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데커는 2012년 플레이오프 페덱스컵에서 1000만 달러 보너스의 주인공이다.
2016년에도 시즌 1승, 통산 8승을 올리며 건재함을 과시했던 스니데커는 지난 8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대회에서 그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잠정적으로 투어를 중단한 스니데커는 내달 9일 멕시코에서 개막하는 PGA투어 OHL 클래식에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골프채널에 따르면 스니데커의 회복 추이를 볼 때, 그가 11월 OHL 클래식과 RSM 클래식, 12월 프랭클린 템플턴 슛아웃을 치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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