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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근, "펜트하우스 후속 '원 더 우먼' 많관부" [마니아TV]
2021-09-15 13: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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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원근이 15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원근, "펜트하우스 후속 '원 더 우먼' 많관부" [마니아TV]
한편, 배우 이원근이 출연하는 SBS 드라마 ‘원 더 우먼’은 오는 1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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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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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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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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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정지원 마니아타임즈 기자/jjw@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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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 롯데 감독 도전은 시간 문제?…팬들이 기다리는 친정 지휘봉
이대호가 롯데 감독으로 선임될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한다. 그는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타자로, 롯데에서 오랜 시간 활약하며 팀과 팬들에게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받아왔다. 롯데에서만 20년 가까이 뛰며 팀 전력의 중심으로 활약했고, 은퇴 후에도 롯데의 영구결번 10번으로 선정되는 등 구단과의 유대가 강력하다. 이런 친정팀 연계는 감독 후보로서 큰 장점이 될 수 있다.현재 KBO에서는 이범호가 은퇴 후 KIA에서 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이승엽도 은퇴 후 두산에서 감독직을 역임했다. 코치 경험이 없는 이승엽이 두산에서 바로 감독으로 데뷔해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끈 점은, 이대호에게도 충분히 감독 도전의 길이 열려 있음을 보여
삼성, 원태인의 '꿈' 왜 막으려 하나? 해외 진출 도와야...원, 오승환과 이대호처럼 NPB 찍고 MLB 노리는 게 바람직
삼성 라이온즈의 '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인생 최대의 분기점에 섰다. 2026시즌 종료 후 생애 첫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그를 두고 벌써부터 해외 진출설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구단은 비FA 다년계약이라는 '당근'을 준비 중이지만, 선수의 시선은 이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넘어 일본 프로야구(NPB)와 메이저리그(MLB)를 향하고 있다.원태인은 최근 여러 인터뷰를 통해 "해외 무대에서 나를 인정해준다면 도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이에 구체적인 경로까지 언급되고 있다. 야구계에서는 그가 오승환과 이대호가 걸었던 'NPB 경유 후 MLB 진출' 시나리오를 따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실제로 원태인은 삼성 투수
"2번째 투수가 가장 중요" 류지현 감독…WBC 투수 운용이 관건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WBC에서 3대회 연속 조별리그 문턱을 넘지 못했다. 2006년 4강, 2009년 준우승 이후 내리 세 번 1라운드에서 멈췄다. 2023년 대회에서는 일본뿐 아니라 호주에도 뒤져 조 2위권 진입에 실패했다. 1200만 관중 시대를 연 KBO 위상에 어울리는 성적이 절박하다. 대표팀은 일본·대만·호주·체코와 C조에 배치됐다. 전 대회와 비교하면 중국 대신 대만이 들어와 경쟁 강도가 높아졌다. 유력 우승 후보 일본을 차치하더라도 대만을 반드시 꺾어야 하고, 지난 대회 7-8로 무릎 꿇은 호주도 만만치 않다. 승패를 가를 열쇠는 마운드 운영이다. 전 대회 조 3위 탈락의 결정적 원인도 선발 붕괴였다. 호주전 고영표가 중반 연속
kt, 장성우도? 뭘 믿고 미적대나...삼성 강민호 같은 존재인데, 한승택으로 가겠다는 건가
kt wiz 내야수 황재균(38)이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황재균은 "kt에서 좋은 제안을 주셨는데, 고심 끝에 은퇴 결정을 했다"며 "언제나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신 팬들 덕분에 20년간 프로 선수 생활을 할 수 있었다. 선수 생활 동안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최고의 순간을 만끽했고, 국가대표로 뽑혀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각종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큰 영광을 누렸던 행복한 야구 선수였다. 프로 생활 내내 큰 부상 없이 꾸준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선수로도 기억되고 싶다. 옆에서 늘 힘이 되어줬던 가족들과 지도자, 동료들, 그리고 그동안 몸담았던 구단들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했다.kt에서 좋은 제안을 줬는데 왜 은퇴하나? 말이 안 된다
'평균 8.1점 부진' 퍼킨스 방출...가스공사, G리그 출신 보트라이트 영입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외국인 선수를 교체했다.가스공사는 닉 퍼킨스를 내보내고 베니 보트라이트를 영입해 선수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보트라이트는 5일 고양 소노전부터 출전한다. 이번 시즌 두 번째 외국인 선수 교체다.204cm 포워드 보트라이트는 미국 국적으로 슈팅 능력이 강점이다. 2019~2023년 NBA G리그 멤피스 허슬에서 활약한 뒤 필리핀, 중국, 대만 등 아시아 무대를 거쳤다. 지난 1일 입국해 3일 현대모비스전을 관중석에서 지켜보며 팀에 적응했다.지난해 10월 망콕 마티앙 대체로 합류한 퍼킨스는 최근 10경기 평균 8.1점 4.5리바운드에 그쳐 교체됐다. 9승 19패 공동 8위 가스공사는 보트라이트 영입으로 하위권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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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유해란이 2026년 목표로 메이저 우승을 내걸었다.유해란은 "2019년부터 해마다 1승 이상 해오고 있다. 올해도 승수를 추가하면 좋겠고, 된다면 메이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밝혔다.2020년 KLPGA 신인상, 2023년 LPGA 신인상을 수상한 유해란은 2019년 첫 우승 후 2025년까지 매년 1승 이상을 기록했다. 미국 진출 후 3년 연속 1승씩 쌓았으나 메이저 우승은 아직 없다.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최근 2년 연속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다 마지막 날 순위가 내려가 2024년 5위, 2025년 6위로 마쳤다.유해란은 "마지막 날 선두를 지키지 못해 아직도 생각난다"며 "올해 코스가 바뀐다고 들었는데, 새 코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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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골프, 日 사츠마·구마모토 잇는 김장 나눔… 2년 연속 지역사회 ‘온기’ 전달
국내 골프 통합 플랫폼 ‘쇼골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본 큐슈 가고시마에 있는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에서 김장 나눔 행사를 기획·주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활동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김장 나눔은 쇼골프가 전 과정의 기획과 운영을 맡아 진행한 사회 공헌 활동이다. 사츠마 지역에 위치한 중앙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농사를 지어 수확한 배추를 구매해 김장을 진행했다. 학생들이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함으로써 지역 농업과 교육 현장을 동시에 응원하고, 수확의 결실이 다시 지역사회로 환원되는 구조를 완성했다. 완성된 김장김치는 작년과 동일하게 사츠마 지역 내 보육원, 양로원, 병원 등 도움이 필요한
지티에스앤, 24시간 무인 스크린골프 브랜드 ‘GOLF24’ 론칭
골프 시뮬레이터 전문 기업 지티에스앤이 24시간 무인 스크린골프 브랜드 ‘GOLF24’를 공식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지티에스앤은 골프 및 파크골프 시뮬레이터를 개발·공급해 온 기업으로, 이번 브랜드 론칭과 함께 인천에 안테나샵인 ‘GOLF24 효성점’을 오픈하며 신규 브랜드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GOLF24는 ‘24시간 골프는 계속되어야 한다’를 캐치프레이즈로, 골프를 보다 자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생활권 중심 무인 스크린골프 브랜드다. 무인 운영을 통해 기존 스크린골프장 대비 이용 가격 부담을 약 30% 이상 낮췄으며, 24시간 운영으로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이용 환경을 구현했다. 매장은 1~2타
유현조, 롯데그룹과 메인 스폰서 계약...2028년까지 동행
2025시즌 KLPGA 투어 대상 유현조가 롯데그룹 후원을 받게 됐다.롯데그룹은 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유현조와 2028년까지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아마추어 국가대표 출신 유현조는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은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4년 KLPGA 투어에 데뷔해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우승과 함께 신인상을 수상했다.지난해에는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는 등 19차례 톱10에 진입하며 투어 대상과 평균 타수 1위를 석권했다. 유현조는 3월 태국에서 열리는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롯데 소속 첫 경기를 치른다.롯데 골프단은 김효주, 최혜진, 황유민, 아마추
야구
"범가너, 옥타곤에서 붙어보자!" 푸이그, MLB '앙숙' 범가너에 격투기 대결 '도발'
야시엘 푸이그가 '앙숙' 매디슨 범가너와 진짜 싸움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다저스 내이션은 최근 푸이그가 범가너와 넷플릭스 옥타곤에서 붙어보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푸이그와 범가너의 악연은 201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해 5월 범가너로부터 홈런을 뽑아낸 푸이그는 베이스를 천천히 돌았는데, 범가너가 이에 항의하면서 언쟁을 벌였으며, 같은 해 9월에는 범가너의 투구가 푸이그에 발에 맞아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났다.또 2016년에는 푸이그가 범가너의 2구를 받아쳤으나 투수 앞 땅볼로 물러나는 과정에서 범가너가 포효하자 푸이그도 반응을 보였고, 급기야 둘은 서로 고함을 지르며 시비가 붙었다. 이에 또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했
LG 염경엽 감독, 2연패 도전..."9년 만에 연속 우승 이룰 것"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한국시리즈(KS) 2연패 도전을 선언했다.염경엽 감독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년 구단 신년 인사회를 앞두고 "2026시즌 LG의 팀 구성은 완벽하다. 그동안 나오지 않던 2연패를 우리가 이루겠다"고 자신감을 밝혔다. 2015~2016년 두산 베어스 이후 9년간 KS 연속 우승팀이 나오지 않았다.염 감독은 선발 투수진 강화를 자신감의 근거로 꼽았다.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 앤더스 톨허스트와 임찬규, 손주영, 송승기로 선발진을 구성하고, 아시아 쿼터 라클란 웰스와 전역하는 김윤식, 이민호를 대체 자원으로 확보했다.LG는 스토브리그에서 외야수 김현수가 FA로 kt에 이적해 전력 누수가 생겼으나,
KIA 8위 추락이 이범호 감독 때문? 2024년 우승도 이 감독 덕인가...야구는 결국 선수가 하는 것
지난해 6월 29일 KIA 타이거즈가 LG 트원스를 12-2로 대파하고 6월을 월간 승률 1위(0.682·15승2무7패)로 마치자 모두들 KIA가 2024 통합 챔피언의 위용을 되찾고 있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당시 KIA는 5월까지만 해도 7위였다. 한 달 만에 순위를 4위로 끌어올렸다. 선두 한화 이글스에 3.5경기 차까지 따라붙었다. 그러자 '이이버천가'가 나왔다. '투타의 완벽한 밸런스' '주전 없는 성과 고무적' 'KIA의 저력' 등의 찬사가 줄을 이었다. 이범호 감독의 이름은 그때까지만 해도 '안정'과 '신뢰'의 상징이었다.하지만 7월 들어 갑자기 무너지더니 결국 8위라는 초라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쳤다.그러자 화살이 이 감독으로 향했다. '이범호의 한계
송성문, 말이 길다! 결론은 WBC 불참 아닌가, 왜 '책임감' 뒤에 숨나...불참 의사 분명했던 이마이와 대비
대표팀 불참이라는 선택을 비난할 수는 없다. 누구든지 자신의 커리어를 설계할 권리를 갖는다. 특히 새로운 팀과 리그에 적응해야 하는 시기라면 그 판단은 존중받아야 한다. 다만 그 선택을 설명하는 방식이 문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성문은 WBC 대표팀에 대해 "영광스러운 자리지만 조심스럽다"는 말로 운을 뗐다. 이어 주 포지션이 아닌 2루와 외야까지 준비해야 하는 상황, 새로운 팀(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적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준비가 덜 된 상태로 나가는 건 소속팀과 대표팀 모두에 예의가 아니다"라고 했다. 사실상 불참 선언이다.이는 불참 선언을 ‘책임감'이라는 포장지로 감싼 발언이다. 말은 길지만 결
국내 거액보다 힘든 길 택하겠다는 원태인…삼성 잔류 설득 고심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원태인이 해외 진출 의향을 드러냈다. 올 시즌 후 FA 자격을 얻는 원태인을 잡기 위해 삼성은 비FA 다년계약 카드를 꺼낼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6년 150억원을 웃도는 규모가 거론된다. 하지만 원태인은 국내 거액 계약보다 힘든 길을 가보겠다는 뜻을 품고 있다. 경북고 출신으로 대구 팬들에게 각별한 사랑을 받는 원태인은 2019년 데뷔 후 꾸준히 성장해 매년 두 자릿수 승수를 기록하는 몇 안 되는 국내 선발투수다. 그가 빠지면 삼성 타격이 크다. 다만 MLB 성공 가능성은 미지수다. 원태인의 속구 평균 구속은 146~147km로 MLB 우완 선발 평균(152.2km)에 못 미친다. 구속을 끌어올리지 못하면 제구로 승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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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 감독 "현재 가장 좋은 상태"...U-23 아시안컵 이란전 선전 다짐
AFC U-23 아시안컵에 나서는 대표팀 이민성 감독이 첫 경기 선전을 다짐했다.이 감독은 6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현재 가장 좋은 상태"라며 "이번 대회뿐 아니라 추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U-23 대표팀은 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C조에 속한 한국은 이란에 이어 10일 레바논, 13일 우즈베키스탄과 맞붙는다. 16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각 조 1·2위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며, 한국은 2020년 이후 6년 만의 우승을 노린다.이 감독은 "이전 소집에서 선수들이 조직력과 체
'울산 우승→부진→퇴임' 김판곤 감독, 5개월 만에 말레이 프로축구 슬랑오르 사령탑 부임
전 울산 HD 감독 김판곤이 말레이시아 프로팀 사령탑을 맡았다.말레이시아 1부리그 슬랑오르는 6일 김판곤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지난해 8월 초 울산을 떠난 김 감독은 약 5개월 만에 현장에 복귀했다.1990~2000년대 초반 울산, 전북 현대, 홍콩 레인저스에서 선수로 활약한 김 감독은 지도자로 동남아시아에서 오래 활동했다. 2008년부터 홍콩 사우스 차이나 클럽과 홍콩 대표팀 감독을 역임했고, 2018년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을 거쳐 2022년 1월부터 말레이시아 대표팀을 이끌며 2023 AFC 아시안컵 본선 진출을 이뤘다.2024년 7월 홍명보 감독 후임으로 울산에 부임한 김 감독은 3개월여 만에 K리그1 우승을 달성했으나, 지난 시즌 부진
정정용 전북 감독 "선수 영입 관여 안 한다...훈련·경기애만 집중"
전북 현대 정정용 감독이 선수 영입 업무에서 한 발 물러서겠다고 밝혔다.정 감독은 6일 기자회견에서 "난 선수를 가르치는 건 자신 있다. 그런데 선수를 데려오는 외적인 부분은 전 구단(이랜드)에 있을 때 내가 부족하다는 걸 느꼈다"고 털어놨다. 그는 자신의 활동 범위를 '훈련장과 경기장'으로 국한하고 전력 강화 업무에는 적극 관여하지 않기로 했다.2019년 FIFA U-20 월드컵 준우승으로 주목받은 정 감독은 김천 상무에서 2024~2025시즌 연속 3위를 달성했다. 반면 K리그2 서울 이랜드에서는 약 3년간 승격 플레이오프에 한 번도 진출하지 못한 아픈 기억이 있다.전북은 마이클 김 디렉터(장기 전략·전력 강화), 이도현 단장(행정), 감독
'전설의 귀환' 지소연, WK리그 수원 위민 3년 만에 복귀
한국 여자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지소연(34)이 수원FC 위민에 복귀한다.수원FC 위민은 6일 2022~2023년 소속이었던 지소연을 다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A매치 171경기 74골로 한국 선수 역대 최다 출전·득점 기록을 보유한 지소연은 3년 만에 WK리그로 돌아온다.2011년 일본 아이낙 고베 레오네사에서 프로에 데뷔한 지소연은 2014년 첼시 위민에 입단해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여자슈퍼리그(WSL)에 진출했다. 2022년까지 첼시에서 활약한 뒤 수원FC에서 2023시즌까지 뛰었고, 이후 미국 NWSL 시애틀 레인과 잉글랜드 버밍엄시티 단기 임대를 거쳤다.2023시즌 수원FC를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으로 이끌었던 지소연은 "한국에 돌아온다
부천FC, 191cm 센터백 김종민 영입...K리그1 첫 시즌 수비 보강
창단 첫 K리그1 무대를 앞둔 부천FC가 센터백 김종민(25)을 영입했다.부천은 6일 김종민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191cm 장신 김종민은 양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빌드업 능력과 침착한 경기 운영이 강점이다.2022년 제주SK에 입단한 김종민은 곧바로 K리그2 김포FC로 임대됐다. 이후 김포로 완전 이적해 지난해까지 K리그 통산 35경기 2득점을 기록했다.이영민 감독은 "신장이 크고 파워풀한 선수로, 공중볼 경합과 외국인 선수와의 몸싸움에서 강점을 보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스포츠종합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57] 북한 농구에선 왜 '포워드'를 '공격수'라 말할까
외래어 ‘포워드’는 영어 ‘forward’를 음역한 말이다. 농구, 축구 등에서 전위를 의미한다는게 사전적 정의이다. forward는 고대 영어 ‘foreweard’에서 유래했다. 원 뜻은 전면이나 전면 지역을 의미한다. 영어 어원사전에 따르면 1879년 축구 포지션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우리 말은 한자어로 ‘공격수(攻擊手)’라고 부른다. 상대편을 치고(攻) 때리는(擊) 사람(手)이라는 뜻이다. 조선왕조실록을 검색해보면 공격이라는 단어는 군사 용어로 많이 등장한다. 하지만 공격수라는 단어는 단 한 건도 나오지 않는다. 이로 미루어볼 때 지금과 같은 의미의 공격수는 일제 강점기 때 들어오지 않았을까 추측해볼 수 있다. 현재는 번역 차용한
GS칼텍스, 5세트 접전 끝 페퍼저축은행 꺾어…권민지 조커 투입 후 13득점 맹활약
절묘한 선수교체가 결국 승리를 이끌었다.GS칼텍스는 1월 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페퍼저축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27, 25-18, 19-25, 25-18, 17-15)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3세트 중반에 교체투입된 권민지가 13득점을 올리며 조커 역할을 충실히 해낸 것은 압권이었다.덤으로 각각 31득점-21득점을 올린 실바와 레이나의 여전한 활약은 백미였다.선발 명단에 GS칼텍스는 실바-김지원-오세연-최유림-유서연-레이나-한수진이 나섰고 페퍼저축은행은 조이-이원정-하혜진-시마무라-박정아-박은서-한다혜가 나섰다.1세트 초-중반은 GS칼텍스의 페이스였다.레이나의 오픈 공격으로 첫 단추를 꿰는데 성공
'홈 8연패 탈출' 현대모비스, 이승현 30점 앞세워 KCC 81-66 완파
현대모비스는 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KCC를 81-66으로 물리쳤다. 2연패 후 새해 첫 승으로 10승 19패 단독 8위가 됐다. 지난해 11월 9일 정관장전부터 이어진 홈 8연패도 탈출했다. 허웅 등 주축 부상으로 고전 중인 KCC는 5연패로 16승 13패가 되며 공동 4위에서 5위로 밀렸다.이승현이 경기를 지배했다. 1쿼터 2점슛 7개 중 6개를 성공시켜 12점을 뽑아냈고, 전반에만 24점을 책임졌다. 현대모비스는 2쿼터 중반 22점 차(45-23)까지 벌리며 전반을 51-39로 마쳤다.3쿼터 KCC가 숀 롱의 골밑 지배력으로 10점 안팎까지 추격했으나, 현대모비스가 67-52로 앞선 채 4쿼터에 들어섰다. 4쿼터 초반 함지훈,
신진서, 6년 연속 상금왕+상금·승률 1위...김은지 5관왕
한국 바둑 신진서 9단이 6년 연속 상금왕에 올랐다.한국기원이 6일 발표한 2025년 총결산에 따르면 신진서는 한 해 12억1천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세계대회 난양배(약 2억6천만원)와 쏘팔코사놀 최고기사결정전(2억원)을 제패하고, 국내 하나은행 바둑 슈퍼매치, GS칼텍스배, 명인전까지 석권하며 5관왕을 달성했다. 중국 갑조리그 불참으로 2024년(14억5천만원)보다 줄었으나 6년 연속 10억원을 돌파했다.신진서는 21연승을 기록하며 67승 11패 승률 85.90%로 연승과 승률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월간 기사 랭킹에서는 73개월 연속 정상을 지켰다.상금 2위는 LG배 우승자 변상일 9단(4억8천만원)이다. 여자대회 5관왕을 달성한 김은지 9단
OKC, 동부 하위권 샬럿에 97-124 완패...시즌 최저 득점 2연패
NBA 최강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샬럿 호니츠에 충격패를 당했다.오클라호마시티는 6일(한국시간) 홈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에서 샬럿에 97-124로 완패했다. 전날 피닉스전에서 종료 0.7초 전 데빈 부커의 버저비터에 무릎 꿇은 데 이어 2연패다. 30승 7패로 리그 최고 승률(0.811)과 서부 1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동부 하위권 팀에 시즌 최저 득점으로 대패하며 주춤했다.1쿼터 33-33 균형이 무너진 건 2쿼터였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샬럿(34점)의 절반인 17점에 그치며 흐름을 완전히 내줬다. 에이스 샤이 길저스알렉산더는 21점 6어시스트를 기록했으나 이틀 연속 야투 성공률 30%대 부진이었다.2연승을 거둔 샬럿(13승 2
엔터테인먼트
BTS ‘Filter’,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5억 회 돌파…완전체 컴백 앞두고 글로벌 차트서 또 하나의 기록 추가
방탄소년단(BTS)이 스포티파에서 또 하나의 5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난 2020년 2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수록곡 ‘Filter’가 누적 재생 수 5억 회(1월 4일 자 차트 기준)를 넘었다. ‘Filter’는 지민의 솔로곡으로 그의 섬세한 음색을 느낄 수 있다. 이 곡은 카메라 외에도 사람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 색안경 등 ‘Filter’(필터)라는 단어의 다양한 의미를 활용해 사람들에게 늘 새롭고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Filter’는 발표 당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메인 송차트 ‘핫 100’(2020년
에이핑크 미니 11집, 국내외 차트 1위…15주년 흥행 신호탄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미니 11집으로 국내외 차트에서 흥행 신호탄을 울렸다. 에이핑크가 지난 5일 발매한 열한 번째 미니앨범 ‘RE : LOVE(리 : 러브)’ 타이틀곡 ‘Love Me More(러브 미 모어)’는 당일 오후 7시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6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최신발매(1주)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에이핑크는 순항을 시작했다. 6일 오전 11시 기준 미니앨범 ‘RE : LOVE’는 아르헨티나, 홍콩, 마카오, 대만, 태국 5개 지역 1위를 포함해 19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안착했으며, 한국, 중국, 태국, 싱가포르 등 13개 지역 애플뮤직 차트에도 진입했다. 또한 ‘Love Me More’는 태국, 대만, 인도
BTS, 3월 20일 컴백…14곡 가득 채운 정규 5집 발매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3월 20일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방탄소년단이 5일 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정규 5집 발매 소식을 전했다. 신보는 3월 20일 오후 1시(이하 한국 시간) 발매된다. 이번 음반은 지난 2022년 6월 내놓은 앤솔러지 앨범 ‘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다. 정규 앨범으로는 2020년 2월 공개한 ‘MAP OF THE SOUL : 7’ 이후 6년 1개월 만이다. 신보에는 총 14곡이 수록된다. 데뷔 이래 줄곧 자신들의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한 팀답게 이번에도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담기 위해 공을 들였다. 이들은 2025년 하반기 앨범 제작에 집중해 각자의 생각을 음악에 반
키키, 신보 첫 콘셉트 포토 공개…겨울 빈티지 무드 가득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섰다. 소속사 측은 2일 “최근 키키가 공식 SNS를 통해 1월 말 발매 예정인 신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낙엽이 가득한 거리를 배경으로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겨울 분위기를 자아냈다. 차가운 공기가 느껴지는 가운데 털 모자, 두터운 재킷 등의 스타일링으로 계절의 정취와 빈티지 무드를 더하며 보는 이들의 감성을 더욱 자극했다. 특히 멤버들이 손에 든 붉은 장미 꽃은 새로운 계절을 연상케하는 생동감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따뜻한 차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거나 낙엽을 흩뿌리고 서로를
엑소, 정규 8집 타이틀곡은 ‘Crown’…장르 경계 허무는 하드 댄스+소중한 존재 위한 헌정곡
엑소(EXO)가 다시 한번 ‘왕관’을 쓰고 2026년 독보적인 왕의 귀환을 선언한다. 엑소 정규 8집 ‘REVERXE’(리버스)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타이틀곡 ‘Crown’(크라운)부터 윈터송 ‘I’m Home’(아임 홈), 강렬 퍼포먼스 곡 ‘Back It Up’(백 잇 업)을 포함한 총 9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곡 ‘Crown’은 애틀랜타 트랩 드럼과 헤비메탈 기타, EDM 신스가 어우러져 장르의 경계를 과감히 허문 하드 댄스 곡으로, 사이렌 이펙트와 멤버들의 파워풀한 가창이 극적인 긴장감을 쌓아올린다. 특히 가사에는 소중한 존재를 수많은 이들이 바라는 왕관(Crown)에 비유,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문화라이프
삼성전자, CES 2026서 ‘AI 일상 동반자’ 시대 선언… 4억 대 기기 연결해 ‘통합 AI 경험’ 제공
AI가 스마트폰·TV·가전을 가리지 않고 일상 전반에 스며들며, 누가 ‘일상의 동반자’ 역할을 선점하느냐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DX(Device eXperience)부문의 중장기 사업 전략과 함께 ‘AI 일상 동반자’를 앞세운 AI 비전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삼성전자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 전반에 AI를 전면 적용해 고객 삶의 질을 크게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AI 기반 혁신 지속’, ‘기술 혁신을 통한 코어 경쟁력 강화’, ‘미래를 위한 투자 강화’ 등 3대 핵심 전략을 내놓고, 올해 출시되는 신제품 4억대를 AI 적용 목표로 잡았다. 노태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신년 맞이 다양한 식음 프로모션 선보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1월 31일까지 레스토랑 세 곳에서 신년 맞이 프로모션 ‘뉴 이어, 위드 유(New Year, With You)‘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 국내 최초 그로서란트 레스토랑 ‘1955 그로서리아’, 고품격 사교 공간 ‘더 라운지 앤 바’에서 진행된다.더 킹스에서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런치와 디너에 성인 2인 이용 시 어린이 1인 무료(어린이 최대 3인까지 적용) 혜택을 제공하며, 10인 이상 단체 예약 시 레드 와인 또는 무알코올 와인 1병이 제공된다.1955 그로서리아에서는 월요일과 화요일 디너 이용 시 테이블 당 와인 1병씩 콜키지 프리 혜택이 제공된다. 더 라운지 앤
업비트, 2025년 이용자 1326만 명 달성…2030세대 44% 이용
두나무가 운영하는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2025년 주요 이용 현황을 2일 공개했다.2025년 12월 22일 기준 누적 회원 수는 1326만 명으로 집계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약 110만 명의 신규 이용자가 가입했다. 이용자 성별 비중은 남성 65.4%, 여성 34.6%였다.연령대별로는 30대(28.7%)가 가장 많았고, 40대(24.1%), 20대(23.2%), 50대(16.9%) 순이었다. 특히 2030세대 이용자는 548만 명으로, 해당 세대 전체 인구의 약 44%에 달한다.신규 이용자 중 여성 비율은 43.1%로, 남성(56.9%)과의 차이가 약 13%포인트였다. 신규 이용자 중 50대 비중도 20%를 기록하며 전 연령대로 관심이 확산되는 양상을 보였다.2025년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무신사, 1600만 회원 데이터로 본 '2025 패션 트렌드' 공개
무신사는 지난해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트렌드를 분석한 '2025 무신사 트렌드 결산 리포트'를 최근 공개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는 러닝코어, 백꾸(가방 꾸미기), 니치 향수 등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트렌드가 더욱 세분화되며 전반적인 소비 흐름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리포트는 2025년 1월 1일부터~12월 12일까지 무신사 스토어에서 발생한 거래, 검색, 후기 등 회원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작성됐다. 조사 기간 동안 무신사의 신규 회원 수는 164만 명에 달했으며, 누적 회원 수는 1600만 명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무신사를 통해 거래된 상품 수는 8300만 개, 누적 검색량은 4억2500만 건을 상회했다.
하나금융그룹, 혹한기 취약계층을 위한 '온기나눔 행복상자' 지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전국의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물품이 담긴 '온기나눔 행복상자' 1,111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기나눔 행복상자' 지원은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에 온기를 보태고자 마련됐다.‘온기나눔 행복상자’ 안에는 온열담요와 발열내의, 수면양말 등 체온 유지를 돕는 방한용품과 함께 즉석밥, 즉석국 등의 간편식을 담았다. 정성껏 준비한 행복상자는 전국의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 1,11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온기나눔 행복상자’는 우리 주변 독거 어르신들과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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