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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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결승골' 보르도 황의조, 트루아전 2-1 승리…'병역기피' 석현준에 완승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혜택을 받은 황의조(29·보르도)가 '병역기피자' 석현준(30·트루아)과의 '코리안 더비'에서 승리했다.황의조는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트루아의 스타드 드로브에서 끝난 트루아와의 2021-2022 프랑스 리그1 18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1-1로 팽팽하던 후반 9분 보르도의 역전골을 넣었다.보르도가 2-1로 승리하면서 황의조의 득점은 결승골이 됐다.황의조는 16라운드 스트라스부르와 경기(2-5 보르도 패) 뒤 2경기 만에 골맛을 보며 시즌 득점을 6골로 늘렸다.아울러 17라운드 리옹전(2-2 무승부)에서 기록한 시즌 2호 도움에 이어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렸다.10∼11월 허벅지 뒤 근육(햄스트링), 발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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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 승리' 신태용의 인니·박항서의 베트남, 스즈키컵 2연승으로 조 1·2위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와 박항서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스즈키컵) 조별리그에서 나란히 2연승을 거둬 조 1·2위로 나섰다.인도네시아는 12일 싱가포르의 비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스즈키컵 조별리그 B조 경기에서 라오스를 5-1로 완파했다.2019년 12월 인도네시아 대표팀 부임 이후 '동남아시아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스즈키컵을 처음으로 치르는 신태용 감독은 9일 캄보디아전(4-2)에 이어 대량 득점 연승을 지휘했다.승점 6(골 득실 +6)을 기록한 인도네시아는 B조 선두로 도약했다.이날 이어서 디펜딩 챔피언 베트남이 말레이시아에 3-0으로 이기며 마찬가지로 2연승을 수확, 골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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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는 미우새?’ 운동 사진 올리자 토트넘 팬들 냉소적 반응...“운동만 하고 축구는 안 한다”
델레 알리(토트넘)가 훈련 중인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역풍을 맞고 있다. 알리는 최근 자신의 집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운동하고 있는 모습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했다. 그러자 토트넘 팬들이 일제히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알리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 하에서 단 한 경기에만 선발로 나섰다. 그것도 리그 경기가 아닌 유로파 콘퍼런스 경기였다. 알리는 손흥민을 비롯해 올리버 스킵,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해리 케인, 루카스 모우라에 밀려 좀처럼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이에 알리는 해리 윙크스, 조 로돈과 함께 내냔 1월 이적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 지목됐다. 그러나 콘테 감독은 알리는 포기하지 않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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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또 노리치인가?’ 토트넘에 이어 맨유도 노리치전 후 집단 코로나19 감염
토트넘에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도(이하 맨유)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았다. 영국 매체 더선은 12일(현지시간) 멘유가 주중 브렌트포드전을 위협할 수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더선에 따르면, 노리치전이 끝난 후 받은 검사에서 수 명의 선수와 스탭진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토트넘도 노리치와의 경기 후 선수 8명과 코치 5명 등 모두 13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이 때문에 렌과의 유로파 콘퍼런스 리그 경기와 브라이튼 과의 리그 경기가 모두 순연됐다. 토트넘 선수단과는 달리 당시 노리치 선수단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었다. 노리치로 원정을 떠난 맨유 선수단도 경기전 검사에서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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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울버햄튼 완전 이적 물 건너 가나...'위기의 남자' 황희찬, 브라이튼전이 '분수령'
분명 위기다. 황희찬(울버햄튼)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시즌 초 6경기에서 4골을 몰아넣었을 때만 해도 그의 입지는 탄탄해 보였다. 완전 이적 계약 이야기가 나온 배경이다.그러나 이후 침묵했다. 7경기 연속 무득점이다. 급기야 12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시티전에서는 벤치 멤버로 전락했다. 맨시티전을 앞두고 그의 선발 출전 여부를 공개적으로 물어보는 촌극이 벌어지기도 했다. 일부 매체는 아예 황희찬을 빼고 다른 선수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잘하면 ‘용비어천가’를 부르지만, 못하면 ‘맹폭’하는 게 팬들과 언론 매체들의 생리다. 황희찬이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을 때 영국 매체의 한 기자는 우려의 목소리를 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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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구글 최다 검색 스포츠 선수는 에릭센…우즈는 2위
세계 최대 검색엔진 업체 구글에서 2021년 한 해 가장 많이 검색된 스포츠 선수는 올해 6월 유럽축구선수권대회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진 크리스티안 에릭센(덴마크)으로 집계됐다.구글이 지난주 발표한 '검색으로 본 한 해'(Year in Search) 운동선수 부문 순위에 따르면 에릭센이 1위를 차지했다.6월 유럽축구선수권대회 핀란드와 경기 도중 심장 마비로 쓰러져 위험한 상황까지 처했던 그는 병원으로 이송돼 심장 제세동기 삽입 수술을 받고 퇴원했다.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 A의 인터 밀란 소속인 그는 이번 시즌 경기에 뛸 수 없다. 이탈리아에서는 심장 제세동기를 삽입한 선수의 출전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그는 현재 덴마크 프로팀인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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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라히모비치, 유럽 5대 프로축구리그 통산 300골 달성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0·스웨덴)가 유럽 5개 리그 통산 300골을 달성했다.이브라히모비치의 소속팀 AC밀란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우디네의 스타디오 프리울리에서 열린 2021-2022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 A 17라운드 우디네세와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이브라히모비치는 팀이 0-1로 뒤진 후반 추가 시간에 페널티 지역 안 상대 골대 정면에서 절묘한 바이시클 킥으로 1-1 동점을 만들었다.시즌 7호 골을 넣은 이브라히모비치는 이탈리아와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등 유럽 5대 리그에서 통산 300번째 득점을 달성했다.이날 이브라히모비치의 득점은 그의 프로 통산 404번째 골이었다.이 가운데 5대 리그가 아닌 곳에서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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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 이재성, 바이에른 뮌헨 상대 64분 활약…팀은 1-2 패배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활약하는 이재성(29)이 리그 1위 팀 바에이른 뮌헨을 상대로 선발 출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마인츠는 1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시즌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15라운드 바이에른 뮌헨과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지난주 볼프스부르크와 경기에서 시즌 2호 도움을 기록한 이재성은 이날 선발로 나와 후반 19분 교체될 때까지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와는 무관했다.마인츠는 전반 22분에 선제골을 터뜨리며 '대어'를 낚는 듯했다.요나탄 부르카르트가 올려준 공을 카림 오니시워가 머리로 받아 넣어 1-0을 만들었다.전반을 1-0으로 앞선 가운데 마친 마인츠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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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후반 교체출전' 울버햄프턴, 선두 맨시티에 0-1 덜미…2연패
황희찬(25)이 후반 교체 출전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프턴이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 패했다.울버햄프턴은 11일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EPL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맨시티에 0-1로 졌다.전반 추가시간 울버햄프턴 라울 히메네스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한 맨시티는 후반 21분 라힘 스털링의 페널티킥 골에 힘입어 한 골 차 승리를 따냈다.9월 사우샘프턴과 6라운드부터 줄곧 선발로 출전했던 황희찬은 이날 리그 11경기 만에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그는 후반 22분 그라운드를 밟았으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올 시즌 EPL에서 4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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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발질' 호날두, 약체 노리치전서 페널티킥으로 '체면' 세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간신히 체면을 세웠다.호날두는 12일(한국시간) 2일 영국 노리치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노리치시티전에서 후반 자신이 얻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이날 승리로 맨유는 승점 27점으로 5위에 올랐다. 노리치는 승점 10점으로 최하위인 20위다.맨유는 래쉬포드, 호날두, 산초, 브루노, 프레드, 맥토미니, 텔레스, 매과이어, 린델로프, 달롯, 데 헤아를 선발로 내세웠다.홈팀 노리치는 초반 맨유와 대등한 플리이를 펼쳤다.좀처럼 득점 기회를 잡지 못하던 호날두는 발리킥 슛을 하다 헛발질을 하는 수모를 당했다.노리치 팬들은 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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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했다" 퍼디난드, 44초 레드카드 히메네스에 "어린 아이나 저지를 수 있는 실수" 질책
리오 퍼디난드가 울버햄튼의 스트라이커 라울 히메네스의 어이없는 퇴장을 질책했다. 퍼디난도는 12일(한국시간) BT스포트와의 인터뷰에서 히메네스는 어린 학생이나 할 수 있는 실수를 저질렀다며 황당해 했다. 그는 “히메네스는 자신이 한 일에 대해 당혹감을 느꼈을 것”이라며 “옐로카드에서 레드카드까지 44초 동안 (그는) 어리석었다. 멍청했다”고 힐난했디. 히메네스는 멘테스터시티전 정반 추가 시간 로드리에게 무해해 보이는 태클로 경고를 받았다. 히메네스로서는 다소 억울할 수 있는 심판의 판정이었다.이에 히메네스는 불만을 품었고, 상대 프리킥을 방해하다 또 경고를 받았다. 자동 퇴장이었다. 히메네스는 믿을 수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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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뉴, 올 여름 케인 영입 AS로마에 촉구했다"(이탈리아 기자)
조제 모리뉴 AS로마 감독이 해리 케인 영입을 요청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탈리아 기자 우고 트라니는 최근 스포르트 에바이와의 인터뷰에서 모리뉴 감독이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AS로마에 케인을 영입하라고 촉구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케인은 토트넘에 맨체스터시티 이적을 요구하며 프리시즌 훈련에도 참가하지 않았다. 그러나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케인의 이적을 허락하지 않았다. 결국, 케인은 토트넘에 잔류할 수밖에 없었고, 올 시즌에도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으나 지금까지 리그 경기에서 고작 1골밖에 넣지 못하고 있다. 맨시티가 내년 1월 다시 케인 영입전에 나설지는 미지수이지만, 케인을 원한 팀이 맨시티 이외에도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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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UECL 렌전 몰수패 가능성…일정 조정 없이 경기 취소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 선수단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연기된 스타드 렌(프랑스)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경기가 다시 열리지 않는다.로이터 통신 등은 11일(이하 한국시간) UEFA가 토트넘과 렌의 맞대결 일정을 재조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손흥민(29)의 소속팀인 토트넘은 당초 이달 10일 렌과 2021-2022시즌 UECL 조별리그 G조 최종 6차전을 치를 예정이었다.하지만 토트넘 선수 8명과 스태프 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킥오프 하루 전 경기가 연기됐다.경기가 취소되자 렌 구단은 토트넘이 일방적으로 경기를 취소했다고 비판하기도 했다.일정은 추후 재조정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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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역사상 가장 역동적인 선수 2위...케인 3위, 1위는?
손흥민이 토트넘 역사상 가장 역동적인 선수 2위에 올랐다.90미니츠는 10일(현지시간) 토트넘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플레이한 선수 9명을 선정하며 손흥민을 2위에 올려 놓았다.이 매체는 "현재 토트넘의 선두주자인 항상 스펙터클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공을 잡을 때마다 토트넘에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고 평가했다.그러면서 "손흥민은 특히 2019년 챔피언스리그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에 자주 모습을 드러냈다"고 덧붙였다.손흥민은 당시 맨체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결정적인 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끈 바 있다.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은 3위에 그쳤다.영예의 1위는 가레스 베일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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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90분' 마요르카, 강풍 속 셀타비고와 0-0 무승부
이강인(20)이 풀타임에 가까운 시간을 소화한 스페인 프로축구 마요르카가 셀타 비고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마요르카는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에스타디 데 손 모시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셀타 비고와 0-0으로 비겼다.직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2-1 마요르카 승)에서 시즌 2호 도움을 작성한 이강인은 이날 선발로 나서서 후반 45분 교체 아웃될 때까지 뛰었으나, 두 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이강인은 올 시즌 라리가에서 1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두 팀이 승점 1씩을 나눠 가지면서 승점 20(4승 8무 5패)이 된 마요르카는 12위에, 셀타 비고는 13위(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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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직격탄 토트넘, 레스터전도 취소 유력...20일 리버풀전 부터 가능(더선)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토트넘 홋스퍼의 다음 경기는 리버풀과의 홈 경기가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매체 더선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17일 열릴 예정인 트트넘 대 레스터시티전도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될 수 있다고 전했다.현재 토트넘은 8명의 선수가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이 때문에 토트넘 대 렌의 유로파 콘퍼런스 경기와 토트넘 대 브라이튼의 EPL 경기가 취소됐다.이어 17일 토트넘 대 레스터시티 경기도 취소될 수 있다고 더선은 전망했다.더선에 따르면, 레스터시티에도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결국, 토트넘은 20일 홈에서 열리는 리버풀전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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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110% 떠나야”...브릿지 “토트넘, 내년 1월 임대해야" 그러나...
델레 알리(토트넘)가 내년 1월 임대로 토트넘을 떠나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스카이스포츠의 마이클 브릿지 기자는 최근 “토트넘은 알리는 내년 1월 100% 임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알리는 지난 9월 이후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단 19분만 소화했다. 알리는 올 시즌 초 당시 누누 산투 감독 하에서 3경기 연속 선발로 뛰는 등 부활 조짐을 보였으나 아스널전에서 후반전에 교체된 후 다시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다.알리는 안토니오 콘테 새 감독 하에서도 출전 기회를 좀처럼 잡지 못하고 있다. 최근 브렌트포드와 노리치전에서도 벤치를 지켰다. 브짓지는 알리가 토트넘을 떠나 타 팀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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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것이 온 것인가’ 황희찬 맨시티전 벤치행 주장(영국 매체) “포덴세에 기회 줘야”
결국 올 것이 오는 모양새다. 6경기 연속 무득점의 슬럼프에 빠져 있는 황희찬(울버햄튼)을 벤치에 앉혀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매체 슈롭셔스타는 10일(이하 현지시간) 11일 열리는 맨체스터시티와의 경기에 황희찬을 빼고 다니엘 포덴세를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황희찬이 울버햄튼에 임대된 후 깊은 인상을 주었으나 그의 활약은 멈췄다며, 브루노 라즈 감독이 그의 열렬한 팬이지만 멘시티전에서는 다른 선수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황희찬을 대체할 선수로 포덴스를 거론했다. 이 매체는 라즈 감독이 울버햄튼 사령탑에 오른 후 큰 결단을 내리는 데 주저하지 않았음을 지적했다. 라울 히메네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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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손흥민, 언제까지 울기만 할 것인가...맨유 ‘레전드’ 박지성의 말 새겨 들어야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은 잘 운다. 월드컵과 같은 A매치에서든, 소속 팀의 중요한 경기에서든 손흥민은 우는 장면을 자주 연출한다. 이에 대해 손흥민은 “지는 게 싫어서”라고 말한 바 있다. 손흥민은 지금까지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제외하고는 줄곧 아쉬움의 눈물을 훌렸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이긴(우승) 적이 없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리버풀에 져 분루를 삼켰고, 올 4월에는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맨체스터시티에 져 우승컵을 또 놓쳤다. 토트넘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다니엘 레비 회장이 있는 한 토트넘이 우승컵을 들어 올릴 가능성은 그리 높아 보이지 않는다. 레비 회장은 투자에 인색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손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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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레알, 아탈란타에 3-2 승리…UCL 16강 마지막 티켓 획득
비야레알(스페인)이 아탈란타(이탈리아)를 꺾고 마지막 한 장 남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행 티켓을 따냈다.비야레알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게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UCL 조별리그 F조 최종 6차전에서 아탈란타에 3-2로 이겼다.조별리그 3승 1무 2패(승점 10)의 성적을 낸 비야레알은 선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승점 11)에 이어 조 2위를 사수하며 대회 16강에 진출했다.이날 패배로 3위(1승 3무 2패·승점 6)에 그친 아탈란타는 UEFA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PO)로 향한다.당초 두 팀의 경기는 전날 열릴 계획이었으나 이탈리아 현지에 폭설이 내리면서 하루 연기됐다.비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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