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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핀에 붙어야 하는데'

2017-11-03 14:42:13

[포토] 장하나 '핀에 붙어야 하는데'
[경기도 여주=마니아리포트 김상민 기자] 3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장하나(비씨카드)가 15번홀 어프로치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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