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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Z(비비지) 은하X엄지X신비, 아침부터 꽃미모 (공항패션) [마니아TV]
2022-06-16 10: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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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비지 은하, 신비, 엄지가 16일 오전 해외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출국했다.
VIVIZ(비비지) 은하X엄지X신비, 아침부터 꽃미모 (공항패션)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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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마니아타임즈 기자/jjw@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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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이겨도 탈락할 수 있다?… 공포의 3팀 동률 시나리오...더 복잡해진 류지현호의 일·대·호' 3연전 운용 고차방정식
2026 WBC 본선 라운드에 나선 류지현호가 운명의 3연전을 앞두고 마운드 운용의 거대한 딜레마에 빠졌다. 7일 일본을 시작으로 8일 대만, 9일 호주로 이어지는 지옥의 일정 속에서 대만이 호주에 패배했다는 소식은 한국 대표팀의 계산기를 더욱 복잡하게 두드리게 만들고 있다.당초 일본전은 한일전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총력전이 예상됐으나, 현재 판세는 냉혹한 실리주의를 요구한다. 대만이 호주에 덜미를 잡히면서 B조 2위 싸움은 한국과 대만, 호주의 3파전으로 압축됐다. 일본에 패하더라도 대만과 호주를 모두 꺾으면 3승 1패로 자력 8강 진출이 가능하지만, 반대로 일본을 잡고도 호주나 대만 중 한 팀에게 덜미를 잡히면 승자승과 득실
갑자기 식어버린 김도영과 김혜성 방망이...WBC 체코전 무안타가 남긴 과제
2026 WBC 1차전 승리의 환호 속에서도 한국 대표팀의 핵심 타선인 김도영과 김혜성의 방망이는 끝내 침묵했다. 팀은 11-4 대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으나, 타격의 핵이라 불리는 두 선수가 나란히 무안타에 그친 점은 향후 이어질 강팀들과의 일전을 앞두고 우려를 낳고 있다.가장 큰 원인으로는 '생소함'과 '타이밍'의 부조화가 꼽힌다. 체코 투수진은 KBO 리그의 투수들과 비교해 평균 구속은 낮지만, 투구 폼의 변칙성과 느린 변화구 구사 비율이 높다. 평소 빠른 공에 최적화된 스윙 메커니즘을 가진 김도영과 김혜성에게는 오히려 이러한 '느린 공'이 타이밍을 뺏는 요소로 작용했다. 실제로 두 선수는 잘 맞은 타구보다는 빗맞은
'10연패 사슬 끊을 수 있나' 한국, 오타니의 일본에 도전장…도쿄돔서 '별들의 전쟁' 개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가장 뜨거운 장면이 펼쳐진다. 한국 야구 대표팀이 7일 오후 7시(한국시간)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국 일본과 C조 2차전을 치른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김혜성(LA 다저스)과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한 그라운드에 선다. 팬들이 기다려온 '별들의 전쟁'이다.냉정하게 전력을 따지면 일본의 우위는 부정하기 어렵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 랭킹에서 일본은 1위, 한국은 4위다. MLB 등록 선수 수만 봐도 간극은 뚜렷하다. 일본은 오타니를 필두로 야마모토 요시노부(다저스),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 스가노 도모유키(콜로라도 로키스), 스즈
"일본, WBC 2026서 역대 최악 결과 맞을 것" 美 SI의 독설
미국의 전통 있는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전자판이 5일(한국시간 6일) 2026 WBC의 향방을 전망하며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일본 대표팀에 대해 "역대 최악의 결과로 끝날 것"이라는 파격적인 분석을 내놓았다.매체는 일본이 역대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며 우승 후보로 꼽히지만, 이번 대회에서 미국이 가장 경계해야 할 팀은 1번부터 9번까지 메이저리그 스타들로 구성된 도미니카 공화국이라고 단언했다. 이어 일본은 그동안 세 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단 한 번도 3위 밖으로 밀려난 적이 없으나, 2026년에는 이 영광스러운 기록이 깨질 것이라고 덧붙였다.이러한 비관적 전망의 근거로는 투수진의 전력 약화를 꼽았
“골프존, 골프코스 저작권 침해” 거세지는 후폭풍
“골프코스는 설계가의 고유 창작물이다.” 국내외 골프코스 설계사들이 골프존을 상대로 제기한 ‘골프코스 저작권 침해 금지 및 손해배상 소송’에서 대법원이 설계사들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의 판결이 거대한 폭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싸움의 시작2018년 5월, 국내외 골프코스 설계사들이 연합해서 골프존을 상대로 약 307억 원의 저작권 침해 금지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골프코스의 설계도면은 설계자의 창조적 개성이 반영된 창작물이며, 골프존이 허가 없이 스크린골프 시뮬레이션용 영상으로 구현했다”라는 주장이었다.골프존은 “골프코스는 골프 경기 규칙과 국제적 기준, 부지 지형, 이용자 편의와 안전 같은 기능적
골프
'퍼트만 잡으면 상위권' 김시우, 아널드 파머 2R 공동 20위…선두와 11타 차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 달러) 2라운드를 1언더파 71타로 마감, 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공동 20위에 자리했다.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베이힐 클럽 앤드 로지(파72·7천466야드)에서 펼쳐진 이날 경기에서 김시우는 4개의 버디를 묶으며 경기력을 끌어올렸으나 보기 3개가 발목을 잡았다. 특히 6번 홀(파5)의 1.96m 파 퍼트와 17번 홀(파3)의 3.28m 파 퍼트를 잇달아 놓친 것은 뼈아픈 대목이었다. 안정된 아이언샷으로 그린 적중률에선 합격점을 받았지만 마무리 퍼트의 허술함이 스코어를 갉아먹는 패턴이 반복됐다.그러나 공동 선두권(공동 9위)과의 격차가 단 2타에 불과한 만큼,
'1타 차 극적 생존' 김성현, 보기 없는 4버디 클린 라운드로 푸에르토리코 오픈 컷 통과…51위서 반격 시동
벼랑 끝에서 살아남았다. 김성현이 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4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4개의 버디를 솎아내며 컷 고비를 넘었다.7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7,506야드)에서 펼쳐진 2라운드에서 김성현은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전날 2오버파로 흔들렸던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완전히 다른 선수처럼 코스를 공략했다.홀 운영도 치밀했다. 파3인 2번 홀에서 첫 버디로 흐름을 잡은 뒤 전반 마지막 파5 홀인 9번에서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에서도 파5 홀인 11번과 14번에서 연속 버디를 낚아내며 스코어카드를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 51위. 컷 라인과
이미향, 블루베이 LPGA 2라운드 단독 선두...보기 제로·버디 6개'
이미향이 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이미향은 6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천712야드)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전날 공동 4위에서 단독 1위로 뛰어올랐다. 2위 류위(중국·10언더파 134타)에 1타 앞선 이미향은 2017년 스코틀랜드오픈 이후 8년 만의 LPGA 투어 3승을 향해 달리고 있다.교포 오스턴 김(미국)이 9언더파로 단독 3위, 김아림이 7언더파 공동 4위다. 1라운드 공동 선두였던 신인 황유민은 이날 이븐파에 그쳐 공동 7위(6언더파)로 내려앉았다. 최혜진은 홀인원을 친 인
'2오버파 72타' 송영한, LIV 홍콩 반환점서 급추락…동료 김민규는 3언더 나홀로 선전
송영한이 LIV 골프 홍콩(총상금 3천만달러) 2라운드에서 순위가 크게 내려앉았다.송영한은 6일 홍콩 골프클럽(파70·6천710야드)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1개·보기 3개, 2오버파 72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5언더파 135타로 첫날 공동 3위에서 공동 30위로 밀렸다. 같은 코리안 골프클럽 소속 김민규는 3언더파로 선전하며 중간 합계 4언더파 136타, 공동 34위로 반환점을 통과했다.선두는 딘 버미스터(남아공)와 카를로스 오르티스(멕시코)가 14언더파 126타 공동 선두, 데트리(벨기에)가 1타 차 3위, 욘 람(스페인)이 단독 4위다. 2월 호주 대회 우승자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은 중간 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50위에 그쳤다.
던롭스포츠코리아, ‘웨지 거장’ 로저 클리브랜드 초청… 클리브랜드 스핀스쿨 개최
젝시오·스릭슨·클리브랜드를 전개하는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오는 9일 현대 웨지 디자인의 기준을 세운 '살아있는 거장' 로저 클리브랜드를 초청해 ‘2026 클리브랜드 스핀스쿨’의 첫 포문을 연다.서울 청담동 ‘던롭 프라이빗센터 청담’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로저 클리브랜드의 한국 방문이라는 점에서 국내 골프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로저 클리브랜드는 1979년 클리브랜드 골프를 설립하고, 400회 이상의 PGA투어 승리를 기록한 전설적인 ‘588 웨지’를 탄생시키며 전 세계 웨지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꾼 인물이다.이번 행사는 클리브랜드 브랜드가 가진 독보적인 헤리티지와 전문성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
야구
'14-0 콜드게임'으로 숨통 튼 대만, 8강 열쇠는 한국전…선발 린위민 소진
2026 WBC C조에서 2연패의 수렁에 빠져 있던 대만이 체코를 상대로 마침내 첫 승을 신고했다. 7일 도쿄돔에서 펼쳐진 조별리그에서 대만은 14-0 7회 콜드게임 압승으로 생존 불씨를 살렸다.대만의 공격은 1회부터 불을 뿜었다. 정쭝저와 페어차일드의 번트 내야 안타에 이중도루 상황에서 체코 포수의 실책까지 겹치며 이번 대회 첫 득점을 뽑아냈다. 이어 장위의 좌전 적시타로 2-0으로 리드했다. 결정타는 2회에 나왔다. 페어차일드가 2사 만루에서 그랜드슬램을 작렬시키며 단숨에 6-0으로 점수를 벌렸다. 4회 장위의 2점 적시타, 5회 전전웨이의 희생플라이로 9-0을 만든 뒤 6회에도 5점을 추가해 사실상 승부를 끝냈다.그러나 이날 승리에는
'저지가 쏘아올린 신호탄' 미국, 브라질 마운드 붕괴 틈타 WBC 첫 승…볼넷 17개·15점 폭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B조에서 미국이 브라질을 15-5로 완파하며 첫 승을 챙겼다. 7일(한국시간)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이 경기의 키워드는 팀 볼넷 17개, 즉 브라질 투수진의 제구 붕괴였다.포문은 에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열었다. 1회 보비 위트 주니어(캔자스시티)의 내야 안타와 도루로 만든 1사 2루에서 저지는 주저 없이 중월 투런 홈런을 뽑아냈다. 브라질 선발 보 다카하시(전 KIA 타이거즈)는 1이닝 2실점으로 일찌감치 강판됐다.5회가 승부를 갈랐다. 연속 볼넷으로 1사 만루를 만든 미국은 브라이스 투랑(밀워키)의 싹쓸이 2루타로 단숨에 7-1 리드를 굳혔다. 7회 3점 홈런을 맞아 7-4로 추격을 허용했지만
'1월 이어 또 옆구리' 송성문, 시범경기 도중 교체...잔여 일정 출전 불투명
가장 힘든 고비를 넘었다고 믿었던 순간, 송성문의 몸은 다시 경고음을 울렸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29)이 오른쪽 복사근 통증 재발로 시범경기 잔여 일정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크레이그 스태먼 감독은 7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와의 시범경기를 앞두고 현지 취재진에게 "하루 단위로 상태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라며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이번 부상은 재발이라는 점에서 무게감이 다르다. 송성문은 지난해 12월 4년 1천500만 달러(약 222억원)에 파드리스와 계약하며 빅리그 입성을 눈앞에 뒀으나, 올 1월 타격 훈련 도중 같은 부위를 다쳐 2026 WBC 태극마크를 반납해야 했다. 재활에 집중한
'죽기 살기' 대만·호주, 한국만 잡으면 된다…류지현호, 진짜 시험대는 지금부터
7년 만의 결선 라운드 복귀를 향한 한국 야구의 항로에 예상치 못한 복병이 기다리고 있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5일 도쿄 돔에서 체코를 11-4로 대파하며 출발을 끊었다. 그러나 기분 좋은 첫 승 뒤에는 한층 복잡해진 조별리그 구도가 자리 잡았다. 같은 날 호주가 대만을 3-0으로 이기는 이변을 연출하면서 C조 판세에 균열이 생겼기 때문이다.대만의 추락은 가팔랐다. 호주에 0-3으로 완패한 데 이어 6일 일본에는 0-13, 7회 콜드게임으로 무너지며 2경기 연속 완봉패 수모를 당했다. 팀 타율 0.075(53타수 4안타)라는 수치가 타선 침묵의 심각성을 대변한다. 2024 WBSC 프리미어12 우승으로 달아올랐던 대만 팬들의 기대감은
'정면이냐 우회냐' 오타니 딜레마…10연패 한국, WBC 한일전 벤치 전략 해법은
대만이 치른 대가는 혹독했다. 6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개막전에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2회에만 그랜드슬램과 적시타를 연달아 터트려 5타점을 쓸어 담았다. WBC 한 이닝 최다 타점 신기록이었다. 4타수 3안타 5타점. 정면 승부를 택한 대만의 점수판엔 끝내 '0'만 남았고 일본은 13-0 대승을 거뒀다.하루 뒤 일본과 맞서야 하는 한국 대표팀 벤치의 머릿속은 복잡할 수밖에 없다. 전략의 선택지는 둘이지만 둘 다 위험하다. 정면 대결은 그의 장타력 앞에 노출되고 볼넷으로 피해 가면 주자를 내준 채 후속 타자들을 상대해야 한다. 지난해 MLB 월드시리즈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택한 '오타니 우회 전략'은 일정 부분 효과를 거
축구
'K리그 2시즌 16골 7도움' 린가드, FC서울 거쳐 이번엔 브라질 코린치앙스 입단
FC서울 출신 공격수 제시 린가드(33·잉글랜드)가 브라질 명문 코린치앙스와 계약했다. 코린치앙스는 6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린가드와 올해 말까지 계약했으며, 목표 달성 시 2027년 말까지 자동 연장되는 옵션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등번호는 77번이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으로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린가드는 2024년 2월 FC서울에 입단해 K리그 최고 이름값의 외국인 선수로 주목받았다. K리그1에서 2시즌 동안 60경기 16골 7도움을 기록한 뒤 지난해 연말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났다.코린치앙스는 브라질 1부리그 7회 우승,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1회 우승을 차지한 남미 강호다.
'재능보다 노력' 손흥민이 꼽은 월드컵 레전드 호날두…'손날두' 철학의 뿌리를 묻다
FIFA가 공개한 영상 하나가 축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각국 대표 선수들에게 '자신의 월드컵 레전드'를 묻는 기획 인터뷰에서 대한민국 주장 손흥민은 주저 없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택했다.이 선택은 이미 예견된 답이기도 했다. 손흥민은 과거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타고난 재능보다 더 많은 노력을 쏟아붓는 선수'라며 경탄한 바 있다. 프리미어리그 시절 '손날두'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두 선수의 닮은꼴 행보는 유명했고 실제로 경기 후 유니폼을 교환하며 각별한 인연을 이어왔다.호날두의 월드컵 이력은 그 자체로 역사다. 포르투갈 대표로 2006년 독일 대회부터 2022년 카타르 대회까지 5회 연속 본선 무
'예상보다 심각하다' 호날두, 마드리드 원정 치료...득점왕 경쟁도 '빨간불'
호날두의 몸이 경고를 보내고 있다.알나스르 조르제 제수스 감독은 7일(한국시간) 공식 기자회견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햄스트링 부상에 대해 "예상보다 심각하다"고 직접 인정했다. 그는 "휴식과 회복이 필요한 상태"라며 "호날두는 치료를 위해 스페인 마드리드로 이동, 개인 물리치료사의 손에 맡겨졌다"고 전했다.부상은 지난달 28일 알파이하전에서 발생했다. 전반 12분 페널티킥 실축 이후 불안한 경기력을 이어가던 호날두는 후반 36분 그라운드를 떠났고 벤치에서 오른쪽 햄스트링에 얼음찜질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알나스르는 이달 4일 부상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타이밍이 뼈아프다. 이번 시즌 21골로 득점 선두 이반 토니(알
김민재, 선제골 '방아쇠' 당겼다...케인 없이도 4-1 완승, '뮌헨 시스템'이 또 증명했다
'득점 기계'가 빠진 자리를 시스템이 메웠다.바이에른 뮌헨이 7일(한국시간)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5라운드에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를 4-1로 격파했다. 시즌 30골로 득점 레이스를 독주 중인 해리 케인이 종아리 부상으로 올 시즌 처음 결장한 경기였다. 그러나 뮌헨은 흔들리지 않았다.이날 승리의 설계자는 루이스 디아스였다. 전반 33분, 디아스의 선제골은 한국 대표 수비수 김민재의 전진 패스에서 출발했다. 김민재→고레츠카→디아스로 이어진 연결고리가 살아났고 디아스의 오른발 발리가 그물을 갈랐다. 전반 추가시간에는 땅볼 크로스로 라이머의 추가골까지 어시스트하며 1골 1도움 만점 활약을 완성했
'황희찬 복귀골도 역부족' 울버햄프턴, 리버풀에 1-3 완패...FA컵 16강 탈락
지난 4일 EPL 29라운드에서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로 리버풀을 2-1로 격침했던 울버햄프턴이 7일(한국시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5-2026 FA컵 5라운드(16강) 재대결에서 1-3 완패를 당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수치가 먼저 전력 차를 증언했다. 볼점유율 33.3% 대 66.7%, 슈팅 4개(유효 3개) 대 20개(유효 9개). 울버햄프턴은 시종 리버풀의 물량 공세에 떠밀렸다.균형이 깨진 건 후반이었다. 후반 6분 앤드루 로버트슨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불과 2분 뒤 무함마드 살라흐가 왼발 방향 전환 슈팅으로 추가골을 꽂았다. 후반 29분엔 커티스 존슨이 수비 라인을 돌파한 뒤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쐐기골을 터트리며 사실상 승부를 마무리지었
스포츠종합
'1쿼터는 막았지만 그뿐이었다' 한국 남자하키, 스코틀랜드에 2-8 충격패...월드컵 꿈도 사라졌다
2026 FIH 남자 하키 월드컵 본선행은 결국 물거품이 됐다.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은 6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펼쳐진 FIH 월드컵 예선대회 5~8위전에서 스코틀랜드에 2-8로 완패했다. 조별리그 3전 전패로 이미 하위권으로 밀려난 상황에서 치른 경기였지만 이날의 참패는 수치 이상의 무게를 담고 있었다.희망의 불씨가 전혀 없었던 건 아니었다. 임도현(국군체육부대)과 천민수(인천시체육회)의 연속 득점으로 1쿼터를 2-3으로 마치며 경쟁력을 보이는 듯했다. 그러나 이후 흐름은 일방적이었다. 2쿼터부터 한국 수비는 무너지기 시작했고, 결국 5실점을 연속으로 내주며 최종 스코어 2-8로 경기를 마감했다.이번 대회에서 상위 3개국에게
'네덜란드 벽' 앞에서도 빛난 이나현·김민선…한국 여자 단거리, 세계 무대서 '동반 상위권' 입증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차세대 기수 이나현(한국체대)과 김민선(의정부시청)이 2025-2026 ISU 스프린트 세계선수권대회를 각각 전체 6위·8위로 마무리하며 세계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확인시켰다.7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막을 내린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이나현은 38초00으로 6위에 올랐다. 전날 1차 레이스(37초82·5위)보다 0.18초 뒤졌지만 상위권을 유지했고 김민선은 38초19로 9위를 기록하며 1차 레이스(10위)보다 한 계단 끌어올렸다. 여자 1,000m 2차 레이스에서도 이나현이 1분16초14로 8위, 김민선이 1분16초55로 9위에 이름을 올렸다.500m·1,000m 1·2차 레이스 통합 랭킹포인트에서 이나현은 151.940점으로
넘어지고도 시상대 올랐다…서민규, 3년 연속 세계주니어 메달 '한국 남자 피겨 새 역사'
첫 점프에서 넘어졌다. 역전 우승을 향한 청사진이 흔들리는 순간이었다. 그러나 서민규(경신고)는 무너지지 않았다.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차세대 에이스 서민규가 7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2026 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57.58점(기술점수 81.39 + 예술점수 77.19 - 감점 1)을 기록, 쇼트프로그램 86.33점과 합산해 총점 243.91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금메달은 총점 268.47점을 쏟아낸 나카타 리오(일본)에게 돌아갔고, 니시노 다이가(일본·241.23점)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서민규와 1위의 점수 차는 24.56점. 숫자만 보면 완패처럼 보이지만, 이 성적이 지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16 ] 북한 육상에서 왜 '필드'를 '투척·도약경기장'이라 말할까
육상 용어 ‘필드’는 영어 ‘field’를 음차한 말이다. 육상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종목은 크게 트랙과 필드종목으로 나뉘어지는데 주어진 코스를 달리는 트랙종목과는 달리 필드종목은 트랙 안에서 벌어지는 종목을 말한다. 필드종목의 정식 영어 명칭은 ‘field event’라고 말한다. 필드 내에서 하는 종목은 크게 도약경기(jumping events)와 투척경기(throwing events)로 나눈다. 도약경기는 높이뛰기, 장대높이뛰기, 세단뛰기, 멀리뛰기 등이 있으며, 투척경기는 포환던지기, 원반던지기, 창던지기, 해머던지기 등이 있다. 올림픽과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필드경기는 트랙경기와 함께 열린다.필드라는 말은 골프 뿐 아니라 여러 종목에서
IBK기업은행 황민경, 1만 번의 헌신이 만든 기록...'봄 배구' 불씨 살렸다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치러진 정관장과의 맞대결에서 IBK기업은행이 값진 승리를 따냈다. 승점 3점을 수확한 IBK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한 희미한 가능성을 간신히 붙들었고 이 날 경기의 중심에는 커리어 통산 1만 수비라는 이정표를 조용히 넘은 황민경이 있었다.오랜만에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린 황민경은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그는 경기 후 자신의 활약에 대해 "블로커들이 자리를 잘 잡아줬다"며 공을 팀으로 돌렸고, 1만 수비 기록에 대해서는 "공 하나하나 바닥에 떨어지지 않게 하려고 최선을 다한 것이 쌓인 것"이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 무게감 있는 한 마디였다.여오현 IBK기업은행 감
엔터테인먼트
"가장 신나는 에너지"…영파씨, 2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 예고
영파씨가 데뷔 이래 가장 빠른 간격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비츠엔터테인먼트는 5일 "영파씨가 4월 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으며, 지금까지 발표한 곡들 중 가장 신나는 에너지를 담았다"고 밝혔다.지난 1월 'VISA / Pilot3' 이후 약 2개월 만의 신곡으로, 한층 탄탄해진 음악적 역량과 팀 컬러를 집약해 보여줄 전망이다.영파씨는 'VISA / Pilot3'으로 새해 활동의 포문을 열며 음악적 변신을 꾀했다. 젠지(Gen Z) 정서를 녹인 레이지 장르의 'VISA', 재즈 힙합 사운드로 당찬 포부를 풀어낸 'Pilot3 (feat. KOONTA)'으로 국내외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정통 힙합을 필두로 장르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들며 폭넓은
아이브 'REVIVE+', 빌보드 호평…"새로운 시대 열었다"
아이브가 5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정규 2집 'REVIVE+'의 또 다른 타이틀곡 'BLACKHOLE'로 활동을 이어간다.신보에 대한 외신의 관심이 뜨겁다. 3일(현지시간) 빌보드는 아이브의 정규 2집을 집중 조명하며 "한층 더 다듬어진 음악적 방향을 제시한다"고 평가했다. "사운드를 확장한 강렬한 단체곡과 함께 멤버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드러낸 솔로곡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며 멤버 전원의 솔로 트랙을 담아낸 점에 주목했다. 빌보드는 "팀 특유의 케미스트리를 유지하면서도 '아이브'라는 이름이 갖는 의미를 더욱 확장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고 덧붙였다.차트 성과도 뒷받침된다. 빌보드 최신 차트(3월 7
아이브 'BANG BANG', 주요 음원 주간 차트 1위…음악방송 4관왕에 PAK까지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주간 차트를 장악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각종 음원 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발매된 아이브의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이 멜론, 지니, 벅스의 주간 차트(2월 23일~3월 1일),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곡(2월 20일~2월 26일) 1위에 올랐다.선공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온 '뱅뱅'은 주요 음원 플랫폼 주간 차트 정상에 오르며 강력한 존재감을 입증했다.앞서 지난달 9일 선공개된 더블 타이틀곡 '뱅뱅'은 멜론을 포함한 지니, 플로, 바이브,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의 실시간 차트, 일간 차트, TOP10
블랙핑크 'DEADLINE', 롤링스톤·빌보드·포브스 잇단 호평…"최고의 전성기 귀환"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이 글로벌 지표로 위상을 입증하고 있다. 아이튠즈 38개 지역 앨범 차트 1위로 월드와이드 정상을 차지했고, 중국 QQ뮤직에서는 전곡이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타이틀곡 'GO'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와 '24시간 최다 시청'에 등극했으며, 현재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유지하며 조회수 3400만 뷰를 돌파했다.유력 외신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롤링스톤은 28일(현지시간)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며 "네 멤버가 함께할 때 만들어지는 마법을 세상이 기다려왔고, 이번 앨범은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결과물"이라고 평했다. 화려한 EDM 'JUMP'부터 타이틀곡 'GO
ITZY 유나,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 3월 23일 발매…예지 이어 두 번째 솔로
있지(ITZY) 유나가 예지에 이어 그룹 두 번째 솔로 주자로 나선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유나의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 트레일러 영상과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3월 23일 오후 6시 발매를 예고했다.공개된 트레일러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리는 시각적 포인트로 시작됐다. 유나는 꽃을 든 청순한 모습부터 힙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 시크하고 도시적인 분위기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Oh, my God", "She's awaken" 문구에 이어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유나의 압도적 비주얼이 앨범 기대감을 높였다.유나 캐릭터 디자인이 적용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문화라이프
롯데홈쇼핑, 프렌치 아웃도어 'AIGLE' 플래그십·정규 매장 확대… 오프라인 본격화
롯데홈쇼핑이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프렌치 아웃도어 브랜드 AIGLE(에이글)의 플래그십 및 정규 매장을 확대하며 신사업에 속도를 낸다고 5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미래 신사업의 일환으로 해외 패션 브랜드 판권을 확보해 홈쇼핑이 아닌 편집숍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 공급하는 사업을 전개 중이다. 2024년 AIGLE과 독점 판권 계약 체결 후 압구정, 한남동 등 주요 상권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해왔다.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신장했으며, 한남동 팝업스토어에는 하루 평균 150여 명이 방문해 구매 고객의 절반이 외국인이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이달부터 팝업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상반기 중 플래그십 포함 정규 매장을 단
대중음악콘텐츠학회 학술지, '대중음악콘텐츠' KCI 등재지로 선정
대중음악콘텐츠학회(회장 이창구)가 발행하는 학술지 대중음악콘텐츠가 한국연구재단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재지로 선정되었다.이번 선정은 학술지의 연구 성과와 학문적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대중음악 연구 분야의 학문적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2016년 창립된 대중음악콘텐츠학회는 대중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학문 분야를 아우르는 연구를 수행하며 학문적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해 왔다. 음악학, 문화연구, 미디어콘텐츠, 산업 및 기술 분야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대중음악을 다각도로 탐구하고,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학제 간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학회에는 가창, 연주
박윤영 KT 대표 내정자 선임 가처분 신청 기각… 경영 정상화 절차 탄력
법원이 박윤영 KT 대표이사 내정자의 선임 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KT는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밟아야 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하며 사법 리스크를 일단락지었다.27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5민사부는 조태욱 KT노동인권센터 집행위원장이 제기한 이사회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핵심 쟁점은 결격 사유가 있는 사외이사가 후보 선정 과정에 참여한 것이 의결 무효 사유가 되는지였으나, 법원은 해당 사안이 최종 후보 선출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이번 판결로 새 대표 선임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현 경영진과 차기 내정자 간 원활한 인수인계로 시선이 쏠
삼성전자, ‘삼성 하우스’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응원하는 '팀 코리아 나이트' 행사 개최
21일(현지시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인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삼성 하우스(Samsung House)’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한 ‘팀 코리아 나이트(Team Korea Night)’행사를 진행했다.전일 남자 5,000m 계주와 여자 1,500m까지 모든 경기를 마친 쇼트트랙팀 선수들과 코치진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축하와 격려를 나눴다.행사에 참석한 김길리, 임종언, 이정민, 최민정, 황대헌 선수는 퀴즈를 함께 풀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는 등 치열했던 경쟁과 긴장을 잠시 잊고 동료 선수들 및 코치진과 함께 폐막 전야제를 즐겼다.
KB금융, 광복 80주년 캠페인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티저 공개… 정재일·이적 참여
KB금융그룹이 26일 광복 80주년 기념 캠페인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KB금융은 2019년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에서 가사만 전해지던 여성 독립운동가 7인의 옥중 노래에 새로운 선율을 입힌 바 있다. 이번 캠페인은 그 취지를 이어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까지 가치를 확장하는 것이 목표다.공식 음원 제작에는 음악감독 정재일과 가수 이적이 참여했다. 지난해 '노랫말 공모전' 최우수 가사에 정재일의 편곡과 이적의 보컬을 더해, 독립운동가들이 끝내 누리지 못했던 '보통의 날'에 대한 그리움과 감사를 담았다. 티저 영상은 서울 남산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 촬영됐다.사회공헌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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