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23명이 모두 완벽한 상태는 아니었다.
신태용 감독은 훈련을 마친 뒤 "이근호와 윤일록이 조금 부상이 있어서 중국전에 나올 수 없을 것"이라면서 "나머지 컨디션은 좋다. 둘도 대기는 하지만, 무리하게 뛰게 하지는 않겠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북한전도, 일본전도 있기에 휴식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가벼운 부상이다. 이후 경기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도쿄(일본)=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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