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쓰고 훈련하는 류현진 [A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713112618027535e8e941087222111204228.jpg&nmt=19)
류현진은 9일 타자를 세워두고 실전과 비슷하게 던지는 라이브 피칭을 했다.
류현진은 닷새 만에 마운드에 올라 제구를 시험하고 실전 감각도 키울 참이다.
닷새마다 등판하는 일정을 고려하면, 류현진은 19일 한 차례 더 실전 마운드에 올라 마지막으로 페이스를 조절한 뒤 25일 탬파베이와의 개막전 선발로 등판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토론토는 선발 투수 체이스 앤더슨의 부상으로 선발 로테이션 구성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며칠 전부터 앤더슨이 옆구리 쪽 복사근 통증을 호소했다며 매일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발표했다.
트렌트 손튼도 한 자리를 차지한 것으로 보이며, 강속구 유망주인 네이트 피어슨과 좌완 라이언 보루키가 선발 진입 경쟁을 펼칠 것으로 캐나다 언론은 예상했다.
[이강원 마니아리포트 기자/lee.kangwon@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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