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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미완의 매력을 가진 '9'명의 소년들 | 데뷔 기념 쇼케이스 현장
2025-07-06 22: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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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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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는 18번 홀서 구토' 주수빈, 멕시코 더위 뚫고 LPGA 리비에라 마야 오픈 1R 4언더파 공동 4위
LPGA 투어 통산 우승이 없는 주수빈에게 또 한 번의 톱10 기회가 찾아왔다.주수빈은 1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4위로 출발했다.버디 5개·보기 1개를 묶은 그는 공동 선두 브리아나 도, 멜러니 그린(이상 미국·6언더파 66타)에 두 타 차로 따라붙었다.10번 홀(파3)부터 출발해 전반 두 타, 후반 4번(파3)·5번 홀(파5) 연속 버디로 두 타를 더 줄였다.경기 후 그는 "모든 것이 잘 풀렸고 마음도 편안했다. 쇼트 게임이 중요한 코스라 연습에 집중했는데 오늘 무척 좋았다"고 밝혔고, 18번 홀에서 더위에 구토까
'버디 총량의 법칙' 통했다...고지원, 욕심 비운 자리에 우승 트로피가 보인다
'버디 총량의 법칙'을 믿은 고지원이 KLPGA 투어 시즌 2승에 성큼 다가섰다.고지원은 1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신설 대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5개·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단독 선두를 지켰다.전날 7언더파로 선두에 올랐던 그는 2위 유서연(5언더파 139타)과 격차를 5타로 벌렸다.10번 홀에서 출발해 11번 홀(파3) 버디로 전반 한 타를 줄였고, 후반 3번 홀(파3) 보기 뒤 4번 홀(파4)부터 3개 홀 연속 버디로 기세를 올렸다.고지원은 "어제 성적이 좋아 욕심내지 않고 '버디 총량의 법칙'을 믿으며 편안히 임했고, 후반 연속 버디 3개
'LIV 53위의 굴욕 잊었다' 장유빈, 매경오픈 2R 공동 선두...국내 복귀 후 첫 우승 기회 잡았다
LIV 골프행 1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장유빈에게 복귀 후 첫 우승 기회가 찾아왔다.장유빈은 1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2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쳐 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로 조민규·이태희·신상훈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2번 홀(파4) 보기 뒤 4·9번 홀(파5) 버디로 전반을 1언더파로 마친 그는 후반 13·15번 홀(파4) 징검다리 버디로 순위표 최상단에 섰고, 16·18번 홀 보기를 17번 홀(파3) 6.7m 버디 퍼트로 만회했다.2024년 KPGA 투어에서 2승·준우승 5회를 거둔 뒤 2025시즌 LIV 골프에 진출한 장유빈은 13개 출전 대회 모두 20위권 밖에 머물며 최종 53위로 시드 확보에 실패
김경문 감독, 정우주 트레이드하라! 17경기 등판 중 9경기 1이닝 미만 투구...이대호도 선발로 키우라고 '일갈'
기자는 한화 이글스의 19세 유망주 정우주를 선발투수로 키워야 한다고 누차 주장했다. 그는 처음부터 선발투수고 마지막까지 선발투수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는 한화 이글스의 미래이자 KBO리그의 보배다. 그런 그가 지금 마운드 위에서 길을 잃고 있다. 최근 17경기 등판 중 무려 9경기에서 1이닝조차 채우지 못하고 강판당하는 기형적인 기용이 반복되고 있다. 이럴거면 차라리 트레이드하는 게 낫다. 급기야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마저 "정우주를 선발로 키워야 한다"고 작심 비판을 쏟아냈다. 레전드 타자의 눈에도 현재 정우주의 활용법은 선수의 잠재력을 갉아먹는 '재능 낭비'로 비춰진 것이다.현재 정우주의 기용 방식은 전형적인 '땜
LG 차명석 단장, 2마리 토끼 잡으러 전격 미국행?...고우석 복귀 위해 디트로이트에 직접 '읍소'할 듯, 치리노스 대체자 물색 가능성도
차명석 LG 트윈스 단장이 최근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기가 절묘하다. LG는 지금 마무리가 없다. 유영찬이 부상으로 시즌아웃됐다. 고우석이 필요하다. 그런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머리를 굴리고' 있다. 고우석을 '볼모'로 최대의 수혜를 누릴 눈치다. 고우석은 지금 더블A에서 평균자책점 0.00으로 호투하고 있다. 이적료를 최대한 챙기려는 속셈일 수 있다. 아니면 고우석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할 수도 있다. 안달이 난 쪽은 LG다. 하루라도 빨리 데려와야 한다. 고우석도 설득해야 한다. 차 단장이 가지 않을 수 없다.LG는 또 외인 투수 치리노스에 대한 고민도 해야 한다. 3주 쉬면 된다고는 하지만 대책은 세워놓아야 한
골프
메이저 우승 일주일 만에 또 단독 선두...세계 1위 코르다, 멕시코서 2주 연속 우승 정조준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3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키며 2주 연속 우승을 정조준했다.코르다는 3일(한국시간) 멕시코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 3라운드에서 이글 1개·버디 3개·보기 없는 플레이로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중간 합계 14언더파 202타가 된 코르다는 2위 아르피차야 유볼(태국·11언더파)을 3타 차로 따돌렸다. 전반 5번홀(파5) 버디 1개에 그쳤던 그는 후반 13·15번홀 버디에 마지막 18번홀(파5) 이글을 보태며 격차를 벌렸다.지난주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을 제패하며 8개월 만에 세계 1위로 복귀한 코르다는 이번 대회마저 제패하면 올 시즌 LPGA 투어
[MT포토] 티샷 날리는 홍현지
2026시즌 KLPGA투어의 여섯 번째 대회인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3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홍현지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티샷 준비하는 한진선-송원식 캐디
2026시즌 KLPGA투어의 여섯 번째 대회인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3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한진선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티샷 성공하는 한진선-송원식 캐디
2026시즌 KLPGA투어의 여섯 번째 대회인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3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한진선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티샷 날리는 이승연
2026시즌 KLPGA투어의 여섯 번째 대회인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3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이승연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이젠 올 때도 됐다"고? LG의 고우석 복귀 압박, 도전자에 대한 예의인가...고우석, 한 달 만에 바꿜 '도전의 가치'인가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최근 고우석의 복귀 문제가 대두되자 "이젠 올 때도 됐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메이저리그 콜업을 위해 현지에서 마지막 힘을 쏟고 있는 선수를 흔드는 것이 과연 친정팀으로서 보여줄 예의인가라는 비판이 제기될 수 있기 때문이다.현재 고우석의 상태는 미국 진출 이후 가장 좋다. 비록 무대가 더블A일지라도 최근 투구 내용과 컨디션은 정점에 올라와 있다. 지금은 콜업을 향한 마지막 스퍼트를 올려야 할 골든타임이다.그런데 정작 선수를 응원해야 할 친정팀 LG는 '팀 사정'을 이유로 선수의 의지를 꺾으려 하고 있다. 현재 LG는 유영찬의 공백으로 마무리 운용에
'거포는 어디 갔나' 양석환 88타수 1홈런 침묵...두산 김원형 감독 "2군 정비 고려 할 시점"
두산 베어스 베테랑 1루수 양석환이 이틀 만에 다시 선발에서 빠졌고, 김원형 감독은 2군 정비 가능성까지 거론했다.김 감독은 3일 고척돔 키움전을 앞두고 "100타석 가까이 섰는데도 기대하는 장타가 나오지 않는다. 2군 정비도 고려할 시점"이라며 "심리적 요인일 수도 있지만 정확히는 모르겠다"고 밝혔다.양석환은 올 시즌 타율 0.205(88타수 18안타), 1홈런 6타점, 장타율 0.273에 그치고 있다. 지난 1일 키움전 결장에 이어 또 벤치에서 출발했고, 2일 7번 지명타자 선발 출전 경기에선 3타수 무안타 3삼진에 머물렀다.4번 양의지(타율 0.228, 2홈런 14타점, 장타율 0.337)도 부진해 두산은 클린업 동반 침체에 시달린다. 박찬호·박준순 테
서건창 실전 복귀 임박·로젠버그 사증 발급 완료...키움 부상 악재 속 반등 카드 나올까
부상병동 키움 히어로즈에 내야수 서건창과 외국인 좌완 케니 로젠버그가 이달 초 가세할 전망이다.설종진 감독은 3일 두산전 고척돔 홈경기를 앞두고 "서건창이 기술 훈련에 들어가 다음 주쯤 퓨처스리그에서 실전을 치를 것"이라고 말했다.2012년 신인왕, 2014년 MVP였던 서건창은 2021시즌 LG로 트레이드된 뒤 올해 친정에 복귀했으나, 지난달 19일 시범경기 수비 중 땅볼에 손가락을 맞아 자리를 비웠다.우완 네이선 와일스의 대체로 영입된 로젠버그는 지난달 21일 5만 달러에 계약하고도 비자 문제로 입국이 늦춰졌으나, 30일 사증 번호가 나와 곧 합류한다.키움의 부상 악재는 더 깊다. 두 선수 외에도 박한결·어준서·조영건·김윤하·정
신시내티 레즈, 43년 만에 7타자 연속 볼넷 허용...한 이닝 무안타 5실점 진기록
신시내티 레즈가 43년 만에 메이저리그(MLB) 불명예 기록을 떠안았다.3일(한국시간) 피츠버그 PNC 파크 원정에서 신시내티 투수진은 7타자 연속 볼넷이라는 진기록을 작성했다.5-3으로 앞선 피츠버그는 2회말 1사 이후 선발 로더와 구원 필립스를 상대로 7타자 연속 볼넷을 골라내며 밀어내기로 4점을 챙겼고, 땅볼 1점을 더해 2회에만 안타 없이 5점을 뽑아내며 17-7로 대승했다.MLB닷컴이 엘리어스 스포츠뷰로 자료를 인용한 바에 따르면 1909년 워싱턴, 1983년 피츠버그에 이은 통산 세 번째이자 43년 만의 진기록이며, 한 이닝 무안타 5실점도 1994년 시애틀 이후 32년 만이다.
'호수비에 운까지 없었다' 이정후 4타수 무안타로 침묵...샌프란시스코, 1-5 패하며 5연패 늪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1번 타자로 복귀했지만 무안타로 침묵했다.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 탬파베이 원정에 1번 우익수로 나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시즌 타율이 0.288로 떨어졌다.1회 삼진 이후 3회 1사 1루서 친 안타성 타구는 우익수 호수비에 막혔고, 6회 직선타·8회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팀은 1-5로 패해 5연패에 빠졌다.
축구
손흥민, 부앙가 추격골 어시스트...리그 8도움으로 MLS 단독 1위 등극
손흥민(33·LAFC)이 리그 8호 도움포를 가동하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도움 부문 단독 1위에 올랐고, LAFC는 패색이 짙던 경기를 극적인 무승부로 마무리했다.LAFC는 3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스냅드래곤 스타디움 원정 2026 MLS 11라운드에서 종료 직전 동점 골로 샌디에이고FC와 2-2 무승부를 거뒀다.손흥민은 후반 15분 라이언 라포소와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고, 0-2로 끌려가던 후반 37분 드니 부앙가의 추격골을 도우며 반전의 발판을 놓았다. 리그 9경기 8도움으로 단독 선두에 오른 그는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7경기까지 더하면 시즌 14도움이지만, 챔피언스컵 2골 외에 리그 득점이 없는 점은 숙제로 남았다
페예노르트 황인범, 시즌 조기 마감...홍명보호 월드컵 '삘긴블'
네덜란드 프로축구 페예노르트의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29)이 부상 여파로 시즌을 조기 마감했다.네덜란드 매체 '1908.NL'은 3일(한국시간) 황인범이 남은 시즌에 출전할 수 없다고 단독 보도했다. 페예노르트(승점 58)는 PSV 에인트호번(78)에 이어 리그 2위로 3경기를 남기고 있다.황인범은 3월 16일 엑셀시오르전 전반 40분 상대 압박을 빠져나오다 발등을 밟혀 오른 발목을 다쳤고, 4분 뒤 부축을 받으며 물러났다. 이후 홍명보호 3월 A매치 명단에 들고도 합류하지 못했고, 소속팀에서도 한 경기를 뛰지 못했다.홍명보호 중원의 핵심 고리였던 황인범의 이탈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비에 대형 악재다. 다만 매체는 "월드컵 참
'준우승 징크스 끝낼 때 됐다' 아스널, 풀럼 3-0 완파...22년 만의 EPL 정상까지 단 3경기
EPL 선두 아스널이 빅토르 요케레스의 2골 1도움 맹활약에 힘입어 풀럼을 3-0으로 완파하며 22년 만의 리그 정상 등극에 한 발 더 다가섰다.아스널은 3일(한국시간) 2025-2026 EPL 풀럼전에서 3-0으로 완승해 승점 76이 됐고,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70·2경기 덜 치름)와의 격차를 6점으로 벌렸다.남은 3경기 일정도 웨스트햄(17위)·번리(19위)·크리스털 팰리스(14위)로 수월한 반면, 맨시티는 에버턴(11위)·애스턴 빌라(5위) 등 까다로운 상대를 남겨뒀다. 골 득실에서도 +38이던 아스널이 +37 맨시티보다 4골 앞섰다.이날 주인공은 요케레스-부카요 사카 콤비였다. 전반 9분 지난 3월 이후 첫 선발 출전한 사카의 낮은 크로스를 요케레스가
'황희찬은 벤치만 지켰다' 수적 우위·슈팅 20개도 못 살린 울버햄프턴, 강등 확정 후에도 답이 없다
3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35라운드에서 울버햄프턴이 선덜랜드와 3-3으로 비겼다.리그 최하위(승점 20)로 2부 강등이 확정된 울버햄프턴은 황희찬(30)을 교체 명단에 올리고도 끝내 투입하지 않았다.전반 8분 코너킥에서 노르디 무키엘레에게 선제 헤더골을 내줬으나, 전반 24분 대니얼 발라드가 톨루 아로코다레의 머리채를 잡는 파울로 퇴장당하면서 수적 우위를 잡았다.후반 9분 센터백 산티아고 부에노의 코너킥 헤더로 동점에 성공했지만, 슈팅 20-10·유효 슈팅 7-2 우위에도 결정력 부족으로 승점 1에 그쳤다.울버햄프턴은 최근 리그 5경기 무승(2무 3패)에 빠졌고, 10명으로 싸운 선덜랜드는 승점 47로
'두 번 리드, 두 번 잡혔다' 김민재 풀타임 뮌헨, 최하위 하이덴하임과 3-3 무승부
조기 우승을 확정한 바이에른 뮌헨이 최하위 하이덴하임과 난타전 끝에 비겼다.뮌헨은 3일(한국시간)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홈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김민재는 센터백 풀타임을 뛰었으나 3실점을 막지 못했다.전반 22분 부두 지브지바제, 9분 뒤 에렌 딩크치에게 잇따라 실점한 뮌헨은 0-2로 끌려갔다. 레온 고레츠카가 전반 44분 프리킥과 후반 12분 마이클 올리세 코너킥을 잇따라 마무리하며 균형을 맞췄다.그러나 후반 31분 지브지바제 멀티골에 다시 리드를 내줬다. 후반 추가시간 10분 올리세 중거리 슛이 골대를 맞고 골키퍼 디안트 라마이 몸에 굴절돼 동점골이 됐다.우승 이후 느슨해진 집중력을
스포츠종합
'1승 3패→3연승' 필라델피아의 대역전극, 보스턴 잡고 NBA 동부 4강 진출
맹장 수술 3주 만에 코트에 선 조엘 엠비드의 투혼이 필라델피아를 NBA 동부 4강에 올려놓았다.필라델피아는 3일(한국시간) TD가든 원정 7차전에서 보스턴을 109-100으로 꺾었다. 7번 시드 필라델피아는 2번 시드 보스턴에 1승 3패로 몰리고도 3연승으로 시리즈를 뒤집었다.엠비드(34점 12리바운드)와 타이리스 맥시(30점 11리바운드), V.J. 에지컴(23점)이 공격을 주도했고, 보스턴은 주포 제이슨 테이텀이 경기 직전 무릎 부상으로 결장해 뼈아팠다.3쿼터까지 88-75로 앞선 필라델피아는 4쿼터 제일런 브라운(33점)·데릭 화이트(26점)에 1점 차까지 쫓겼으나, 종료 1분 15초 전 맥시의 레이업과 20.2초 전 자유투 2개로 승부를 매조졌다.다음
'믿기지 않는다'' 코스튜크, WTA 1000 마드리드오픈 첫 우승 깜짝 반란
세계랭킹 23위 마르타 코스튜크(우크라이나)가 무투아 마드리드오픈(WTA 1000) 단식 정상에 올랐다.코스튜크는 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결승에서 8위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를 2-0(6-3 7-5)으로 제압했다. WTA 1000 첫 타이틀이자 이 대회 최초의 우크라이나 출신 우승,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이며 상금은 100만7천165유로(약 17억4천만원)이었다.코스튜크는 "지난해까지 마드리드에서 2승 7패였다. 트로피를 들 것이라곤 생각도 못했다"며 관중에게 감사를 전했다.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73] ‘당구(撞球)’는 왜 ‘옥돌(玉突)’로 불리었을까
오늘날 자연스럽게 '당구(撞球)'라 부르지만, 한때 ‘옥돌(玉突)’이라는 다소 시적인 이름으로 불린 시절이 있었다. 대한당구연맹(KBF) 홈페이지 당구 소개에 따르며 당구는 의료선교사 였다 주한미국공사를 지낸 ‘호레이스 알렌’이 1884년 9월에 인천에 처음으로 당구대를 설치한 것이 우리나라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데, 1912년 창덕궁에 ‘옥돌대(玉突臺)를 2대 설치하여 순종임금께서 즐겼다고 하며, 고종과 영친왕까지도 이러한 ’옥돌‘에 제법 심취한 것으로 문헌에 기록되어 있다. (본 코너 1771회 ‘‘ 빌리어드(billiards)’를 왜 ‘당구’라고 부를까‘ 참조)옥돌이라는 말은 일제강점기 때도 ‘당구’라는 말과 함께 사용됐다. 조
'안세영 기선제압' 한국 여자 배드민턴, 인도네시아에 3-1 승...우버컵 결승 진출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을 앞세운 한국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우버컵 결승에 올랐다.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4강전에서 인도네시아를 3-1로 제압했다. 우버컵은 토머스컵과 함께 배드민턴 단체전 최고 권위 대회로, 단식 3·복식 2경기에서 3승을 먼저 따낸 팀이 이긴다.조별리그부터 8강까지 모든 경기에 1번으로 나선 세계 1위 안세영은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6위)를 2-0(21-19 21-5)으로 완파했다. 1게임은 접전이었지만 2게임은 7-3에서 9점을 연속으로 쓸어 담아 승부를 갈랐다. 이어 여자복식 세계 3위 이소희(인천국제공항)-백하나(MG새마을금고) 조가 1시간 28분
남자 아이스하키, 에스토니아에 2-4 역전패...세계선수권 3부 우승 빨간불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에스토니아의 벽을 넘지 못해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선수권 디비전1 그룹B(3부) 우승에 빨간불이 켜졌다.대표팀은 2일 중국 선전 유니버시아드 센터에서 열린 3차전에서 에스토니아에 2-4로 역전패했다. 1피리어드 4분 51초 신동현(스타즈 고베)의 백 패스를 강윤석(HL 안양)이 원타이머로 마무리해 앞서갔고, 12분 34초 동점골을 내줬다 13분 34초 신상훈(HL 안양)이 남희두의 슬랩샷을 스틱으로 방향을 바꿔 넣어 2-1을 만들었다.그러나 2피리어드 1분 57초 만에 퍽을 빼앗겨 에릭 포치녹에게 동점을 내줬고, 3피리어드 6분 3초 막심 부르코프에게 역전골을 헌납했다. 이후 파워 플레이 기회를 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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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케이 여자친구 과즙세연, 블랙 오프숄더 데일리룩으로 시선 강탈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시크한 데일리룩으로 패션 감각을 뽐냈다.과즙세연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일상 사진은 미니멀한 무드의 정석을 보여준다는 평이다. 한쪽 어깨를 살짝 드러낸 블랙 오프숄더 톱에 가느다란 펜던트 목걸이만으로 포인트를 더한 그의 스타일링은,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완성도 있는 룩을 만들어냈다.특히 우드 톤 인테리어의 클래식한 레스토랑과 따뜻한 조명, 화이트 테이블클로스 위 정갈한 식기 세팅까지 어우러진 공간감이 그의 룩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점이 인상적이다. 절제된 컬러 팔레트와 디테일을 살린 코디는 패션 화보의 한 장면처럼 연출됐다.평소 발랄하고 과감한 룩으로 익숙했던 과즙세연
&TEAM, 음악 방송 1위…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 '쇼! 챔피언' 트로피
&TEAM(앤팀)이 한국과 일본 주요 음반 차트를 휩쓴데 이어 음악 방송 트로피까지 들어 올렸다.&TEAM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 1위를 차지했다.이들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로 KBS2 '뮤직뱅크'를 비롯해 국내 음악방송 3관왕에 오른 바 있다. 이번 1위는 일본어 곡 중심의 신보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쇼! 챔피언’ 무대에 오른 &TEAM은 "루네(LUNÉ, 팬덤명) 덕분에 'We on Fire'로 1등을 했다. 다시 한번 루네의 힘이 대단하다고 느낀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TEAM은 일본에서도 굵직한 성과를 냈다. 오리콘이
과즙세연 '여팬들 좋아할 브랜드라 설렜다'...해외 패션쇼 다녀온 후기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여성 팬층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과즙세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하이에서 열린 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26AW 행사 방문기를 공개했다. 영상 제목에서부터 "여팬들이 좋아할 브랜드라 더 설렜어요"라며 여성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는 점을 강조했다.과즙세연은 매장에서 신상 의류와 액세서리를 착용해보며 "오늘 행사도 가고 옷도 입어보니까 여자들이 왜 좋아하는지 알 것 같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영상 곳곳에는 친구와 함께 옷을 골라주고 깜찍하게 포즈를 잡는 모습이 담겨, 평소 라이브 방송과는 또 다른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면모가 돋보였다.영상 공개 후 댓글창에는 "과즙세연 이
NEXZ, 싱글 2집 'Mmchk' 27일 발매...9월 '록 인 리오' 첫 출격
NEXZ가 27일 오후 6시 싱글 2집 'Mmchk'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미니 앨범 'Beat-Boxer'(2025년 10월) 이후 6개월 만의 컴백이자, 글로벌 데뷔 싱글 'Ride the Vibe'(2024년 5월)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싱글 앨범이다.앨범명 'Mmchk'는 NEXZ만의 존재감을 알리는 '인기척'을 의미하는 신조어로, 매 순간 끌리는 것을 선택하고 후회 없이 즐기는 멤버들의 쿨한 태도를 표현했다. 타이틀곡 외에 'HYPEMAN', 'Mmchk (English Version)' 등 3곡이 수록되며, 토모야·휴이·유키가 전곡 작사에 참여해 '차세대 자체 제작 그룹'의 면모를 보여준다.베이스 하우스 기반 댄스 트랙인 타이틀곡은 유쾌한 랩과 중독적인 비트가 특징이다. '전원
과즙세연의 반전 매력...새 채널 'juicy's'서 만나는 꾸안꾸 일상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새 유튜브 채널 'juicy's'를 통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최근 'juicy's' 채널에 업로드된 첫 영상은 러시아 친구 슈라와 함께한 찜질방 브이로그. 평소 화려한 방송 룩으로 익숙했던 과즙세연은 이날 영상에서 편안한 찜질복 차림에 양머리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등장해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식혜를 마시며 또래 친구와 깔깔 웃고, 머리에 계란을 깨는 찜질방 전통 게임에 도전하는 등 라이브 방송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자연스러운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한증막 더위에 "엄청 노인 같은 목소리가 나왔다"며 셀프 디스를 날리는 솔직함도 웃음을 자아냈다.과즙세연은 신규 채널 'juicy's'를 통해 일상 브이로그를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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