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릭슨투어 9회 대회 우승자 김재일[K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60120133009217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첫날 버디만 6개를 솎아내 공동 선두에 올랐던 김재일은 최종 라운드 5타를 더 줄이며 공동 2위 임준형, 전준형(이상 10언더파 134타)을 한 타 차로 따돌렸다. 우승 상금은 1천600만원이다.
2018년 KPGA 프로로 입회한 김재일은 그해 8월 3부 투어인 프론티어투어 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고, 스릭슨투어에서는 첫 우승을 달성했다.
한편 스릭슨투어는 이달 7∼9일 전남 영암의 사우스링스영암에서 열리는 10회 대회로 이어진다. 10회 대회는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열린다. [연합뉴스=종합]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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