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레 알리가 집에서 운동하고 있다. [알리 인스타그램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213054047091424fed20d3049816221754.jpg&nmt=19)
그러자 토트넘 팬들이 일제히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알리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 하에서 단 한 경기에만 선발로 나섰다. 그것도 리그 경기가 아닌 유로파 콘퍼런스 경기였다.
이에 알리는 해리 윙크스, 조 로돈과 함께 내냔 1월 이적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 지목됐다.
그러나 콘테 감독은 알리는 포기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알리의 부활에 희망을 걸고 있다.
알리는 토트넘 내 8명의 선수가 코로나19에 감염된 후 토트넘 훈련장이 폐쇄되자 집에서 개인 훈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에서 알리는 훈련용 바이크에서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
그러나, 이를 본 팬들은 “어디서 본 듯한 사진‘이라고 힐난했다. 알리는 올 여름 혼자서 운동하는 모습을 게재한 바 있다.
한 팬은 ”운동만 하고 축구는 하지 않는 알리“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또 ”바이크 타고 집에서 뉴캐슬로 가라“라고 적은 팬도 있었다.
“투르 드 프랑스 대회(사이클) 출전을 위한 훈련인가”라고 비아냥대는가 하면, ”의미 없는 운동“이라고 적은 팬도 있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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