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 페레이라[AP/LIV 골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52811314003039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중간 합계 9언더파 135언더파인 페레이라는 전날 1위였던 해럴드 바너 3세(미국)를 1타 차 2위로 누르고 단독 선두를 달렸다.
페레이라는 올해부터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떠나 LIV 골프에서 뛰고 있다. PGA투어 타이틀은 없지만 콘 페리 투어에서 3승, PGA 라틴 아메리카에서 1승을 올렸다.
바너 3세를 이어 교포 케빈 나(미국)와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이 7언더파 137타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메이저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브룩스 켑카(미국)는 3언더파 141타로 공동 16위에 자리했다. [연합뉴스=종합]
![켑카[USA투데이스포츠=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5281132190402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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