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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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78억 사이영 수상자, 2억 루키에 '굴욕'...다저스, 프라이스 빼고 브루힐 NLCS 로스터 포함
사이영 수상자 데이비드 프라이스(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시리즈 로스터에서 제외됐다.다저스는 17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NLCS 로스터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올해 24세 루키 저스틴 브루힐이 데이비스 대신 깜짝 발탁됐다.브루힐 기용은 프리먼 등 애틀랜타 좌타자들을 효과적으로 막는 데 데이비스보다는 브루힐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데이비스는 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 단 한 차례도 등판하지 못했다.브루힐은 지난 8월 빅리그에 콜업돼 2.8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데이비스의 올해 연봉은3200먀 달러고, 브루힐의 연봉은 17만여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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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탬파베이와 결별? 탬파베이 타임즈 “최지만이 돌아올지 확실치 않다” '논텐더' 가능성 제기
최지만이 탬파베이 레이스와 결별할 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탬파베이 구단 담장 기자인 마크 톱킨은 16일(한국시간) “최지만이 (탬파베이로) 돌아올지 확실치 않다(his return is not certain)”라고 했다. 톱킨 기자는 “최지만은 (내년에) 다시 연봉조정 자격을 갖게 된다. MLBTR은 350만 달러의 연봉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따라서 그가 (탬파베이)에 돌아올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최지만은 올 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와 연봉조정에 실패, 청문회까지 갔다. 이에 연봉 조정위원회는 245만 달러를 요구한 최지만의 손을 들어줬다. 탬파베이는 185만 달러를 제시했다.최지만은 그러나 올 시즌 무릎 수술 후유증 등으로 3차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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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6일 경기종합] 삼성, 더블헤더서 모두 승리를 거두고 단독 2위…SSG, 5위 상승
삼성 라이온즈가 안방에서 더블헤더 2경기를 모두 승리로 이끌고 2위로 뛰어올랐다.삼성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과 더블헤더 1차전에서 7-5로 승리한 뒤 2차전도 5-4로 이겼다.이로써 최근 2연패에서 벗어난 삼성은 LG 트윈스를 제치고 다시 2위로 올라섰다.삼성은 1차전 2회말 선두타자 호세 피렐라가 좌월 솔로홈런을 날려 1-0으로 앞섰다.키움은 3회초 1사 만루에서 김혜성이 희생플라이를 쳐 1-1을 만들었고 4회초에는 박병호가 좌월 2점 홈런을 터뜨려 3-1로 역전했다.삼성은 5회말 공격에서 안타 없이 볼넷 5개로 3-3 재동점을 만들었으나 키움은 6회초 변상권의 2루타로 다시 4-3으로 앞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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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6일 팀순위]kt, 오랫만에 연승으로 '1위 지키기' 탄력…삼성, 키움에 DH 독식으로 LG에 1.5게임차 앞서 2위올라…,두산 3연패로 4~7위 1게임차 혼전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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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6일 전적 종합]삼성, 안방에서 키움전 DH 독식하며 2위 올라…데스피아네 127구 역투 kt, 연승으로 '1위 굳히기'…SSG,와 NC, 동반 승리로 3연패 4위 두산에 0.5게임차 뒤져
- 이상민, 데뷔 8년만에 첫 승리…루키 이재희는 데뷔승 놓쳐- 오승환 DH 연속 세이브…박병호, 이승엽에 이어 8년 연속 20홈런- 장현식, KBO 통산 8번째이자 KIA 창단 첫 30홀드로 선두 달려- 노진혁 2루타 3개에 데뷔 후 첫 끝내기 안타 ■10월 16일 전적 종합◇잠실(KIA 5승7패1무)KIA 타이거즈 030 030 000 - 6004 000 000 - 4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임기영(6승8패) △세이브투수 정해영(5승4패28세이브) △패전투수 김명신(3승2패) △홈런 황대인⑩(5회3점·KIA)◇사직(SSG 5승8패1무)SSG 랜더스 001 200 032 - 8 100 020 100 - 4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박인호(4승) △세이브투수 최준용(3승2패1세이브) △패전투수 최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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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몇시야 도대체' 코레아, '시계 세리머니' 선보이며 역전 결승 솔로포 '작렬'...휴스턴, ALCS 1차전서 보스턴에 선승
카를로스 코레아(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역전 결승 홈런을 친 후 자신의 손목 시계를 가리키는 독특한 홈런 세리머니를 했다.시간이 너무 오래 돼 자신이 경기를 끝냈다는 의미였다.코레아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시리즈(ALCS) 1차전에서 7회 말 3대3 돔점의 균형을 깨는 역전 결승 솔로포를 터뜨렸다.휴스턴은 8회 말 호세 알투베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추가, 9회 초 키케 헤르난데스의 홈런으로 추격한 보스턴을 5대4로 물리치고 기선을 잡았다.휴스텬은 이날 5회까지 보스턴에 1대3으로 뒤지다 6회 말 알투베의 투런포로 동점을 만들었다.어어 7회 말 코레아가 솔로 아치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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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메디우먼 여성의원과 미혼모 종합검진 및 출산 지원 프로그램 공동 진행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15일 LG와의 홈 경기에 앞서 구단 공식협력병원인 메디우먼 여성의원과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맺었다. 메디우면 여성의원은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지역 내 여성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미혼모 종합검진 및 출산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백동훈 메디우먼 여성의원 대표원장, 선수단 주장 전준우가 참석했다. 양 사의 협약을 기념해 시구자로 나선 메디우먼 여성의원 백동훈 대표원장은 "부산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인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어 기쁘다. 메디우먼 여성의원과 함께 뜻 깊은 일에 선뜻 동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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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6일 선발]부상서 돌아온 에이스 폰트, 불펜 7게임만에 선발로 복귀한 프랑코 맞아 5강 기로의 팀에 승리 안길까?
- 23일만에 복귀하는 백정현, 데뷔 첫 규정이닝 채우고 14승 일궈낼까? - '한화 킬러' 데스파이네, 후반기만 6승 거둔 킹험 맞아 12승 도전 성공할까?- 두번째 대체선발 루키 최승용, 팀 4위 지켜내 확실한 눈도장 받을 수 있을까?- 연속 선발 낙점받은 3년차 신인 임준형, 데뷔 첫 승으로 팀 2위 지켜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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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린저, 우린 네가 지난 가을 무슨 짓을 했는지 알고 있다'...애틀랜타, 이번엔 다저스 벽 넘나
2020년 10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대 LA 다저스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시리즈(NLCS) 7차전.3대3 동점 상황인 7회 말 다저스의 코디 벨린저는 결승 솔로포를 터뜨렸다. 4대3으로 승리한 다저스는 종합 전적 4승 3패로 월드시리즈에 진출, 탬파베이 레이스를 4승 2패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애틀랜타는 다저스에 3승 1패로 앞서며 월드시리즈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그러나 이후 다저스에 내리 3연패하며 허무하게 탈락하고 말았다.마지막 7차전서도 3대2로 앞서다 벨린저에 통한의 홈런포를 맞고 무릎을 꿇었다.벨린저는 15일 열린 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5차전에서도 9회 결승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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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5일 팀 순위]4~6위 1.5게임차 혼전으로 5강 싸움 안갯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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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5일 전적 종합]4~6위 1.5게임차, 5강 싸움 완전 안개속으로 …롯데도 LG 제치며 5강에 실낱 희망 가져…선두 kt는 KIA에 5점차 리드 못지키고 무승부
- NC 이재학 2998일, 키움 정찬헌 475일만에 나란히 개인 통산 2번째 완봉승- 2~3위 LG와 삼성은 롯데와 키움에 똑같이 덜미 잡혀 ■10월 15일 전적 종합◇잠실(NC 6승10패)NC 다이노스 302 000 000 - 5 000 000 000 - 0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이재학(6승6패) △패전투수 박종기(3패) ◇사직(롯데 4승8패1무)LG 트윈스 001 001 000 - 2201 010 00× - 4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이인복(3승) △세이브투수 김원중(3승4패32세이브) △패전투수 배재준(2승2패) ◇대구(키움 7승5패)키움 히어로즈 010 001 - 2 000 000 - 0 삼성 라이온즈<6회 강우콜드게임> △승리투수 정찬헌(8승패) △패전투수 최채흥(4승9패) △홈런 크레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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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5일 경기종합]NC 이재학, 키움 정찬헌 나란히 완봉승…4~6위 1.5게임차로 5강 싸움 또다시 요동쳐…롯데도 LG 제치며 5강에 실낱 희망 가져
- 이정후, 최연소 5년 연속 150안타 신기록 세워 - 이재학, 2998일만의 완봉승으로 팀 공동 6위로 끌어 올려- 키움, 삼성에 행운의 강우콜드게임 승으로 두산에 0.5게임차 육박5강을 향한 순위 싸움에 또 요동치고 있다. NC가 이재학의 2998일만의 완봉승을 바탕으로 5할 승률을 회복하며 공동 6위로 올라섰고 키움은 정찬헌의 행운의 강우콜드게임 완봉승을 하며 4위 두산에 반게임차로 다가섰다. 또 롯데는 '승리의 아이콘' 이인복의 호투를 바탕으로 2위 LG의 덜미를 낚아채며 5위 키움에 3.5게임차를 유지해 여전히 5강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됐다. NC는 15일 잠실 원정경기에서 '다이노스의 첫 토종 에이스'라는 애칭으로 불리던 이재학의 1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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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린저 결승타' 다저스, '라이벌' 샌프란시스코 꺾고 NLCS 진출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라이벌 매치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따돌리고 월드시리즈 2연패를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다저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 3승제) 최종 5차전 방문경기에서 9회초에 터진 코디 벨린저의 결승타에 힘입어 샌프란시스코를 2-1로 눌렀다.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두 명문 구단이 포스트시즌에서 격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그에 걸맞게 2승 2패로 팽팽히 맞서며 4개 디비전시리즈 중 유일하게 5차전까지 승부가 이어졌고, 최후의 승자는 다저스가 됐다.'디펜딩 챔피언' 다저스는 오는 17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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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조용호-황재균-강백호의 타선 부활에 kt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모든 것 달려 있다
kt가 매일 아슬아슬한 곡예를 하듯 힘겹게 선두를 지켜가고 있다.kt는 14일 '곰 사냥꾼' 소형준의 활약으로 두산전 스윕패는 면했으나 LG, 삼성과 2.5게임차밖에 나지 않는 여전히 불안한 선두다. 9월 중순까지만 해도 2위권에 5게임차 이상 앞서 큰 어려움없이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이 눈앞에 보이는 듯 했다. 하지만 9월 하순부터 롤러코스트를 타기 시작했다. 이제는 LG와 삼성의 거센 추격에 힘겨워하는 모습도 보인다. 65게임째인 6월 25일부터 선두에 나서기 시작해 65게임 이상 선두를 지켜 온 kt가 이런 모습을 보이는 건 좀 생경스럽다.야구가 투수 놀음이라고 하지만 kt의 경우를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다. 10월 12게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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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5일 선발]시즌 첫 두산전 선발 이재학, 3번째 대체 선발 나선 박종기 제치고 5강 싸움 희망의 빛 될까?
- 선발 전환 뒤 2연승한 이인복, 인생투 보인 배재준 넘어 5강 경쟁 작은 불씨 되살릴까?- 정찬헌, 최근 3연패 벗고 5위 지키기 갈림길 삼성 4연전 첫판 장식할 수 있을까? - 2년차 2번째 선발 중책 최용준, 현역 병장 엄상백의 4연승 제동 걸 수 있을까? ※ 경기 시간 오후 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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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세인트루이스와 재계약?...실트 감독 전격 경질로 향후 거취 새로운 국면
마이크 실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감독이 전격 경질됐다.존 모젤리악 사장은 15일(한국시간) "야구 철학에 대한 의견 차이로 실트 감독과 헤어지기로 했다"고 밝혔다.실트 감독의 전격 경질은 의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시즌 막판 팀을 17연승으로 이끌면서 가을 야구에 진출했다.2019년에는 팀을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1위에 올려놓기도 했다.그의 경질 배경은 시간이 지나야 드러나겠지만, 일단 야구 철학에 이견이 있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는 있다.야구 철학에는 선수 기용 문제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단장과 감독이 선수 기용 문제에 이견이 있을 때를 말한다.실트 감독의 경질이 김광현의 거취에 영항을 줄 수 있는 배경이다.실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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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텍사스 트레이드 가능"(MLBTR)..."잔여 2300만 달러 중 일부 부담하는 조건"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트레이드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메이저리그 이적 시장 소식을 전하고 있는 MLBTR은 14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가 오프시즌 때 김하성을 트레이드로 데려갈 수 있다고 보도했다.MLBTR은 "텍사스는 지난 오프시즌 김하성의 포스팅에 참여한 바 있다"며 "그에게 보장된 2300만 달러를 다 떠안지 않고 일부를 부담하는 조건으로 김하성을 데려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MLBTR은 "샌디에이고도 김하성 트레이드를 통해 생긴 자금 을 특급 선수 영입에 쓸 수 있다"고 주장했다.샌디에이고는 올 오프시즌에도 공격적인 영입전을 펼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MLBTR은 다만, 이는 김하성과 같은 수준의 선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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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160억원이나 더 줘야 하는데...” 2018 MVP ‘먹튀’ 되나
도대체 크리스티안 옐리치(밀워키 브루어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2018 MVP인 옐리치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15타수 3안타로 0.200의 타율에 그쳤다. 타점은 단 한 개도 없었다. 팀에 전혀 보탬이 되지 못했다. 결국, 밀워키의 가을 야구는 허무하게 끝나고 말았다.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뛰다 2018년 1월 밀워키로 트레이드 된 옐리치는 그해 타율 0.326, 36홈런, 110타점을 기록하며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끈 것은 물론이고 내셔널리그 MVP에 선정됐다. 2019시즌 역시 MVP급 활약을 펼쳤지만 9월 초 무릎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내셔널리그 MVP 투표에서 코디 벨린저(LA 다저스)에 이어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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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4일 팀 순위]kt, 두산 눌러 1위 수성 파란불…LG, 롯데 완파하며 삼성 밀어내고 2위 복귀…NC는 키움전 연패 벗어나 5강 경쟁 다시 불지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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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일 전적 종합]KIA 멩덴 호투로 갈갈바쁜 삼성에 고춧가루 뿌려…kt는 소형준 호투로 연패 벗고 선두 수성에 파란 불…LG는 롯데 대파하고 2위 복귀
- 멩덴, 삼성에 KBO 입성 첫 승과 첫 무실점 투로 강한 면모 돋보여- 신민혁, 승률 1위 최원준에 판정승으로 팀 연패 끊고 5강 경쟁 불씨 되살려- 소형준, 두산전 통산 9G 6승1패에 ERA 1.93으로 '곰 사냥꾼' 본색 - LG, 켈리 13승+김현수 4타점 앞세워 롯데 완파, 2위 복귀■10월 14일 전적 종합◇잠실(kt 9승7패)kt 위즈 020 101 200 - 6 002 000 000 - 2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소형준(6승6패) △패전투수 최원준(12승3패) ◇사직(LG 8승3패1무)LG 트윈스 120 005 023 - 13000 000 003 - 3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켈리(13승6패) △패전투수 박세웅(9승9패) △홈런 채은성⑯(6회2점) 이재원⑤(9회2점·이상 LG)◇광주(KIA 5승1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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