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우는 12일(한국시간) 12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카멜레온 골프클럽(파71, 6987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3라운드를 시작하지도 못한 채 전날 성적인2라운드 합계 7언더파 135타로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전날 2라운드가 일몰로 순연돼 잔여 경기가 남아 있었고, 이날 악천후 때문에 2라운드 잔여 경기가 현지 시간으로 오후 늦게야 마무리됐다. 3라운드는 첫 조 선수들만 9개 홀을 돌았다.
선두는 리키 파울러, 패트릭 로저스, 패튼 키자이어(이상 미국)다. 이들은 나란히 10언더파를 기록했으며 모두 3라운드 경기를 시작하지 못했다.
안병훈(CJ대한통운)과 배상문, 강성훈은 컷 탈락했다.
/kyo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