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전 MLB 네트워크 기자 스캇 브라운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센셜리스포츠에 따르연, 브라운은 자신이 진행하는 '파울 테리토리'에서 "대체 다들 어디 갔나? 그가 그렇게 잘하는 선수라면 많은 팀이 거울을 보면서 '무슨 일이지?'라고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4 MLB 평균 연봉은 498만 달러였다.
브라운은 "김혜성은 한국에서 인기가 많다. 다저스는 브랜드 및 유통 거래를 통해 한국에서 더 많은 돈을 벌고 있다"며 "다저스는 거래를 어떻게 하는지 확실히 알고 있다. 그들은 이미 일본에서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같은 일본의 스타들을 영입했으며 지금은 한국에서 온 강력한 존재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센셜리스포츠도 "이번 거래로 다저스는 라인업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여 더 많은 시선과 수익을 창출할 것이다. 일본인 관광객들이 오타니 덕분에 프랜차이즈의 성장을 도운 것을 모두가 보았다. 따라서 한국인들이 자신의 스타를 찾으러 오는 것을 보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다저스는 김하성을 영입한 후 2루수 개빈 럭스를 신시내티 레즈로 전격 트레이드했다. 내야진 교통정리 차원이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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