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블하는 손흥민. 사진[Imagn Images=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2213114705244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LAFC는 22일(한국시간) 오스틴 FC와의 MLS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최전방에서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은 슈팅 5차례를 날렸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전반 24분 수비 실수를 틈탄 오른발 슈팅이 수비수 몸에 맞고 나왔고, 34분엔 왼발 슈팅도 수비수 발에 걸렸다. 후반에도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만들었으나 수비 두 명에게 공을 빼앗겼고, 41분엔 슈팅 직전 태클에 득점이 무산됐다.
![치열한 승부. 사진[Imagn Images=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2213171307671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한편 LAFC는 오스틴의 우주니 득점이 VAR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취소되고 요리스의 선방이 더해지며 무승부를 지켰다. 개막 4연승(창단 최다)은 멈췄으나 서부 콘퍼런스 2위(승점 13)를 유지했다.
손흥민은 A매치 기간 영국 밀턴케인스로 이동해 홍명보호에 합류한다. 한국은 28일 코트디부아르, 4월 1일 오스트리아와 잇따라 맞붙는다. 손흥민의 2026년 첫 필드골 여부가 관심사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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