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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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균안 206일만에 QS+에 한동희 9타수만에 2타점 적시타' 롯데, 두산에 전날 역전패 영봉으로 되갚
롯데 자이언츠가 개막전 연장전 끝내기 패배 아쉬움을 영봉으로 되갚았다. 롯데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나균안의; 호투와 한동희의 결정적인 적시타로 2-0으로 승리, 원정 개막전에서 1승1패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롯데는 선발 나균안의 호투가 눈부셨고 이전까지 9타수 무안타에 허덕이던 한동희가 결정적인 순간에 한방을 쳤다. 나균안과 두산 선발 최원준이 6회까지 무실점으로 팽팽한 접전을 이어간 가운데 7회에 롯데가 침묵을 깼다. 1사 뒤 전준우와 고승민의 연속 안타로 만든 1, 3루에서 1차전 7타수 무안타, 2차전에서도 앞선 두 타석에서도 무안타에 허덕이던 한동희가 1S에서 최원준의 슬라이더를 좌중간을 가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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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인천 연고구단으로 첫 개막 2연전 만원 광중 기록,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2일(일), 인천 연고 프로야구단으로는 처음으로 개막 2연전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SSG는 전신 SK와이번스를 포함해 총 8차례(’09, ’10, ’11, ’12, ’13, ’14, ’18, ’23년)의 개막전 매진을 달성했으나 개막 2연전 매진은 이번이 처음이다.2차전 입장권은 오후 2시 45분에 인천SSG랜더스필드의 전 좌석(2만3,000석) 입장권이 판매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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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3신세계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16강전부터 로봇심판 전격 도입 결정
2023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16강전부터 로봇 심판이 전격 도입된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이종훈)는 스포츠 4대 악인 입시비리를 사전에 차단하고 불공정한 심판판정으로 발생하는 갈등과 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16강전부터 자동 볼·스트라이크 시스템(로봇심판)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2일 발표했다. 협회는 로봇심판의 성능과 신뢰성 검증을 위해 지난 3월 28일(화)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시연회를 진행하였으며, 현장 지도자와 KBSA 심판진의 의견을 수렴하여 스트라이크 존을 설정하고 원활한 시스템 도입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로봇심판의 스트라이크 기준은 투구한 공이 홈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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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13살 이하 어린이 대상 선착순 300명 '키즈 클럽' 회원 추가 모집
KIA 타이거즈가 3일오전 10시부터 21일까지 2023시즌 ‘타이거즈 키즈 클럽’ 회원을추가 모집한다. ‘타이거즈 키즈 클럽’은13세 이하 어린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선착순 300명으로 KIA 타이거즈 공식 온라인 상품 매장‘팀스토어’ (https://teamstore.tigers.co.kr/category/detail/110323785)를통해 신청하면 된다. 가입비는 8만9000원이다. 키즈 클럽 회원들에게는 회원 카드와 랜야드, 상의 유니폼, 볼캡, 복조리에코백, 핀버튼, 친환경 필기구 세트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정규시즌 챔피언스필드 외야석 무료 입장과 구단이 주최하는 ON-OFF LINE 행사 우선 참여 기회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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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성공한 알칸타라와 실패한 러셀, 3년만에 반전?[마니아포커스]
이제 갓 시작했지만 시작은 너무 달랐다. 한쪽은 실망으로 얼굴을 찡그렸고 다른 쪽은 환호했다. 바로 라울 알칸타라(두산베어스)와 에디슨 러셀(키움히어로즈) 이야기다.알칸타라와 러셀은 KBO 리그를 경험한 외인들로 3년만에 복귀했다. 떠나는 과정은 완전히 정반대였다. 알칸타라는 붙잡는 손을 뿌리치고 떠났다. 러셀은 남고 싶었지만 붙잡지 않았다. 그리고 3년만에 다시 만났고 2023 시즌 개막전에서 투타에서 선발로 이름을 올렸다. 144경기 중의 단 한경기 시작했을 뿐이지만 개막전에서만큼은 떠날때와는 또 반대였다. 알칸타라는 2019년 kt위즈의 외인으로 윌리엄 쿠에바스와 함께 KBO 문을 두드렸다. 이해 11승을 올렸지만 13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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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2023 팬포토북 발행
삼성 라이온즈가 2023 팬포토북을 발행했다.2023 팬포토북은 지난해에 좋은 호응을 받은 선수들의 캠프 화보 포토북을 발전시켜 올해 캠프 기간 중 15일에 걸쳐 선수들의 다양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고 그중 선별한 사진들을 모았다. '2023 캠프스토리’라는 컨셉으로, 팬들은 이번 팬포토북을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캠프 기간 선수들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2023 버전 선수별 광작가 일러스트도 만나볼 수 있다.여기에 다양한 구성품을 더했다. 먼저 2022시즌 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은 엽서 카드 25장이 들어있다. 2023 캐치프레이즈 ‘WIN or WOW’가 새겨진 사인지 5장도 포함됐다. 여기에 별책부록으로 광작가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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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적 종합]토종 김광현 최소경기 150승, 안우진 개막전 최다 및 개인최다탈삼진 신기록…이승엽 감독, 로하스의 끝내기 홈런으로 감독 데뷔승
■1일 전적◇잠실(두산 1승) 롯데 자이언츠 010 331 001 01...10 300 000 510 03...12두산 베어스<연장 11회> ▲롯데 투수 스트레일리 이태연(6회) 이진하(7회) 김도규(7회) 김상수(7회·홀드) 구승민(7회) 이민석(8회) 김원중(9회) 문경찬(11회·패) ▲두산 투수 알칸타라 김명신(5회) 이형범(5회) 고봉재(7회) 정철원(8회) 홍건희(9회) 박치국(9회) 이병헌(11회) 최지강(11회·승) ▲홈런 전준우①(2회1점·롯데) 김재환①(7회3점) 로하스①(11회3점·이상 두산) ◇문학(SSG 1승) KIA 타이거즈 100 000 000...1110 000 11×...4 SSG 랜더스 ▲KIA 투수 앤더슨(패) 김기훈(7회) 최지민(8회) ▲SSG 투수 김광현(승) 최민준(6회·홀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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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추신수 1호 축포받고 최단경기 150승…안우진, 개막전 최다및 개인 최다탈삼진 신기록…강백호, 알포트의 천적 켈리 무너뜨린 홈런포…로하스 끝내기포에 이승엽 감독 데뷔승[1일 경기 종합]
4월 1일 전국 5개 구장에서 만원 관중을 이룬 가운데 막이 오른 2023 KBO 리그는 개막전부터 뜨거운 승부와 함께 각종 새 기록들도 나왔다. 디펜딩 챔피언 SSG 랜더스는 에이스 김광현이 개막전 3전4기만에 첫 승리로 역대 최소경기 150승을 올렸고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은 12K로 개인최다탈삼진 신기록을 세웠으나 승리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두산 베어스 새 외인 호세 로하스는 끝내기 3점포로 이승엽 감독에게 데뷔전 첫 승리를 선물했고 키움 히어로즈는 퓨처스 FA 이적생 이형종의 끝내기 안타로 개막전 연장전 을 승리로 장식했다. 또 대부분 감독들이 올시즌 우승후보로 꼽은 kt 위즈는 강백호와 앤서니 알포트의 홈런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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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키움 고척 스카이돔 개막전 첫 매진 등 2023 KBO 리그 5개 구장 만원 사례 이뤄
고척스카이돔이 개막전에서 첫 만원 관중을 이루었다. 1일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2023 KBO 리그 개막전을 벌인 고척 스카이돔에 처음으로 팬들이 관중석을 꽉 채웠다.키움 구잔은 오후 2시 경기 개시를 앞두고 3월 31일 오전 11시 1만 6000석 전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고척돔의 매진은 2017년 9월 3일 KIA 타이거즈전이후 2036일만이며 고척돔 매진은 통산 7번째이다. 그러나 고척돔에서 열린 개막전 매진은 이번이 처음이다.히어로즈 개막전 매진은 목동야구장(12,500석)을 홈으로 썼던 2015년 3월 28일 한화전이며 역대 키움의 개막전 성적은 15경기에서 8승7패다. 고척돔이 첫 매진을 이룬데는 시범경기에서 한화가 1위에 오르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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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달러 뿌리친 폰트가 '사라졌다'?...시범경기 등판 '전무'+샌디에이고 트리플A 로스터에도 없어
SSG 랜더스 출신 투수 윌머 폰트(33)가 사라졌다.폰트는 지난 1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스프링트레이닝 초청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메이저리그 트레이드루머스(MLBTR)는 당시 "폰트는 스프링트레이닝에서 로스터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그러나 폰트는 스프링트레닝에 나타나지도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샌디에이고가 치른 시범 경기에 단 한 차례도 마운드에 오르지 않았다. 메이저리그는 물론이고 마이너리그 선수 이동 현황에도 그의 이름은 없었다. 샌디에이고는 폰트와 계약후 그를 트리플A 팀인 엘파소 치와와스에 배당했다.하지만 엘파소 로스터에도 폰트의 이름은 1일(한국시간) 현재 없다. 전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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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 속 개막되는 프로야구, 그래도 기록은 이어진다…김광현 최단경기 150승, 오승환의 한미일 통산 500세이브 등
2023 KBO 리그가 잇단 악재에도 불구하고 드디어 개막된다. 최근 한달 사이에 프로야구는 그야말로 엉망진창이 됐다. 2023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3회 연속 1라운드 탈락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전도 유망 투수의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가 터진데다 구단 단장이 FA를 앞둔 선수에게 뒷돈을 요구하는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불거졌고 여기에 더해 2023시즌 개막을 하루 앞두고 방송 중계권 관련 배임 수재 혐의로 KBO 자회사인 KBOP의 압수 수색까지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국 5개 구장에서는 만원 관중이 예상되는 가운데 42시즌째를 맞는 2023 KBO 리그가 1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제히 개막된다. 올시즌에 달성될 각종 기록들을 살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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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한화 개막 2차전에 4인조 걸그룹 하이키의 서이 시구, 휘서 시타…경기전 그라운드에서 공연도 펼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개막 2차전에 걸그룹 ‘하이키(H1-KEY)’를 시구, 시타자로 선정했다.2022년 1월에 데뷔한 ‘하이키’는 서이, 리이나, 휘서, 옐로로 구성된 4인조 신예 걸그룹이다. 지난 1월 첫 번째 미니앨범 ‘로즈 블라썸’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는 차갑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세상 속에서 품고 있는 희망과 꿈을 장미에 비유했으며, 결코 꺾이거나 시들지 않고 아름답게 활짝 피우겠다는 의지를 담은 곡이다.4명의 멤버 중 서이가 시구를 하고, 휘서가 시타를 맡는다. 경기 전 멤버 전원이 그라운드에서 공연을 펼친다.이날 시구를 하는 서이는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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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엔트리보다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는 것이 더 영예' 2023시즌 개막 엔트리에 신인 14명, FA와 외인선수들은 대부분 이름 올려
1일 2023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10개 구단은 28명씩 총 280명의 개막전 엔트리를 31일 발표했다.신인은 지난해 11명보다 3명이 늘어난 총 14명이 이름을 올렸다.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인 투수 김서현(한화)가 개막 엔트리에 승선하는데 실패한 가운데 전체 3순위 롯데 외야수 김민석, 5순위 SSG 투수 이로운, 6순위 투타겸업의 키움 김건희, 8순위 삼성 투수 이호성은 개막과 동시에 1군에 진입했다. 또 SSG 투수 송영진, 키움 포수 김동헌, 내야수 이승원, LG 트윈스 투수 박명근, KT 위즈 내야수 류현인, 손민석, KIA 투수 곽도규, 롯데 투수 이진하, 한화 내야수 문현빈도 개막 엔트리로 이름을 올리는데 성공했다.개막 엔트리에는 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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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2023시즌 팬북 발간
kt wiz(대표이사 신현옥)가 31일 2023시즌 팬북을 발간했다. 이번 팬북에선 미국 애리조나 투산 스프링캠프의 화보와 팀에 새로 합류한 김상수, 보 슐서 등의 인터뷰와 2023년 신인 선수들이 10문10답이 실려 있다. 창단 10주년 기념 콘텐츠로는 창단 멤버로 줄곧 KT에서 활약한 선수 6명의 특별 인터뷰를 비롯해 대표선수들의 변천사를 확인할 수 있는 10주년 기념 화보를 실었다. 선수단 소개 페이지에는 선수들의 친필 사인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이벤트 페이지에서 팬들이 사연을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된 사연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수 친필 사인이 담긴 유니폼, 모자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팬북은 4월 1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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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2023시즌 선전기원하는 필승기원제 지내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31일(금) 고척스카이돔 그라운드에서 2023시즌 선전을 기원하는 필승기원제를 지냈다.홍원기 감독과 설종진 퓨쳐스팀 감독을 포함해 선수단 및 프런트 전원이 모인 가운데 고사를 지내고, 음식을 나눴다.필승기원제를 지낸 키움히어로즈는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3시즌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개막전 선발로는 지난해 평균자책점(2.11)과 탈삼진(224개)에서 1위에 올라 KBO 리그 최고 투수로 우뚝 선 안우진이 나선다. 한화 이글스에서는 새 외인인 버치 스미스가 선발로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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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토탈헬스케어 휴온스 그룹과 5년째 파트너십 이어거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31일(금) 휴온스그룹과 2023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해 5년째 파트너십을 이어갔다.키움히어로즈는 이번 시즌 선수단 유니폼 좌측 어깨 상단에 휴온스 로고를 부착하고, 홈플레이트 뒤쪽에 설치된 LED에 휴온스 광고를 송출한다. 휴온스그룹은 광고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키움히어로즈 위재민 대표이사는 “휴온스그룹의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 올 시즌 동안 휴온스그룹과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 멋진 플레이로 파트너사와 함께 감동을 나누고 성장할 수 있는 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휴온스그룹 관계자는 “다섯 시즌째 키움 히어로즈와 함께해 기쁘다. 역동적인 야구를 선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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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2023시즌 개막 앞두고 디지털 팬북 오픈
LG트윈스는 4월 1일(토) 정규시즌 개막에 맞춰 2023시즌 ‘디지털 팬북’을 오픈한다. LG트윈스 2023시즌 ‘디지털 팬북’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2023시즌 ‘디지털 팬북’은 팬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캐치프레이즈 “승리를 향해, 하나의 트윈스!”를 타이틀로 제작되었다. 이번 팬북에는 2023시즌을 앞두고 지휘봉을 잡은 염경엽 감독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기존 팬북과 다른 컨셉의 선수단 프로필 사진과 팀의 새로운 얼굴인 오스틴, 박동원, 김유영, 윤호솔 선수와 신인 김범석, 김동규, 박명근 선수의 인터뷰가 담겨 있다. 추가로 2023 스프링캠프 화보와 응원단 프로필 등의 컨텐츠를 담았다.LG트윈스는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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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야 토양과 잔디 전면 교체 등 관람 환경 개선' SSG랜더스, 21년만에 인천SSG랜더스 그라운드 전면 교체 완료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2023시즌 개막을 맞아 2002년 야구장 개장 이후 처음으로 인천SSG랜더스필드 그라운드 전면 교체 공사를 완료했다.지난해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는 우천 시 그라운드의 물고임 현상과 국소 부분 잔디가 자라지 않는 문제를 겪었다. 주된 원인은 그라운드 노후화에 따른 배수 기능 저하였다. 이에 SSG는 그라운드 하부 토양에 장기간 누적된 퇴적물을 제거해 그라운드 배수와 잔디 생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시즌 중 인천광역시와 함께 그라운드 개선 사업을 논의했다. 인천광역시도 그라운드 교체 필요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공감하면서 이번 공사를 진행하게 됐다.이번 공사는 올해 1월부터 약 60일간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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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파스, 색연필, 사인펜, 연필, 형광펜 등 문구용품 24566세트' 롯데자이언츠, 부산시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2억원 상당 선물
롯데자이언츠는 30일(목) 부산시교육청에 2023년 부산시 초등학교 입학생 대상문구용품 2만4566세트(약 2억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부산시교육청 하윤수 교육감, 롯데자이언츠 이강훈 대표이사와 전준우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거인으로 성장할 어린이들의 첫 발걸음을 응원한다는 취지로 시작된 ‘Born to be Giants(본 투 비 자이언츠)’는 크레파스, 색연필, 사인펜, 연필, 형광펜으로 구성된 문구용품 약 2만 5천여 세트를 올해 입학한 초등학생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학교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문구용품을 지원해 준 롯데자이언츠에 감사드린다”라는 소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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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개막전 선발 낙점 에이스들, 개막전 승리 없는 징크스 올해는 깨어질까?
2023 KBO 정규리그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1982년 고고성을 울린 뒤 42번째 맞는 시즌이다.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 홈팀이거나 원정팀이거나 개막전은 의미가 깊다. 그래서 각 팀들마다 최고의 에이스들을 개막전 선발로 낙점했다.개막전 매치업이 모두 확정됐다. 잠실에서는 댄 스트레일리(롯데)-라울 알칸타라(두산). 문학에서는 숀 앤더슨(KIA)-김광현(SSG), 대구에서는 에릭 페디(NC)-데이비드 뷰캐넌(삼성), 수원에서는 케이시 켈리(LG)-웨스 벤자민(KT), 고척에서는 버치 스미스(한화)-안우진(키움)이 선발투수로 나선다.국내파는 자타가 공인하는 KBO 최고의 좌우투수인 김광현과 안우진 단 2명뿐이고 나머지는 8명은 모두 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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