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0시 공식 SNS에 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에는 배우 사토 타케루가 오디션 진행자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앨범 콘셉트가 연극인 만큼 배우와 함께하면 좋겠다는 멤버들의 바람에 한일 양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사토 타케루가 응해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
영상은 진정한 왕좌의 주인공을 가리는 오디션 형식으로 전개된다. 미나는 주체적 선택을 그린 'Turning Tables', 사나는 부드러움 속 강인함을 담은 'Ma Cherry', 모모는 혼란 속에서도 빛나는 모습의 'Kitty' 솔로 퍼포먼스를 펼친다. 'Deep Eden', 'Hmm', 'Not a Goodbye' 등 수록곡이 배경음악으로 삽입되며 한 편의 연극 같은 완성도를 선보였다. 결말에서 세 멤버는 심사자들에 맞서 승리하고 모두 왕관을 쓰며 마무리된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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