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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업무 투명성·책임성 향상 위한 내부통제 역량 강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업무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내부통제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27일(수) 올림픽회관에서 진행된 교육에는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내부통제연구원 문호승 원장의 ‘내부통제 강화 전략’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은 내부통제의 중요성과 중장기 발전 전략에 대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돼 임직원들의 내부통제 이해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에 참석한 하형주 이사장은 “실효성 있는 내부통제 체계 운영을 위해서는 모든 임직원의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이다.”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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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하나카드·하이원, PBA 팀리그 최종일까지 우승 경쟁
치열했던 프로당구 PBA 팀리그 4라운드가 결국 최종일까지 우승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우리금융캐피탈은 26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4-2025' 8일째 경기에서 크라운해태에 세트 점수 4-2로 승리했다.선두 자리에 있던 하나카드(5승 2패·승점 14)가 NH농협카드에 세트 점수 0-4로 패한 가운데 우리금융캐피탈은 5승 2패, 승점 15로 순위표 꼭대기를 차지했다.또한 하이원리조트는 SK렌터카를 세트 점수 4-1로 꺾고 4연승을 질주, 4승 3패에 승점 14로 단독 3위에 자리했다.이로써 팀리그 4라운드 우승팀은 27일 오후에 열리는 대회 최종일에 결정된다.우리금융캐피탈과 하나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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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니어 남자 하키 대표팀, 아시아컵 1차전서 태국 제압
한국 주니어 남자 하키 대표팀이 아시아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이동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6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에서 열린 제10회 남자 주니어 하키 아시아컵 대회 첫날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태국을 6-2로 제압했다.우리나라는 홍대천이 2골을 넣었고, 이규진, 최윤선, 임준열, 박재원이 한 골씩 추가해 4골 차로 완승했다.21세 이하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 대회에는 10개 나라가 출전했으며 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 뒤 4강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정한다.한국은 태국, 대만, 인도, 일본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B조에는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오만, 중국이 들어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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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고] 달리는 이, 응원하는 이가 한마음으로 함께 달린 서울 YMCA 마라톤대회
부쩍 추워진 날씨에 외투를 여미며 움츠러드는 가운데, 대한민국 ‘러닝 열풍’은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지난 24일, YMCA 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평소 자동차로 붐비던 세종대로와 청계천로 등 서울 도심을 달리는 코스에 만여 명의 마라토너가 모였다.무엇보다 서울 시민들의 의식 수준이 빛난 대회였다. 교통 통제로 인해 시민, 상인들이 불편을 겪었음에도 달리는 이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모습이 열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마라톤은 레이스 중에 타인의 도움을 받으면 실격이 된다. 그러나 타인의 도움 없이는 결코 완주할 수 없는 것이 마라톤이다. 자원봉사자, 진행요원, 교통경찰관, 의료진, 관계자, 페이스메이커,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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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276] 레슬링에서 왜 ‘승점’이라 말할까
국제레슬링연맹 규정은 서문에서 ‘Wrestling, like all other sports, obeys Rules that constitute the "Rules of the Game" and define its practice, the aim of which is to "pin" the opponent or to win on points’라고 기술돼 있다. 이를 번역하면 ‘상대방을 “누르거나” 승점을 얻음으로써 승리를 얻는 레슬링은 여타 스포츠 종목과 마찬가지로 “경기 규정”의 구성요소이자 레슬링 시합방식을 정의하는 규칙을 따른다’는 것이다. 여기서 ‘승점’은 영어로 ‘win on points’을 번역한 말이다. (본 코너 1275회 ‘레슬링 용어 ‘핀 폴(Pin Fall)’에서 ‘핀’은 어떤 의미일까‘ 참조)승점은 사전적 정의로 경기나 내기 따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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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두' 두산, SK호크스 꺾고 5전 전승...핸드볼 H리그 1라운드 선두로 마무리
'어우두' 두산이 SK호크스를 꺾고 5전 전승으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두산은 26일 오후 4시 인천광역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1라운드 제5매치 데이 경기에서 SK호크스를 24-20으로 꺾었다.5연승을 이어간 두산이 승점 10점으로 단독 1위로 치고 나갔고, SK호크스는 4승 1패(승점 8점), 2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두산의 에이스 김연빈, 정의경, 강전구의 위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경기였다. 상대 골키퍼의 21개 세이브에도 불구하고 세 선수가 위기 때마다 골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반면, SK호크스는 실책으로 기회를 번번이 날리면서 패하고 말았다.4연승을 달리는 두 팀이 초반부터 변칙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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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피닉스, 충남도청 꺾고 첫 승 거두며 탈꼴찌 성공
상무 피닉스가 충남도청에 후반 역전승으로 첫 승리를 거두고 탈꼴찌에 성공했다.상무 피닉스는 26일 저녁 8시 인천광역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1라운드 제5매치 데이 세 번째 경기에서 충남도청을 33-28로 꺾었다.시즌 첫 승리를 거둔 상무 피닉스는 1승 1무 3패(승점 3점)로 5위로 올라섰고, 충남도청은 1무 4패(승점 1점)에 그치면서 최하위를 기록했다.상무 피닉스 원승현의 윙에서의 첫 골로 시작된 경기는 초반에는 득점이 쉽게 나오지 않았다. 충남도청은 6분 만에 최현근의 골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양 팀이 수비에서 적극적으로 방어하면서 슈팅조차 쉽지 않았다. 14분까지 3-3을 기록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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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H리그 하남시청,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인천도시공사 꺾고 3위로 올라서
하남시청이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인천도시공사를 꺾고 3위로 올라섰다.하남시청은 26일 오후 6시 인천광역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1라운드 제5매치 데이 두 번째 경기에서 인천도시공사를 27-23으로 꺾었다.시즌 첫 승리를 거둔 하남시청은 1승 2무 2패(승점 4점), 3위로 올라섰다. 인천도시공사도 2승 3패(승점 4점)지만 승자 승에 밀려 4위로 내려갔다.전반 초반 하남시청이 수비에서 적극적으로 나오며 달라붙어 인천도시공사의 공격을 방해하고, 박재용 골키퍼의 선방이 나오면서 2-0으로 앞섰다. 인천도시공사가 6분 38초 만에 첫 골을 넣었지만, 하남시청도 쉽게 골을 넣지 못하면서 달아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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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연속 종합우승 도전' 한국 태권도,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 30일 홍콩서 개막
태권도 종주국 우리나라가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13회 연속 종합우승에 도전한다.세계태권도연맹(WT)이 오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홍콩에서 개최하는 대회가 그 무대다.우리나라는 2006년 서울에서 열린 제1회 대회부터 2022년 경기도 고양에서 개최된 12회 대회까지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단 한 번도 종합우승을 놓친 적이 없다.2년 전 고양 대회에서는 총 36개 부문 중 30개 부문에 출전해 금메달 20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를 쓸어 담았다.이번 홍콩 대회에는 77개국 1천700여명(종목 등록선수 기준)의 선수와 개인 중립자격선수(AIN)가 참가한다.고양 대회의 63개국 760여명을 훌쩍 넘어선 역대 최대 규모다.한국은 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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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등극' 하나카드, PBA 팀리그 4R 우승 보인다…SK렌터카에 4-2 승
하나카드가 프로당구(PBA) 팀리그 4라운드 우승에 한 발 더 다가갔다.하나카드는 25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4-2025' 4라운드 7일째 경기에서 SK렌터카에 세트 점수 4-2로 이겼다.5승 1패, 승점 14를 쌓은 하나카드는 우리금융캐피탈(4승 2패)과 휴온스(4승 3패·이상 승점 12)를 제치고 4라운드 순위표 꼭대기로 올라갔다.또한 하나카드는 종합 순위에서도 2위(18승 12패·승점 53)로 종합 1위 SK렌터카(19승 11패·승점 55)를 턱밑까지 쫓았다.하나카드는 1세트(남자복식)에서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가 에디 레펀스(벨기에)-응오딘나이(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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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와 우승 다툼' 박가현·오준성 콤비, 세계청소년탁구선수권 혼복 결승행
2024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출전 사상 첫 우승 쾌거를 이뤘던 한국 탁구 기대주들이 개인전에서도 기세를 이어갔다.19세 이하(U-19) 여자부 단체전에서 우승에 앞장섰던 박가현(대한항공)은 26일(한국시간) 스웨덴 헬싱보리에서 열린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오준성(미래에셋증권)과 짝을 이뤄 일본의 요시야마 가즈키-멘데 린 조를 3-1(11-5 11-4 9-11 11-8)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은메달을 확보한 박가현-오준성 조는 중국의 황유청-종게만 조와 우승을 다툰다.여자부 단체전 결승 때 혼자 2승을 책임졌던 박가현은 오준성과 찰떡 호흡을 보여주며 첫 세트를 11-5로 여유 있게 따냈고, 2세트도 손쉽게 이겼다.3세트를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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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건강해졌다' 안세영 귀국...올림픽 금메달 이후 첫 우승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삼성생명)이 중국에서 열린 국제대회에서 가뿐하게 우승한 뒤 한국으로 돌아왔다.안세영을 포함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에 출전한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단은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이 세계 랭킹 1위답게 여자 단식에서 우승했고, 서승재(삼성생명)-진용(요넥스) 조도 남자 복식에서 정상에 섰다.이번 중국 마스터스는 안세영이 금메달을 딴 파리 올림픽 이후 두 번째로 나선 국제 대회다.올림픽 이후 두 달가량 휴식을 취한 안세영은 지난달 덴마크 오픈을 통해 복귀를 알렸다.이 대회에서 준우승하며 여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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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275] 레슬링 용어 ‘핀 폴(Pin Fall)’에서 ‘핀’은 어떤 의미일까
레슬링에서 ‘폴(Fall)’은 복싱 ‘KO’, 유도 ‘한판’과 같이 결정적인 한방으로 경기를 끝내는 것을 의미한다. 3초 이상 두 어깨를 눌러 동시에 매트에 닿게하는 기술인 ‘폴’에는 날려서 하는 방법인 ‘플라잉(Flying) 폴’, 굴려서 하는 방법인 ‘롤링(Rolling) 폴’, 눌러서 하는 방법인 ‘핀(Pin) 폴“ 세 가지가 있다. 이 가운데 ’핀 폴‘은 누르기 기술에 의한 것이다. (본 코너 1265회 ’레슬링에서 왜 ‘폴(Fall)’이라고 말할까‘ 참조)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Pin’은 어원적으로 고정시킨다는 의미이다. 울타리, 이 말은 못이라는 뜻을 가진 인도유럽어조 ‘Bend’에서 유래돼 게르만조어 ‘Pinnaz’, ‘Pinno’, ‘Pint’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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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라 2관왕'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밴쿠버 월드컵 단체전 우승 차지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송세라(부산광역시청), 이혜인(강원도청), 임태희(계룡시청), 김향은(전남도청)으로 구성된 여자 에페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에페 월드컵 여자 단체전에서 정상에 올랐다.단체전 메달에 도전한 올여름 파리 올림픽에서 8강 탈락한 뒤 세대교체에 들어간 여자 에페 대표팀은 2주 전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에서 열린 시즌 첫 월드컵 단체전에서는 5위에 그쳤으나 두 번째 대회에서 우승을 일궈냈다.16강전에서 루마니아를 45-26, 8강전에서 헝가리를 43-40으로 꺾은 여자 에페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폴란드를 44-38, 결승전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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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역전승' SK렌터카, PBA 팀리그 파이널 직행에 성큼
SK렌터카가 프로당구(PBA) 팀리그에서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파이널 직행에 성큼 다가섰다.SK렌터카는 24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4-2025' 4라운드 6일 차 경기에서 세트 점수 0-3으로 끌려가다가 4-3으로 역전승했다.1라운드 우승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SK렌터카는 종합 순위에서도 1위(19승 10패·승점 55)를 유지하며 파이널 직행에 다가섰다.PBA 팀리그는 라운드 우승팀 가운데 종합 순위 최상위 팀이 포스트시즌 파이널에 직행한다.현재 SK렌터카와 종합 2위 하나카드(17승 12패·승점 50)와 승점 격차는 5다.SK렌터카는 1세트(남자복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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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H리그, 4연승의 두산과 SK호크스 맞붙어 1라운드 1위 향방 가린다
나란히 4연승을 거두며 일찌감치 선두 그룹을 형성한 두산과 SK호크스가 진정한 1라운드 1위를 가리기 위해 맞붙는다. 26일 오후 인천광역시 선학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1라운드 제5매치 데이 세 경기에서 1위부터 6위까지 순위 쟁탈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16:00 SK호크스(4승, 승점 8점) vs 두산(4승, 승점 8점)먼저 오후 4시에 1위 두산과 2위 SK호크스가 격돌한다. 나란히 4연승에 득점은 SK호크스가 117골로 가장 많고, 실점은 두산이 94골로 가장 적다. 두 팀 모두 공격과 수비에서 가장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4연승을 질주했다. 두 팀이 맞붙는 만큼 한 팀은 5연승을 이어가고, 한 팀은 연승을 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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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제2차 희망길벗 힐링캠프’ 열어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3일, 서울올림픽파크텔(서울 송파구 소재)에서 경륜·경정 이용자를 위한 건전화 프로그램인 ‘제2차 희망길벗 힐링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에 열린 행사는 경륜, 경정을 이용하는 고객 중 ‘과몰입 자가진단 선별검사(CPGI)’ 결과 고위험군으로 선별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성격유형 분석 등을 활용한 고객 성향 진단 및 상담, 체육활동 체험, 올림픽공원 걷기 명상 등을 통해 자제력을 회복하고 일상으로의 복귀를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외부 전문 상담사를 초빙하여 그 효과성을 높였으며, 참가자들은 건전하게 즐기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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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겨울철 건설 현장 안전 점검 시행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2일,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성철 경륜경정총괄본부장은 ‘광명스피돔 고객편익센터’ 건설 현장을 방문, 안전관리 현황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와 폭설에 따른 공사 품질관리 및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지속될 기온 하강에 대비해 중대재해 등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나 점검에서는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많은 고소작업, 건설기계 장비를 이용한 작업 등을 꼼꼼하게 살폈으며, 휴게실 등 근로자 복지시설 관리상태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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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임직원,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 봉사활동 나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1일, '2024년 제2차 엔젤스데이(Angels Day)'를 맞이해 직속부서 주관으로 자매결연 농촌마을을 방문해 일손 돕기 및 기부 물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엔젤스데이는 말산업분야 및 지역 사회를 대상으로 한국마사회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날이다. 구체적으로는 총 5개의 활동분야로 △ 지역사회 봉사활동 △ 자매결연 농촌 봉사활동 △ 말산업 현장 재능기부 △ 동물복지 향상 봉사활동 △ ESG 실천 봉사활동이 있다.이 날 봉사에 참여한 직속본부 임직원들은 자매결연 마을인 충남 천안시 직산읍 자은가리에 방문하여 환경 정화, 농번기 일손 돕기 등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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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김민준, 심상철의 치열한 다승 경쟁, 50승 대기록도 둘이 동시에?
물 위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경쟁, 2024년 경정도 이제 한 달 정도만 남겨두고 있다. 선수들의 기량이 전반적으로 향상으로 되어 매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진검승부가 펼쳐지는 가운데, 치열한 다승왕 경쟁, 전무후무한 50승 달성 등 또 다른 볼거리가 더해지고 있다. ◆ 김민준, 2년 연속 다승왕과 꿈의 50승 모두 달성하나?2002년부터 시작된 한국 경정에서 한 해 50승을 차지한 선수는 여태껏 단 한 명도 없었다. 2005년 서화모(1기, A1)와 2006년 우진수(1기, B1)가 기록한 49승이 최다 기록이었다.그런데 올해는 꿈의 50승을 달성하는 선수가 나올 수 있어 보이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김민준이다. 김민준은 지난해 48승을 기록하며 다승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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