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5년 KPGA 최연소 정회원으로 입회한 배우리 프로는 2009년 KPGA 아카데미투어 상금왕에 올랐고 2014년에는 KPGA, 원아시아투어에서 투어프로 활동했다.
배우리 프로는 트랙맨을 활용한 정확한 분석과 투어프로 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확한 레슨이 장점이다. 특히 비거리 향상을 원하는 골퍼들의 경우 만족도가 매우 높다.
배우리 프로는 KGX를 통해 트랙맨을 활용, 과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한 스윙 레슨은 물론 숏게임레슨, 필드레슨까지 다양한 강의를 소개할 예정이다.
배우리 프로의 다양한 강좌는 골프마니아클럽 KGX를 통해 신청,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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