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태용호는 11월 콜롬비아, 세르비아전에서 손흥민(토트넘 핫스퍼)을 필두로 한 투톱으로 재미를 봤다. 하지만 유럽파가 빠졌고, 이근호(강원)도 중국전에서 결장하는 탓에 포메이션에 조금 변화를 줬다.
김신욱이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전하고 염기훈(수원)이 왼쪽 측면, 이재성(전북)이 오른쪽 측면에 자리한다. 또 김신욱 밑에는 이명주(서울)가 선발로 출전해 경기를 조율한다.
도쿄(일본)=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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