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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X던, 부끄러워도 할 건 다 해주는 커플 ‘애정전선 이상무' [마니아TV]
2021-09-09 18: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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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 던이 9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참석했다.
현아X던, 부끄러워도 할 건 다 해주는 커플 ‘애정전선 이상무'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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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HyunA #
던
#DAWN #
김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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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曉鐘
#KimHyojong #
두시탈출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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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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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정지원 마니아타임즈 기자/jjw@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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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연패!' 롯데, 작년 12연패 잊었나?...홈개막전 참패 뒤로 하고 빨리 연패 끊어야
지난해 롯데 자이언츠는 가을야구 무대에 진출하는가 했다. 전반기에 3위를 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후반기 들어 12연패를 하며 순위가 급전직하했다. 외국인 투수 교체라는 변수도 있었지만, 흐름을 끊지 못한 대가였다. 결국 7위로 시즌을 마감했다.2026시즌, 롯데는 개막 2연승을 올리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이후 4연패하며 기세가 순식간에 꺾였다. 특히 3일 SSG 랜더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2-17로 대패한 장면은 충격 그 자체였다.단순한 1패가 아니다. 문제는 연패다. 지난해 12연패의 악몽이 아직 생생한 상황에서 빨리 연패를 끊지 못하면 걷잡을 수 없는 상태에 빠질 수도 있다.다행히 4일 제레미 비슬리가 선발 등판할 것으로
‘남달라’ 박성현, 홀인원 기운 모아 10년 만에 우승?… KLPGA 투어 ‘더 시에나 오픈’ 3R ‘이글샷’
‘남달라’ 박성현이 7개월 만에 출전한 KLPGA 투어 대회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박성현은 4일 경기 여주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3라운드에 출전했다.이날 박성현은 162야드로 세팅된 파3 4번 홀에서 티샷 한 공이 홀에 들어가며 단숨에 2타를 줄였다. 내리막 지형인 이 홀에서 박성현은 8번 아이언으로 티샷을 했다. 티샷한 공이 그린 앞쪽에 떨어진 뒤 굴러서 홀에 들어갔다.홀인원을 확인한 박성현은 팔을 지켜 들며 기뻐했다. 이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박성현은 부상으로 5년 동안의 더 시에나 제주 컨트리클럽 명예 회원권과 명예 100만원 상당의 토니모리 상품권을 받는다.지난 20
작년 예선 탈락에서 올해 한국 최고 순위로...오수민,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3위
오수민(신성고)이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에서 한국 선수 역대 최고 순위인 단독 3위를 달성했다.오수민은 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6천365야드)에서 열린 최종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합계 9언더파 207타로 대회를 마쳤다. 종전 한국 선수 최고 성적은 2023년 임지유의 공동 5위였다.2019년 창설된 이 대회는 1·2라운드를 챔피언스 리트리트 골프클럽에서 치른 뒤 상위 30명이 오거스타 내셔널에서 최종 라운드를 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승자는 5년간 출전권과 해당 시즌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 초청권을 얻는다.오수민은 "작년엔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는데, 올해
생애 첫 홀인원 기운 받아 우승까지… 고지원, KLPGA 투어 더 시에나 오픈 ‘정상’
고지원이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정상에 올랐다.고지원은 5일 경기 여주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더 시에나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고지원은 2위 서교림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우승 상금은 1억 8000만 원이다. 제주 출신의 고지원은 내륙에서 열린 대회 첫 우승을 했다. 이 대회 전까지 고지원은 개인 통산 2승을 따냈다. 지난해 8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와 11월 에쓰오일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는데, 두 대회 모두 제주에서 열렸다.또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선두를 유지하며 통산 3승째를 와이어 투 와이어
'6:4 고착화?' 1주일 만에 그어진 '가을야구 한계선'...6팀 치열한 순위 경쟁, 4팀은 올해도 가을야구 '가물가물'
2026 KBO 리그가 개막 후 단 일주일 만에 냉혹한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시즌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상위 6개 팀과 하위 4개 팀 사이의 전력 격차가 뚜렷해지면서, 올 시즌 가을야구로 향하는 '마지노선'이 벌써 그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현재 순위표를 살펴보면 SSG, NC, kt가 나란히 5승 1패, 승률 0.833를 기록하며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다. 그 뒤를 삼성과 한화가 5할 이상의 승률로 바짝 추격 중이며, 비록 공동 6위에 머물러 있으나 탄탄한 전력을 갖춘 LG까지 포함해 사실상 '상위 6강' 체제가 구축된 모양새다. 이들 6개 팀은 투타의 안정적인 밸런스를 바탕으로 패배를 연승으로 끊어낼 수 있는 힘을 증명하며 리그 운영의 주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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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 7타 손실 발목' 김효주, 아람코 챔피언십 공동 13위...3연속 우승 도전 불발
LPGA 투어 2연속 우승 중이었던 김효주가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서 3연속 우승 도전에 실패했다.김효주는 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최종합계 4오버파 292타, 공동 13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자 로런 코글린과는 11타 차였다.1라운드 공동 4위, 2라운드 공동 2위로 순항했던 김효주는 3라운드에서 7타를 잃어 공동 17위로 밀려난 것이 치명적이었다.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보기를 맞바꾸며 순위를 소폭 끌어올리는 데 그쳤다.한국 선수 중에선 윤이나 공동 17위(6오버파), 최혜진 공동 23위(7오버파), 고진영 공동 27위(8오버파), 황유민 공동
김시우, PGA 투어 텍사스오픈 공동 10위...마스터스 앞두고 '상승 곡선'
김시우가 마스터스 직전 대회에서 톱10 피니시로 자신감을 끌어올렸다.김시우는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보기 1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토미 플리트우드 등과 공동 10위로 마쳤다.악천후로 3라운드가 이날까지 이어지는 이중 일정 속에서 3라운드 마감 시 공동 39위였던 김시우는 최종 라운드에서 이날 전체 최다 타수 단축을 기록하며 대거 순위를 끌어올렸다. 1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공동 6위), 2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공동 2위)·WM 피닉스 오픈(공동 3위)에 이어 두 달 만에 다시 톱10에 안착했다.최
[김기철의 스포츠 브레인] 뇌는 벌써 오거스타를 걷고 있다.
이제는 매년 4월 초가 되면 몸이 먼저 반응하는 것 같다. 작년 커리어슬램을 달성한 로리 매킬로이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한 시간 가까이 봤다. 화면 속 아멘 코너의 초록이 눈에 박혔다. 11번 홀 그린 왼편 연못을 향해 과감하게 꺾어 들어가는 아이언 샷, 12번 홀 호건 브리지 위에서 잠시 멈춰 레이스 크릭 수면을 내려다보던 그 짧은 정지, 13번 홀 코너를 돌아서야 비로소 핀이 보이는 순간까지, 아직 2026년 마스터즈 경기는 시작도 안 했는데 나는 이미 아멘 코너를 보고 있었다.오늘 이 글을 읽는 독자 여러분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번 마스터즈 대회는 2026년 4월 9일 개막한다. 오늘 월요일 아침부터 목요일까지 사흘이 남아 있다. 그
'김홍택 16승 넘볼까' 최민욱, 골프존 G투어 4차 대회 우승...통산 14승으로 역대 최다 2위
최민욱이 4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신한투자증권 G투어 4차 대회(총상금 1억원)에서 합계 21언더파로 우승, 통산 14승째를 거뒀다. 14승은 G투어 최다 우승 1위 김홍택(16승)에 이어 역대 2위 기록이다.지난해 신인왕 김준형은 17언더파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송지아, 생애 첫 정규투어 공동 46위 마감...'3년 안에 LPGA 가겠다' 당찬 포부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가 생애 첫 KLPGA 정규투어 무대에서 가능성을 알렸다.송지아는 5일 경기도 여주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더 시에나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쳐 최종합계 1오버파 289타를 기록하며 공동 46위로 대회를 마쳤다. 추천선수 자격으로 출전해 컷 통과에 성공한 것 자체가 소기의 성과였다.정규투어의 벽은 분명했다. 드림투어와 확연히 다른 빠른 그린 스피드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은 송지아는 "퍼팅 실력이 단단히 갖춰져야 정규투어에서 버틸 수 있을 것 같다"고 냉정하게 자신을 돌아봤다.나흘간 캐디를 맡은 김해림 코치에게는 특별한 감사를 전했다. "흔쾌히 해주신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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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무슨 일?' 작년 33세이브 김서현, 올해 아직도 '제로'...ERA 13.50, WHIP 3.00 '마천루'가 따로 없다!
지난해 한화 이글스의 뒷문을 든든히 잠그며 33세이브를 수확했던 '차세대 수호신' 김서현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시즌 개막 후 팀이 8경기를 소화하는 동안 김서현의 세이브 숫자는 여전히 '0'에 머물러 있으며, 오히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은 평균자책점(ERA)이 팬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현재 김서현의 시즌 성적표는 그야말로 충격적이다. 단 2이닝을 소화하며 기록한 평균자책점은 무려 13.50. 이닝당 출루 허용률(WHIP) 또한 3.00이며 매 등판마다 가시방석 같은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시속 160km에 육박하는 강속구는 여전하지만, 정작 중요한 '영점'이 잡히지 않으면서 스스로 위기를 자초하는 모양새다.가장 뼈아픈 지점은 마무
김혜성에게 주어진 시간은 4~6주! 베츠 복귀하면 다시 내려갈 수도...5월말 에드먼, 에르난데스 복귀도 변수
메이저리그 생존을 향한 김혜성(LA 다저스)의 시계가 다시 돌아가기 시작했다.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긴급 콜업된 김혜성에게 주어진 시간은 약 4주에서 6주다. 하지만 5월 말 부상병동의 주축들이 대거 복귀를 예고하고 있어, 이 기간 확실한 눈도장을 찍지 못할 경우 다시 마이너리그행 열차를 탈 수 있다는 위기감도 공존한다.다저스 구단은 6일(한국시간) 복사근 부상을 당한 베츠를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리고, 트리플A에서 타격 예열을 마친 김혜성을 전격 호출했다. 현지 의료진은 베츠의 회복 및 재활 기간을 최소 한 달 이상으로 내다보고 있다. 당분간 다저스의 유격수 자리는 김혜성과 미겔 로하스
이정후, 하루 만에 다시 침묵...삼진 3개·4타수 무안타로 시즌 타율 0.152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타격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2026 MLB 홈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 삼진 3개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152(33타수 5안타)까지 내려앉았다.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2회 선발 센가 고다이의 155.8㎞ 직구를 지켜보다 루킹 삼진을 당한 데 이어, 5회에도 157.4㎞ 몸쪽 직구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7회에는 안타성 직선 타구를 날렸으나 2루수 마커스 시미언의 다이빙 캐치에 막혔다. 9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149.9㎞ 높은 직구에 헛스윙하며 경기를 끝냈다.팀 상황도 좋지 않다. 선발 로건 웹이 7이닝 1실점으로 호투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나?' 롯데, 로드리게스와 비슬리 믿지 마라!...박세웅 등 토종 선발 투수들 분발해야
롯데 자이언츠의 2026시즌 초반 마운드 운영에 빨간불이 켜졌다. 외국인 원투펀치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가 기복 심한 투구를 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외인 잔혹사' 재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결국 팀의 추락을 막기 위해서는 박세웅을 필두로 한 토종 선발진의 각성과 분발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시즌 초반 로드리게스와 비슬리의 성적표는 처참한 수준이다. 개막전에서 압도적인 구위로 기대를 모았던 로드리게스는 두 번째 등판에서 완전히 딴 투수가 됐다일본 무대 경험을 앞세웠던 비슬리 역시 위기 상황에서 급격히 무너지는 문제를 드러냈다. 외국인 투수가 최소 6이닝 이상을 책임져주지 못하면서 롯데 불펜진
'마무리는 아무나 하나. 내가 롯데의 마무리다!'…이해할 수 없는 김원중 7회 등판, 부진도 9회에서 극복하게 했어야
롯데 자이언츠가 사직 SSG전에서 3-4로 역전패하며 6연패에 빠졌다. 결과적으로는 최준용의 난조가 패인이었지만, 더 큰 문제는 김태형 감독의 이해하기 어려운 투수 운용이었다.3-3으로 맞선 7회 초, 롯데 벤치는 마무리 김원중을 조기 투입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연패를 끊겠다는 의지였겠지만, 결과적으로는 마무리 보직의 본질을 스스로 허문 선택이었다.김원중은 7회 마운드에서 완벽투를 펼쳤다. 그러나 이 장면이 오히려 아이러니하다. 마무리는 '잘 던지는 투수'가 아니라, 9회를 책임지는 투수다. 가장 중요한 순간을 위해 존재하는 카드다.연패 탈출이 절실한 상황에서 그 카드를 7회에 먼저 꺼내 썼다는 건, 승부의 흐름보다 조급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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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V 에인트호번, 5경기 남기고 에레디비시 조기 우승...3연속 정상·통산 27번째
PSV 에인트호번이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에서 3시즌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5일(한국시간) 페예노르트와 폴렌담의 29라운드 경기가 0-0으로 끝나면서 PSV의 조기 우승이 확정됐다. 29라운드까지 23승 2무 4패(승점 71)를 기록한 PSV는 2위 페예노르트(승점 54)와의 승점 차가 17점으로 벌어져 남은 5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챔피언 자리를 굳혔다.직전 라운드에서 PSV는 위트레흐트를 상대로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로 4-3 역전승을 거두며 페예노르트의 경기 결과를 기다렸고 결국 조기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2023-2024시즌부터 3시즌 연속 우승으로 통산 27번째 트로피를 추가한 PSV는 역대 최단기간 우승 기록도 새로 썼다. 2000년대 들어 PSV의 우승
양현준, 던디전 선제골·퇴장 유도...셀틱 2-1 승, 시즌 공식전 9호 골
대표팀 복귀 직후 소속팀으로 돌아온 양현준(23·셀틱)이 득점과 퇴장 유도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양현준은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의 덴스 파크에서 열린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8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치반차라의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혀 흘러나온 공을 오른발로 살짝 띄운 뒤 왼발로 밀어 넣었다. 올 시즌 정규리그 7호 골이자 공식전 9호 골이었다.양현준은 지난달 머더웰전 멀티골 이후 두 경기 만에 다시 득점포를 가동했다. 앞서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아 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와의 친선경기에 출전한 양현준이 태극마크를 단 것은 지난해 6월 이후 9개월 만이었다.후반에는 교체 투
이태석,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25라운드 시즌 3호 골...빈은 1-4 패배
국가대표 윙백 이태석이 열세 속에서도 골을 터뜨렸다.이태석은 5일 오스트리아 린츠 라이파이젠 아레나에서 열린 LASK와의 2025-2026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25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0-3으로 뒤지던 전반 16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왼발 중거리슛을 골대 왼쪽 하단 구석에 꽂아 넣었다. 지난해 8월 K리그1 포항에서 아우스트리아 빈으로 이적한 이태석의 시즌 3호 골이다.주전 왼쪽 윙백으로 자리를 굳힌 이태석은 이날도 풀타임을 소화하며 시즌 3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비슷한 시기 빈에 합류한 미드필더 이강희도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다.빈은 전반 5·13·14분에 3골을 연달아 내줬고, 전반 11분에는 틴 플라보티치가 퇴
손흥민, MLS 전반 45분 4도움 최초 기록...계속 뛰었다면 메시 기록도 바뀌었을 텐데
손흥민(33·LAFC)이 MLS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MLS 6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에만 도움 4개를 기록하며 6-0 대승을 이끌었다.전반 7분 날카로운 크로스로 상대 자책골을 유도한 손흥민은 20분·23분·28분 부앙가의 해트트릭을 잇달아 도왔고, 39분 팔렌시아의 추가 골까지 배달했다. LAFC의 전반 5득점에 손흥민이 모두 관여했다.프로 데뷔 후 첫 한 경기 4도움이었다. MLS 역사에서 전·후반 45분 동안 4도움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2024년 5월 뉴욕 레드불스전에서 후반에만 5도움을 올린 메시(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손흥민이 두 번째다. MLS 전반 45분 기준으로는 손
클리말라 선제골·아일톤 동점 헤더...FC서울·FC안양 연고지 더비 1-1 무승부
FC서울과 FC안양이 올 시즌 첫 연고지 더비에서 1골씩 나눠 가졌다.서울은 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안양과 1-1로 비겼다. 개막 4연승 후 첫 무승부를 기록한 서울(승점 13)은 2위 전북(승점 11)과 승점 차 2를 유지하며 선두를 지켰다. 안양(승점 6)은 3연패를 면했으나 최근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에 그쳤다.전반 45분 클리말라가 상대 헤더가 뒤로 흐른 공을 논스톱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시즌 3호 골로 서울에 리드를 안겼다. 안양은 후반 교체 투입된 아일톤이 33분 코너킥 헤더로 동점을 만들었다. 안양은 후반 추가시간 박정훈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며 역전 기회를 날렸다.두 팀의
스포츠종합
모이카노, 던컨 2R 리어네이키드 초크...UFC 해당 부문 역대 2위 등극
UFC 라이트급 10위 헤나토 모이카노(브라질)가 팀메이트 크리스 던컨(스코틀랜드)을 제압하고 2연패 사슬을 끊었다.모이카노는 5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모이카노 vs 던컨' 메인 이벤트에서 2라운드 3분 14초 리어네이키드 초크 서브미션승을 거뒀다. 통산 전적은 21승 1무 7패(UFC 13승 7패)가 됐다.경기는 일방적이었다. 모이카노는 잽으로 던컨의 안면을 공략하며 주도권을 쥐었고 난타전에서도 강력한 왼손 훅으로 던컨을 녹다운시켰다. 테이크다운으로 버티려던 던컨은 오히려 그라운드에서 백포지션을 내줬고 결국 목을 내줬다. UFC 통산 7번째 리어네이키드 초크 승리로 데미안 마이어
이요셉,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MVP...인천도시공사 4라운드 연속 베스트팀
이요셉(인천도시공사)이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MVP에 선정됐다.한국핸드볼연맹은 6일 이요셉이 4라운드에서 44골·18도움·퇴장 유도 5회·경기 MVP 2회를 기록하며 265.7점으로 라운드 MVP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2위는 235.5점의 김태웅(두산)이었다.소속팀 인천도시공사도 4라운드 4승 1패와 높은 페어플레이 점수를 바탕으로 베스트팀에 선정되며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매 라운드 베스트팀 자리를 지켰다. MVP 상금은 100만 원, 베스트팀 상금은 50만 원이다.
한국계 어머니를 둔 페굴라, 찰스턴오픈 2연패...투어 통산 11번째 타이틀
한국계 선수 제시카 페굴라(5위·미국)가 WTA 투어 크레디트원 찰스턴오픈에서 2년 연속 우승컵을 들었다.페굴라는 6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열린 단식 결승에서 율리야 스타로두브체바(89위·우크라이나)를 세트스코어 2-0(6-2 6-2)으로 완파했다. 우승 상금은 35만4345달러(약 5억3000만 원)다.페굴라는 어머니 킴이 1970년대 초반 서울에서 미국으로 입양된 한국계다. 올해 2월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투어 단식 통산 11번째 타이틀이다. 2023년 WTA 코리아오픈 우승 경력도 있다.생애 첫 투어 단식 결승에 오른 2000년생 스타로두브체바는 준우승으로 세계 랭킹이 개인 최고인 53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45] 북한에서 왜 ‘선수’를 ‘경기자’라고 말할까
2020년 초, 이 고정 칼럼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될 무렵에 ‘선수’라는 말에 대한 용어 풀이를 한 적이 있었다. ‘선수(選手)’는 일본에서 나온 한자말이다. ‘가릴 선(選)’과 ‘손 수(手)’자가 합친 말이다. 사전적 정의로 선수는 스포츠 대회나 게임 등에서 본인의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각종 대회에 참가하는 사람을 말한다. 영어 '플레이어(player)' 또는 '애슬리트(athlete)'를 옮긴 말이다. 영어적인 의미로는 ‘노는 사람’, 또는 ‘운동하는 사람’인데 ‘선수’라는 말은 본질적으로 다른 의미이다.인터넷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선수’라는 말이 딱 한 번 검색된다. 순종실록부록14권, 순종 16년(1923년 일본 대정(大正) 12년) 5월
'우빛나 8골 맹활약' 서울시청, 광주 꺾고 4위 경남과 승점 동률...핸드볼 H리그 준PO 희망 이어갔다
서울시청이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서울시청은 5일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H리그 여자부 3라운드에서 광주도시공사를 27-23으로 꺾었다. 7승 4무 8패로 4위 경남개발공사와 승점 18로 동률을 이뤘다.8개 팀이 경쟁하는 여자부는 3·4위가 준PO에 진출하고 5위부터는 포스트시즌이 없다. 경남개발공사·서울시청·6위 대구시청(승점 16)이 모두 2경기씩 남겨 잔여 경기 결과가 순위를 가른다.서울시청은 개막 후 19연승 행진 중인 SK 슈가글라이더즈와 경기가 남아 있고, 경남개발공사와 대구시청은 12일 맞대결한다. 이날 우빛나가 홀로 8골을 넣으며 승리를 이끌었다.
엔터테인먼트
BTS ‘아리랑’ 역대급 성적... 방시혁 의장의 3가지 승부수 통했다
미국 ‘빌보드 200’ 1위에 이어 ‘핫 100’ 1위, 앨범에 수록된 14개 트랙 중 13개가 ‘핫 100’ 차트인.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K-팝 역사상 전례 없는 기록을 쓰고 있다.하이브와 빅히트 뮤직은 2일 이 앨범의 성공 비결로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방시혁 의장의 3가지 승부수가 주요하게 작동했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 승부수 초대형 송캠프방탄소년단의 컴백 앨범 제작을 앞둔 2025년, 방시혁 의장은 미국에서 초대형 송캠프를 열었다.송캠프는 수많은 프로듀서들을 한 곳에 초청하고 스튜디오를 장기간 임차한 뒤 음악작업에 몰입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방식이다.역량 있는 유명 프로듀서들의 참여와 대규모 자본
방탄소년단 'ARIRANG', 초동 416만 장 자체 신기록…애플뮤직 115개국 1위
방탄소년단이 24일 미국 뉴욕 피어 17 루프탑에서 스포티파이와 함께 특별 이벤트 'Spotify X BTS: SWIMSIDE'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관객들이 수록곡 'Body to Body'의 민요 '아리랑' 구간에서 떼창을 하며 화제를 모았다. 서울에서는 'BTS THE CITY ARIRANG SEOUL'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정규 5집 'ARIRANG'이 커리어 하이를 갱신했다. 2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20일 발매된 이 앨범이 초동 416만 9464장을 기록하며 2020년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337만 장)을 넘어섰다. 발매 약 10분 만에 밀리언 셀러를 달성했고, 첫날에만 398만 장이 팔리며 2026년 발매 음반 중 최다 판매량을 찍었다.글로벌 차트 성과도 압도적이다.
아이브 ‘뱅뱅’, 4주 연속 주간 차트 1위→빌보드 200 차트인
아이브(IVE)가 음원 차트 위 뚜렷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아이브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으로 멜론 주간 차트(3월 16일~3월 22일) 정상을 지키며 4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또한 지니 주간 차트에서는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음원 강자’ 타이틀을 공고히 했다.더불어 아이브는 한터차트 주간(3월 16일~3월 22일) 음원 차트 1위를 유지한 것은 물론, 월드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지키며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관심과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뱅뱅'은 발매 후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을 석권하며 올해 발매곡 가운데 처음으로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했다. 이는 아이브 통산 여
BTS, 'ARIRANG', 3일 만에 400만 장…한터 월드·음반차트 동시 1위
방탄소년단(BTS)이 K팝 역사에 남을 기록을 세웠다. 정규 5집 'ARIRANG'이 지난 금요일 발매 후 3일 만에 400만 6610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앨범 판매량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23일 발표된 한터차트 3월 3주차 주간차트(3월 16~22일 집계)에서 방탄소년단은 월드차트와 음반차트 모두 정상을 차지했다.주간 월드차트에서 방탄소년단은 음반과 음원 부문 높은 점수로 월드 지수 2만 3226.79점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 아이브가 1만 587.83점으로 2위, 최예나가 9960.4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주간 음반차트에서도 'ARIRANG'이 음반 지수 637만 2629.00점(400만 6610장)으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올아워즈 미니 5집 'NO DOUBT'(9만 718
베이비돈크라이 'Shapeshifter', 유튜브 쇼츠 인기곡 하루 만에 37계단 상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뽐내며 컴백 열기를 높였다.소속사 측은 20일 “Baby DONT Cry가 지난 18일에 이어 1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오피셜 포토 2종을 추가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미지 속 Baby DONT Cry는 걸리쉬한 감성이 돋보이는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궁무진한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깊이감 있는 눈빛은 물론, 멤버들을 비추고 있는 빛이 몽환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컴백 콘셉트 궁금증을 더했다.또 다른 오피셜 포토에서 Baby DONT Cry는 청순미가 돋보이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하이엔드 비주얼을 자랑했다. 빈티지하면서도 유니크한 오브제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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