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에게 태클을 당해 넘어지는 해드윈.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61313592801178bf6415b9ec1439208141.jpg&nmt=19)
하지만 테일러만큼이나 주목받은 선수가 또 있다. 캐나다 골프 선수 애덤 해드윈이다.
테일러가 RBC 캐나다 오픈 연장전에서 22m 장거리 이글 퍼트를 성공시키는 순간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샴페인 병을 든 채 뛰쳐나간 해드윈은 경비원에게 저지당해 그린 위를 구르고 말았다.
해드윈은 봉변을 당하고나서도 자신의 SNS에 당시의 상황을 담은 사진을 올리고 "루브르 박물관에 걸어줘"라며 유쾌한 소감을 남겼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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