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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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4일 경기종합]kt, 소형준의 역투로 연패 벗고 선두 수성에 파란불…LG는 롯데 대파하고 다시 2위로
- KIA 멩덴 KBO 입성 첫 무실점 투로 삼성에 고춧가루 뿌려- 신민혁, 7이닝 2실점 역투로 5강 경쟁 불씨 되살려 - 두산 만나면 펄펄 나는 소형준, 선두 지킨 9G ERA 1.93 - LG, 켈리 13승+김현수 4타점 앞세워 롯데 완파, 2위 복귀kt가 '곰 사냥꾼' 소형준의 호투로 연패에서 탈출, 선두 수성에 파란불을 켰다. kt는 14일 잠실 원정경기에서 투타의 우세를 앞세워 두산에 6-2로 승리, 연패에서 벗어났다. 지난해 신인왕에 올랐던 소형준은 올시즌21경기 101이닝 5승6패, 평균자책점 4.46으로 썩 좋은 상태가 아니었지만 두산에 강한 면모는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날 소형준은 6이닝 동안 7피안타 2볼넷 3탈삼진으로 퀄리티스타트를 하며 두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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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문제는 스태미너야!’...제이스저널 “류현진 등판 횟수 줄여야”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등판 횟수를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토론토 팬 사이트인 ‘제이스저널’은 14일(한국시간) “류현진의 문제는 스태미너”라며 “그에 대한 활용법을 달리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사이트는 류현진의 올 시즌 전반기와 후반기 성적을 비교하며 확연히 달라진 점을 지적했다. 베이스볼레퍼런스에 따르면, 전반기 평균자책점(ERA)은 3.56인데 비해 후반기 ERA는 5.50이었다. SplitWLW-L%ERAGSCGIPHRERHRBBSOBFWHIPSO91st Half85.6153.5617098.29242391423814021.1667.42nd Half65.5455.5014170.17843431014622991.3087.9Provided by Baseball-Reference.com: View Ori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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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의 새 감독도 '태산명동서일필?'
샌디에이고 파드레스가 또 겉만 번지르한 감독 물색에 나섰다.현재 거론되고 있는 후보만 9명에 달한다.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바 있는 브루스 보치를 비롯해 벅 쇼월터, 제프 배니스터, 존 기븐스, 론 레니키, 존 패렐, 브래드 오스머스 등이 인터뷰 대상으로 꼽히고 있다.여기에 론 워싱텬 전 텍사스 레인저스 감독은 노골적으로 샌디에이고 감독직을 탐내고 있다.또 애런 분 뉴욕 양키스 감독도 양키스와 재계약하지 못할 경우 샌디에이고를 지휘할 수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제이스 팅글러 전 감독에 비하면 이들의 경력은 화려하다.샌디에이고는 올 시즌을 앞두고 다르빗슈 유, 블레이크 스넬, 조 머스그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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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10년 연속 우승
상무 야구단이 프로야구 퓨처스(2군)리그 남부리그에서 10년 연속 정상을 밟았다.상무는 NC 다이노스,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kt wiz 등 5개 구단과 경쟁한 남부리그에서 57승 4무 23패를 거둬 7할이 넘는 높은 승률로 우승했다.LG 트윈스는 고양 히어로즈, 한화 이글스, 두산 베어스, SSG 랜더스와 각축을 벌인 북부리그를 2년 연속 제패했다. 2위 고양 히어로즈를 무려 19경기 차로 따돌린 압도적인 우승이었다.LG 차세대 거포 이재원은 홈런 16개를 쳐 2년 연속 북부리그 홈런왕을 차지했다.KBO 사무국은 지난해에 이어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 시범 운영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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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감당 못해' "레이와 세미엔, 토론토 잔류 가능성 극히 낮다"(토론토 스타 칼럼니스트)
로비 레이와 마커스 세미엔이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떠날 것으로 예상됐다. 토론토 스타의 야구 칼럼니스트 그레거 치즘은 13일(한국시간) 팬들과의 질의 응답을 통해 레이와 세미엔의 토론토 잔류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치즘은 "레이와 세미엔이 토론토에 잔류할 가능성은 극히 낮다"며 사실상 결별을 전망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토론토가 이들을 잡을 수 있는 재정적인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레이는 올 시즌 유력한 사이영상 수상 후보이고, 세미엔은 MVP급 활약을 했다.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을 것이 확실하다. 치즘은 레이가 잭 훨러의 5년 1억1800만 달러와 비슷한 기간과 총액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세미엔의 경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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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1위 수성 위기 맞은 kt, 장타력 회복이 급선무…선두 노리는 삼성, 주말 타격 물오른 키움 4연전이 고비
아무것도 결정된 게 없다. 다만 유·불리만 있을 뿐이다. 자칫 정규리그가 끝나는 10월 30일에서야 모든 게 결정될 수도 있다. 마지막 피를 말리는 싸움을 계속해야 한다. 앞으로 또 어떻게 상황이 급변할 지도 모른다.정규리그 1위 싸움이 새 양상으로 접어들었다. 정규리그 1위가 무난해 보이던 kt가 '잠실팀' LG와 두산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파란이 일었다. LG에는 토종 에이스인 고영표와 외국인 에이스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내세워 1패1승으로 균형을 이루었으나 두산에는 팀의 3~4선발인 윌리엄 쿠에바스와 배제성이 나서고도 연패를 당했다. 문제는 두산에 당한 연패의 후유증이 의외로 심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두 게임 연속으로 똑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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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4일 선발]KIA전 2승 ERA 2.08로 강한 원태인, KBO 리그 데뷔 승을 삼성에게 올린 멩덴 제치고 시즌 14승과 팀 원정 3연승 일궈낼까?
- 소형준, 승률 1위 최원준 상대로 1위 수성 위기 빠진 팀 구해낼까?- 박세웅, 외국인 원펀치 켈리 제치고 5번째 10승 도전 성공할까? - 신민혁, 팀 3연패 기로에서 만난 최원태 제치고 꺼져가는 가을야구 불씨 살려낼까? ※ 경기시간 오후 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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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는 처음이지?’ 러프 7타수 무안타...가을야구 1년 ‘선배’ 레일리는 ERA 81.0
KBO 출신 다린 러프(샌프란시스코)와 브룩스 레일리(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혹독한 가을야구를 맞고 있다. 삼성 출신 러프는 지난해까지 메이저리그와 KBO를 통털어 단 한 차례로 가을야구를 경험하지 못했다. 그러나, 올 시즌 마침내 가을야구 무대에 섰다. 개인적으로 메이저리그 경력 최고의 활약을 하며 샌프란시스코의 서부지구 1위 등극에 힘을 보탰다. 플타임이 아닌 파트타임으로 321타석에 나서 타율 0.271, 홈런 16개, 타점 43개를 기록했다. OPS(출루율+장타율)는 0.904를 찍었다. 포스트시즌에서도 이 같은 활약이 기대됐다. 그러나, 러프는 13일(이하 한국시간)까지 침묵했다. 7타수 무안타로 힘을 쓰지 못했다. 15일 열리는 LA 다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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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3일 경기종합]두산, 대타 최용제 동점타에 대주자 조수행 결승점으로 kt 연파…삼성은 몽고메리+오승환 합작으로 KIA 눌러 선두 kt에 1.5게임차 압박
- 오승환, 개인 통산 4번째 40세이브 투수 영예 안아고령- 미란다, 18게임 연속 QS로 외국인 투수 및 구단 신기록 - 손아섭, KBO 리그 통산 3번째 6년 연속 150안타 날려 선두 kt가 이틀 연속 두산에게 덜미를 잡히는 사이 2위 삼성은 KIA에 연승을 하면서 선두 싸움이 새 양상으로 접어 들었다. 키움은 5위 싸움의 분수령이 된 NC를 연파해 5위 지키기에 나섰고 LG는 2게임 연속 무승부로 승수 보태기가 주춤했다.두산은 13일 잠실 홈경기에서 이틀 연속 대타 기용과 대주자 작전이 잇달아 성공하면서 kt를 5-3으로 눌러 2연승하며 4위 굳히기에 나섰다.두산은 1-3으로 뒤지던 6회말 2사 2, 3루에서 대타 최용제가 좌전 2타점 적시타로 3-3 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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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3일 팀순위]삼성 연승하며 연패 당한 kt에 1.5게임차로 따라붙어…롯데는 LG와 무승부로 5위 키움에 3.5게임차로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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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3일 전적 종합]두산, kt에 연승으로 4위 굳히기…삼성, KIA 연파하고 1위 희망가져…LG 2게임 연속 무승부에 키움은 NC 연거푸 눌러 5위 지키기 나서
- 두산, 대타 최용제 동점타에 대주자 조수행 결승점으로 kt 연파- 오승환 개인통산 4번째 40세이브, 몽고메리 첫 QS로 2승- 미란다, 18G 연속 QS로 역대 외국인투수 및 구단 신기록- 이정후, 2G 연속 3안타로 타율 0.361로 선두 독주 체제■10월 13일 전적 종합◇잠실(두산 7승8패)kt 위즈 012 000 000 - 3 010 002 11× - 5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홍건희(6승6패2세이브) △세이브투수 김강률(2승20세이브) △패전투수 이대은(3승2패1세이브)◇사직(롯데 3승7패)LG 트윈스 010 300 000 - 4 000 202 000 - 4 롯데 자이언츠 ◇광주(삼성 11승4패)삼성 라이온즈 001 120 010 - 5 010 010 100 - 3 KIA 타이거즈 △승리투수 몽고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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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휴스턴 5년 연속 ALCS 진출…애틀랜타는 NLCS 선착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5년 연속 미국프로야구(MLB)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 4승제)에 진출했다.휴스턴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게런티드레이트필드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5전 3승제) 4차전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10-1로 완파했다.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거둔 휴스턴은 보스턴 레드삭스와 ALCS에서 격돌한다.아메리칸리그 우승과 월드시리즈 출전권이 걸린 ALCS 1차전은 16일 휴스턴의 홈인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다.휴스턴은 '사인 훔치기' 스캔들로 얼룩진 2017년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이래 5년 연속 ALCS 무대를 밟았다.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 5년 연속 진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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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을 잡겠다" 프로야구 KIA, 양현종 계약하겠다는 입장문 발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수년간 팀의 에이스로 활약한 양현종(33)을 받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KIA는 13일 입장문 형식의 문자 메시지를 출입 기자들에게 돌리고 양현종과 꼭 계약하겠다고 선언했다.지난해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양현종은 KIA 잔류 대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택했다.텍사스 레인저스와 스플릿 계약(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에 있을 때 조건이 다른 계약을 하고 미국으로 건너간 양현종은 올해 빅리그를 밟긴 했으나 빅리그와 마이너리그를 오간 끝에 미국 시즌이 끝나자 지난 5일 귀국했다.KIA 구단의 설명에 따르면, 양현종은 7일 구단 고위층에게 인사차 구단 사무실을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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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6일 SSG와 홈 3연전에 2021시즌 세번째 유니세프 시리즈 진행…입장객 1명당 1000원 적립해 유니세프에 전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오는 16일(토)부터 열릴 SSG와의 홈 3연전(10/17 더블헤더 포함)에 2021시즌 세 번째 유니세프 시리즈를 진행한다. 롯데는 유니세프와의 사회공헌 협약 10주년을 기념해 올시즌 홈 개막 3연전(4/9~4/11)과 kt 3연전(9/30~10/1)까지 총 두 차례의 유니세프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입장 수익의 일부를 적립해 6,040만 원을 기부했었다. 시즌 세 번째 유니세프 시리즈에서도 입장객 1명 당 1,000원을 기부금으로 적립해 전달할 예정이다. 유니세프 시리즈가 진행되는 홈 3연전에는 선수단이 협약 10주년 기념 유니폼을 착용하며 입장 관중 전원에게 협약 10주년 기념 하늘색 폴라플리스를 제공한다. 폴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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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휴스턴, 화이트삭스 꺾고 5년 연속 ALCS 진출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5년 연속 미국프로야구(MLB)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 4승제)에 진출했다.휴스턴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게런티드레이트필드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5전 3승제) 4차전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10-1로 완파했다.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거둔 휴스턴은 보스턴 레드삭스와 ALCS에서 격돌한다.아메리칸리그 우승과 월드시리즈 출전권이 걸린 ALCS 1차전은 16일 휴스턴의 홈인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다.휴스턴은 '사인 훔치기' 스캔들로 얼룩진 2017년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이래 MLB 역대 세 번째로 5년 연속 ALCS 무대를 밟았다.올해 ALCS는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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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2G 20사사구에 8안타 5득점, 집단 타선 무기력증에 빠진 kt, 선두 자리까지 위험하다…남은 두산 2연전이 고빗길 될 수도
3강이 살얼음을 밟듯 아슬아슬하다. 더 집중해야 할 정규리그 잔여경기에 투타가 어그러진 모습이다. 이래저래 고민이 쌓인다. 무엇보다 선두 kt가 심각한 타선 부진에 빠져 있어 선두 지키기에 비상이 걸렸다.선두 kt는 12일 두산과의 원정 3연전 1차전에서 1-4로 완패했다. 스코어도 완패이지만 경기 내용에서는 더 완패였다. 정규리그 우승을 향해 줄달음치는 팀이라고는 하기 어려운 민망한 수준이었다. kt는 이날 볼넷만 무려 10개를 얻었다. 전날 LG전에 이어 2게임 연속 볼넷 10개씩이었다. 그래도 LG전에서는 2-2이던 6회 2사 만루에서 강백호가 2타점 적시타를 때려 주는 바람에 5안타를 치고도 7안타의 LG를 4-2로 이길 수 있었다.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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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3일 선발]미란다, 시즌 ERA보다 1.89나 높은 kt 맞아 18G QS에 트리플크라운 희망, 팀 연승 이어 갈 수 있을까?
- 6월 이후 10게임 무승 파슨스, 키움전 3패 열세 딛고 5강 불씨 다시 피울까?- 몽고메리, 성공 가능성 테스트 받는 다카하시 상대로 계륵 신세 벗어날까?- 스트레일리, 홈 8연전의 서전 장식으로 '10치올' 이끄는 선봉장 될 수 있을까? ※ 경기시간 오후 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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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계약은 악몽”...블리처리포트 “류현진에게 2023년까지 2000만 달러 연봉은 불안”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대한 미국 매체의 두들기기가 시작됐다.미국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12일(한국시간) ‘2023년까지 MLB 각 팀의 악몽 계약’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류현진은 이번 시즌 마지막 3분의 1을 잔인하게 보냈다”면서 “그는 필사적으로 AL 와일드카드 게임에 진출하기 위해 애쓰던 팀에서 지난 10차례 선발 등판에서 7.43의 방어율을 기록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류현진의 36세 시즌(2023년)에 2000만 달러를 지불한다는 것은 현재 토론토의 유일한 다른 계약인 조지 스프링거에게 2420만 달러, 랜달 그리척에게 1030만 달러, 구리엘 주니어에게 580만 달러를 주는 것보다 훨씬 더 불안하다. 그의 계약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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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일 전적 종합]삼성-LG는 2위 자리 바꾸고, 키움은 NC와 SSG 따돌리고 5위 싸움에서 한발 앞서 나가
- 페르난데스, 결승타로 3년 연속 150안타 자축 - 뷰캐넌 삼성 구단 사상 3번째 2년 연속 15승- 최정 홈런 공동선두 31호에 400홈런 -1개■10월 12일 전적 종합◇잠실(두산 6승8패)kt 위즈 000 000 100 - 1 001 000 30× - 4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김명신(3승1패) △세이브투수 김강률(2승19세이브) △패전투수 주권(3승4패) ◇문학(SSG 9승6패1무)LG 트윈스 020 000 200 - 4 000 201 001 - 4 SSG 랜더스 △홈런 최정㉛(4회1점) 한유섬㉗(4회1점·이상 SSG)◇광주(삼성 10승4패)삼성 라이온즈 100 100 000 - 2 100 000 000 - 1 KIA 타이거즈 △승리투수 뷰캐넌(15승5패) △세이브투수 오승환(2패39세이브) △패전투수 윤중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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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일 팀 순위]삼성, KIA 눌러 2위 자리 되찾으며 선두 kt에 2.5게임차로 압박…키움은 NC 대파하고 5위 싸움에서 한걸음 앞서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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