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애는 21일 일본 효고현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2, 6507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였다. 이로써 신지애는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 선두 우에다 모모코와 2타 차 공동 2위에 올랐다. 신지애와 함께 하타오카 나사, 후지모토 아사코가 공동 2위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
선두 우에다 모모코는 이날 5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두르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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