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댓스포츠는 21일 박준섭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초등학생 시절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했던 박준섭은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2013년코리안투어에 입문했다. 2017시즌에는 18개 대회에 출전해 KPGA 선수권 대회에서 공동 4위, 전북오픈에서 공동 2위 등 톱10에 3차례 올랐다. 제네시스 포인트 19위, 제네시스 상금순위 24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올댓스포츠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배상문(31)을 비롯해 KPGA 김태훈(32),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이미향(2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박민지(19), 고나혜(21) 등 선수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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