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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서울, 당일 수확 딸기로 '팜 투 테이블' 프로그램 본격 확대

2026-01-21 11:07:22

JW 메리어트 서울, 당일 수확 딸기로 '팜 투 테이블' 프로그램 본격 확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지역 농가와 손잡고 당일 수확 식재료를 활용하는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올겨울 제철 딸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식재료로 순차 확장할 계획이다.

협업 농가는 충남 논산에 위치한 ICT 기반 스마트팜으로, 고설 재배 방식을 적용해 토양 오염을 최소화하고 균일한 품질을 유지한다. 매일 새벽 당도 높은 딸기를 수확해 중간 유통 없이 당일 호텔로 직송하며, 고객은 수확 당일 신선한 딸기를 그대로 맛볼 수 있다.

딸기는 호텔 내 다양한 업장에서 선보인다. 플레이버즈의 딸기 디저트 뷔페, 파티세리의 생크림 케이크와 타르트, 더 라운지의 '베리홀릭' 애프터눈 티, 모보 바의 딸기 칵테일 등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지속가능성 전략 '서브360'에 따른 것으로, 식재료 유통 과정의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ESG 활동의 일환이다.

이선민 지속가능성 팀장은 "딸기를 시작으로 육류·해산물까지 철학을 확장해 의미 있는 식사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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