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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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 리빌딩 돌입...라키티치, 세비야에 보내
FC바르셀로나(스페인)가 리빌딩에 돌입했다.바르셀로나는 미드필더 라키티치를 세비야로 보냈다고 1일(한국시간) 밝혔다. 계약 기간은 4년이며, 이적료는 150만 유로(약 21억원)다.라키티치는 2010년부터 4년간 세비야에서 뛰며 2013-201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견인한 바 있다.이어 2014-2015시즌을 앞두고 바르셀로나로 이적해 찬란한 전성기를 보냈다.6년 동안 메시의 뒤를 든든하게 떠받치며 정규리그 우승 4회, 코파 델 레이(국왕컵) 4회, 수페르코파 2회, UEFA 챔피언스리그 1회 등 여러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입단 첫 시즌인 2014-2015시즌에는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한 ‘트레블(3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그러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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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분데스리가 데뷔전 홈팬 8천500명 앞에서
황희찬(24·RB 라이프치히)의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홈팬들이 직관할 수 있게 됐다. 라이프치히 구단은 1일(이하 현지시간) “라이프치히시 보건당국으로부터 오는 20일 FSV 마인츠05와 치를 2020-2021시즌 분데스리가 첫 홈 경기에 관중을 8천500명까지 입장시킬 수 있다는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구단 발표를 전하면서 라이프치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무관중 경기를 개최해온 독일 프로축구 1부리그 팀 중에서는 처음으로 유관중 경기를 치르게 됐다고 보도했다.부르크하르트 융 라이프치히 시장은 “이번 유관중 경기 승인을 통해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4만2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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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모리뉴 감독의 살생부…토트넘 '은돔벨레·오리에·포이스' 아웃되나
토트넘의 조제 모리뉴 감독이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팀 개편을 위한 ‘살생부’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일간지 더선은 2일(한국시간) “지난해 7월 6천500만 파운드(약 1천36억원)의 몸값으로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미드필더 탕귀 은돔벨레(프랑스)를 필두로 수비수인 세르주 오리에(코트디부아르)와 후안 포이스(아르헨티나)가 살생부 명단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더선은 “모리뉴 감독이 지난해 7월 구단 역대 최다 이적료인 6천500만 파운드에 영입한 은돔벨레를 1년 만에 내보내려고 한다. 은돔벨레는 몸값에 맞는 활약을 펼쳐 보이지 못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모리뉴 감독이 선수단 정비를 위해 내보내려는 몇몇 선수의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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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합류?...네이마르 PSG 잔류 선언
네이마르(28)가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에 잔류한다. 네이마르는 1일(한국시간) 공개된 PSG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PSG를 떠날 마음이 없다고 밝혔다.그는 “다음 시즌에도 PSG에 남겠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라 이번엔 반드시 우승하겠다”고 말했다.네이마르는 2017년 8월 FC바르셀로나(스페인)를 떠나 PSG에 입단한 뒤 이적설이 끊이지 않았다.네이마르가 파리에서 불행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바르셀로나로 복귀할 것이라는 보도가 줄을 이었다.현지 매체는 네이마르가 불평만 한다며 ‘유치원생’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최근에는 바르셀로나에 결별 통보를 한 리오넬 메시와 함께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로 갈 것이라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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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토모, 프랑스 마르세유 입단하며 유럽 생활 이어가
일본 축구 대표팀의 풀백 나가토모 유토(34)가 프랑스 명문 올랭피크 마르세유로 이적했다.마르세유는 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나가토모를 1년 계약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2007년 FC도쿄(일본)에서 프로로 데뷔한 나카모토는 2010년 체세나(이탈리아) 유니폼을 입으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이듬해에는 명문 인터밀란에 입단해 무려 8시즌 동안 뛰었다. 나가토모는 세리에A 170경기 9골의 기록을 남기고 2017-2018시즌 중 갈라타사라이(터키)로 이적했다.그러나 갈라타사라이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올해 2월 팀 등록 선수 명단에서 제외돼 유럽에서의 경력이 끝나는 듯 보였다.하지만 지난 시즌 리그1 준우승팀인 마르세유 품에 안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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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디마리아·파레데스, 코로나19 감염 의심...구단 발칵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두 명의 주축 선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비상이 걸렸다. PSG는 1일(한국시간) “선수 두 명가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된다. 둘의 몸 상태는 좋다. 그들은 격리된 채 방역수칙을 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두 선수가 누구인지는 알려져지 않았다. 하지만 프랑스 일간 스포츠신문 레퀴프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공격수 앙헬 디마리아와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일 것이라고 보도했다.이들은 최근 코로나19가 만연한 스페인 이비사섬에서 함께 휴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PSG는 2019-2020시즌 프랑스 정규리그인 리그앙과 프랑스축구협회컵(쿠프 드 프랑스), 리그컵(쿠프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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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 간 다비드 실바, 코로나19 양성
다비드 실바(34)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레알 소시에다드는 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실바가 이날 오전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받았고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다. 현재 자가 격리 중이며 특별한 증상은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구단에 따르면 실바는 지난달 28일 스페인 라스팔마스에서 한 차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 판정이 나왔고, 31일 산 세바스티안에서 진행한 두 번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새 팀에 합류하기 위해 산 세바스티안에 입성한 실바는 동료들의 얼굴도 보지 못한 채 자가격리로 일정을 시작하게 됐다.10년간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에서 뛰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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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불가리안컵 챔피언과 유로파 2차 예선 격돌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의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 예선 상대가 로코모티프 플로브디프(불가리아)로 결정됐다.UEFA는 현지시간으로 8월 31일 스위스 니옹의 UEFA 본부에서 2020-2021 UEFA 유로파리그 2차 예선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총 92개 팀을 대상으로 펼친 2차 예선 대진 추첨에서 토트넘은 로코모티프 플로브디프와 대결하게 됐다.경기 날짜는 현지 시간 17일로 '불가리아 원정'이다.이번 시즌 유로파리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단판 승부에 무관중으로 펼쳐진다.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6위를 차지한 토트넘은 이번 시즌 유로파리그 2차 예선 진출권을 획득했다.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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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AC밀란에서 1년 더 뛴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AC밀란에서 1년 더 뛴다.AC밀란은 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즐라탄과 2021년 6월 30일까지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1999년 말뫼(스웨덴)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한 즐라탄은 이후 아약스(네덜란드), 인터 밀란(이탈리아), FC바르셀로나(스페인), AC밀란,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등 명문 클럽을 거쳐 LA 갤럭시(미국)에서 뛰고 지난 1월 다시 AC밀란에 입단했다.22010∼2012년 두 시즌을 AC밀란에서 뛰면서 85경기에 출전해 56골을 터트리며 세리에A와 이탈리아 슈퍼컵에서 한 차례씩 우승을 경험한 즐라탄은 7년 반 만에 AC밀란에 복귀해서도 활약을 이어갔다.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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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바이아웃 유효" 바르셀로나 구단 손 들어줘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사무국이 이적을 요구한 리오넬 메시(33)와 이를 불허하는 FC바르셀로나가 팽팽하게 맞선 상황에서 구단의 손을 들어줬다.라리가 사무국은 30일(한국시간) “메시와 바르셀로나 간의 계약은 유효하며 계약을 조기 종료하려면 이에 따르는 위약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라리가는 “최근 바르셀로나와 메시의 계약을 놓고 미디어에서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어 계약서를 살핀 뒤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었다. 계약에 따른 금액이 지급되지 않으면 사무국은 이적 절차를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메시는 지난 26일 구단에 이적 요청서를 공식 제출했다.하지만 메시가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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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시즌 첫 도움...소속팀 보르도도 앙제 꺾고 시즌 첫 승
황의조(보르도)가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황의조는 30일(한국시간) 프랑스 앙제의 레몽 코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2라운드 앙제와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팀의 두 번째 골을 도와 시즌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보르도는 조시 마자의 결승 골과 토마 바시치의 쐐기 골에 힘입어 앙제를 2-0으로 제압하고 시즌 첫 승을 올렸다.4-2-3-1 포메이션의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한 황의조는 경기 중 오른쪽 측면에서 주로 뛰며 수차례 기회를 만들었다.전반 초반 앙제가 주도권을 잡고 보르도의 골문을 노렸으나 결승 골은 보르도가 터뜨렸다.전반 25분 니콜라 드 프레빌의 코너킥을 로랑 코시엘니가 헤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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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허티, 손흥민과 한솥밥 먹는다
토트넘이 울버햄프턴에서 뛴 오른쪽 풀백 매트 도허티(28·아일랜드)를 영입했다.토트넘은 3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도허티와 2024년까지 4년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이달 덴마크 국가대표 미드필더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와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조 하트를 영입한 토트넘은 도허티까지 데려오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2010년 EPL에 입성한 도허티는 울버햄프턴의 유니폼을 입고 300경기 이상 출전하며 팀의 강등과 승격을 함께 했다.울버햄프턴의 주전으로 자리 잡은 그는 최근 4시즌 동안 정규리그에서 단 7경기만을 결장했고, 4시즌 연속 4골씩을 기록하며 수비뿐 아니라 공격에서도 기량을 뽐냈다.2019-2020시즌 EPL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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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리옹, UEFA 챔스 5연패...결승전서 볼프스부르크 3-1 제압
올랭피크 리옹(프랑스)이 5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리옹은 31일(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아노에타 경기장에서 열린 2019-2020 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볼프스부르크(독일)를 3-1로 제압했다.이 대회 최다 우승 기록(6회)을 보유하고 있는 리옹은 또 하나의 트로피를 추가, 5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통산 7회 우승을 기록했다.두 팀이 이 대회 결승에서 맞붙은 것은 올해가 4번째로, 리옹이 이날까지 3차례 승리했다.여자 분데스리가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에서 우승해 챔피언스리그까지 트레블(3관왕) 달성을 노리던 볼프스부르크는 리옹의 맹공을 막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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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탐보프전서 극적 동점골 도움
황인범(24·루빈 카잔)이 러시아에서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렸다.황인범은 31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시즌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탐보프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후반 45분 조르제 데스포토비치의 동점 골을 도왔다.1-2로 끌려가던 카잔은 2-2로 극적인 무승부를 거두고 '이적생' 황인범이 뛴 최근 3경기에서 무패(2승 1무)를 이어갔다.K리그 대전 시티즌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미국프로축구(MLS) 밴쿠버 화이트캡스에서 뛰던 황인범은 지난 14일 카잔과 3년 계약하고 유럽 진출을 이뤘다.이후 지난 23일 시즌 4라운드 CSKA 모스크바와 원정 경기(2-1 승)에서 후반 34분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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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바르셀로나 프리시즌 훈련 참가 거부
리오넬 메시(33)가 바르셀로나의 프리시즌 훈련 불참 의사를 밝혔다.마르카 등 스페인 언론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메시가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가기에 앞서 시행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지 않겠다고 바르셀로나 구단에 통보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바르셀로나 선수단은 현지시간 31일부터 프리시즌 소집훈련을 시작하면서 이에 앞서 리그 방역 수칙에 따라 30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예정이다.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지 않겠다는 것은 곧 훈련에 불참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유스팀을 거쳐 바르셀로나에서만 프로 선수 생활을 해온 메시가 지난 26일 구단에 이적 요청서를 공식 제출한 것이 알려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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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리버풀 꺾고 잉글랜드축구협회(FA) 커뮤니티 실드 우승
아스널이 승부차기 끝에 리버풀을 꺾고 커뮤니티 실드 우승을 차지했다.아스널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0 잉글랜드축구협회(FA) 커뮤니티 실드에서 1-1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했다.커뮤니티 실드는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지난 시즌 EPL 정상에 오른 팀과 FA컵 우승팀이 단판 승부를 벌이는 대회다.2019-2020 FA컵 우승팀 자격으로 경기에 나선 아스널은 2017년 이후 3년 만에 커뮤니티 실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통산 16번째다.30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최정상에 오른 리버풀 역시 통산 16번째 커뮤니티 실드 우승에 도전했으나, 2년 연속 승부차기에서 패했다, 리버풀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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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풀타임' 신트트라위던, 10명 뛴 외펜과 1-1 무승부
이승우(22)가 시즌 첫 풀타임을 소화한 벨기에 프로축구 신트트라위던이 10명이 싸운 KAS 외펜과 무승부를 거뒀다.신트트라위던은 29일(한국시간) 벨기에 외펜의 케어베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0-2021 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리그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외펜과 1-1로 비겼다.9일 개막전에서 헨트에 2-1로 이긴 뒤 승리를 챙기지 못한 신트트라위던은 3경기 무승(2무 1패)에 그쳤다.3라운드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로 뛴 이승우는 이날 왼쪽 날개 공격수로 경기에 나섰다.스즈키 유마, 파쿤도 콜리디오와 함께 최전방에 선 그는 90분 내내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외펜이 전반 13분 줄리앙 은고이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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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결승골 도움' 첼시, 맨시티 물리치고 커뮤니티 실드 첫 우승
잉글랜드 여자슈퍼리그(WSL)에서 활약하는 '한국 여자축구의 에이스' 지소연(29·첼시 위민)이 결승골을 도우며 팀의 커뮤니티 실드 첫 우승에 큰 힘을 보탰다.첼시는 29일 오후(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무관중 경기로 열린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의 2020 잉글랜드축구협회(FA) 여자 커뮤니티 실드에서 2-0으로 승리하고 우승을 차지했다.커뮤니티 실드는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지난 시즌 잉글랜드 정규리그와 FA컵 우승팀끼리 맞붙는 대회다.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조기 종료하며 경기당 승점으로 우승팀을 가린 2019-2020시즌 잉글랜드 WSL에서 정상에 올랐다.맨시티는 2018-2019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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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25분 출전' 손흥민, 프리시즌 3경기 연속 출전…토트넘, 버밍엄에 1-0 승리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이 팀이 치른 세 번째 프리시즌 친선경기에도 출전했다. 손흥민은 30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끝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 버밍엄 시티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교체선수 명단에 포함됐다가 후반 25분 투입돼 20여분을 뛰었다.전날 레딩(챔피언십)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81분을 뛰었던 손흥민은 이틀 연속 그라운드를 밟으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이 치른 세 차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모두 출전했다.리그1(3부) 소속 입스위치 타운전(2골)에 이어 레딩전(1골)에서 연속골을 터트렸던 손흥민은 이날은 공격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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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했던 축구 인생을 영화로' 6개월만에 브라질 귀국 호나우지뉴, 축구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 만든다
파라과이에서 위조여권을 사용한 혐의로 체포돼 교도소 수감과 가택 연금을 거쳐 거의 6개월 만에 브라질로 귀국한 축구 스타 호나우지뉴(40)가 자신의 화려했던 축구 인생을 영화로 만든다.29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호나우지뉴는 귀국을 기념하기 위해 영화를 만들기로 했으며, 이 사실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알렸다.호나우지뉴는 "신의 가호로 힘든 시기가 마침내 끝났으며, 최근 몇 달 간 받은 모든 애정과 성원에 감사하기 위해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귀국 소감을 전하면서 곧 영화를 통해 팬들과 기쁨을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다큐멘터리 형식을 띨 것으로 보이는 영화에는 1998년 브라질 그레미우 클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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