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은6는 지난 주 KLPGA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공동 9위를 기록하며 시즌 누적 상금 10억 원을 돌파했다. 당시 9억 9940만원을 번 이정은6는 컷 통과만 해도 시즌 누적 상금 10억 원을 돌파하는 상황이었다.
무난히 컷 통과를 한 이정은6는 김효주(22, 롯데), 박성현(24, KEB하나은행), 고진영(22, 하이트진로)에 이어 네 번째로 KLPGA투어 시즌 상금 10억 원을 돌파하게 됐다.
이정은6는 KLPGA투어 세 번째 60대 평균타수도 기록도 눈 앞에 두었다.
이정은6는 현재 평균타수 69.80타를 기록 중이다. 올 시즌 KLPGA투어 24개 대회를 치른 이정은6는 라운드 당 평균 4.18개의 버디를 잡았다. 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정은6는 평균 타수 부문에서 톡톡한 효과를 보고 있다.
60대 평균타수는 KLPGA투어에서 두 번 밖에 나오지 않은 기록이다. 신지애(29, 스리본드)가 2009년 69.72타로 처음 달성했고, 지난해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69.64타를 썼다./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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