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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손오공',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 달성…일본 플래티넘 이어 글로벌 롱런

2026-01-19 15:50:00

세븐틴 '손오공',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 달성…일본 플래티넘 이어 글로벌 롱런
세븐틴 유닛 활동이 활발하다. '메보즈' 도겸X승관은 16일 KBS2 '뮤직뱅크'와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서 신곡 'Blue' 무대를 펼친다.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1위,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2위를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에스쿱스X민규는 23~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CxM [DOUBLE UP] LIVE PARTY'로 팬들을 만난다.
완전체 성과도 눈부시다. 스포티파이 기준 미니 10집 'FML' 더블 타이틀곡 '손오공'이 16일 누적 3억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2023년 10월 발매된 이 곡은 멤버 우지와 프로듀서 범주가 참여해 시련 속 성장하는 손오공에 그룹을 비유했다.

당시 멜론·벅스 1위, 빌보드 '글로벌 200' 12주 차트인을 달성했고, 지난 5월에는 일본 1억 스트리밍 돌파로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세븐틴은 최근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정규 5집 'HAPPY BURSTDAY'로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 2017년부터 10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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