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현은 13일 일본 기후현 기후세키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 718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4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박상현은 단독 선두에 3타 차 공동 2위에 자리했다.
공동 3위로 출발한 임성재(19)는 이날 1오버파를 적어내며 중간합계 3언더파를 기록, 공동 6위로 밀려났다.
류현우(36)가 중간합계 1언더파를 기록했고, 김경태(31, 신한금융그룹), 송영한(26, 신한금융그룹), 조민규(29)가 중간합계 이븐파를 쳤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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