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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당선인, 바흐 IOC 위원장과 통화…"러 참가불허 권고 지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8일 오후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10여 분간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이 서면으로 밝혔다.윤 당선인이 국가 정상이 아닌 국제기구 수장과 통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배 대변인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바흐 위원장에게 "인류를 단합시키고 평화를 가져오는 스포츠의 힘으로 세계 평화와 개발 증진에 기여해온 IOC의 노력을 높이 성원한다"고 말했다.윤 당선인은 "최근 IOC가 국제 스포츠 대회에 러시아의 참가 불허를 권고하는 등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한 조치를 취한 것을 지지한다"고도 말했다.또 "우리나라를 문화·예술·체육 강국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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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무보험+난폭운전' 코너 맥그리거, '코너'에 몰려
코너 맥그리거가 코너에 몰렸다.맥그리거가 지난 달 아일랜드에서 발생한 운전 관련 사건으로 6건의 범죄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ESPN은 맥그리거가 8일(한국시간) 두 건의 난폭운전, 무면허 운전, 면허증 미제출, 무보험 운전 및 보험 기록 미제출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보도했다.블랜차드스타운 지방 법원에서 하루를 보낸 맥그리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로 훈련에 복귀하겠다' '웰터급으로 UFC에 복귀하겠다'는 트위트를 날렸다고 ESPN은 전했다.맥그리거는 작년 7월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3차 대결에서 다리가 부러져 재활 중이다.맥그리거는 지난 3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운전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맥그리거의 대변인 캐런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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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68] ‘하계올림픽’을 ‘여름올림픽’으로 말해야 하는 이유
육상 용어를 살펴보다 보면 올림픽 얘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육상이 올림픽의 꽃이기 때문이다. 올림픽은 기원전 9세기 고대 그리스의 성전 올림피아에서 열렸던 체육대회에서 유래됐다. 올림픽이라는 말은 영어이다. ‘Olympic’은 고대 그리스 성소 ‘Olympia’와 어떤 것과 관련된 의미를 뜻하는 접미사 ‘-ic’의 합성어이다. 올림피아와 관련된 체육대회라는 의미이다.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4년마다 개최하는 올림픽의 정식 명칭은 올림피아드 경기대회(Games of the Olympiad)이다. 우리는 보통 올림픽을 ‘하계올림픽’이라고 부른다. 하계올림픽이라고 표기한 것은 일본에서 유래한 것이다. 중국은 올림픽을 ‘아오린피커윈둥후이(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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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우스만 갈수록 험악한 사이. 맥 자랑하자 우스만 바로 역공
코너 맥그리거와 카마루 우스만의 라이벌 구도가 빠르고 강하게 잡혀가고 있다. 맥그리거가 웰터급까지 석권, '트리플 크라운'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며 우스만을 자극하면서 부터다. 지난해 7월 포이리에와의 경기에서 입은 다리 골절상에서 회복, 훈련을 시작한 맥그리거는 맥라이프 등과의 인터뷰에서 "올 가을 복귀전을 계획하고 있으며 웰터급 챔피언 우스만을 부수고 3체급 챔피언이 될 것" 이라고 했다.우스만은 맥의 큰 소리를 한마디로 자르며 ‘이번에는 다리가 아니라 턱이 부서질 것’이라고 반응했다. 맥그리거의 웰터급 월장은 불가피한 선택이다. 운동을 못하면서 체중이 심하게 늘었다. 100kg에 육박, 감량을 한다 해도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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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금' 스웨덴 꺾고 세계선수권 3연승
남자 컬링 국가대표팀 경북체육회가 세계 최강 스웨덴을 잡고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연승을 질주했다.남자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2 세계남자선수권대회 예선 8차전에서 스웨덴에 7-5로 역전승을 거뒀다.대표팀은 지난 대회 우승팀이자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스웨덴을 상대로 밀리지 않는 경기력을 선보였다.7엔드까지 4-4로 팽팽하던 승부를 펼쳤던 대표팀은 8엔드 대량 실점 위기를 1점으로 막아내며 승기를 잡았다.대표팀이 연달아 실수를 저지르면서 3점 이상을 실점할 위기를 맞았지만, 스웨덴이 마지막 드로 샷에서 실수하면서 1실점으로 막아냈다.위기에서 벗어난 대표팀은 9엔드에서도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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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U-18 아이스하키, 영국에 석패…3부리그 승격 빨간불
한국 남자 18세 이하(U-18)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2 그룹 A(4부리그) 대회에서 첫 패배를 당했다.오현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의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2022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남자 U-18 세계선수권 디비전 2 그룹 A 대회 3차전에서 영국에 2-3으로 패했다.2연승 뒤 첫 패배를 겪은 한국(2승 1패·승점 6)은 목표로 했던 세계선수권 디비전 1 그룹 B(3부리그) 승격에 빨간불이 켜졌다.이번 대회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6개국이 출전해 우승팀이 디비전 1 그룹 B 승격 티켓을 손에 넣는다.영국은 3연승(승점 9)을 달렸다. 2016년 이후 6년 만의 대회 우승을 노리는 대표팀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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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김가은, '도쿄 금' 천위페이 격파…코리아오픈 8강행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20위 김가은(삼성생명)이 2020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세계 3위 천위페이(중국)를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김가은은 7일 전남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2022 코리아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코리아오픈)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천위페이를 2-0(21-17 21-19)으로 제압했다.세계 1위 타이쯔잉(대만)과 세계 2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가 불참하면서 천위페이는 세계 4위 안세영(삼성생명)과 함께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천위페이는 지난해 도쿄 올림픽에서 안세영과 타이쯔잉을 차례로 꺾으며 여자 단식 정상에 올랐던 세계적인 배드민턴 선수다.상대 전적에서도 천위페이는 김가은에 3승 무패로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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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륜과 함께 하는 장애인의 날 어울림 행사', 4월 장애인의 달 맞아 17일부터 다채로운 행사 벌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이하여 오는 17일부터 “경륜과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어울림 행사”를 개최한다.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대한장애인체육회 등과 협업으로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광명스피돔을 중심으로 2주 동안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련 기관장 등이 참석해 공공의 사회적 책임(ESG경영)을 실천할 예정이다. 우선 17일에는 광명스피돔 페달광장과 풋살장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 체육문화 행사”가 다채롭게 열린다. 주요 행사로는 장애인 참여 축구대회, 댄스 왕 선발대회, 오케스트라 공연, 국민체력100 측정․운동처방 등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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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IOC 바흐 위원장과 ANOC총회·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개최 방안 논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8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토마스 바흐 위원장과 2022 서울 ANOC 총회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한 방안을 유선으로 논의한다고 대한체육회가 7일 밝혔다.바흐 위원장은 지난달 10일 서신을 통해 “윤 당선인의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IOC와 대한민국이 그동안 긴밀한 협력관계를 지속해왔고 앞으로도 이 우정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이 전 세계를 하나로 묶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가오는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이에 대한 화답으로 윤 당선인이 바흐 위원장에 통화를 제안해 8일 오후 4시 30분(한국시간)에 통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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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 선수위원회 등 3개 위원회 통합사무실 개소식 가져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가 7일 오전 서울 사무처에서 선수위원회 등 3개 위원회 통합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을 비롯해, 소관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현판 제막식, 운영예산 전달식,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통합사무실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소관위원회 중 장애인체육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선출직으로 구성된 선수위원회·지도자협의회·심판위원회 등 3개 위원회로 이들 위원회의 사무공간 마련 및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울 사무처(지하1층)와 이천선수촌(교육연수동)에 각각 사무실을 설치해 위원회 업무 효율성 및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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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전 그날 ‘히스토릭’ 타이거 우즈와 컴백 우즈-마스터스 골프
“역사적” 더 오거스타 크로니클은 그날 21세 타이거 우즈의 우승 소식을 단 한마디로 표현했다. ‘히스토릭’. 그리고 그 뒤에 덧붙였다. 우즈, 새 시대를 열다.1997년 마스터스. 역사상 최고의 시청률 속에서 타이거 우즈가 드라이버 티 샷을 날렸다. 300야드를 훌쩍 넘는 장대한 샷이었다. 하지만 우즈는 전반 9홀에서 4오버파를 기록했다. 천재지만 첫 메이저 대회가 부담스러웠을까. 그에게 몰리는 시선이 짜증났던 선수들은 ‘그러면 그렇지’하며 관심을 껐다. 그러나 4오버 파는 ‘새 역사’의 아픈 전주곡이었을 뿐이었다. 후반 9홀에서 버디 4개와 이글 1개로 6언더 파를 쳤다. 첫 날 합계 2언더 파였다. 감을 잡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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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 맡은 ‘업셋 전문가’ 전 챔프 세후도 ”정찬성, 꼭 이기도록 하겠다”-UFC273
“정찬성은 대단히 능력 있는 파이터다. 코너에서 독려하며 정찬성이 이길 수 있도록 거들겠다.” 오는 10일(한국시간) UFC 273의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정찬성을 코너링 할 2체급 챔피언 헨리 세후도. 정찬성의 ‘특급 도우미’로 함께 승리를 따겠다고 했다. 스파링 파트너로, 코치로, 볼카노프스키 대역으로 정찬성과 함께 타이틀전을 준비해 온 세후도는 옥타곤에도 같이 등장, 정찬성의 코너에서 경기를 지켜보며 바로 바로 조언을 던질 계획이다. 세후도는 2008년베이징 올림픽 자유형 레슬링 55kg급 금메달리스트이자 UFC 플라이급, 밴텀급 챔피언. 2020년 5월 밴텀급 1차방어전에서 도미닉 크루즈를 TKO로 물리친 후 돌연 은퇴를 선언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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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67] 왜 ‘대회(大會)’라는 말을 쓰는 것일까
대규모 스포츠경기가 열리면 맨 뒤에 ‘대회(大會)라는 말이 붙는다. ’동아마라톤대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올림픽경기대회‘ 등으로 접미사로 대회라는 명칭을 쓴다. 대회라는 말은 스포츠행사에서만 쓰는 것은 아니다.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에서도 대회라는 명칭을 붙여 사용한다. ’전당대회‘, 어린이 애니메이션대회, ’글짓기 대회‘, ’웅변대회‘ 등으로 쓴다. 대회는 원래 순 한자어이다. ‘큰 대(大)’와 ‘모을 회(會)’가 결합한 대회의 사전적 뜻은 많은 사람의 모임이나 전체적인 모임 또는 대규모 법회 등이다. 규모의 크기를 강조할 때 접미사로 쓴다. 대회에 맞는 마땅한 영어 표현은 없다. 스포츠 영어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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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한국체대, 춘계하키대회 남녀 대학부 우승
조선대와 한국체대가 전국춘계하키대회 남녀 대학부 우승을 차지했다.조선대는 6일 강원도 동해 썬라이즈 국제하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대부 풀리그 3차전에서 인제대를 4-0으로 물리쳤다.조선대, 인제대, 한국체대, 순천향대 등 4개 팀이 출전한 남대부에서 2승 1무를 기록한 조선대는 1승 2무의 한국체대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단판 승부로 진행된 여대부 경기에서는 한국체대가 경희대를 2-0으로 꺾고 우승했다.남녀 대학부 최우수선수에는 천민수(조선대)와 배지선(한국체대)이 선정됐다.남녀 고등부에서는 아산고(남자부)와 성주여고(여자부)가 우승을 차지했고, 최우수선수는 이창민(아산고)과 양다현(성주여고)이 수상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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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66] 육상경기에서 ‘경기(競技)’라는 말은 어떻게 생긴 것일까
지난 코너에서 육상은 육상경기(陸上競技)의 줄인 말이라고 설명했다. 일본식 한자어인 육상경기는 뭍에서 하는 경기를 뜻하는 말로 물에서 하는 수상경기(水上競技)를 대체하는 용어로 탄생했다. 일본에서 육상대회는 1873년 도쿄 해군 병사 기숙사에서 열린 대회를 최초로 기록하고 있다. 당시 영어 ‘Athletic Sports’의 번역어로 ‘경투 유희(競投遊戲)’라는 명칭을 썼다. 이후 점차 보급이 확산되면서 물에서 하는 수상경기(水上競技)를 대체하는 종목으로 육상경기라는 말이 사용됐다. (본 코너 661회 ‘ 왜 ‘육상(陸上)’이라 말할까‘ 참조)육상경기에서 경기라는 말은 ‘다툴 경(競)’과 ‘재주 기(技)’의 합성어이다. 기술의 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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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U-18 아이스하키, 세르비아 15-2 대파…세계선수권 2연승
한국 18세 이하(U-18)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디비전 2 그룹 A(4부리그) 대회에서 2연승을 달렸다.오현오 감독이 이끄는 U-18 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의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2022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선수권 U-18 남자 디비전 2 그룹 A 대회 2차전에서 세르비아를 15-2로 대파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 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2연승을 거두며 3부 리그 승격 청신호를 켰다.이번 대회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6개국이 출전해 우승팀이 디비전 1 그룹 B 승격 티켓을 손에 넣는다.앞서 1차전에서 리투아니아를 5-3으로 제압한 한국은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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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니어 여자하키, 13년 만에 월드컵 8강 진출
한국 주니어 여자하키 대표팀이 13년 만에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유문기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6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포체프스트롬에서 열린 2022 국제하키연맹(FIH) 여자 주니어 월드컵 대회 5일째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오스트리아에 0-1로 졌다.1승 2패를 기록한 한국은 우루과이, 오스트리아와 동률을 이뤘으나 골 득실에서 앞서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우리나라가 이 대회 8강에 진출한 것은 2009년 대회 3위 이후 13년 만이다. 한국은 이후 2013년과 2016년 대회에서는 11위와 12위에 머물렀다.한국의 8강 상대는 D조에서 3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한 인도다.21세 이하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주니어 월드컵에서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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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프로화 선언…2023-2024시즌부터 프로 리그로 운영
대한핸드볼협회가 5일 핸드볼 프로리그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현재 실업 리그로 운영 중인 핸드볼 코리아리그를 2023-2024시즌부터 프로 리그로 운영하겠다고 6일 발표했다.핸드볼 프로리그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송진수 협회 수석부회장 겸 KH에너지 회장이 맡았다.추진위는 협회 내부 인력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리그 통합 마케팅 전략을 포함한 프로리그 마스터 플랜 수립, 마케팅 자회사 설립 및 운영, 핸드볼 연맹(가칭) 설립, 프로 리그 운영 계획 수립 등 앞으로 약 1년 6개월간 핸드볼 프로리그 출범을 위한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대한핸드볼협회는 2011년부터 기존 핸드볼 큰잔치를 핸드볼 코리아리그로 운영하면서 프로화를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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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체육기자상에 문화일보 정세영·스포츠조선 이원만-박찬준
문화일보 정세영 기자와 스포츠조선 이원만, 박찬준 기자가 한국체육기자연맹 2022년 1분기 체육기자상 보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한국체육기자연맹은 6일 "문화일보 정세영 기자의 '포상금도 똑같이…여자 쇼트트랙, 솜씨도 마음씨도 금' 기사와 스포츠조선 이원만, 박찬준 기자의 '구자철 11년 만에 K리그 컴백, 개막전 충격패 친정팀 제주로 전격 복귀'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기획 부문에서는 일간스포츠 이형석, 배중현, 안희수, 차승윤 기자가 1월 6일부터 2월 2일까지 15회 연속 보도한 '프로야구 40주년 올스타' 시리즈와 한국스포츠경제 이정인 기자가 3월 작성한 '한국 럭비가 간다' 기사가 수상작으로 뽑혔다.시상식은 25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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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와 춘계남녀하키대회 참가팀, 동해 산불 피해 복구 위해 힘 보탰다.
(사)대한하키협회(회장 이상현)가 강원도 동해 산불 피해 복귀를 위한 지원금으로 640여만원을 동해시에 전달했다. 대한하키협회는 지난달 25일부터 5일까지 12일 동안 강원도 동해에서 열린 전국춘계남녀하키대회(코리안리그)에 참가한 참가팀을 대상으로 모금한 146만8000원과 협회에서 500만원 등을 동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금으로 동해시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대한하키협회 이상현 회장은 “동해 산불피해를 본 지역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우리 협회와 하키인들이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 빠른 시일 내 이재민들의 삶의 터전이 회복될 수 있도록 바란다.” 며 말했다. 동해시 심규언 시장은 “산불로 인해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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