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통신이 지난 24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일본 정부가 이날 이 같은 내용을 미디어브리핑에서 공식 발표했다. ‘북핵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두 정상의 골프 회동이 적절하냐’는 질문에는 “현재 상황이 심각하긴 하지만 사태 해결을 위해 철저한 조치를 하면서 양국 우호를 강화하는 게 중요하다”는 답변이 나왔다.
마쓰야마 히데키는 현재 세계랭킹 4위로, 일본 남자골프 최고의 스타다. 마쓰야마는 2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WGC HSBC 챔피언스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 후 트럼프-아베의 골프 회동에 동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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