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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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고 계속 우긴 아리하라, 복귀 시기 기약 없어...최악 탈삼진율+‘홈런 공장’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 3.2이닝 동안 6피안타, 5실점하며 강판한 아리하라는 경기 후 가진 기기회견에서도 “나는 괜찮다”고 계속 주장했다.그러나 댈러스모닝뉴스는 9일 “아리하라가 최소한 텍사스 코치진에게는 문제가 있다고 말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아리하라는 선발 등판 전 캐치볼과 불펜 피칭을 하고 난 후에도 “괜찮다”고 말했다. 텍사스 구단은 결국 그를 오른손 중지 타박상을 이유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크리스 우드워드 감독은 “지금 그의 제구력은 메이저리그 수준이 아니다”라며 “손가락에 굳은살이 생기는 증상 때문일 수 있다. 그에게 이를 치료할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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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1일 선발 예고]무승의 라이블리 6전7기로 삼성 20승 선착 선봉장 되나---켈리-멩덴(광주), 루친스키-카펜터(대전) 에이스 대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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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 랜더스, 21일~23일 LG와의 주말 3연전에 '스타벅스데이 행사' 실시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주말 3연전에 ’스타벅스데이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야구장 최초로 스타벅스 매장 개장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만 판매되는 특별 리유저블 컵ㆍ음료 출시에 이어, SSG랜더스와 스타벅스의 본격적인 콜라보레이션의 하나다. SSG 선수단은 21일~22일에 ‘스타벅스 특별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SSG와 스타벅스가 공동 기획한 이번 유니폼은 앞면 가슴과 우측 팔에 스타벅스 영문 로고가, 구단 로고 아래쪽에 스타벅스 원형 사이렌 로고를 추가했다. 모자에도 스타벅스 그린 색상과 로고가 적용된다.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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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11일~13일 SSG 랜더스와 홈 3연전에 '제휴사 매치데이' 진행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SSG 랜더스와의 홈 3연전을 '제휴사 매치데이'로 진행한다. 먼저 11일은 롯데정밀화학에서 후원하는 다문화 리틀야구단인 ‘울산SWINGS 야구단(관장 오세걸, 이하 스윙스)’의 학생들이 시구·시타에 나선다. 시구는 고우치에 재커리 학생이, 시타는 이상민 학생이 맡는다. ‘스윙스’는 중국, 미국, 캐나다, 베트남, 캄보디아, 조지아 총 6개국 20명으로 구성된 울산 지역 최초 다문화 리틀야구단으로 국내 리틀야구단 최초로 기업, 시민단체, 정부단체의 협업으로 결성돼 운영 중이다. 특히 롯데정밀화학 샤롯데봉사단은 지역사회 다문화 가정 여성과 아동에 대한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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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 직구 구속에 근접한 '투수' 러프’...SD전 마운드에 오른 진짜 이유는?
10일(한국시간)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대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전.8점 차로 크게 뒤진 상황에서 뒤진 게이브 캐플러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삼성 라이온즈에서 4번 타자로 할약한 바 있는 외야수 다린 러프를 9회 초 마운드에 올렸다. 투수가 된 것이다. 러프의 역사적인 메이저리그 첫 등판이었다.러프는 1이닝 동안 모두 21개의 공을 뿌렸다. 이중 14개가 스트라이크였다. 훌륭한 제구력이었다. 최고 구속은 시속 124km가 찍혔다. KBO 두산 베어스의 선발 투수 유희관의 직구 구속 130km에 근접하는 속도다. 샌디에이고 타자들은 러프를 상대로 3안타를 치고 2점을 얻는 데 그쳤다. 이중 1점은 김하성이 친 희생플라이에 의한 득점이었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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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8년 설움 털어내고 '별의 순간' 맞은 김민수, '공포의 8번타자'로 남을 수 있을까?
'별의 순간'이라는 말이 있다. 독일어로 슈테른슈툰데(Stẹrn•stunde)라고 하는데 미래를 결정하는 운명의 순간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이 말을 야구에 대입하면 무명의 선수가 단숨에 주전으로 올라서는 계기가 되는 순간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프로야구에는 이러한 '별의 순간'을 맞는 선수들이 꽤 많다. 제5선발인 이용찬이 부상으로 시즌 아웃하자 대체 선발로 나서 성큼 주전을 움켜 쥔 두산의 최원준, 예정된 투수의 갑작스런 트레이드로 역시 대체 선발로 나선 NC의 신민혁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비록 대체선발이었지만 안정적인 투구로 믿음을 주며 불펜투수에서 불과 1년만에 단숨에 토종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삼성의 불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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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익한 스포츠 영어 관용구 ⓵] out of one's league ‘넘사벽’
지난 4월 10일 미국 매체 휴스턴 크로니클은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On the road, the Astros face the music’이라는 제목을 달았다. 직역하면, ‘길 위에서, 애스트로스는 음악을 마주하다’이다. 조금 더 순화하면, ‘여행 중에, 애스트로스는 음악을 듣는다’ 정도 된다. 스포츠적으로 직역하면, ‘원정 경기에서, 애스트로스는 음악을 마주하다’가 된다. 여행 중에, 그리고 원정 경기를 위해 떠나면서 음악을 마주하든, 듣는다는 것은 누구나 그럴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해당 기사는 음악과는 전혀 관계없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그렇다면, 이 매체는 왜 이런 제목을 달았을까? ‘face the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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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일 팀 순위]삼성, LG 1~2위에 두산, kt, SSG 공동 3위 그룹 형성--KIA는 4연패로 한화와 공동 8위 머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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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일 전적 종합]삼성은 롯데에 위닝시리즈로 20승 눈앞에, 두산과 SSG는 KIA와 키움에 더블헤더 연승
■5월 9일 전적 종합◇잠실(DH 1차전) 한화 이글스 100 000 000 - 1 000 803 00× - 11 LG 트윈스(4승1패)△승리투수 이민호(2승2패) △패전투수 김민우(3승2패) △홈런 채은성④(4회2점) 홍창기②(4회4점) 김현수⑥(6회2점·이상 LG)◇잠실(DH 2차전) 한화 이글스(2승4패)020 011 010 - 5 100 100 002 - 4 LG 트윈스 △승리투수 김범수(2승4패) △세이브투수 정우람(4세) △패전투수 함덕주(1승1패) ◇문학(DH 1차전) 키움 히어로즈 000 100 000 - 1 000 004 00× - 4 SSG 랜더스(3승2패)△승리투수 최민준(1승) △세이브투수 서진용(1승1세) △패전투수 요키시(3승3패) △홈런 로맥⑧(6회1점) 오태곤②(6회2점·이상 SSG)◇문학(DH 2차전)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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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일 경기 종합]삼성 백업포수 김민수의 결승홈런으로 20승고지 눈앞에, SSG는 미들맨 앞세워 키움에 더블헤더 독식--두산도 타격 무력증 빠진 KIA에 스윕
삼성이 '공포의 8번타자' 김민수의 결승홈런으로 롯데를 누르고 20승 고지에 1승을 남겨 놓았고 KBO 역사상 처음으로 형제 선발 맞대결에서는 형 김정빈(SSG)이 동생 김정인(키움)에 판정승했다. 9일 KBO 리그 사상 첫 4개 구장 경기가 더블헤더로 펼쳐져 모두 9게임이 열린 이날 SSG는 키움을, 두산은 KIA를 연파하고 더블헤더를 독식했으며 한화-LG(잠실), NC-kt(수원)의 더블헤더는 나란히 1승씩을 나누어 가졌다. ◇한화 이글스 1-11, 5-4 LG 트윈스(잠실 DH·LG 4승2패)LG, 1차전서 홍창기의 만루홈런 등 홈런 3발 앞세워 낙승한화 정우람, 10게임만의 첫 실점에도 승리지켜 LG와 한화는 잠실 더블헤더에서 1승씩을 사이좋게 나누었다.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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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이재원 '사랑 나움 행사'에 총 1억원 아름다운 기부--인천소재 보육원 11명의 언어치료에 활용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의 주장 이재원이 9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더블헤더 1차전 홈경기에 앞서 ‘사랑 나눔 행사’를 통해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재원과 함께한 이번 ‘사랑 나눔 행사’는 취지 소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보영상 상영, 기부금 전달, 지원 아동의 선물 전달,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전달된 1억원의 기부금은 인천 소재 보육원 어린이 11명의 언어치료 및 학습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인천광역시아동복지협회를 통해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어린이를 선정했으며 최대 5년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경기 전에는 두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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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공포의 8번타자' 백업포수 김민수, 8회 역전 2점 홈런으로 롯데에 위닝시리즈--더블헤더서는 LG, SSG, NC, 두산이 1차전에서 승리해
삼성 라이온즈가 '공포의 8번타자' 김민수의 결승홈런으로 20승 고지에 바짝 다가섰다.삼성은 9일 대구 홈경기에서 6-6으로 맞서던 8회말 백업포수 김민수의 좌월 2점홈런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8-6으로 누르고 전날 9회 역전패의 아픔을 씻고 19승째(12패)를 올리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이번 삼성의 홈 3연전은 삼성의 새로운 복덩이 탄생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바로 강민호의 부상으로 대신 마스크를 쓴 무명 포수 김민수가 그야말로 최고의 활약을 한 시리즈였다.김민수는 7일 롯데전에서 프로데뷔 8년만에 첫 홈런포를 선제 홈런으로 쏘아 올리며 화려한 시작을 알린 김민수는 이날 전날 재역전패를 설욕하는 극적인 2점 홈런으로 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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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일 DH2차전 선발투수] KBO 리그 사상 첫 김정빈(SSG)-김정인(키움) 형제 선발 맞대결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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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 다시 길러야 하나' 양키스, 오도어 폐기 수순 밟을 듯...슬러거 보이트 복귀 임박
올 시즌 개막 직전,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방출됐다가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은 루그네드 오도어가 또다시 방출 위기를 맞았다.양키스는 주전 1루수 루크 보이트가 시즌 전 무릎 수술로 결장하게 되자 오도어를 급하게 영입했다.그러면서, 2루수 DJ 르메이휴를 비롯해 마이크 포드 등 4영을 돌아가며 1루를 맡게 하고 오도어를 2루 붙박이로 활용했다.그런데, 보이트가 재활을 끝내고 다음 주 복귀하게 됨에 따라 선수 이동이 불가피해졌다.미국 CBS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보이트가 돌아오면, 르메이쑤가 2루를 맡게 된다"며 "그렇게 될 경우, 양키스는 오도어에 대한 처분 단계를 밟을 것"이라고 전했다.이에 따리 오도어는 방출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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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삼성 ‘필승조’ 불펜은 ‘불쇼’ 전문인가...기복 심한 투구 아쉬워
지난달 22일 홈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삼성은 7회까지 6-3으로 앞섰다. 그러나, 8회 초 최지광, 임현준, 우규민이 무려 5실점하며 무너졌다.9회 초 등판한 심창민은 도망가는 피칭으로 일관하다 무려 16개의 볼을 남발하며 3점이나 내줬다.결국, 삼성은 화끈한 ‘불쇼’로 SSG에 역전패했다. 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도 같은 장면이 연출됐다. 피렐라의 투런포와 오재일의 스리런포릉 앞세워 7-3으로 앞서던 삼성 라이온즈는 이른바 ‘필승조’ 불펜 투수들을 내세웠으나 또 ‘방화’를 해 역전패했다. 이승현-심창민-최지광-우규민-양창섭-오승환이 총출동했지만, 이들은 7~9회 6점이나 내줘 8-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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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일 선발 투수]삼성 최채흥 부상 털고 롯데전 시즌 첫 등판, 이민호(LG)와 요키시(키움) 팀 연승 잇기 특명받아---임기영(KIA) 명예 회복도 관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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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일 팀 순위]LG 한게임차로 선두 삼성 추격, 키움 3연승으로 중위권 발판 마련---롯데는 삼성에 역전승으로 한화에 반게임 뒤진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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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일 전적 종합]LG, 한화 잡고 단독 2위에, 롯데는 삼성에 역전승으로 꼴찌 탈출에 희망키워---두산 장승현 결승홈런으로 KIA 눌러
■5월 8일 전적 종합◇잠실 한화 이글스 002 000 000 - 2 001 050 32X - 11 LG 트윈스(3승1패)△승리투수 정찬헌(3승1패) △패전투수 킹험(3승2패) △홈런 라모스④(5회3점) 채은성③(8회2점·이상 LG)◇문학 키움 히어로즈(2승2패) 230 001 030 - 9 000 000 020 - 2 SSG 랜더스 △승리투수 최원태(2승1패) △패전투수 문승원(1승2패) △홈런 김수환②(8회1점) 김혜성②(8회2점) 로맥⑦(8회2점·SSG)◇대구롯데 자이언츠(2승2패) 300 000 303 - 9 040 300 010 - 8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최준용(2승1패) △세이브투수 김원중(1패4세) △패전투수 오승환(1패9세) △홈런 이대호⑥(1회2점·롯데) 피렐라⑩(2회2점) 오재일①(4회3점·이상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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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일 경기 종합]'포수 이대호'의 롯데, 9회 오승환 두들기며 꿈같은 역전극 일궈내, 두산 백업포수 장승현 8년만의 감격적인 데뷔 홈런을 결승홈런으로 장식
롯데가 삼성 끝판왕 오승환을 4안타로 두들기며 9회에 재역전승으로 탈꼴찌 시동을 걸었고 LG는 채은성과 라모스의 홈런을 앞세워 한화의 기세를 눌렀다. 어버이날이 8일 두산은 백업포수 장승현의 결승홈런으로 KIA를 눌렀고 NC는 양의지의 9회초 결승홈런으로 kt를 3연패 늪에 몰아 넣었다. ◇한화 이글스 2-11 LG 트윈스(잠실·LG 3승1패) 부진 깨우는 8게임만의 라모스 4호 홈런LG가 쾌조의 3연승으로 공동 2위에서 단독 2위로 올라섰다. LG는 잠실 홈경기에서 정찬헌의 6이닝 무실점 호투와 5회 채은성이 역전 적시타에 홈런을 포함해 4타점, 로베르토 라모스의 3점 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11-2로 눌렀다. 이로써 LG는 지난 5일 두산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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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땅땅치친 드라이브 사인회 모금 300만원, 난치병 치료중인 윤수경 양에 전달식 가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 시작전에 땅땅치킨 드라이브스루 사인회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삼성은 시범경기가 열리는 중이던 지난 3월 12일과 14일 이틀동안 차량 한대당 3만원의 참가비를 받고 땅땅치킨과 함께하는 드라이브스루 사인회’를 진행해 총 300만 원을 모았다. 그리고 사전에 공지한 대로 팬들이 모아준 참가비 전액을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협업해 난치병 치료 중인 라이온즈 팬 윤수경 양에게 전달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주장 박해민과 땅땅치킨 김선일 본부장이 했으며 윤수경 양은 이날 직접 마운드에 올라 시구도 해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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