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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탈해하는 홍진주

2017-10-01 12:55:03

[포토] 허탈해하는 홍진주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 72·6554야드)에서 '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홍진주(대방건설)가 1번홀 칩인 버디를 노렸으나 아쉽게 빗나가자 허탈해 하고 있다.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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