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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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사직·수원 경기 비로 취소
1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NC 다이노스-LG 트윈스(잠실), 두산 베어스-롯데 자이언츠(사직), 삼성 라이온즈-kt wiz(수원)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취소된 잠실 경기는 10월 10일 더블헤더로 열리고, 사직 및 수원 경기 일정은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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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컵스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코로나19 제대로 대응 안하면 집에 갈 준비가 돼 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시카고 컵스)가 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이 미흡하면 경기를 포기할 수 있다는 강경한 뜻을 밝혔다.ESPN에 따르면, 다르빗슈는 13일(한국시간) 마스크를 쓴 채 응한 '줌' 화상 인터뷰에서 "모두가 옳게 대응하는지 확인하려고 이곳에 왔다. 만약 그들이 제대로 대응하지 않는다면 나는 집에 갈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다르빗슈는 지난 3월 스프링캠프 기간에도 코로나19 확산에 대해 가장 많이 우려한 선수였다.그는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느끼자 등판 일정을 취소하고 팀 동료들과 접촉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한동안 격리 생활을 했다.다르빗슈는 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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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4일 청백전에 등판
미국프로야구(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1선발 투수 류현진(33)이 14일(한국시간) 캐나다 로저스 센터에서 열리는 청백전에 등판해 컨디션을 끌어올린다.캐나다 매체인 TSN 스포츠는 류현진이 청백전에 등판해 공을 던질 것이라고 13일 간략하게 전했다.류현진은 9일 타자를 세워두고 실전과 비슷하게 던지는 라이브 피칭을 했다. 류현진은 닷새 만에 마운드에 올라 제구를 시험하고 실전 감각도 키울 참이다. 토론토는 22∼23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시범경기 2연전을 치르고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로 이동해 25일 오전 7시 40분 탬파베이 레이스와 정규리그 개막전을 벌인다.닷새마다 등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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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동병상련의 LG와 삼성...동반 반등은 언제쯤?
야구는 흐름의 경기이고 분위기 게임이라는 말이 있다. 상승세를 타면 한 순간에 대량득점도 가능하고 연승도 이어지지만 또한 그 반대도 가능한 것이 야구다. 이와 비슷한 뜻으로 '연승은 길게, 연패는 짧게'라는 야구 격언이 있다. 이는 꼭 야구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장기 레이스를 벌어야 하는 모든 스포츠에 공통되는 말이지만 거의 매일 경기를 하는데다 올해처럼 짧은 기간에 144게임을 모두 치러야 하는 비정상적인 야구 시즌에서 이 야구 격언이 주는 의미는 그 어느때보다 각별하게 다가온다. 연패가 짧다고 해서 마냥 좋아할 것만도 아니다. 연패를 간신히 끊었다고 한숨을 쉴 사이도 없다. 연승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연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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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엘 푸이그, 다린 러프에게도 밀려...샌프란시스코 영입 포기
[LA=장성훈 특파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야시엘 푸이그 영입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NBC스포츠닷컴은 12일(한국시간) 파란 자이디 샌프란시스코 사장이 ”지금으로서는 구단 외부 선수 영입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푸이그와 같은 외부 선수 영입보다는 내부 선수를 중용하겠다는 말이다.자이디 사장은 그러면서 ”우리는 다린 러프와 같은 선수에 대한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푸이그 보다는 러프에게 기회를 주겠다는 의미다. KBO 삼성 라이언즈에서 3년 간 활약한 뒤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해 샌프란시스코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러프는 지난 3월 스프링캠프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자이디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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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은퇴 걱정했다...“올 시즌 선수 경력 마지막 될 수도” 솔직 심경 토로
[LA=장성훈 특파원]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지도 모른다는 점을 우려한 것으로 밝혀졌다. 댈러스 모닝 뉴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추신수가 “솔직히 올해가 내 선수 경력의 마지막이 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걱정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추신수가 은퇴에 대해 고민했다는 점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추신수는 기회 있을 때마다 올 시즌뿐 아니라 2년 정도 메이저리그에서 더 뛰고 싶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표명했었다. 그러나 이는 올 시즌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서 나온 반어적 발언이었음이 드러났다.게다가 올 시즌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사태로 60경기로 치러지게 된 점도 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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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우타 공식 타율 4할2푼9리...탬파베이 감독도 가능성 배제 안 해
[LA=장성훈 특파원] 지난 2015년 좌타자인 최지만은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트리플A팀인 타코마 레이니어스에서 우타자로 나선 적이 있다. 연습경기도 아닌 정규리그 경기였다. 최지만은 당시 14차례 우타자로 타석에 나와 6개의 안타를 쳤다. 타율이 무려 4할2푼9리였다. 표본이 적어 그의 우타 실력을 정확하게 진단할 수는 없지만, 4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한 것은 결코 가볍게 넘어갈 일이 아니다. 최지만은 이어 이듬해인 2016년 LA 에인절스 스프링캠프에서도 우타자로 변신해 타격 연습을 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마이크 소시아 당시 에인절스 감독은 “최지만이 휼륭한 오른손 타격 스윙을 가졌다”고 격찬했다. 비록 정식 경기에서는 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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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볼 맞은 응급구조원, MLB 휴스턴 제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파울볼에 맞아 시력 상실 등 피해를 본 응급 구조원이 휴스턴 애스트로스 구단을 상대로 억대 소송을 제기했다.12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크로니클에 따르면, 이 소송을 제기한 사람은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휴스턴과 뉴욕 양키스의 경기에서 더그아웃 안에 있다가 파울볼에 맞은 응급 구조원 브라이언 캐리오타다. 캐리오타는 당시 홈 팀인 휴스턴이 상대 팀 포수의 사인을 훔치려고 더그아웃에 보호 그물망을 설치하지 않은 탓에 자신이 파울볼을 맞아 다쳤다며 100만달러(약 12억원) 이상의 피해 보상금을 요구했다. 소송에서 캐리오타는 "그물을 쳤다면 휴스턴이 상대 포수의 사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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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NC-LG전도 2-2에서 노게임 선언...5게임 모두 13일 오후 6시30분 속개
비에도 강행했던 LG와 NC전이 결국 노게임이 됐다.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는 두 번의 중단끝에 3회 말 LG의 공격을 앞두고 우천 노게임이 선언됐다. 당초 이날 열릴 예정이던 두산 베어스-롯데 자이언츠(부산), 삼성 라이온즈-KT 위즈(수원), 키움 히어로즈-KIA 타이거즈(광주), SK 와이번스-한화 이글스(대전)의 4게임은 경기가 시작되기전 모두 우천으로 연기되고 잠실 경기만 시작됐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LG는 김윤식,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서 시작된 이날 잠실경기는 1회초 NC 공격이 끝나면서 빗줄기가 굵어지자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켰다. 이에 LG 류중일 감독이 강력 항의했다. 경기를 시작할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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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경기 중 4게임 취소...잠실 NC-LG전만 예정대로 개최
12일 오후 5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5게임 가운데 4게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우천으로 취소된 게임은 두산 베어스-롯데 자이언츠(사직), 키움 히어로즈-KIA 타이거즈(광주), SK 와이번스-한화 이글스(대전), 삼성 라이온즈-kt wiz(수원) 경기이며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경기는 예정대로 시작됐다.비로 취소된 게임은 내일(13일) 오후 6시 30분 같은 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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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키움-KIA), 부산(두산-롯데)전 우천으로 취소...월요일 오후 6시30분에
프로야구 광주와 부산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광주에서는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시즌 9차전이, 그리고 부산에서는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9차전이 오후 5시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모두 취소돼 월요일인 13일 오후 6시30분에 치러지게 됐다. 올시즌 월요일 경기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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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텍사스 갤로, 코로나19 양성·음성 반응에 혼란
미국프로야구(MLB) 텍사스 레인저스의 슬러거 조이 갤로는 자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라는 사실을 지금도 확신할 수 없다.그는 두 번의 검사에선 양성 반응을 보였지만, 다른 검사에선 여러 차례 음성 결과를 받았다.심지어 코로나19 감염 증상도 보인 적이 없다.갤로는 12일(한국시간)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제발 (코로나19 감염과 관련한) 답을 얻으면 좋겠다"고 답답함을 호소했다.<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갤로는 타액 검사에선 양성 반응을, 면봉 검사와 손가락 채혈 검사에선 음성 반응을 각각 얻었다.그는 보다 광범위한 항체 검사를 받아 정말로 코로나19에 감염됐는지를 면밀하게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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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닷컴 "볼티모어, FA 미아 푸이그에 관심…계약 제안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자유계약선수(FA) 미아' 상태에 놓인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30)에게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계약을 제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MLB닷컴의 마크 파인샌드 기자는 12일(한국시간) 트위터에서 "소식통에 따르면 볼티모어가 야시엘 푸이그와 계약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최소 한 차례 계약을 제의한 상태"라고 밝혔다.푸이그는 지난 비시즌에 어느 팀과도 계약하지 못하면서 여전히 FA 시장에 남아 있다.지난해에는 신시내티 레즈에서 시즌을 시작해 8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트레이드됐고, 한 해 동안 타율 0.267에 24홈런, 84타점 등을 기록했다. NBC스포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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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쿠바 출신 특급마무리 채프먼, 코로나19 양성반응
미국프로야구 뉴욕 양키스가 메이저리그 시즌 개막을 앞두고 또 악재를 만났다.에런 분 양키스 감독은 12일(한국시간) 마무리 투수인 어롤디스 채프먼(32)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양키스에서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인 선수는 내야수 DJ 르메이유와 불펜투수 루이스 세사에 이어 채프먼이 세 번째다.쿠바 출신의 좌완 투수인 채프먼은 최고시속 160㎞를 상회하는 강속구를 앞세워 6차례나 올스타로 뽑히는 등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마무리 투수다. 2010년 데뷔 이후 10시즌 동안 평균자책점 2.23, 33승 26패 273세이브를 수확했다.그러나 분 감독은 "예측 가능한 미래를 위해 채프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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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MLB, NBA 등 미국 프로스포츠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양산되는 이유
미국의 프로스포츠리그가 본격적인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수개월간 폐쇄됐던 NBA는 이달말 플로리다주 올랜도 외곽의 디즈니 월드에서 중단된 경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MLB도 오는 24일 시즌을 일제히 시작할 계획이다. 프로스포츠가 일단 재개를 하지만 아직 불안감이 경기장 주위를 떠돌고 있다. 선수들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한 달 동안 미국 프로스포츠 리그는 재개를 위한 사전 준비로 선수들에 대한 코로나19 테스트를 실시했다. 검사결과는 상당히 우려할만한 수준이었다. NBA는 351명 중 25명이 6월 23일부터 29일까지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전체 팀 스태프 88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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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11일 경기종합]성장통 앓는 영건들의 초반 실점…마지막까지 승패 어지럽게 만들어
올시즌 주목받는 영건들인 이민호(LG), 소형준(KT), 최채흥(삼성)이 모두 초반 실점을 한 가운데 중위권 싸움과 홈런 경쟁이 시작되는 모양새다. 11일 프로야구에서 KT는 최근 5연속 위닝시리즈로 드디어 승패의 균형을 이루며 본격적으로 중위권 다툼에 뛰어든 가운데 NC와 LG는 연장 12회에도 불구하고 승부를 가리지 못해 시즌 첫 무승부를 기록했다. 홈런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멜 로하스 주니어(KT)의 2게임 연속 홈런에 홈런 2위 그룹인 알베르토 라모스(LG), 박병호(키움), 애런 알테어(NC)도 나란히 홈런포를 가동하며 선두 추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NC 다이노스 6-6 LG 트윈스(잠실)N C 홈런 2발씩 주고 받는 연장 12회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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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고우석, 수술 후 첫 1군 등판 151㎞…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
LG 트윈스 우완 고우석(22)이 무릎 수술 후 처음으로 1군 마운드에 올랐다.고우석은 11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 6-3으로 앞선 7회 초 2사 1루에 등판해 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이닝을 끝내며 홀드를 챙겼다. 고우석은 첫 타자 박석민에게 좌전 안타를 맞아 1, 2루 실점 위기에 몰렸지만, 양의지를 시속 148㎞ 직구로 우익수 뜬공처리해 실점 없이 7회 초를 끝냈다. 복귀전 등판은 여기까지였다.이날 고우석은 공 5개를 던졌고, 최고 구속은 시속 151㎞였다.지난해 LG 마무리 투수로 뛰며 8승 2패 35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1.52로 활약한 고우석은 올해 1군서 두 차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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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형 만점 구원투' 롯데, 두산에 전날 패배 설욕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셋업맨 박진형의 역투가 롯데를 살렸다.롯데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시즌 8차전에서 5-4로 승리했다. 8위 롯데는 전날 패배를 설욕하고 시즌 전적 27승 29패를 기록했다. 3위 두산은 2연승을 마감하고 2위 탈환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롯데가 5-2로 앞선 6회 초가 승부처였다. 두산은 롯데 선발 박세웅을 상대로 최주환, 오재원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찬스를 맞았다.허문회 롯데 감독은 박세웅을 내리고 이날 1군 엔트리에 복귀한 박진형을 일찍 투입했다.박진형은 오른쪽 팔꿈치 염증으로 전력에서 제외된 뒤 열흘간 휴식을 취하고 돌아왔다. 박진형은 박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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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11일 전적 종합]로하스, 박병호, 라모스, 알테어 홈런 경쟁 후끈
◇프로야구 7월 11일 ■NC 다이노스 LG 트윈스(잠실)NC 2승1패N C 300 000 030 000 - 6021 201 000 000 - 6 L G(1승1무2패) <연장 12회>△ 홈런 = 알테어 16호(8회1점) 김성욱 3호(8회2점·이상 NC)오지환 5호(3회1점) 라모스 16호(6회1점·이상 LG) ■두산 베어스 4-5 롯데 자이언츠(부산) 두산 020 000 002 - 4200 210 00X - 5롯데(3승5패)△ 승리투수 = 박세웅(3승 5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2승 9세이브)△ 패전투수 = 유희관(6승 3패) △ 홈런 = 페르난데스 11호(9회2점·두산) ■삼성 라이온즈 7-10 KT 위즈(수원)삼성 030 000 400 - 7420 100 21X - 10KT(6승2패)△ 승리투수 = 유원상(1승) △ 세이브투수 = 김재윤(1승 3패 8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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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삼성 꺾고 5연속 위닝시리즈…이강철 감독 100승
프로야구 kt wiz가 5연속 위닝시리즈를 달성하며 중위권 합류를 눈앞에 뒀다.kt는 11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8차전에서 난타전 끝에 10-7로 승리했다. kt는 지난달 26일부터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키움 히어로즈,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모두 2승 1패를 수확했다.삼성과의 이번 주말 3연전에서는 먼저 2승을 따내고 5연속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 삼성은 4연패 수렁에 빠졌다.하위권에서 숨죽이던 kt는 무서운 상승세를 타며 29승 29패로 5할 승률을 맞췄다.중위권도 이제는 가시권이다. 7위 kt와 6위 삼성의 승차는 어느덧 반 경기 차로 좁혀졌다. kt는 재정비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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