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손진현 객원기자] 22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5차 대회'가 열렸다. 해비치 남양주(OUT, IN) 코스에서 진행된 이번 결선대회에는 결선에 진출한 75명의 선수들이 총상금 6천만 원(우승상금 1,200만 원)을 놓고 경쟁을 벌인다.
김가연(골프존엔터테인먼트)이 버디를 성공하고 마수란(윈윈스타일, 왼쪽)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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