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Kpop
드림캐쳐(DREAMCATCHER) 무대와 다른 러블리, 오히려 좋아 [마니아TV]
2022-05-14 09:34:1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드림캐쳐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이 14일 오전 독일에서 열리는 ‘KPOP.FLEX’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드림캐쳐(DREAMCATCHER) 무대와 다른 러블리, 오히려 좋아 [마니아TV]
#
드림캐쳐
#DREAMCATCHER #
ドリームキャッチャー
#
지유
#
수아
#
시연
#
유현
#
다미
#
한동
#
가현
#
인천공항
#
공항패션
[정지원 마니아타임즈 기자/jjw@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4년의 기다림 끝인가' 임성재, 발스파 2R 연속 단독 선두…부상 딛고 PGA 통산 3승 문 두드리다
손목 부상의 그늘을 완전히 걷어낸 임성재가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 정상을 향해 2라운드 연속 선두 행진을 이어갔다.임성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 이니스브룩 리조트 앤드 골프클럽 코퍼헤드 코스(파71·7,352야드)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누적 합계 9언더파 133타로 전날에 이어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타 차 추격자는 데이비드 립스키(미국·8언더파 134타)다.사실 임성재의 시즌 초반은 순탄치 않았다. 이달 초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로 복귀한 뒤 해당 대회와 지난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연속 컷 탈락하며 손목 부상 여파를
아스널 아르테타 감독, 맨시티와 카라바오컵 결승 앞두고 '이중고'...골키퍼 딜레마·일정 불리 겹쳐
아스날이 오는 일요일(현지 시간) 웸블리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카라바오컵 결승을 치른다. 아르테타 감독에게는 이번 시즌 최대 4개 트로피 중 첫 번째를 거머쥘 기회다. 아스날의 마지막 카라바오컵 우승은 1993년으로, 이후 결승에서 세 차례 고배를 마셨으며 2018년에도 같은 상대 맨시티에 패했다.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결승을 앞두고 아르테타 감독의 고심은 깊어지고 있다. 카라바오컵 5경기를 모두 소화한 케파 아리사발라가를 그대로 기용할지, 정규 주전 골키퍼 다비드 라야로 교체할지 결정을 내려야 한다. 미러가 인용한 전 아스날 선수 폴 머슨은 "케파가 여기까지 팀을 이끌었기에 결승도 맡겨야 공평하다"면서도 "라야 역시 월
WBC 7월 개최? 돈밖에 모르는 MLB의 소름 돋는 계산법...한국, 일본은 어쩌라고!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개최 시기를 기존 3월에서 7월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야구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는 표면적으로는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최정예 라인업 구성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중계권료와 광고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철저한 미국식 비즈니스 논리가 깔려 있다는 분석이다.롭 맨프레드 MLB 커미셔너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WBC를 시즌 중반인 7월로 옮기는 방안을 고려하겠다고 언급했다. 현재 3월에 열리는 WBC는 미국 내 최대 스포츠 행사인 대학농구(NCAA) 토너먼트 '3월의 광란' 및 각 콘퍼런스 토너먼트, 프로농구(NBA),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의 순위 싸움 시기와
'초반 보기 2개' 흔들린 김효주, LPGA 투어 파운더스컵 2R 단독 선두...2위와 4타 차
김효주가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2라운드에서도 단독 1위 자리를 지켰다.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542야드)에서 진행된 2라운드에서 김효주는 버디 4개·보기 2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2라운드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2위 가비 로페스(멕시코·7언더파 137타)와의 격차를 전날 2타에서 4타로 더 벌렸다.10번 홀(파5)에서 출발한 김효주는 초반 8홀간 보기 2개로 흔들렸으나, 후반 버디 4개를 연속 추가하며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김효주는 2015년 이 대회 우승 경험이 있으며,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우승으로 LPGA 통산 7승을 보유 중이다.한국
'구속 급락' 문동주 비상…한화, 5선발 왕옌청의 '4선발 승격' 카드 만지작, 엄상백과 황준서 대기'구속 급락' 문동주 비상…한화, 5선발 왕옌청의 '4선발 승격' 카드 만지작, 엄상백과 황준서 대기
한화 이글스의 '영건 에이스' 문동주의 구속 저하가 심상치 않다. 올 시즌 한화의 강력한 선발 로테이션을 이끌 핵심 자원으로 꼽혔으나, 최근 시범경기에서 보여준 구위 하락과 어깨 부상 여파로 인해 개막 전부터 전력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다.문동주는 지난 2월 어깨 염증으로 인해 WBC 국가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되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비시즌 기간 재활과 빌드업에 매진하며 복귀를 노렸으나, 최근 실전 등판에서 최고 구속이 140km대 후반에 머무는 등 구속 급락 현상을 보였다. 150km 중후반대를 가볍게 뿌리던 예년의 모습과는 대조적인 수치다. 김경문 감독 역시 문동주의 컨디션을 예의주시하며 로테이션 조정 가능성을 시사했다.문
골프
[MT포토] 기쁨의 기념촬영하는 삼천리 골프단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삼천리 선수단이 우승을
[MT포토] 까르마 디오션 컵 구단대항 우승하는 삼천리 골프단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삼천리 선수단이 우승을
[MT포토] 우승을 확정짓고 기뻐하는 전예성-서교림-고지원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삼천리 선수단이 우승을
[MT포토] 우승자 인터뷰하는 삼천리 골프단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삼천리 선수단이 우승을
[MT포토] 시상식 진행하는 신예원 아나운서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삼천리 선수단이 우승을
야구
하루 만에 또 깼다…두산, 홈 시범경기 최다 관중 기록...2만3천285 운집
두산 베어스가 22일 잠실구장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서 2만3천285장의 입장권을 전석 판매하며 홈 시범경기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불과 하루 전인 21일 같은 상대와의 경기에서 2만2천100명으로 종전 기록(2012년 3월 25일 2만1천명)을 14년 만에 깼는데, 다음 날 곧바로 새 기록을 다시 썼다. 구단은 이날 정규시즌 입장권의 50% 할인 가격으로 중앙석·익사이팅 좌석을 제외한 전 좌석을 운영했다.프로야구 흥행 열기는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21일 전국 5개 구장 시범경기 총 관중은 8만42명으로, 지난해 3월 9일 세운 하루 최다 기록(7만1천288명)을 1만 명 가까이 뛰어넘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 역대 최다인 1천231만여
'개막 6일 전인데 아직 모른다'...두산 4~5선발 후보 3명 줄줄이 흔들, 김원형 감독 깊어지는 고민
두산 베어스가 정규리그 개막을 6일 앞두고도 4~5선발 투수를 확정하지 못한 채 고민에 빠졌다.김원형 두산 감독은 "4~5선발 자리가 고민"이라며 "정규시즌도 시범경기와 똑같이 가면 큰일"이라고 밝혔다.현재 1~3선발은 플렉센·로그·곽빈으로 확정됐지만, 4~5선발 후보인 이영하·최승용·최민석이 시범경기에서 줄줄이 흔들렸다. 이영하는 2경기에서 각각 3이닝 5실점·4이닝 1실점을 기록했으나 두 경기 모두 사사구 3~4개씩 내주며 제구 불안을 드러냈다. 최승용은 21일 KIA전에서 4이닝 6실점으로 부진했고, 같은 경기에 등판한 최민석도 3⅓이닝 4실점에 그쳤다.김 감독은 "최승용이 열받은 모습이 보이더라. 선발은 그런 모습을 보이면
'공이 달라졌나?' 잠실서 홈런 5방 쏟아지자 팬들 술렁…올 시즌 '타고투저' 전망 솔솔
올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잠실구장에선 홈런이 쏟아지며 '타고투저' 시즌을 예고했다.5개 구장 합산 하루 관중이 8만 명을 넘어서며 시범경기 일일 최다 기록이 새로 쓰였다.잠실에선 KIA 정현창이 번트 실패 후 강공으로 전환해 3점 홈런을 뽑아냈다. 윤도현은 3회와 5회 두 차례 연속 홈런을 터트렸고, 두산 박준순도 시범경기 2호포를 가동해 한 경기에서만 5개의 홈런이 나왔다.팬들 사이에선 공의 반발력이 지난해보다 높아졌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실제 이번 시범경기의 경기당 평균 득점과 홈런 수는 지난해 정규리그·시범경기를 모두 웃돌고 있어 타고투저 흐름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WBC 마치고 돌아온 김혜성, 배트는 식지 않았다…5경기 연속 안타에 시범경기 타율 0.407
WBC를 마치고 팀에 복귀한 김혜성(LA 다저스)이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김혜성은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의 시범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삼진을 남겼다.0-3으로 뒤지던 3회말 1사 1·2루 상황이 분수령이었다. 좌완 제이컵 로페스의 포심 패스트볼(약 146㎞)을 좌전 적시타로 연결하며 팀의 첫 득점을 이끌었다.시범경기 누적 성적은 타율 0.407(27타수 11안타), 1홈런, 6타점, 5도루, OPS 0.967. 다저스는 이날 5-5로 비겼다.
삼성 후라도까지 합류…외국인 에이스들, 개막 기대감 키운 하루
KBO 프로야구의 다년차 외국인 에이스들이 시범경기에서 일제히 위력을 과시하며 개막 채비를 끝냈다.KIA 네일은 두산 타선을 상대로 5회까지 안타 2개만 내주며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포심·투심·커터와 주무기 스위퍼까지 점검하며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개막전 준비를 마쳤고, KIA는 14안타를 몰아쳐 두산을 제압했다.키움 알칸타라는 SSG를 상대로 5회까지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시범경기 두 경기 연속 무실점(누적 9이닝)을 달성했다. 같은 경기 SSG 화이트는 4회 투아웃까지 5점을 내주며 대조를 이뤘다.삼성 후라도는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5이닝 1실점 승리를 거뒀고, LG 톨허스트도 4이닝 1실점에 삼진 6개를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축구
18세 손정범 데뷔골·클리말라 멀티골...FC서울, 광주 꺾고 창단 43년 만에 개막 4연승+선두 탈환
FC서울이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5라운드 광주FC와의 홈 경기에서 5-0 완승을 거두며 1983년 창단 이래 처음으로 개막 4연승을 달성했다. 울산이 김천과 0-0으로 비긴 사이 승점 12로 리그 선두까지 탈환했다.선제골은 전반 9분 18세 손정범(2007년생)의 헤더에서 나왔다. 바베츠의 연결 헤더 패스를 손정범이 달려가며 머리로 밀어 넣었다. 손정범은 강주혁(만 17세 11개월)에 이어 구단 역대 두 번째로 어린 나이에 득점한 선수가 됐다.후반엔 클리말라가 멀티골로 광주를 폭격했다. 후반 2분 정승원의 크로스를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해 추가골을 뽑은 뒤, 28분에는 사각에서 슈팅으로 두 번째 골을 터뜨렸다. 43분 해트트
홍명보호 합류 앞둔 카스트로프 "그렇게 멋진 골 나도 놀랐다"...프로 첫 멀티골 후 자평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홍명보호 합류를 앞두고 프로 첫 멀티골을 터트린 뒤 직접 소감을 밝혔다.카스트로프는 21일(한국시간) 쾰른과의 분데스리가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두 골을 넣으며 경기 최우수선수(MOM)로 선정됐다. 경기 시작 26초 만의 선제골과 2-2 균형을 깬 후반 15분 원더골이 돋보였다.경기 후 카스트로프는 두 번째 골에 대해 "가끔 그런 슛을 하지만, 보통은 훈련에서나 잘 들어간다"며 "골키퍼 키를 넘기려면 그렇게 찰 수밖에 없었는데, 그렇게 멋지게 들어가 저도 조금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단연코 제 커리어에서 지금까지 가장 멋진 골이었다"고 덧붙였다.팀이 3-3 무승부에 그친
손흥민, 필드골 '0골' 침묵 속 홍명보호 합류...A매치서 첫 필드골 도전
손흥민(LAFC)이 골 침묵을 이어가며 한국 대표팀에 합류한다.LAFC는 22일(한국시간) 오스틴 FC와의 MLS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최전방에서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은 슈팅 5차례를 날렸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전반 24분 수비 실수를 틈탄 오른발 슈팅이 수비수 몸에 맞고 나왔고, 34분엔 왼발 슈팅도 수비수 발에 걸렸다. 후반에도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만들었으나 수비 두 명에게 공을 빼앗겼고, 41분엔 슈팅 직전 태클에 득점이 무산됐다.손흥민은 지난달 18일 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페널티킥으로 시즌 첫 골을 신고한 이후 8경기 연속 골이 없다. 올 시즌 공격포인트 8개 중 7개가 도움이다. 지난해 여름 LAF
'14번 찼다, 14번 다 넣었다'...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골잡이 히메네스, EPL 최고 페널티 키커 입증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의 A조 상대 멕시코의 스트라이커 라울 히메네스(풀럼)가 22일(한국시간) 번리와의 EPL 31라운드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리그 통산 14회 연속 성공 행진을 이어갔다.후반 37분 교체 투입된 히메네스는 추가시간 번리 미드필더 조슈 로런트의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골대 왼쪽으로 침착하게 마무리해 풀럼의 3-1 승리를 확정지었다.영국 BBC에 따르면, EPL 페널티킥 최다 성공 기록 보유자인 히메네스는 2위 야야 투레(11회·은퇴)와의 격차를 더 벌렸다. BBC에 따르면 프로팀·대표팀을 통틀어 45차례 시도 중 단 두 번(2018년 멕시코 대표팀, 2020년 유로파리그)만 실패했다.히메네스의 페널티킥 방식은
'이강인마저'…황인범 빠진 홍명보호 중원, 최악의 시나리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3월 A매치를 앞두고 발목 부상 위기에 처했다.이강인은 22일 리그1 27라운드 니스 원정에 선발 출전했다가 후반 14분 상대 미드필더 유수프 은다이이시미예에게 왼쪽 발목 아킬레스건 부위를 강하게 밟히는 부상을 당했다. 그라운드에 쓰러진 이강인은 발목을 부여잡고 고통을 호소했으며 주심은 VAR 판독 끝에 은다이이시미예에게 레드카드를 제시했다. 이강인은 후반 20분 교체와 동시에 벤치에서 의료진 처치를 받았다.홍명보호에 비상등이 켜졌다. 한국 대표팀은 23일부터 시작되는 3월 A매치 기간 중 28일 런던에서 코트디부아르, 4월 1일 빈에서 오스트리아와 2연전을 치른다. 이미 수비형 미드필더 박용우(알
스포츠종합
'같은 날, 두 개의 NBA 역사'...제임스 '최다 출전'+듀랜트 '통산 득점 조던 추월'
22일(한국시간) NBA에서 역사적인 기록 두 개가 동시에 쏟아졌다.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올랜도 매직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통산 1천612번째 정규리그 경기를 소화했다. 1997년 은퇴한 로버트 패리시(1천611경기)를 제치고 NBA 역대 최다 출전 신기록을 세운 것이다. 제임스는 이미 통산 최다 득점(4만3천241점)과 최다 출전 시간(6만710분)을 보유한 선수다.디애슬레틱에 따르면 제임스는 경기 후 "코트에 발을 내딛는 순간 기록을 깨고 있다는 걸 깨달았고 정말 멋진 기분이었다"며 "동료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덕목은 언제든 경기에 나설 수 있는 '가용성'이라고 생각한다. 20년 넘는 커리어 동안 늘 팀을 위해 코트를 지
후반 폭발한 용산중, 명지중 꺾고 제63회 춘계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결승 티켓 확보
용산중이 명지중을 완파하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용산중은 22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제63회 춘계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중부 준결승에서 명지중을 83-59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강현묵이 25점을 몰아치며 공격을 이끌었고, 정한울(16점)과 이솔민(15점)도 고른 득점으로 힘을 보탰다.경기 초반은 팽팽했다. 용산중은 1쿼터에서 골밑과 외곽을 고르게 활용하며 16-12로 앞섰지만, 2쿼터 들어 명지중의 반격에 고전하며 전반을 33-31, 2점 차로 마쳤다.승부는 후반에 갈렸다. 용산중은 강현묵의 외곽포를 앞세워 공격의 활로를 뚫었고, 수비 집중력까지 살아나며 점수 차를 크게 벌렸다. 결국 경기 막판까지 흐름을 내주지 않으며
이상호, 시즌 피날레 금빛 질주…FIS 스노보드 월드컵 통산 5승으로 역사 새로 써
스노보드 이상호(넥센)가 2025-2026 FIS 스노보드 월드컵 알파인 시즌 최종전을 우승으로 마무리하며 통산 5번째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한국 선수가 FIS 월드컵에서 5승을 달성한 것은 이상호가 처음이다.이상호는 21일(현지시간) 독일 빈터베르크에서 열린 남자 평행 회전 결승에서 크리스토프 카르네르(오스트리아)가 완주에 실패하며 금메달을 확정했다.54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예선 1위로 통과한 이상호는 16강 코티 윈터스(미국·0.56초 차), 8강 올레 미켈 프란틀(독일·1.05초 차), 4강 알렉산더 파이어(오스트리아·0.55초 차)를 차례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빈터베르크에서만 2024년에 이어 2연패다.이상호는 이번 시즌 슬로
또 '리버스 스윕' 영림프라임창호, 바둑리그 PO 1차전도 0-2 뒤집어
영림프라임창호가 21일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원익에 0-2로 뒤지다 3-2 역전승을 거뒀다.앞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도 전주에 2패 후 3연승으로 대역전승을 거뒀던 영림프라임창호는 이날도 같은 방식으로 위기를 돌파했다.1국 강동윤 9단(주장)이 진위청 9단에게 패한 데 이어, 2국 박민규 9단도 박정환 9단에게 불계패하며 벼랑 끝에 몰렸다. 그러나 이후 당이페이 9단이 김은지 9단을 꺾으며 반격에 나섰고, 송지훈 9단이 이원영 9단을 제압해 2-2 동점을 만들었다.최종 5국에서는 강승민 9단이 이지현 9단과의 접전 끝에 승리하며 팀을 구했다. 준PO 2차전 5국에서도 승리했던 강승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31] 북한에서 '레트(let)'를 왜 '다시하기'라고 말할까
‘레트’는 영어 ‘let’를 발음대로 표기한 외래어이다. 탁구나 테니스 등에서 서브한 공이 네트를 스치고 코트에 들어가거나, 상대가 미처 준비하지 않은 때에 서브하는 일을 뜻한다. 서브에서 레트가 발생하면 다시 하면 된다. (본 코너 1042회 ‘탁구에서 왜 ‘레트(Let)’라고 말할까‘ 참조)영어용어사전 등에 따르면 ‘let’는 방해하다는 뜻을 가진 고대 색슨어 ‘lettian’이 어원이며, 고대 영어 ‘’lettan’을 거쳐 12세기부터 현대 어법으로 사용했다. 영국에서 테니스 규칙이 만들어진 1870년대 이전부터 테니스 용어로 사용했다고 한다. ‘let’의 또 다른 어원설은 영어 ‘net’와 의미가 같은 프랑스어 ‘finet’에서 유래했다는
엔터테인먼트
베이비돈크라이 'Shapeshifter', 유튜브 쇼츠 인기곡 하루 만에 37계단 상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뽐내며 컴백 열기를 높였다.소속사 측은 20일 “Baby DONT Cry가 지난 18일에 이어 1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오피셜 포토 2종을 추가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미지 속 Baby DONT Cry는 걸리쉬한 감성이 돋보이는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궁무진한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깊이감 있는 눈빛은 물론, 멤버들을 비추고 있는 빛이 몽환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컴백 콘셉트 궁금증을 더했다.또 다른 오피셜 포토에서 Baby DONT Cry는 청순미가 돋보이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하이엔드 비주얼을 자랑했다. 빈티지하면서도 유니크한 오브제
SF9, 스페셜 앨범 ‘About Love’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감성적인 분위기
SF9(에스에프나인)이 감성적인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0일 “지난 1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SF9의 스페셜 앨범 ‘About Love’(어바웃 러브)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순차적으로 오픈된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 SF9은 시간대별 서로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개인 포토에서는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하며 서로 다른 매력을 드러냈고, 단체 포토에서는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SF9의 스페셜 앨범 ‘About Love’는 사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뫼비우
베이비돈크라이, 첫 미니앨범 'AFTER CRY' 24일 발매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24일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AFTER CRY'를 발매한다. 지난해 6월 'F Girl'로 데뷔한 후 11월 'I DONT CARE'를 발표했던 이들의 첫 정식 앨범이다.오프닝 트레일러에서 'CHAPTER 1. AFTER CRY', 'CHAPTER 2. WE BLOOM', 'CHAPTER 3. BEYOND THE LIMIT'이라는 문구로 '눈물 3부작' 프로젝트를 예고했으며, 이번 앨범이 그 시작이다.11일 선공개된 'Shapeshifter'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자연스럽게 바뀌는 구성과 멤버들의 팔색조 매력이 호평받으며, 뮤직비디오는 18일 정오 기준 882만 뷰를 돌파했다.히트 메이커들의 참여도 기대를 높인다. 총 5트랙 중 선공개곡과 타이틀곡 'Bittersweet'
누에라 'POP IT LIKE', 초동 24만 장 커리어 하이…MV 최초 천만 뷰 돌파
누에라가 약 9개월 만에 컴백해 다채로운 콘텐츠로 'POP IT LIKE' 활동을 이어간다.16일 누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 번째 미니 앨범 'POP IT LIKE'가 한터차트 기준 초동 24만 장을 기록하며 전작 대비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12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서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스타일링과 유니크한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빛냈다.글로벌 반응도 뜨겁다. 타이틀곡 'POP IT LIKE'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데뷔 후 첫 천만 뷰 기록을 세웠다. 중국 도우인에서는 챌린지 차트, 엔터 차트, 메인 차트에 동시 진입했다.이번 앨범은 데뷔부터 이어온 '에이전트' 서사를
방탄소년단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21일 넷플릭스 전 세계 생중계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이 21일 오후 8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단독 생중계된다.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이 공연은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최초의 라이브 이벤트이자 음악 공연이다.공연 총괄은 라이브 연출 거장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맡았다. 에미상, 그래미, 오스카,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쇼, 2012년 런던올림픽 개막식, 마돈나·비욘세·리아나 무대 등을 연출한 그의 참여로 단순 중계를 넘어선 새로운 라이브 시청 경험이 기대된다.넷플릭스는 공연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포스터 속 방탄소년단의 묵직한 아우라와 정규 5집 'ARIRANG'을 상징하는 조명이 완전체 컴백에 대한 열기를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라인프렌즈 협업 봄 프로모션 4월 1일부터 진행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라인프렌즈와 협업한 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벚꽃이 만개한 석촌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호텔 6층 야외 가든과 테라스는 브라운, 샐리 메가벌룬과 봄 시즌 콘셉트로 연출된다.호텔 단독으로 호텔리어 유니폼을 입은 '호텔리어 핑크 브라운 키링'과 '브라운 키즈 목욕 가운'을 출시하며, 6층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쟈뎅 디베르는 6가지 맛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브라운 쿠키를 올린 '스쿱 브라운', 체리 블라썸 가나슈의 '봉봉 브라운' 초콜릿, '피크닉 브라운' 쁘띠 케이크, 복숭아 요거트 케이크 '블루밍 브라운' 등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라운지 레스파스에서는 애프터눈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