 마친 선수 중 가장 낮은 스코어를 기록했다. 2019· 2020년 우승에 이어 세 번째 매경오픈 정상에 오른다면 매경오픈 2회 우승자 6명을 제치고 새 대회 기록을 쓰게 된다. 한국프로골프(KPGA) 통산 4승 중 2승을 이 대회에서 거둔 그에게 남서울은 각별한 무대다.10번 홀에서 출발한 이태희는 18번 홀(파4)에서 130야드를 남기고 친 8번 아이언 두 번째 샷을 이글로 연결하며 선두권으로 치고 나갔다. 코스
-
'LIV 골프 창설 주도' 사우디 국부펀드 총재, LIV 골프 의장직 사퇴...후원 중단 위기
'LIV 골프의 아버지'로 불리는 야시르 알 루마이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 총재가 LIV 골프 이사회 의장직에서 물러났다.스포츠 비즈니스저널은 30일(한국시간) 내부 관계자를 인용해 "루마이얀 총재의 사임은 PIF의 LIV 골프 투자 축소 결정과 맞물린 조처"라며 "LIV 골프는 외부 투자 유치를 추진하면서 새 이사진을 구성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의장까지 떠나면서 LIV 골프는 존폐 위기에 몰렸다.루마이얀 총재는 2022년 그레그 노먼 전 대표와 함께 LIV 골프 창설을 주도한 인물로, 리그 운영· 선수 영입· 자금 조달에 핵심 역할을 했다. PIF는 그의 지휘 아래 지난 4년간 약 50억 달러(약 7조 4천 360억 원)를 LIV 골프에 쏟아부었
-
파리게이츠-움베르토 크루즈 협업… 아이스크림 컬러 컬렉션 선봬
크리스에프앤씨 골프웨어 브랜드 파리게이츠가 여름 시즌을 맞아 글로벌 일러스트레이터 ‘움베르토 크루즈’와 협업한 ‘아이스크림 컬러’ 스페셜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제품군은 필드와 일상을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구성됐다. 퍼프 캡소매 민소매, 냉감 하이넥 티셔츠, 플리츠 스커트를 비롯해 버킷햇, 스카프, 골프화 등 총 23종의 라인업을 선보인다.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5월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크리스 도산’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파리게이츠 외에도 자사 브랜드인 세인트앤드류스와 마스터바니에디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골프웨어 복합 공간’으로 꾸며졌다.행사 기간 이벤트도
-
골프존, 가정의 달 맞아 골프존파크 이벤트 진행
골프존이 가정의 달을 5월 26일까지 골프존파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가정의 달 이벤트는 골프존 등급별 미션과 다회 라운드 이벤트 두 가지로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면 골프존 회원 로그인 후 투비전NX, 투비전이 설치된 전국 골프존파크에서 스트로크, 네트워크플레이 모드로 참여할 수 있다.첫 번째는 이벤트 코스 후반 9개 홀에서 골프존 회원 등급별로 미션을 수행하면 골프존파크 이용권과 레고, 처갓집 치킨, 배스킨라빈스, 메가커피 상품권을 랜덤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미션은 참새 등급의 경우 2홀 연속 파, 까치와 학 등급 3홀 연속 파, 매 등급 2홀 연속 버디, 독수리 등급 3홀 연속 버디를 기록하면 된다. 이벤트 코스
-
PXG 어패럴, 여름 시즌 겨냥... Cool in motion 컬렉션 출시
로저나인이 전개하는 PXG 어패럴은 여름 시즌을 겨냥해 ‘Cool in motion’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컬렉션은 26S/S 시즌 테마 ‘The Origin of PXG’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절제된 디자인과 냉감 기술을 결합해 한여름에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제품은 아이스 블루 컬러를 중심으로 블랙과 화이트 컬러웨이를 구성했다. 시각적 청량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소재는 에어홀과 메쉬 구조를 적용해 통기성을 강화했다. 공기 순환을 유도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경량 냉감 아이템에는 기능성 우븐 소재를 사용했다. 땀으로 인한 착용 불편을 줄이고 스윙 시 활동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디자인
-
티피밀스 비스타 ZT, 골프존커머스 단일 모델 퍼터 판매 ‘1위’
티피밀스 비스타 ZT가 지난해 골프존커머스 단일 모델 퍼터 판매 1위에 올랐다. 퍼터 브랜드 티피밀스는 “국내 최대 골프용품 유통 채널인 골프존마켓에서 비스타 ZT가 가장 많이 팔린 퍼터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비스타 ZT의 경쟁력은 기술력. 자체 개발한 IHS(Interchangeable Hosel System)는 좌·우타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활용도를 높였다. '제로 토크' 시스템을 더해 스트로크 시 헤드의 불필요한 비틀림을 최소화, 임팩트 순간 페이스가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준다. 단조 SUS 303을 정밀 밀링해 부드러운 타구감을 유지하면서도 높은 관성모멘트(MOI)를 확보했다. 방향성과 거리 컨트롤 모두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
-
AIG여자오픈, 총상금 1천만 달러로 또 한 번 점프...여자 메이저 세 번째 규모
여자골프 메이저 AIG여자오픈의 상금이 한층 두툼해졌다.R&A와 AIG는 29일 7월 30일(한국시간)부터 영국 로열 리섬 앤드 세인트 앤스 GC에서 나흘간 열리는 AIG여자오픈 총상금을 1,000만 달러(약 147억 3천만 원)로 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75만 달러에서 인상된 규모로, US여자오픈·KPMG 여자PGA챔피언십(각 1,200만 달러)에 이어 LPGA 메이저 중 세 번째 규모가 됐다.여자브리티시오픈으로 출발해 2019년 AIG 후원 이후 상금이 가파르게 올랐고, 마크 다본 CEO는 중계 시간도 34시간까지 확대해 여자 메이저 중 가장 길게 제공하겠다고 했다.
-
'우승이 실감 안 난다' 김보경, 챔피언스투어 첫 출전 무대서 연장 파 세이브로 정상 등극
김보경이 챔피언스투어 데뷔 무대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그는 28일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막 내린 KLPGA 2026 챔피언스 클래식 1차전(총상금 1억 원) 최종 합계 9언더파 135타로 문지영과 공동 1위에 오른 뒤, 18번 홀 1차 연장 파 세이브로 보기를 범한 문지영을 제치고 상금 1,500만 원을 챙겼다.정규투어 4승의 김보경에게 만 40세 이상이 뛰는 챔피언스투어는 첫 출전이며 첫 출전 우승은 2024 최혜정 이후 역대 9번째다.
-
KPGT-한국오츠카제약 소이조이 ‘투어파트너’ 조인식... 공식 건강 간식 지정
한국프로골프투어(KPGT)는 지난 27일 경기 성남 KPGA 빌딩에서 한국오츠카제약 소이조이와 투어파트너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조인식에는 김원섭 한국프로골프투어(KPGT) 대표이사와 문성호 한국오츠카제약 대표이사가 참석했다.협약을 통해 소이조이는 'KPGA 공식 건강 간식'으로 지정됐다. KPGA 파운더스컵, 경북오픈, KPGA 선수권대회 등 KPGA가 주최·주관하는 주요 대회와 2부 데이비드골프 투어와 챔피언스투어까지 참가 선수들에게 소이조이를 제공한다.소이조이는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콩의 영양을 통째로 담아낸 건강 간식 브랜드다. 간편하게 휴대하며 섭취할 수 있어 에너지 소모가 많은 스포츠 현장에서 자주 사용된다.KPGA
-
KLPGA 투어 ‘얼천’ 이세희·박혜준·이다연·현세린... 스크린골프 실력은
골프존이 5월 4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와이드앵글 소속 4명의 KLPGA 투어 선수들이 출전한 스크린골프 이벤트 매치 ‘와이드앵글 스크린골프 챌린지’ 방송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와이드앵글 스크린골프 챌린지’는 골프존과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준비한 이벤트 대회다. 지난달 28일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와이드앵글 소속 박혜준, 이다연, 이세희, 현세린까지 4명의 KLPGA 스타 골퍼가 참여해 골프존카운티 선산 코스에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팀 스킨스 게임을 진행했다.매 홀마다 승부를 보고, 홀 승자가 해당 홀에 걸린 스킨을 가져가는 팀 스킨스 게임으로 치러지는 이번 매치는 박혜준, 이다연 프
-
작년 무관에서 세계 1위 탈환까지...돌아온 "여제" 코르다, 한국 골퍼들 앞에 가장 높은 벽으로 섰다
LPGA 투어가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 무대에서 흥미로운 충돌을 예고했다.총상금 250만 달러 규모의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이 현지시간 30일부터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나흘간 펼쳐지며, 이 대회는 지난해 신설돼 올해 두 번째를 맞았다.메이저 직후 대회는 톱랭커 출전이 드문 편이지만, 셰브론 챔피언십 우승으로 세계랭킹 1위를 탈환한 넬리 코르다(미국)가 첫 출전을 결정했다. 작년 무관 슬럼프를 털어낸 코르다는 올해 5개 대회 모두 준우승 이상(2승)을 거두며 2024년 7승 시절 기세를 회복했다.3월 김효주(2승)와 이미향(1승)이 상승세를 탔던 한국 선수들 앞에 결국 '코르다의 벽'이 등장한 셈이다.김효주·이미향이 빠진
-
“프레스티지오 14 론칭·7승 김영 프로 합류”... 마제스티골프, 가정의 달 맞아 고객 접점 강화
마제스티골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마제스티골프는 최근 프레스티지오 14를 출시했다. 전국 단위 고객 접점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제품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을 넘어 고객이 직접 시타와 레슨 이벤트 등을 통해 브랜드를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활동을 확대하는 전략이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5월 가정의 달엔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한층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 현대, 롯데백화점, 골프존마켓, AK골프 등에서 고객들이 직접 마제스티골프와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팀 마제스티’에 합류한 김영 프로와의 만남도 마련
-
'메이저 최고 성적의 보상' 윤이나, 세계랭킹 14계단 점프 39위...코르다 1위 복귀
LPGA 셰브론 챔피언십서 메이저 최고 성적을 낸 윤이나가 세계랭킹 점프에 성공했다.윤이나는 28일(한국시간)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13점으로 53위에서 14계단 오른 39위에 자리했다. 27일 끝난 셰브론 공동 4위가 반영됐다.이번 주 랭킹에선 우승자 넬리 코르다(미국)가 1위로 복귀했다. 김효주는 3위를 지켰고 김세영은 11위로 밀렸으며, KLPGA 덕신EPC챔피언십 우승자 이예원은 17계단 오른 52위까지 뛰었다.
-
“32번째 출전 대회서 첫 우승 감격” 최찬,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등극
지난 26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CC에서 끝난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한 최찬이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KPGA 투어 QT’를 통해 2022년 KPGA 투어에 데뷔하고 32번째 대회 출전 만에 이룬 우승이다.최찬은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로 우승해 제네시스 포인트 1,000 포인트를 추가한 1,102.50 포인트로 단숨에 이 부문 1위에 올라섰다. 최찬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위치한 것은 2022년 투어 입성 이후 최초다.최찬은 지난해 KPGA 투어 13개 대회에 출전해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공동 4위, ‘KPGA 파운더스컵’ 공동 6위 등 톱10 4회 진입 포함 7개 대회서 컷 통과하며 제네시스
-
KLPGA 투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 30일 ‘티오프’
DB그룹은 오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나흘간 충북 음성의 레인보우힐스CC에서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DB그룹은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여자오픈 타이틀 스폰서를 맡왔다. 올해부터는 KLPGA 투어와 DB 위민스 챔피언십을 출범시키며 여자골프 후원을 이어간다.대회장은 한국여자오픈과 같은 레인보우힐스CC다.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가 설계한 이 코스는 27홀(이스트, 사우스, 웨스트)로 구성돼 있으며, 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린 산악형 레이아웃, 좁은 페어웨이와 다양한 언듈레이션, 빠르고 까다로운 그린이 특징이다.대회가 열리지 않는 웨스트 코스에는 천연 잔디 드라이빙레인지를 조성해 참가 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